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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잘 느끼지못하는 신경질환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간의 모든 행동들은 뇌의 지시로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런 뇌의 이상이 생기면 당연히 우리의 행동에도 이상이 발생하게되는데 이런 증상을 겪고있는 환자들은 자신의 행동에대해 이상한 점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증상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쾌락 불감증



'쾌락 불감증'이란 어떠한 일에도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증상으로 뇌의 '담창구'라는 기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게되는데 담창구는 선물을 받거나 어려운 일을 성취하는 등 작은 기쁨에 반응해 행복 물질이 분비되는 기관으로 이 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평소 좋아하던 음악이나 아이돌 또는 항상 응원하던 스포츠 팀에게 애정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선율 감각 장애



'선율 감각 장애'란 특정한 음정을 구분하지 못하는 증상으로 만약 대중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선율 감각 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선율 감각 장애는 음계의 높낮이는 구분할 수 있으나 어떠한 음정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특이한 뇌 질환으로 이 질환으로인해 난독증이나 걸음 장애가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착각성 실어증



'착각성 실어증'이란 논리적으로 말을 할 수 없는 증상을 말하는데 이 증상을 가지고있는 사람은 스스로 논리적으로 말하고있다고 생각하고있지만 그의 말을 듣는 상대방에게는 논리적으로 다가오지않는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이 증상의 경우 언어 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 착각성 실어증은 우리 사회의 절반이상이 겪고있는것으로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감각적 비동기화



'감각적 비동기화'는 다른 사람이 말을 하기도 전에 목소리가 들리는 증상으로 마치 싱크가 맞지않는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으로 세상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인간의 청각과 시간개념 그리고 동작 인지에 관여하는 뇌의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것으로 증상이 심각한사람은 자신의 목소리와 입의 움직임에서도 딜레이를 겪게된다고 합니다.


외계인 손 증후군



'외계인 손 증후군'은 내손이 마치 다른사람의 손처럼 행동하는 증상으로 이 증상을 겪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뇌 절제술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뇌 절제술을 받은 사람들 중 일부는 좌뇌와 우뇌가 개별적으로 움직이게되면서 한손이 셔츠를 잠그고있을때 다른 한손은 단추를 풀고있는 등 다양한 현상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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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동물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두 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유전자가 합쳐진 것을 우리는 '키메라'라고 부릅니다.


키메라는 보통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로 알려져 있으며 기본적인 사자의 모습에 염소 머리가 합쳐져있고 꼬리는 뱀으로 만들어져있는데 전설에 등장하는 키메라에 따라 날개를 가지고 있는 키메라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키메라는 신화나 전설 속에 등장하는 것으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지 근래에 들어 인간들은 더 보기 좋고 더 강하고 더 우월한 품종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잡종'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동물들을 한 번 알아볼까요?



라이거



그나마 우리에게 잘 알려진 '라이거'는 '수컷 사자'와 '암컷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얼굴의 생김새는 사자를 닮았지만 몸집은 호랑이를 닮아 보통의 사자들보다 약간 크며 호랑이의 갈색 줄무늬를 가지고 있습니다.


타이곤



타이곤의 경우 라이거와는 반대로 '수컷 호랑이'와 '암컷 사자'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과거에는 라이거보다 많은 인기를 끌었으나 현재는 라이거의 몸집보다 작다는 이유로 인기가 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레오폰



'암컷 표범'과 '수컷 사자' 사이에서 태어난 레오폰은 표범의 점박이 무늬와 숫사자의 갈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레오폰은 과거 유럽 동물원에서 탄생했지만 대부분 성체가 되기 전에 죽어버렸고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일본의 '고시엔 한신파크'에서 태어난 레오폰들만 성체까지 성장했다고 합니다.



