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바닷가로 놀러 갔다가

피투성이가 된 소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소년이 바닷가로 놀러 갔다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6일 호주에 살고 있는 16세의 '샘 카니자이'는 호주 멜버른 브라이턴 지역의 덴디 스트리트 해변으로 물놀이를 떠났는데 당시 축구 경기로 인해 피곤했던 샘은 허리까지 차오르는 차가운 바닷물에서 음악을 들으며 피로를 풀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30분의 시간이 지나고 잠깐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나온 샘은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샘의 다리에는 수백 개의 작은 구멍들이 뚫려있었고 그 구멍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원인을 알지도 못한 채 피가나는 자신의 발목을 본 샘은 충격을 먹었고 즉시 아버지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는데 병원으로 가고 있는 중에도 다리의 출혈은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병원에 도착한 뒤 의료진의 도움으로 출혈을 막을 수는 있었지만 샘의 다리 상태는 심각했는데 의료진은 샘이 상처를 입게 된 원인부터 찾기 시작했고

 

 

결국 '바다 벼룩'이라 불리는 작은 갑각류의 생명체 때문으로 밝혀냈습니다.


이 바다 벼룩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생명체로 바닷속의 더러운 것을 빨아들이는 청소부 역할을 하는데 보통은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않아 의료진들도 이 같은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하며 샘이 물속에서 30분 동안 바다 벼룩에게 공격당하는 것을 느끼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차가운 물속에 있었기 때문에 감각이 더뎌져 못 느낀 것이라 설명했으며 다행히도 바다 벼룩에는 독성이 없어 큰 위험은 피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샘은 상처로 인해 걸을 수 없다고 하는데 치료를 잘 받고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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