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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복절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8월 15일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은 일본으로부터 빼앗긴 우리나라를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이지만 요즘 몇몇 사람들은 광복절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그냥 공휴일이나 쉬는 날이라고만 생각하고 있는데 이번 영상은 다시 한번 광복절에 관한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광복절의 '광복'이란 '빛을 되찾는다'라는 뜻으로 우리나라가 잃어버렸던 나라의 주권과 통치권을 되찾은 것을 의미하며 1945년 8월 15일은 우리의 나라를 되찾은 것을 기념하면서 동시에 1948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축하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2017년 8월 15일은 광복 72주년으로 72년 전인 1910년 당시 우리나라는 강화도조약으로 일본의 간섭을 받아오다가 1910년 8월 28일 일본한테 주권을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선조들은 빼앗긴 주권을 되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1919년 3월 1일에 윤봉길 의사가 서울 탑골 공원에서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대한 독립 만세를 불렀고 이는 곧 전국에 만세 운동으로 퍼져나갔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우리의 평화적인 만세 운동을 총과 칼로 무력 진압하며 선조들을 억압했고



선조들은 일본군을 피해 중국 상하이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세우며 더욱더 조직적으로 독립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수십 년간 독립운동을 해온 선조들의 피와 땀의 노력으로 결국 우리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는데 우리는 이런 선조들의 노력을 절대 잊어버려서는 안됩니다.


8월 15일 우리들이 이 땅에 자유롭게 서있을 수 있도록 해준 선조들의 독립 정신을 위해 쉬더라도 태극기는 꼭 게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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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목숨을 구해준

은혜 갚은 까치? NO!

은혜 갚은 구렁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전래동화 '은혜 갚은 까치'와 '흥부전' 이야기를 알고 계시나요?



두 전래동화의 공통점은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주인공에게 은혜를 갚는다는 내용이었는데


'은혜 갚은 까치'에 등장하는 까치는 구렁이에게 위협받던 새끼 까치의 목숨을 선비가 구해주자 선비가 구렁이로부터 위험에 빠졌을 때 까치들은 목숨을 걸고 주인공을 구해주면서 은혜를 갚았으며


'흥부전'의 등장하는 제비 역시 구렁이에게 공격당하고 다리를 다치자 흥부가 다리를 치료해줬고 자신의 다리를 고쳐준 흥부에게 보물이 나오는 박 씨를 물어다 주며 은혜를 갚았는데 이런 동화 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비단구렁이로 한 남성이 우연히 길거리에서 위험에 처한 새끼 비단구렁이를 발견해 구해줬는데 너무 어린 새끼 구렁이였기 때문에 집으로 데려와 보살펴주기로 결심했고 그렇게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고 합니다.



9년이라는 시간 동안 200g이었던 새끼 구렁이는 100kg이 넘어가는 거대한 구렁이로 자라나게 되었으며 가족들에게 한 번도 해를 입힌 적도 없었고 오히려 가족처럼 사이좋게 지내왔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구렁이와 함께 살고 있는 아이가 부모님 몰래 강변으로 나가 수영을 하게 되었는데 혼자 수영을 하던 중 깊숙한 물에 빠져 익사할 뻔한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된 순간 갑자기 비단구렁이가 나타나서 아이를 감싸고 물 밖으로 끌고 나와 간신히 목숨을 건질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은 비단구렁이를 '영웅뱀'이라 부르며 가족들에게 돈을 받고 팔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자신의 아들 목숨을 구했고 또 이미 한 가족인 구렁이를 절대 팔지 않는다며 영원히 가족으로 함께 지낼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는데 전래동화 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났다니 정말 놀라운 이야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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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유산 5,000억 원을 포기한 상속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수 천억 원의 재산을 물려받을 상속녀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 위해 돈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34세의 '안젤린 프란시스 쿠'로 그녀는 세계적인 침구 브랜드 '로라 애슐리'와 호텔 브랜드 '하이드 파크'의 상속녀이며 그녀의 아버지는 말레이시아계 중국인이자 세계적인 갑부 '쿠 가이 펑', 그녀의 어머니는 미스 말레이시아 출신의 '폴린 차이'였습니다.


