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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 XX 뮤직비디오?

현아의 혼성그룹 트리플H 선정적 논란

(뮤비 내용 해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현아가 속해있는 트리플H가 선정적 논란을 겪고 있다.


트리플H

포미닛과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했던 현아가 이번에는 후이, 이던과 함께 트리플H로 돌아왔다. 그녀는 트리플H로 돌아온 이유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밝혔는데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회사에 변화를 주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고 소속사에서는 그 의견을 받아들여 연습생 때부터 함께 음악 작업을 했던 두명과 그룹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트리플H가 선정적인 논란을 겪고 있는데 바로 이번에 찍은 뮤직비디오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뮤직비디오

혼성그룹 트리플H가 데뷔하면서 첫번째 앨범 '199X'의 타이틀곡 '365 FRESH'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는데 뮤직비디오에서는 시작과 함께 그들이 경찰에 쫓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들이 경찰에 쫓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는데 미용실에서 일을 하던 현아는 남성 손님에게 성추행을 당하였고 놀란 그녀는 면도칼로 자신을 보호하다 실수로 남성을 밀쳐서 살인을 저질렀으며 후이는 어느 클럽에서 여성들에게 접근해 차키를 빼돌린 후 차를 훔쳐 달아났고 달아나는 과정에서 현아를 만나 알 수 없는 이끌림에 그녀를 태우고 함께 떠났다. 또 이던은 지속적으로 목숨을 끊으려 노력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자 현아와 후이가 탄 차에 뛰어든다. 하지만 자살은 실패하게 되고 결국 3명은 함께 차를 타고 동행한다. 그렇게 떠나던 도중 훔친 차에는 수많은 현금 다발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 돈을 이용해 클럽에서 흥청망청 사용하며 술에 취한 모습인지 마약에 취한 모습인지 알 수 없는 장면을 보였고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현아와 이던의 사랑을 나누는 모습과 옷 벗은 그들 옆에 현아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는 후이의 모습까지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였다. 하지만 이들은 결국 경찰에 쫓기게 되었고 막다른 곳 옥상에서 동반자살을 선택하며 뛰어들지만 그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지어져 있었다.


대중들의 반응

대중들은 뮤직비디오의 내용이 심각할 정도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많았다고 지적하고있다. 살인과 자살 그리고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치면서도 행복해하는 그들의 모습을 본 대중들은 이런 퇴폐적인 내용을 아무렇지 않게 뮤직비디오로 만들면 그것을 보는 아이들에게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말하며 어떻게 이 뮤비가 심의에 통과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고 소속사에서 현아를 너무 퇴폐적인 이미지로 만든다고 비판하며 현아에게 소속사에서 나오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뮤직비디오에서 무엇을 말하려는지에 대해서는 어른들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하는 의미도 다르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선정적으로 표현된 것이 아닐까?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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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fi.co.kr/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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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모 2017.05.06 00:24 신고

    뮤직비디오 다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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