제그라이온



레오폰과는 반대로 '수컷 흑표범'과 '암컷 사자' 사이에서 태어난 제그라이온은 언뜻 보기에는 검은색 호랑이로 보이지만 호랑이의 무늬가 아닌 흑표범의 무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피즐리



회색의 '그리즐리 베어'와 흰색의 '북극곰' 사이에서 태어난 피즐리는 '그롤라 곰'이라고도 불리는데 피즐리의 경우 인간이 직접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 인간이 만들어낸 지구온난화로 인해 서식지를 잃어버린 북극곰이 생존의 위협을 느껴 서식지를 옮기던 중 그리즐리 베어와 만나서 만들어진 생명체라고 합니다.


코이울프



'회색 늑대'와 '코요테' 사이에서 태어난 코이울프 역시 지구온난화로 인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일부 지역에서 순종 늑대와 코요테보다도 더 많은 개체 수가 발견되기도 했으며 코이울프가 늑대 무리의 우두머리 역할을 맡았던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사바나 캣



귀여우면서도 뭔가 언밸런스한 사바나 캣은 일반적인 '집고양이'와 살쾡이의 일종인 '서벌'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살쾡이의 교배종인 만큼 매우 민첩하고 똑똑한 편이며 또한 집사들에게 친밀감이 높고 충성스럽다고 합니다.


하지만 교배하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사바나 캣의 몸값은 수천만원을 호가한다고 합니다.


비팔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버팔로가 아닌 '비팔로'는 최상의 소고기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이 만든 환경에서 태어난 품종으로 일반적인 '소'를 북미의 '야생 들소'와 교배시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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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짜리 동전으로

5천원을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이 이야기는 자판기 천국이라 불리는 일본에서 발생한 일이었습니다.



신기하고 다양한 자판기들이 존재하고 있는 일본은 2000년대 초반에도 길거리에서 흔히 자판기를 볼 수 있었는데 당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한국인이 자판기에 실수로 500엔이 아닌 500원을 넣으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 여행객은 자신의 실수를 인지하고 다시 500원을 돌려받으려고 했지만 자판기에는 한국 동전이 아닌 일본 동전 500엔이 들어왔다고 인식되었는데


당시 500엔의 가치는 약 4,000원으로 무려 3,500원의 이득을 보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 여행객은 우연히 발견한 이 방법으로 자판기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자판기에 500원을 넣은 뒤 반환 버튼을 누르면 진짜 500엔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후 이 사실이 한국 사람들에게 '500원으로 돈 버는 방법'이라고 알려지면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에게 500원짜리 동전은 필수품이 되어버렸는데



여행객들은 이 같은 방법으로 일본에서 500원을 500엔으로 바꾸기 시작했고 당시 일본 정부가 일본 자판기에서 발견한 500원짜리의 동전은 약 50여만개였다고 합니다.


이를 일본 화폐의 가치로 따지면 약 17억 5천만원에 해당되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사실 자판기의 원리를 알고 있으면 쉽게 파악할 수 있었는데 자판기는 동전이 들어오면 그 크기에 따라 동전에게 전류를 보내게 되고 이 전류가 동전의 성분을 파악한 뒤 금액을 자판기에 나타나게 만드는데 결국 우리나라의 500원과 일본의 500엔이 크기와 성분이 비슷해서 가능했던 일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일본 정부가 대부분의 자판기를 새로운 자판기로 변경했기 때문에 더 이상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시골의 자판기에서는 이 같은 방법이 통한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젠 불가능한 일이니 무겁게 500원짜리 동전을 챙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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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에

고통없이 죽게 만들어주는 기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고통없이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행위를 우리는 '안락사'라고 말합니다.


