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믿고 거르는 여행지 '벨기에'

믿기지 않는 인종차별 클래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종차별은 없어져야 할 행위로 아직까지도 자신들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다른 인종을 차별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벨기에라는 나라에서는 최근 인종차별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는데 JTBC에서 방영중인 '사서고생'에서 박준형을 포함한 소수의 연예인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벨기에 사람이 박준형에게 다가와 인사를 건네더니 갑자기 박준형을 급습하고 발길질을 하며 몸을 잡아당겼습니다.


아마도 박준형이 차고 있던 시계를 도둑질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당시 길 건너에는 벨기에 시민들이 보고 있었고 또 주변에는 동료 연예인과 제작진들도 함께 있었는데 벨기에인들은 대놓고 박준형을 급습한 거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박준형은 분노하며 외국인들과 대립했지만 다행히 일이 커지기 전에 스태프들이 투입되어 잘 마무리되었다고 하는데 벨기에인들은 그 이후에도 박준형에게 계속 시비를 걸었다고 합니다.


이런 벨기에의 인종차별은 지난 2015년에 방영된 '가이드'라는 방송에서도 보여주었는데 당시 벨기에에서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촬영하는 모습을 보고 벨기에인들은 동양인들을 비하하는 모습인 눈을 찢는 행동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황재근 역시 벨기에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말했는데 그는 유학시절 벨기에에 있는 '앤드워프 왕립 예술 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벨기에인들은 그에게 숙제 기간을 속이거나 수업이 없단 사실을 틀리게 알려줬으며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햄과 치즈를 남들과 다르게 주는 등 음식으로도 황재근을 차별했다고 합니다.



벨기에인들은 왜 이렇게 인종차별을 대 놓고 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과거 콩고를 식민지화하면서 인종차별을 벌였던 문화가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벨기에는 지난 1908년부터 1960년까지 콩고를 식민지화하면서 엄청난 수준의 착취를 거행했고 콩고인들에게 할당량을 정해준 뒤 목표량을 채우지 못하면 손을 잘라버렸는데 그다음에도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팔을 잘랐고 또 못 채우면 그때는 죽여버렸다고 합니다.


또 콩고인 아내를 감금한 뒤 남편에게 할당량을 제시했는데 남편이 할당량을 거부하면 즉시 아내를 죽여버렸고 벨기에는 이런 방식으로 콩고를 식민지하는 동안 최소 1,000만명의 콩고인들을 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인종차별은 벨기에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도 인종차별은 벌어지고 있으니 말이죠.


언제쯤 우리는 차별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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