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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 디스펜서'로 인해 사망한

유명한 인스타그램 스타의 안타까운 소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휘핑크림이 올려져 있는 맛있는 디저트를 여러분은 좋아하시나요?



이런 휘핑크림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바로 '휘핑크림 디스펜서'인데 이 휘핑크림 디스펜서로 인해 사람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사건은 어제 발생했는데 프랑스에 살고 있는 셀럽 '레베카 뷔르제'가 겪었던 일로 레베카는 인스타그램에서 19만 4천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인스타그램 스타이며 34살의 나이로 20대의 여성들보다 뛰어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사진들과 그녀의 일상들을 올리며 건강과 여행 등을 주제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었는데 어제는 갑자기 그녀와 상관없는 한 장의 도구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은 그녀가 올린 것이 아닌 레베카의 가족이 올린 사진으로 "이것이 바로 레베카의 죽음을 불러온 기계다"라는 글을 함께 게시되었는데 그녀의 가족이 밝힌 그녀의 죽음과 관련된 사건의 내용은 그녀가 휘핑크림 디스펜서를 사용하던 중 안에 있던 가스의 힘으로 디스펜서가 폭발했고 폭발로 인해 디스펜서의 부품이 그녀의 가슴을 강타하면서 숨지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그녀의 죽음을 추모하고 있고 그녀의 가족들은 이번 사건과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며 해당 사진과 같은 제품의 디스펜서를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는데 사실 디스펜서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디스펜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뼈가 골절되거나 치아가 손상되었고 귀가 울리는 이명을 겪었으며 한쪽 눈이 실명하는 사건까지 발생했었습니다.


또 2013년에는 디스펜서가 폭발하면서 갈비뼈 6대와 복장뼈까지 부러진 피해자가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폭발의 방향이 조금만 바뀌어 심장을 향했다면 바로 죽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2010년부터 소비자단체는 디스펜서의 위험함을 느끼고 수많은 경고를 해왔는데 결국 이렇게 사망하는 사건까지 발생하게 되어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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