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김주혁 사망 소식에

유아인이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리들에게 친근한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불과 4일 전만 해도 연기 생활 20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지만 기쁜 소식 뒤 안타까운 소식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추모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유아인의 추모글


지난해 영화 '좋아해줘'로 김주혁과 인연을 맺은 유아인 역시 김주혁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자신의 SNS에 추모글을 올렸습니다.


유아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라고 적었는데 유아인의 추모글을 본 사람들은 그에게 비판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RIP'라는 단어와 'Condolence'의 앨범 사진을 SNS에 올렸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RIP와 Condolence가 무슨 뜻이길래 유아인을 비판하고 있는 것일까요?


RIP는 'Rest In Peace(평화롭게 잠들다)"라는 영어의 줄임말로 주로 영미권에서 사용되며 우리나라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처럼 사용된다고 합니다.


또 Condolence 역시 애도라는 뜻으로 유아인은 김주혁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있었는데 이를 본 사람들은 "김주혁의 죽음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라며 "허세가 가득하다", "겉멋만 들었다", "RIP라는 단어를 선배에게 쓰는 것이 예의 있는 행동이냐" 등 대부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유아인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애도하는데 언어가 무슨 상관이냐"라며 역으로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생각의 차이로 이런 논란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는 것만큼 죽음을 애도하는 표현에도 방식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아인은 자신의 방식대로 김주혁의 죽음을 애도한 것이며 그가 일반 사람들처럼 애도하지 않았다고 그의 방식이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이런 논란으로 진흙탕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은 김주혁씨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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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구 2017.11.02 08:50 신고

    컽 표지의 사진이 실제 내용보다 무겁네요.
    이 글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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