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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데이데이'

결국 데뷔하지 못한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3월 신인 걸그룹 '데이데이'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었습니다.



데이데이는 '프로듀스101'에서 이름을 알린 이수현과 'K팝스타' 파이널에 진출한 전민주 등 5명의 멤버가 속한 걸그룹으로 5~6월쯤 데뷔를 예상하며 다양한 홍보를 전했는데 데뷔날이 다가와도 그녀들의 모습은 볼 수 없었고 멤버들의 SNS를 포함한 그녀들의 모든 활동들이 정지되면서 기대하던 팬들은 불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데이데이의 멤버 중 한 명이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며 멤버가 이탈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결국 그룹이 해체되면서 데뷔가 백지화된다는 흉흉한 소문도 퍼지기 시작했는데 이런 소문이 돌자 소속사 측은 콘셉트 변경으로 인해 그룹이 재정비 중이며 올해 하반기 내에 데뷔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10월 21일인 오늘 데이데이의 소속사 HYWY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데이의 소식을 전했는데 하반기에 데뷔한다던 데이데이가 갑자기 데뷔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녀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아직까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는데 소속사에서는 여러 가지 사정과 의견 차이로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그녀들의 모습을 볼 수는 없는 것일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데이데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하지 못하는 것이지 각자 자신의 길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데이데이의 데뷔를 기다리던 팬들에게는 슬픈 소식으로 들리게 되었는데 모든 일에는 각자의 사정이 있을 수 있지만 팬들에게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전하던 소속사의 태도는 조금 무책임하다는것이 팬들의 입장이라고 합니다.


어찌 되었든 무슨 일로 데뷔가 무산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곧 다른 무대로 기다리던 팬들에게 보답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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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에서

작가로 데뷔한 AOA 민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AOA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권민아가 최근 또 다른 직업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권의 책 사진을 공개했는데 '별은 밤에도 길을 잃지 않는다'라는 이 책은 바로 민아가 직접 쓴 책이라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취미로 음악 듣기와 영화 보기 또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그 무엇보다도 책을 읽는 것을 가장 좋아했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막막하고 외로울 때 책을 읽고 문장을 쓰면서 용기를 얻었다고 하는데 결국 그녀는 평범한 청년 권민아로서 자신과 같이 막막하고 외로운 기분이 드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소중한 글들을 적어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 글을 남겼다니 ㅎㅎ


그녀는 현재 '별밤길'이라는 책을 쓰며 AOA의 멤버로, 연기자로, 또 다른 무언가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민아가 작가로 데뷔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같은 멤버 설현 역시 "권작가 축하해"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의 글을 남기고 있는데 권민아의 책 '별밤길'은 11월 1일 출간 예정이며 현재는 예약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그녀와 같은 고민을 겪고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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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공개된

여자친구 소원의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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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이 실수로 몸무게를 공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프로필에 공개된 키는 172cm로 여자친구 내에서도 장신으로 유명하지만 다리길이만 105cm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었는데 최근 소원의 키를 의심하는 팬이 생기자 그녀가 직접 자신의 키를 찍어 SNS에 올렸습니다.


소원은 몸무게를 가린 채 172.3cm라는 키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키 의심한 사람 다 나와!!"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소원의 몸무게를 알 수 있었다고 하는데 몸무게를 가린 사진을 보고 어떻게 몸무게를 알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가려진 몸무게 아래에 있던 BMI 수치 때문이었는데 비만도를 뜻하는 BMI는


키와 키를 곱한 뒤 이 값을 체중에 나누면 나오는 것으로 구독자분들을 위해 대신 계산해보면 17.1% = 몸무게 ÷ 172.3 × 172.3 그러니깐 몸무게 = 17.1% X 172.3 X 172.3으로 약 50.8Kg이라는 값이 나옵니다.