안젤린은 이런 부모님들 밑에서 금수저로 태어났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초호화의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바쁜 부모님 때문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고 아버지를 보는 것이 1년에 한두 번 정도였기 때문에 아버지와의 특별한 교감이나 추억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안젤린은 상속을 받기 위해 경영 수업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다녔는데 그곳에서 과학을 전공하던 '제디디아 프란시스'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부모님에게 돌아와 제디디아와 결혼하겠다고 말했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결혼을 강력하게 반대했다고 합니다.


안젤린은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하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었고 이제부터라도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어머니와 이혼 소송을 진행했는데 이혼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은 안젤린은 더 이상 불행하게 살고 싶지 않다며 행복한 결혼을 위해 제디디아에게 떠났습니다.


당시 그녀의 아버지는 자신의 뜻대로 사업을 이어받고 결혼을 포기한다면 5,000억 원이 넘는 유산을 주겠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5,000억 원을 포기하고 제디디아의 아내로 평범한 인생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안젤린은 "내가 누렸던 부와 명예는 막대한 불행함을 가져다주었다. 그래서 유산을 포기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현재 돈보다 더 소중한 남편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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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 입고 병실에서 웨딩 촬영한

모녀의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캐나다에서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캐나다의 살고 있는 '렉시 버지'는 어린 시절부터 소원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그녀의 어머니 웬디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녀의 어머니는 갑자기 건강이 나빠졌고 병원을 찾아가 진단을 받아보니 '암'으로 판명되었으며 지난해부터 웬디는 13번의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그녀의 건강은 점점 더 나빠졌고 더 이상의 치료가 의미 없는 상황까지 다가오자 가족들은 상의 끝에 결국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렉시는 어머니의 건강이 나빠져 슬퍼했지만 어머니와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고민했고 자신의 어렸을 적 소원이었던 웨딩드레스를 함께 고르기로 했습니다.


렉시는 19살의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결혼할 계획은 없었지만 지금이 아니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어머니에게 보여줄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렉시는 빠르게 계획을 진행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웨딩숍을 예약했으며 사진작가를 섭외했고 이제 웨딩드레스만 고른 뒤 촬영을 마치면 됐는데 촬영을 예약한 바로 전날 웬디의 건강이 급격하게 악화되면서 촬영장에 갈수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렉시는 웨딩숍 주인과 사진작가에게 자신의 상황을 알리며 모든 일정을 취소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렉시의 소식을 들은 웨딩숍 주인은 사진작가와 함께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했는데 렉시가 입을 수 있는 웨딩드레스 몇 벌과 촬영 장비를 준비해 웬디의 병실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렉시는 병실에서 웬디가 골라주는 웨딩드레스로 갈아입었고 결국 병실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했는데 이 모습을 본 웬디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정말 예쁘다. 결혼식에서 꼭 입으렴"이라고 말했습니다.


렉시 역시 "실제 결혼식에는 엄마가 올 수 없더라도 같이 드레스를 골랐기 때문에 함께하는 기분이 들 것 같다"라고 말하며 웨딩숍 주인인 '타미'와 사진작가 '메이슨'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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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신발 하나 빌려주고

'엄청난' 행운을 받게 된 노숙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영국 길거리에서 생활하던 노숙자 '조나단 바일즈'에게 엄청난 행운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지난 16일 길거리에 앉아있던 조나단에게 한 남성이 다가왔는데 그는 조나단에게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을 빌려주면 안 되냐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그의 이름은 '아크바르 바샤'로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예약시간에 맞춰 레스토랑에 도착한 바샤 부부는 입구에서 웨이터에게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샤가 신고 있던 샌들 때문이었는데 당시 레스토랑에는 드레스코드가 있었고 운동화나 구두가 아니면 입장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신발을 사기에는 시간이 촉박했던 바샤는 걱정하던 중 눈앞에 노숙자가 운동화를 신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대로 조나단에게 다가와 부탁을 한 것이었습니다.


사연을 듣게 된 조나단은 흔쾌히 자신의 운동화를 빌려주었고 바샤는 조나단의 운동화로 인해 레스토랑에 입장한 뒤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바샤는 조나단에게 신발을 돌려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또 정식으로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레스토랑에 초대한 뒤 함께 식사를 나눴다고 합니다.



그 후 바샤는 자신이 겪은 사연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 중 한 명은 노숙자의 착한 마음에 감동받아 그를 고용하겠다며 연락했다고 합니다.


