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500원짜리 동전으로

5천원을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이 이야기는 자판기 천국이라 불리는 일본에서 발생한 일이었습니다.



신기하고 다양한 자판기들이 존재하고 있는 일본은 2000년대 초반에도 길거리에서 흔히 자판기를 볼 수 있었는데 당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한국인이 자판기에 실수로 500엔이 아닌 500원을 넣으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 여행객은 자신의 실수를 인지하고 다시 500원을 돌려받으려고 했지만 자판기에는 한국 동전이 아닌 일본 동전 500엔이 들어왔다고 인식되었는데


당시 500엔의 가치는 약 4,000원으로 무려 3,500원의 이득을 보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 여행객은 우연히 발견한 이 방법으로 자판기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자판기에 500원을 넣은 뒤 반환 버튼을 누르면 진짜 500엔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후 이 사실이 한국 사람들에게 '500원으로 돈 버는 방법'이라고 알려지면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에게 500원짜리 동전은 필수품이 되어버렸는데



여행객들은 이 같은 방법으로 일본에서 500원을 500엔으로 바꾸기 시작했고 당시 일본 정부가 일본 자판기에서 발견한 500원짜리의 동전은 약 50여만개였다고 합니다.


이를 일본 화폐의 가치로 따지면 약 17억 5천만원에 해당되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사실 자판기의 원리를 알고 있으면 쉽게 파악할 수 있었는데 자판기는 동전이 들어오면 그 크기에 따라 동전에게 전류를 보내게 되고 이 전류가 동전의 성분을 파악한 뒤 금액을 자판기에 나타나게 만드는데 결국 우리나라의 500원과 일본의 500엔이 크기와 성분이 비슷해서 가능했던 일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일본 정부가 대부분의 자판기를 새로운 자판기로 변경했기 때문에 더 이상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시골의 자판기에서는 이 같은 방법이 통한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젠 불가능한 일이니 무겁게 500원짜리 동전을 챙기지 마세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62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카카오톡 차단 기능이 추가되었다!

(프로필 비공개) 사용 방법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이용자들 중 일부 이용자들이 개선해달라는 기능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차단 기능이었다고 합니다.



차단 기능이란 상대방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었지만 차단하더라도 여전히 자신의 프로필을 상대방이 볼 수 있어 어정쩡한 차단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왔는데 최근 카카오톡에서는 이런 이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받아들여 차단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합니다.


이번 차단 기능 업데이트는 당연히 이용자들의 요구사항대로 자신의 프로필을 보는 것까지 차단할 수 있는데 방법은 간단하다고 합니다.


바로 최신 버전의 카카오톡으로 업데이트를 한 뒤



카카오톡 설정창에 들어가서



친구 → 차단 친구 관리 순서로 들어가면 차단한 친구들의 목록이 보이는데 이곳에서 차단하고 싶은 사람 옆에 있는 관리를 눌러보면



메시지 차단과 추가로 프로필 비공개라는 목록이 보이며 이를 클릭하면



차단당한 상대방에게는 자신의 프로필이 기본 프로필로 변경된다고 합니다.



그럼 자신의 프로필 사진과 글을 변경하더라도 차단한 상대방에게는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죠 ㅎㅎ


그동안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차단하더라도 자신의 프로필을 볼 수 있어 일부 이용자들은 찝찝하다며 불편함을 토로했는데 카카오톡에서는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인지하고 이렇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프로필 비공개 기능은 안드로이드만 가능하다고 하며 아직까지 IOS에는 기능이 추가되지 않았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곧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하네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57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전 세계 200만개 이상 팔린

'NASA'의 과학자가 만든 장난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이 모여있다고 할 정도로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NASA'



이곳에서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발명품들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우리가 한 번쯤 사용했을만한 장난감도 MASA의 과학자로부터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미 공군과 NASA에서 일했던 미국 최고의 과학자 '로니 존슨'은 당시 프레온 가스 대신 물을 순환시키는 열펌프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냉장고를 연구 중이었는데 직접 제작한 '펌프'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물줄기를 욕조에 발사해보았더니 샤워 커튼이 휘날릴 정도로 물줄기가 강하게 나가는 것을 발견했고 그는 이 펌프를 기존에 있던 장난감 물총에 사용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긴 사정거리와 정확성을 가진 장난감 물총이 만들어졌는데 로니 존슨은 이 장난감 물총을 '슈퍼 소커'라고 이름 지으며 1990년 정식 출고했고 이 장난감 물총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히트쳐 200만개이상 판매되었으며 지금까지 약 2,000억원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단순한 장난감 물총에 NASA 과학자의 펌프가 더해져 강력한 물총이 된 것이라니 로니 존슨이 만든 이 장난감 물총은 지금까지도 미국에서 국민 장난감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하며 그는 물총 외에도 다양한 장난감과 생활용품을 꾸준히 발명하면서 약 80개 이상의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발명가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54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파워레인저 같은 히어로물의 주인공들이

항상 '빨간색'인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어린 시절 우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파워레인저'



지금 보면 조금 유치하기도 하지만 당시에 많은 아이들은 강하고 정의감 넘치는 히어로들이 악당을 물리치는 모습을 보며 파워레인저 같은 히어로가 되는 것을 꿈꿔왔는데 당시에도 그랬지만 십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파워레인저를 포함한 많은 히어로 물에서 유독 빨간색이 리더 역할 즉, 주인공 역할을 맡고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저 빨간색이 리더라고 하니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문득 '왜?'라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었는데 빨간색이 리더였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 궁금증에 대해 일본의 어느 매체가 조사를 진행했는데 일본에서는 컬러 TV의 보급률이 90%를 넘어가던 1975년부터 컬러풀한 화면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그때부터 TV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색깔로 구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당시 아이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색이 무엇이었는지 물어본 결과 많은 아이들이 '빨간색'이라고 답변했으며 또 빨간색은 강렬한 힘과 용기를 상징하는 색이기도 했기 때문에 모든 캐릭터들의 중심을 잡기에 충분한 색이었고 결국 그때부터 '리더 = 빨간색'이라는 공식이 생긴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리더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의 색깔은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것일까요?