결국 소원은 의도치 않게 50.8Kg이라는 몸무게가 공개되었는데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이라니 큰 키에 비해 전혀 굴욕 없는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부분은 소원의 BMI가 17.1%인 것으로 이 수치는 저체중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아이돌이라는 직업상 체중관리가 필수이긴 하지만 무리한 체중관리는 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니 건강을 챙기며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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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의 팬들이

산이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4일 안산 호수공원에서는 한국과 베트남의 25주년 수교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가 만들어졌고 이곳에는 아이린과 산이가 참석해 축제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핫팩을 손에 쥐고 있던 아이린은 중간중간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고 있었는데 그 순간 갑자기 산이가 아이린의 어깨에 팔을 올리며 팬들에게 혀를 내미는 돌발행동을 보였습니다.


산이의 돌발행동에 순간 아이린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지만 금세 두 사람은 환한 웃음을 보이며 축제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지만 산이의 돌발행동에 레드벨벳의 팬들은 산이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데 팬들은 산이에게


"무례하다"


"아이린 어깨에 팔을 올려서 아이린이 깜짝 놀란 것 봤냐?"


"레베럽들에게 메롱 한 것도 사과해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산이의 SNS에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그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고 있는데 심지어는 공개된 자리에서 상대방의 동의 없이 신체를 접촉한 것은 성추행이라는 표현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산이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물론 산이의 행동이 악의 없는 장난이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난의 대상이 되는 입장에서 상처를 받았다면 문제가 되는 것인데 레드벨벳의 팬들 입장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몸에 터치를 한 행동과 혀를 내밀며 '메롱'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팬들을 농락하는 행동이라며 불쾌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장난이었더라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사과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산이의 돌발행동 이후에도 두 사람은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일부 영상에서는 산이의 돌발행동과 아이린이 깜짝 놀라는 표정을 부각시켜 보여주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는데 산이 입장에서는 어색한 자리를 풀어보기 위해 벌인 행동이 아니었을까요?


하지만 산이는 본인의 행동에 대해 일어난 논란인 만큼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해야 할 부분은 확실히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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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시호'가

사랑이 동생을 갖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추블리네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가 둘째 아이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앞서 야노시호는 방송을 통해 둘째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소망을 여러번 말했었는데 추블리네 가족이 함께 떠난 제주도에서는 돌하르방을 만지며 '아들을 갖고 싶다'라는 소망을 빌었던 적도 있었고 또 몽골로 떠난 추블리네는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던 몽골 소년을 보고는 눈물을 흘리면서 "남자 아이를 갖고 싶다"라고 말하며 둘째를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지속적으로 추사랑의 동생을 가지고 싶다고 말했는데 무슨 이유로 둘째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야노시호가 둘째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보였던 것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아이에 대한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추사랑을 낳기 전 이미 유산을 경험했던 적이 있으며 사랑이를 낳은 이후에도 둘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아기 시술을 진행했지만 두 번이나 체외 수정으로 유산하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결국 야노시호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둘째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


"아기를 가지고 싶어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고 합니다.


덧붙여 "지금은 일과 운동에 집중하려고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그동안 아이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이런 결정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이 안타깝네요.


간절히 원한다면 기적 같은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추블리네 가족은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 보이니 어떤 결정을 하든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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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애니메이션 '지구용사 벡터맨'

악당 메두사의 최근 모습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과거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던 애니메이션 '지구용사 벡터맨'을 아시나요?