당시 조나단을 고용하던 과정에서 그가 노숙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듣게 되었는데 사실 조나단은 영국인이 아닌 뉴질랜드 사람으로 뉴질랜드에서 트럭과 중장비를 운전하던 낙농업자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작년에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영국 맨체스터로 왔지만 여권을 도난당하게 되었고 또 가지고 있던 경비도 모두 사용해 길바닥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조나단은 뉴질랜드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영국에서 합법적인 체류허가를 받지 못해 일을 할 수 없었는데 일자리를 구한 조나단은 이번 기회로 뉴질랜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뻐했다고 합니다.


반년 넘게 노숙자로 생활했던 조나단은 착한 선행으로 결국 이런 행운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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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9명의 가족들을 구한

80명의 시민이 만든 '감동의 인간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던 일가족이 아찔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미국 플로리다의 파나마 시티 해변가를 찾은 우르슬리 부부는 그곳에서 8살과 11살의 아이들을 데리고 물놀이를 즐겼다고 합니다.


신나게 놀던 가족들은 잠시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나왔지만 아이들은 더 놀기를 원했고 결국 아이들만 바다에 남겨둔 채 가족들은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나왔으며 아이의 어머니인 '로버타 우르슬리'가 물 밖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된 것입니다.


깜작 놀란 우르슬리 부부는 해변가를 따라 걸으며 아이들을 찾고 있었는데 사실 아이들은 해변으로 밀려오던 물이 갑자기 먼 바다 쪽으로 흘러들어가는 '이안류'에 휩쓸리게 되었고 결국 발이 닿지 않는 먼 곳까지 떠내려간 아이들은 두려움에 떨며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들의 비명소리를 듣고 찾게 된 우르슬리 부부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었고 같이 여행을 온 가족 5명도 뒤따라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아이들이 있던 곳은 바닷물의 깊이가 4.5m나 되었으며 파도까지 치고있는 상황이라 빠져나오지 못했고 결국 9명의 일가족은 바다에 갇힌 채 위험한 상황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 위험한 상황을 목격한 피서객들이 주변으로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는데 그 수는 순식간에 80여 명 이상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피서객들은 가족들을 구하기 위해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냈는데 거센 파도를 이겨내기 위해 서로 손을 잡고 9명의 가족들이 있는 곳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피서객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한 명씩 바다로 들어갔으며 거쌘 파도를 지나 해변에서 91m의 거리에 있는 가족들에게 무사히 다가갔고 결국 가족들을 구해낼 수 있었습니다.


구조된 가족들은 자신들을 구해준 피서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남은 인생을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살겠다는 말을 남겼는데


피서객들이 힘을 합치지 않았더라면 이번 사건은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뻔했습니다.


모두들 용감하고 대단한 일을 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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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올라오자마자

45만 개의 좋아요를 받은

단 한 장의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페이스북에 단 한 장의 사진이 올라오자 순식간에 45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인과 청년이 팔짱을 끼고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었는데 무슨 사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미국의 간호사 '파울라 피가드'로 평소에 사진을 잘 찍지 않았던 그녀는 한 청년의 친절한 행동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말았습니다.


한 청년은 몸이 불편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걸 주저하던 83세의 할아버지를 보고 다가갔고 청년은 할아버지에게 "제가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은 뒤 자기 팔을 붙잡으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두려운 모습으로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멈춰있었고 청년은 할아버지를 안심시키듯 부드럽게 걱정 말라고 말하며 서로의 눈을 잠시 바라봤고 뒤에서 에스컬레이터를 기다리면 사람들도 인내심을 갖고 가만히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할아버지는 청년을 믿고 그의 팔을 붙잡으며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탔고 그 순간 파울라는 할아버지와 청년의 뒷모습을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사연을 이야기하며 다음과 같이 적었는데


"뉴스에서는 항상 분열과 인종 전쟁, 난장판 정치, 총격 사건 등 여러가지 상처를 떠올리는 소식만 공개된다."


"하지만 오늘은 폭력, 인종, 정치 등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단순히 도왔다는 것을 기억하자"


파울라의 SNS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글을 20만 번 이상 공유했으며 45만 개의 좋아요를 눌었고 청년에게는 '착한 레게머리' 청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착한 레게머리 청년의 정체는 23세의 알론조 존슨으로 그는 "평소에 부모님께서 누가 보지 않더라도 항상 옳은 일을 하라고 가르쳤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도 폭력과 인종차별 등 불쾌한 소식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이 청년이 한 행동처럼 따뜻한 소식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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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너무 크다고 놀림받은 그녀

결국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엉덩이가 너무 커서 콤플렉스였던 여성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중국의 19세 소녀 가오 위안으로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발육으로 인해 성숙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는데 특히 엉덩이 부분이 발달해 레깅스를 입게 되면 엉덩이가 부각되어 사람들의 시선을 받아왔고 그녀의 엉덩이를 본 사람들은 그녀의 뒤에서 엉덩이가 너무 크다고 손가락질을 했습니다.