안락사는 '고통받는 사람들이 무의미한 삶의 연장을 중단한다'라는 의미로 '존엄사' 또는 '소극적 안락사'라고 불리고 있으며 현재까지 '안락사'라는 논점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논쟁을 펼치고 있는데 최근 이런 안락사를 가능하게 만들어준다는 기계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이 기계는 호주에 살고있는 70세의 '필립 니스케'로부터 만들어졌는데 필립은 네덜란드의 엔지니어 '알렉산더 바니크'와 함께 연구한 끝에 '사르코'라는 안락사 기계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 사르코를 사용하는 방법은 기계 내부로 사람이 들어간 뒤 액체 질소를 분사하는 것인데 액체질소로 인해 사르코 내부의 산소 농도가 5% 이하로 떨어지게 되고 결국 사르코 내부에 있는 사람은 1분안에 의식을 잃고 사망하게 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약물을 사용해 주사를 놔야 하는 기존의 안락사와는 달리 기계만 있다면 누구든지 쉽게 안락사가 가능한 것이었는데 그렇다면 필립이 이런 안락사 기계를 만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실제로 필립은 사르코를 개발하며 "사람들이 더욱 평화롭고 우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이 말의 뜻은 앞에서 말했듯이 "자신의 삶에서 마땅히 누릴 수 있는 존엄성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필립이 주장하는 것은 마치 자살을 정상적인 것마냥 미화하고 있다며 반대했고 오히려 안락사 기계로 인해 사람들에게 자살을 종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안락사는 네덜란드를 포함해 소수의 나라에서만 인정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호주에서도 최초로 안락사가 합법화되면서 인식이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선택한 것이라 하더라도 살아있는 목숨을 끊는 것이 옳은 판단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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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호수에서 발견된

'외계인 소리'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여러분은 외계인이 존재를 믿고 있나요?



한 조사에 따르면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약 50%나 된다고 하는데 물론 모든 사람들을 조사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볼 순 없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외계인을 믿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는데 최근 러시아의 한 여성이 외계인의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의 이름은 '스베트라나 쿠지나'로 한밤중 알타이 산맥에 위치한 호수에서 유성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당시 그곳에서 정체불명의 특별한 소리를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소리는 부드럽고 두꺼웠으며 긴장감 있게 조용히 울부짖다가 때로는 갑자기 시끄러워지기도 했는데 마치 고래의 노랫소리와 유사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이 소리를 외계인이 보내는 신호로 생각하게 되었고 결국 겁에 질려 내려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날이 밝은 다음날 호수로 다시 찾아가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들려온 정체불명의 소리는 지난밤에 들리던 소리보다 더욱 크고 날카롭게 들려왔고 얼어붙어있던 호수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쿠지나는 소리가 들리도록 영상을 남긴 뒤 자신의 SNS에 올리며 시베리아 호수 속에 외계인이 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외계인의 소리라는 영상이 올라오자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는데 사실 그동안 시베리아에서는 수많은 외계인이 목격되었다는 주장이 있었고



또 외계인의 모습을 찍은 사진들도 존재했었기 때문에 그녀의 주장을 믿기 시작했는데 보다 못한 전문가들이 영상 속에 들리는 이 소리의 정체는 얼음이 확장하고 수축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적인 소리라며 외계인의 존재를 부정했다고 합니다.


또 과거 사진으로 찍힌 외계인 또한 닭의 껍질로 만들어진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는데


과연 외계인은 존재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외계인의 존재를 믿고 싶은 사람들의 판타지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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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의 연봉은 XX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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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아나운서들 사이에서 프리를 선언한 연예인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들 중 단연 독보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은 전현무가 아닐까요?


현재 전현무는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만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종횡무진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렇게 많은 활동을 하는 만큼



"전현무의 연봉이 얼마일까?"라며 궁금해하고 있다는데 그래서 최근 연예계 기자들이 전현무의 연봉을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한 기자는 전현무에게 직접 물어본 결과 "아나운서 때보다는 잘 벌지만 얼마를 버는지는 정확히 나도 모른다"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기자는 전현무의 고정 프로그램과 CF,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정해서 약 30 ~ 40억원의 연봉을 얻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전현무의 경우 프리랜서를 선언한 다른 전직 아나운서보다 월등하게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800만원짜리 명품점퍼를 직접 구매한 뒤 방송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적도 있었는데 현재 그가 살고 있는 금호동에 위치한 아파트의 경우 2016년 기준 약 12억원의 아파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 아파트는 전현무가 방송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가지게 된 '내 집'이라고 하는데 전현무는 어릴 적부터 전세살이를 많이 했기 때문에 내 집을 갖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 전현무는 그토록 원하던 내 집을 마련할 만큼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데 그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달에 딱 2일만 휴식을 취할 만큼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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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되고 싶었던 그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되고 싶었던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사하르 타바르'로 현재 인도에 살고 있는 19세의 여성이었는데 그녀는 안젤리나 졸리가 되고 싶어 몸무게를 40Kg이나 감량했으며