지난 1998년 KBS에서 방송된 벡터맨은 히어로인 타이거와 이글 그리고 베어가 등장해 악당과 싸우는 이야기를 그려나가는데 당시 벡터맨에는 기태영, 김성수, 함재희, 김혁, 엄지원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했지만 이들 중 히어로 역을 맡은 배우가 아닌 지구 정복 총사령관인 악당 '메두사'역을 맡았던 배우가 현재는 과거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메두사 역을 연기했던 배우는 박미경으로 늘 짙푸른 화장과 날카로운 눈매로 무시무시한 연기를 펼치며 어린 시청자들을 꽤나 울리기도 했고 분노하게 만들기도 했는데 그녀는 벡터맨이 종영된 이후 연기자의 길을 계속 가야 할지 고민하다가 스스로 연기에는 끼가 없다고 판단해 재학중이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로 돌아와 학업에 열중했고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하던 중 어린 시절 한약을 먹고 아픈 몸이 나았던 기억이 떠올랐는데 결국 그녀는 한의사가 되기 위해 재수학원까지 등록하며 학업에 몰두했고 2003년 상지대 한의대에 합격한 뒤 6년간 한의학에 몰두한 끝에 드디어 한의사 면허증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한의사가 된 이후에도 연기자로 활동했을 만큼 뛰어난 외모로 '미녀 한의사'라고 불리며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박미경은 자신의 과거가 화제가 되고 있자 직접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이를 기념하고 있는데 그녀는 "연기는 좋은 경험이었다"며 "지금은 국민 한의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미경의 과거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메두사였는지 정말 몰랐다며 "벡터맨에서 공주보다 메두사가 더 예뻤던 기억이 난다"라는 반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진로를 선택하는 것보다 진로를 변경하는 것이 더 힘든 결정인데 그녀는 연기자에서 한의사로 진로를 바꾸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을 괴롭히는 악당 메두사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한의사로 돌아온 박미경 건강에 좋은 정보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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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화났다!

그가 악플러들을 고소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무한도전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정준하가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는 결심을 내렸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 매니저의 결혼식을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서 연휴를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온 정준하는 돌아오자마자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일부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과거 방송에 나왔던 정준하의 행동들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올린 것이었는데 그로 인해 일부 악플러들이 악마의 편집을 보고 도를 넘는 악플을 달며 정준하를 비난하기 시작했고 이런 비난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상황까지 오자 정준하의 지인들은 정준하가 걱정돼 그에게 이 사실을 알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이 사실에 대해 "늘 스스로를 부족함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의 부족한 점 때문에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어 늘 죄송한 마음을 품고 살아왔는데 자신의 생각이 잘못 전달되어 시청자들이 차가운 반응을 보내는 것이 처음에는 억울하기도 했지만 자신에게 주는 질책이라 생각하며 받아들여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10여 년을 참고 견디며 살아온 정준하가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며 글을 남긴 것이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네티즌들의 악플을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질타로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였지만 최근에는 정준하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 거론하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험한 말과 욕설을 남기고 있었는데 그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과 착한 아내에게 떳떳한 아버지이자 남편이 되고 싶었지만 악의적인 편집과 악플들로 인해 웃음을 드리기 위해 했던 말과 행동들이 그저 개인적인 욕심을 위한 것들로 치부되는 상황에 많이 속상했고 혼자서 참고 버텨내는 것만이 현실을 바꿀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이런 태도로는 결코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악플러들의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 욕설 등에 대해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또 정준하는 "책임감 없이 내뱉고 적어내는 악의적인 말과 글들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라고 글을 적으며 마무리했는데 악플러들에게 한마디만 하자면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러다 진짜 큰일 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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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김소혜, 최유정의 파자마 파티 술병의 진실!

하지만 진실보다 더 큰 문제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소녀들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고 합니다.



최근 전소미는 최유정의 집에서 김소혜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즐기며 즐거운 날의 모습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공개했고 이후 이날의 사진과 영상을 SNS에 올리며


"당신들과 함께 휴일을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전소미가 올린 사진을 보고 한가지 의혹을 제기했는데 네티즌들은 우측 하단에 있는 술병을 지적하며


"2001년생인 전소미와 1999년생인 김소혜, 최유정 모두 미성년자인데 술을 먹은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이런 지적이 올라오자 세명이서 함께 찍은 다른 사진에서도 술병이 발견되었는데 논란이 일어나자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을 삭제했지만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있는 그녀들에 대한 논란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이 여전히 의혹을 품고 있자 최유정 측에서는 술을 먹은 것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는데 당시 현장에는 최유정의 부모님과 친척분들이 다 함께 있었고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진의 술병은 어른들이 마신 것이며 세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았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런 공식적인 입장에도 네티즌들의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세 사람이 술을 먹은 것에 대한 진실보다는 이를 바라본 사람들의 인식에 있었습니다.


그녀들을 아껴주고 있는 일부 팬들은  세 사람을 옹호하는 팬들은


"술 먹고 사람 팬 것도 아니고 요즘 애들중에 술 안 먹는 사람도 있냐?"라고 말하면서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니들은 미성년자 때 먹었으면서 왜 세 사람한테 트집 잡고 난리냐?"


