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어느 날...

에메랄드빛 고양이가 나타났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불가리에 위치한 바닷가 마을 '바르나'



이곳에 에메랄드빛 고양이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고양이는 평범한 고양이들과는 달리 신비로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데 처음에는 에메랄드빛 털을 신기해했지만 곧 살아있는 고양이에게 누군가가 장난을 친 것이냐며 바르나에 살고 있던 주민들은 이 고양이는 "잔인한 장난의 희생양"이니 "범인을 꼭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이 고양이가 에메랄드빛이 된 이유에는 숨은 반전이 있었는데 누군가의 의한 학대가 아닌 고양이 스스로가 털의 색을 바꾼 것으로 차고에서 잠을 자는 것을 좋아했던 이 고양이는 평소처럼 차고에 들어가 낮잠을 잤는데 그곳에는 낡은 페인트통이 모여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페인트통 옆에서 잠을 자다 스스로 염색이 된 것이었는데 다행히도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시간이 흘러 에메랄드빛이 많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덕분에 바르나에서는 유명한 고양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더라도 앞으로는 페인트 옆에서 잠을 자지 않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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