오뚝 솟은 코와 비쩍 야윈 뺨 그리고 안젤리나 졸리의 트레이드마크인 두툼한 입술을 얻기 위해 무려 50번의 성형수술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스스로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을 닮았다며 자신의 SNS에 셀카를 올리곤 했는데



그녀의 충격적인 모습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고 단기간에 32만명의 팔로워를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기괴스러웠고



오히려 '팀 버튼' 감독의 영화 '유령 신부'의 주인공 모습과 흡사했으며 네티즌들은 그녀의 모습을 보고 진짜 모습일 리 없다며 다양한 주장을 펼쳤는데 네티즌들은 그녀의 SNS에 올려져 있는 사진들을 비교하고는 코가 휘어진 방향이나 입술 두께가 서로 다르다며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가짜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녀의 모습은 진짜였을까? 가짜였을까?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어나자 사하르가 직접 입을 열었는데 그녀의 기괴한 모습은 모두 거짓이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녀의 모습은 네티즌들이 주장한 것처럼 포토샵을 이용한 것이었는데 그녀는 실제로 체중을 감량했지만 단기간에 40Kg을 뺀 것이 아닌 시간을 두고 천천히 5~7Kg씩 감량했으며 성형수술 또한 50번을 한 것이 아닌 코와 입술 그리고 지방 흡입 정도만 받았으며 나머지는 화장과 포토샵 기술을 이용한 모습이라는 것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녀는 왜 이런 기괴한 모습을 SNS에 올리게 된 것일까요?


단순히 관종이었기 때문일까요?


사하르는 자신의 모습을 꾸미는 것을 예술의 일종으로 "나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는데 그녀는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을 닮고 싶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으며 유령신부와 닮고 싶어 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저 스스로 '뮤즈'라 칭하며 누군가에게 기억되기를 원했다고 말했는데 이유야 어찌 되었든 관종은 관종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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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난리 난

'부천 지하철 구멍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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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한 통의 제보를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친구가 지난 12월 1일 송내에서 부평으로 떠나는 인천행 열차에 올라탔는데 당시 전철 의자에 앉아있던 그녀 앞에 의문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친구는 처음 이 남성을 보자마자 이상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남성은 스마트폰과 보조배터리를 만지작거리며 수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고 또 이 남성의 옷과 가방에는 의문에 구멍이 뚫려있어 꼭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것만 같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내릴 장소에 도착한 그녀가 전철을 내리려는 그 순간 이 남성이 갑자기 뒤돌며 그녀를 따라내렸고 그 뒤로도 계속 쫓아왔다고 합니다.


이후 이 여성은 수상한 남자의 사진을 찍은 뒤 이 사실을 친구에게 알렸고 이 사실이 페이스북 페이지 '부천할말'에 올라오게 되었는데


현재 이 게시글에는 같은 남성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글을 남긴 여성들 역시 같은 옷에 같은 서류가방 그리고 같은 수법의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남성을 발견했었고 이런 수상한 남자는 9개월 전에도 등장했었다고 하는데 이 여성들은 이 남자를 수상하게 생각했지만 해코지할까 봐 신고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남성은 실제로 몰카를 찍었을까요? 그리고 그가 입고 있던 옷의 구멍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직까지는 이 남성에 대한 것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수상한 행동을 몇 달에 걸쳐 해왔기 때문에 '부천 지하철 구멍남'이라 불리며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이 게시글이 올라온 '부천할말' 관리자는 '서울지방철도경찰대 광역철도 수사과' 전화번호를 남기며 이 남성을 발견한 즉시 연락을 해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아직까지 이 남성이 몰카범이라고 결론이 내려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남성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여성들에게는 두려움의 존재로 남아있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는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요?


