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더이상 빠져나갈 '길'이 없다.

3번째 음주운전 길 징역 8개월 실형!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2017년 6월 28일 길은 또 음주운전을 하고 말았다.



지난 2004년과 2014년에 이어서 3번째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길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게 되었고 그곳에서 지난 음주운전에 대한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길은 지난 6월 28일 오전 3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이태원에서부터 약 2km 떨어진 왕복 8차선 도로까지 운전한 뒤 갓길에 차를 세우고 창문을 열어놓은 채 잠을 청했는데 이를 본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었다고 합니다.


당시 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에 해당되는 만취 상태였는데 길은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하기 위해 대리기사님을 기다리던 중 4차선 갓길에 정차한 뒤 잠들었다고 설명하면서 "평생 손가락질당하고 욕먹어도 할 말이 없다"라고 말을 남겼습니다.


이에 검찰은 길에게 음주운전에 대해 사실을 인정하는지에 대해 물었고 길은 모든 사실을 인정한다고 말했으며 또 검찰이 특별히 감안해줄 만한 사정이 있냐는 질문에 길은 이 질문 또한 "전혀 없다"라고 말하면서 결국 길에게는 징역 8개월이 구형되었다고 합니다.


알다시피 음주운전은 잠재적 살인 행위이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며 이미 길은 3번이나 같은 행동을 저질렀기 때문에 더 이상 네티즌들의 비난을 빠져나갈 '길'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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