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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뻐서'

납치 당할까 봐 데뷔한 미모의 여배우?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납치당할까 봐 데뷔했다는 아역 출신 여배우가 있다.


'너무 이뻐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눈에 띄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너무 예뻐서 납치당할까 봐 불안해서 데뷔했다는 여배우'


이 글에서 소개한 여배우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게 되었고 이 여배우의 부모님은 이쁜 외모 때문에 혹시라도 납치를 당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했다고 한다.


당시에는 '개구리 소년 납치 사건' 같은 납치 사건들이 판을 치고 있던 상황이라 부모님의 걱정은 눈 쌓인 듯 불어났었고 그래서 내린 결단이 바로 연예계로 데뷔시키는 것이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지면 납치 등 '위험한 상황을 덜 겪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부모님을 걱정시킨 미모의 여배우는 누구일까?



바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온 배우 이세영으로 1996년 드라마 '형제의 강'에서 아역배우로 데뷔해 인형 같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였다.


하지만 그녀는 외모뿐만이 아니라 연기 실력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는데 드라마 '대장금'과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를 통해 어린 나이에도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 인정받았었다.


그리고 한때 아름다운 외모로 성형을 했다는 루머까지 돌았는데 어렸을때의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면 말도 안되는 루머라는것이 바로 밝혀진다.


최근 드라마 '최고의 한방'의 주연배우로 활동하고있는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해주길 기대하겠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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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fi.co.kr/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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