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허리케인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이 된 리트리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얼마 전 아주 강력한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을 강타했습니다.



하비는 12년 전 미국에 상륙한 '월마' 이후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알려졌는데



하비로 인해 11명이 사망했고 경제 손실만 무려 420억달러 우리돈으로 약 47조원이 발생했으며 아직까지도 사망자와 피해 규모가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절망적인 자연재해로 미국 시민들은 희망을 잃어가고 있었는데 SNS에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을 보고 절망했던 사람들이 희망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지난 26일 오전에 공개된 이 사진은 리트리버 종류의 개가 사료가 든 가방을 물고 걸어가는 모습이었는데 당시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개도 살기 위해 자신의 식량을 옮기는데 우리는 마냥 절망에 빠져있어서는 안된다며 "힘을 내서 피해를 복구하자"라는 글을 남기면서 복구에 열중했다고 합니다.




당시 이 리트리버의 사진을 찍은 '틸러 도큰스'는 폭풍이 지나간 직후 피해 상황을 둘러보다 이 개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우연히 리트리버의 주인과 연락이 닿아 '오티스'라는 이름을 가진 개라는 것을 알았고 오티스는 사료 가방을 물고 집까지 안전하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오티스의 살고자 하는 본능이 피해 주민들에게는 힘이 되었다고 하는데 허리케인의 피해가 빨리 복구되어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길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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