"일을 크게 만들지 말아라"라고 댓글을 남기면서 그녀들을 옹호하고 있는데 물론 그녀들이 술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우리는 알 수는 없습니다.


최유정 측의 말대로 어른들이 마신 술병 앞에서 그녀들이 영상과 사진을 찍은게 사실일 수도 있죠 하지만 그녀들을 옹호하며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인식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술 앞에는 장사가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른들이 먹더라도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그런데 이런 술을 미성년자가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물론 미성년자가 술을 먹는다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이 말세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것은 지키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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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결혼식에 등장한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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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사랑과 축복을 받는 행복한 결혼식에 아이유가 깜짝 등장했다고 합니다.



아이유가 결혼식에 등장한 이유는 한 여성의 제보로부터 시작되었는데 24살의 '임현주'라는 여성은 자신의 친 언니가 결혼을 하게 되었다며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신 뒤 언니가 현주양의 대학 등록금도 다 내주었고 또 어머니가 현재 살고 있는 집도 사줬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자기가 결혼할 때 자금이 부족해 힘들었다고 하는데 현주양은 뭐라도 해주고 싶었지만 물질적으로 줄 수 있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언니의 결혼식을 돋보이게 해주고 싶다며 '세아노'에 사연을 신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어떤 가수가 와줬으면 좋겠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둘 다 서로 첫사랑이기 때문에 아이유와 나윤권이 부른 '첫사랑이죠'라는 노래를 좋아한다"라고 대답했으며 현주양의 사연을 들은 제작진들은 가족들에게 헌신한 언니를 위해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는데 결혼식 당일 마지막을 장식할 축가 반주가 흘러나오자 아이유가 깜짝 등장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아이유는 결혼식장에서 '매일 그대와'라는 노래를 축가로 부르며 부부의 결혼을 축하했고 중간중간에 신부의 이름인 '현진'을 넣는 센스로 더 큰 감동을 안겼다고 하는데 아이유는 자신이 이곳에 오게 된 이유를 동생 현주양의 사연으로 오게 되었다고 말했고 또 신부가 자신의 '첫사랑이죠'라는 노래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엠알은 없지만 무반주로 들려드리겠다"라고 말하고는 추가로 불러주었다고 합니다.


아이유의 축가에 신부는 행복한 감동의 눈물을 보였고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아프실 때 서로 이마 짚어주시면서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길 바란다"며 결혼 선물로 잠옷과 와인까지 건네주면서 행복을 빌어주었다고 합니다.


현주양의 제보로 언니는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행복한 결혼생활이 쭉 이어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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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스마트폰에 붙어있는

빨간 스티커의 의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연예인들과 시민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캠페인이 있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빨간색 원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지난 9월 15일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인 'LOUD'와 경찰이 공동으로 기획한 '빨간원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빨간원 스티커?


왜 경찰은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한 것이었을까요?


빨간원 프로젝트가 기획된 배경에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리벤지 포르노'를 포함한 수많은 몰카 문제로 시작되었는데 빨간원 스티커를 카메라에 부착하면서 일상에 숨겨진 카메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변인들에게 경고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었으며 또 "나는 보지 않겠습니다!"라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불법 몰카에 대한 근절의 의미로는 상당히 좋은 캠페인이었지만 시민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뿐더러 캠페인을 알게 되었더라도



"몰카를 찍지 말라는 캠페인인가?"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는 거랑 보지 않겠다는 거랑 무슨 상관?"


"뭘 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나만 이해 안 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빨간원 프로젝트를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한가지 방법을 선택했는데 바로 연예인들의 협조를 얻어 캠페인을 확산시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수많은 연예인들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직접 스마트폰에 스티커를 부착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이에 따라 시민들도 빨간원 스티커를 구한 뒤 인증샷을 올리며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발달과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몰카...


여러분도 몰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빨간원 스티커는 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서 민원실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하며 현재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기면 소정의 상품도 드린다고 하니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는 아래에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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