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라스베이거스' 총격 현장에서

30명의 목숨을 구한 영웅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일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루트 91 하베스트 페스티벌'이 열렸고 그곳에는 약 4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축제에서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는데 64세의 남성 '스티븐 패덕'은 카지노에 악의를 품고 총기난사를 벌였으며 당시 그는 카지노 호텔 32층에서 기관총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연속적으로 총알을 난사했고 그로인해 59명이 사망하고 52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총알이 날아드는 이런 끔찍한 현장에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30명의 사람들을 구출한 영웅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데 30세의 남성 '조너선 스미스'는 당시 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찾아갔고 처음에 들려오던 총성은 그저 공연 중 발생한 폭죽 소리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리가 끊임없이 나오자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총성이 들리는 곳을 확인하자 사람들이 쓰러져있고 도망치다 넘어진 사람들이 보였는데 스미스는 총알이 날아다니는 현장에서 넘어진 사람들을 부축해 안전한 주차장 쪽으로 데리고 갔으며 몸을 숨기지 못한 채 벌벌 떨고 있는 소녀들을 구출하는 등 총 30여명의 목숨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미스는 사람들을 구하려다 목 옆에 총알을 맞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스미스가 보여준 행동으로 많은 시민들은 그에게 '30명의 목숨을 살린 영웅'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하는데 스미스는 "누구든지 같은 상황이라면 똑같이 했을 것이다"며 "누구도 즐거운 축제의 장에서 삶을 잃은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스미스 덕분에 30명의 사람들은 총기난사 사건에서 안전할 수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고 크게 다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끔찍한 사건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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