서울지방철도경찰대 광역철도수사과 031-441-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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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엎드려서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생활의 편리함을 주고 있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은 연락을 보내거나 게임, 쇼핑을 할 때는 물론 밥을 먹거나 잠을 잘 때도 우리들 곁에 늘 함께하고 있는데 이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안 좋은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최근 중국에 살고 있는 남성 '왕'은 평소처럼 해오던 습관 때문에 몸이 마비되었는데 그 습관은 바로



엎드려서 스마트폰을 하는 행동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잠자기 전 매일같이 최소 2시간 이상 엎드려서 스마트폰을 이용했는데 그러던 어느날 일을 마치고 퇴근한 왕은 평소처럼 엎드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이상한 마비 증상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시적인 마비 증상이라 생각했던 그는 무관심하게 생각하고 스마트폰을 마저 사용했는데 이 마비 증상이 점점 심각해지더니 가슴 밑으로 아무런 감각도 느끼지 못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고 어쩔 줄 몰라하던 왕은 결국 병원에 구조를 요청해 검사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경추 척추증'으로 인해 몸에 마비가 되었다는 진단을 내렸는데 경추 척추증이란 목 디스크와 비슷한 병이지만 신경근이 눌리는 디스크와는 달리 '척수'가 눌려 발생하는 병으로 물리치료나 약물치료로는 잘 호전되지 않는 병이라고 합니다.



왕의 담당 의사는 그가 이런 병에 걸리게 된 이유를 "장기간 불편한 자세를 유지했던 것이 병의 원인인 것 같다"라며 엎드려서 스마트폰을 사용한 자세를 꼬집어 말했는데 앞으로 왕의 마비 증상이 "완전히 회복될지 안될지 예측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 다가오면서 우리는 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편리함을 주고 있는 스마트폰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으니 건강관리 만큼은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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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딸을 구매한 엄마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살고 있는 여성 '쿠비키 프라이드'는 지난 2010년 자신의 딸 '엠에이'를 인터넷에서 구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지난 2009년 4월 당시 13살이었던 딸 엠에이는 학교에서 개최한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고 밤이 어두워져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여성의 도움을 받게 되었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여성은 엠에이를 집으로 데려다준다고 말하고는 다른 곳으로 납치해갔다고 합니다.



집에서 딸을 기다리던 쿠비키는 딸이 돌아오지 않자 그녀를 찾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엠에이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고 그렇게 9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에서 가장 큰 웹사이트 중 한 곳에서 미성년자 성매매를 알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쿠비키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곳에는 어리고 젊은 여성들의 수많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었다고 합니다.


쿠비키는 사진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기 시작했고 자신의 딸이 이곳에 없다는 사실에 대해 일단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었는데 그러다 마지막으로 열람한 곳에서 속옷 차림에 선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던 딸의 사진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당시 13살이었던 어린 딸의 모습을 본 쿠비키는 충격을 먹게 되었는데 그녀는 즉시 경찰에 신고를 한 뒤 홈페이지를 통해 200달러로 딸을 예약했다고 합니다.



돈을 받기 위해 성매매 업자는 엠에이를 집으로 데려왔고 현장에 있던 경찰은 즉시 업자를 구속했는데



그렇게 270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엠에이는 폭행을 당하고 강제로 마약을 투약당하는 등 끔찍한 학대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쿠비키는 딸이 겪었던 일들을 다른 어른 여성들도 겪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끔찍했으며 미성년자를 아무렇게나 사고팔 수 있는 이 사이트를 법원에 알렸는데 법원에서는 '법률상 문제가 없다'라고 답하며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고



결국 그녀는 이 사실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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