그녀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몰래 울 정도로 콤플렉스가 심했지만 콤플렉스를 극복할 기회가 나타났다고 하는데 바로 베이징에서 '예쁜 엉덩이' 대회가 열린 것입니다.


누구보다 자신의 엉덩이가 남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던 그녀는 대회 소식을 들은 날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하루에 6시간씩 매일 체육관에 가서 스쿼트와 런지를 병행하며 운동했고 그녀의 부모님도 딸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길 원한다며 운동을 적극 지원했다고 합니다.


대회날이 되었고 50명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그녀는 당당하게 자신의 뒤태를 뽐냈는데 결국 그녀는 모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당당하게 1위를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과거 엉덩이 때문에 가지고 있던 콤플렉스를 대회를 통해 당당하게 극복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그녀는 자신의 뒤태가 더욱 아름다워지도록 가꾸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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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내의 얼굴을 확인한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해외에서 있었던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덴버에 살고 있는 '진 퍼디'로 그는 16년 전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은 주로 어린 연령대에 발생하는 병으로 시력이 서서히 저하되는 것인데 진 퍼디의 경우 중앙에 있는 사물은 아예 보지 못하고 가장자리만 조금 볼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는 남은 시력으로 근근이 일상생활을 이어왔고 우연히 '조이 크리스티나'를 만나 결혼을 할 수 있었지만 그는 아내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고 곧이어 태어난 아들의 얼굴 또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진은 평생 단 한 번 뿐만이라도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는데 조이는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미국의 토크쇼 프로그램인 '레이첼 레이쇼'에 편지를 남겼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과거 레이첼 레이쇼에서 남편과 같은 희귀질환을 가진 여성이 출연해 도움을 받았기 때문인데 결국 그녀가 보낸 편지에 레이첼 레이쇼는 응답했고 진과 조이를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쇼에 출연한 진은 전문가들이 만든 특수 안경 '이사이트'를 쓰고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바라봤는데 잠시 말을 잃고 가만히 있던 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우와 정말 예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평소엔 퍼즐 조각처럼 떨어진 모습만 보다가 처음으로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본다"며 "이 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하면서 울먹거렸고 그런 남편을 보고 감동한 조이 역시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이어서 진은 방청석에 앉아있던 부모님의 얼굴을 보며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런 진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은 것인지 특수 안경을 만든 '이사이트 코퍼레이션' 측은 그에게 '이사이트' 안경을 선물로 주었다고 합니다.


이 특수 안경의 가격은 약 1725만원짜리의 안경이지만 진에게는 안경의 가격보다 가족의 얼굴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기쁨이 더욱 컸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특수 안경을 통해 사랑스런 아내와 성장하는 아들을 오랫동안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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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을 감동시킨

단 한 장의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들어 중국인들의 이기적인 모습에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중국인들을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중국인들이 이기적인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려준 단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중국의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이 소년을 찾고 있으며 자신의 딸과 결혼을 시키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 소년은 어머니와 함께 청두의 지하철 2호선을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앉을 자리가 있었기에 어머니와 소년은 지하철 의자에 앉아서 목적지로 항하고 있었고 어머니는 그대로 깊은 잠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잠시 후 소년의 앞에 한 여성이 나타났는데 그녀는 유모차와 함께 탑승한 다른 아이의 어머니였고 소년은 바로 그녀에게 자리를 양보하면서 옆에 있던 어머니의 가방을 양쪽 어깨에 메고 어머니가 편하게 잘 수 있도록 자신의 오른손으로 어머니의 머리를 받치고 있었습니다.


이런 소년의 사진이 SNS에 공개되자 18만개의 '좋아요'와 18,000여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보기 드문 착한 소년이라며 저 소년의 부모에게 가서 자신의 딸과 미리 약혼시키고 싶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에 대한 안 좋은 소식만 접하게 되었는데 사실 선행의 이야기보다 악행의 이야기가 더욱 도드라지게 알려지기 때문이지이 소년처럼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점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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