리더 옆에서 항상 도움을 주며 서브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파란색의 경우 차가운 느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성적인 판단과 냉정함으로 리더에게 도움을 주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또 여성 캐릭터인 노란색과 핑크색의 경우 둘 다 밝은 느낌을 주는 캐릭터로 노란색은 항상 밝고 힘이 넘치는 이미지를 주며 활발하거나 식욕이 왕성한 인물에게 주로 사용되고 있고 핑크색은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여성 캐릭터에게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초록색은 정이 많은 색으로 착한 캐릭터에게 사용된다고 하며 하얀색은 깨끗하고 순수한 캐릭터 그리고 회색과 검은색은 주로 악역에게 사용되는 나쁜 캐릭터 전용 색이라고 하는데 듣고 보니 어느 정도 공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이 공식을 깨기 위해 리더 역할을 빨강이 아닌 다른 색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앞으로도 '리더 = 빨간색'이라는 공식이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53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성시경이 알려준

현금인출기에서 돈 뽑을 때 나는 소리

"촤르르르르륵"의 비밀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우리는 현금이 없을 때 근처 현금인출기를 통해 돈을 찾곤 하는데 ATM 기계에서 들려오는 돈 세는 소리 "촤르르르르르륵"의 비밀을 알고 계시나요?



기계에서 들려오는 이 소리로 인해 우리는 만족감과 신뢰의 감정을 얻을 수 있었는데 이 소리가 실제 소리가 아닌 녹음된 소리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한때 논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논란은 가수 성시경의 한마디로 시작되었는데 그는 방송도중 "돈 세는 소리가 실제 소리가 아니라는 거 아시죠?"라며 "사실은 녹음된 소리였다"라고 말했는데 성시경이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미국 타임지의 보도 내용을 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 타임지에서는 "사람들이 돈 소리에 흥분을 느낀다"며 "당신의 돈이 잘 처리되고 있다는 확신과 신뢰를 주기 위해 일부러 돈 세는 소리를 녹음해 들려준다"라고 말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논란이 일어났는데 자신의 직업을 현금지급기의 현금을 보충하고 회수하는 현송업을 하고있다고 밝힌 한 네티즌이 실제로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하다가 이물질이 걸리면 걸리는 소리가 나면서 경고문과 함께 작동이 중지된다며 ATM에서 나오는 소리가 녹음이라는 주장은 거짓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주장에도 네티즌들은 무슨 만원 뽑는데 몇십만원 뽑는듯한 소리가 나냐며 이 소리가 실제라는 주장을 의심했는데 그렇다면 현금인출기에서 나오는 소리는 실제 소리였을까요? 아니면 녹음된 소리였을까요?



이 궁금증의 정답은 바로 실제 현금을 셀 때 나오는 소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지폐 한 장을 뽑는데도 많은 지폐를 세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돈을 반복적으로 세고 있었기 때문으로 실제로 현금인출기에서는 만원을 뽑든 백만원을 뽑든 출금 예정금액과 ATM의 남아있는 금액의 합이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미국 타임지에서 보도했던 '녹음된 소리였다'라는 내용은 오보였던 것일까요?


실제로 해외에는 녹음된 소리를 들려주는 현금인출기 모델이 일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소리가 녹음된 현금인출기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니 우리가 듣고 있는 ATM의 돈 세는 소리는 실제 소리라고 합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5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승무원들이 기내에서

절대 '물'을 안마시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국내나 해외로 여행을 떠날 때 우리들은 자주 비행기를 이용하는데 기내는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목이 말라 커피나 음료 등 수분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승무원에게 물을 부탁하면 상냥한 얼굴로 가져다주는데 혹시 승무원들이 물을 먹는 모습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물론 몇몇 승무원들의 물을 먹는 모습을 본 적은 있지만 대부분의 승무원들은 기내에서 물을 먹지 않는다고 하는데 최근 그 이유에 대해 미국의 한 승무원이 비밀을 폭로했다고 합니다.


비밀을 폭로한 승무원은 이 사실을 안 뒤로 자신도 기내에서 물을 먹지 않으며 승객에게도 물을 권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지급되는 물은 비행기 내부에 있는 물탱크에서 공급되는 물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 물은 식수로 먹어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물탱크 청소를 언제 했는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기내 물탱크는 미국환경보호청에서 관리되기 때문에 승무원들에게 따로 고지를 하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미국환경보호청이 물탱크에서 나온 식수를 조사한 결과 상업용 비행기 10대 중 1대에서 사람의 배설물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아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물탱크에 있는 물은 뜨거운 커피나 컵라면에 붓는 물에 사용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기내에서는 물을 먹으면 안 되는 것일까요?


사실 밀봉된 병에 담긴 생수의 경우는 기내에서 받은 물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하는데 목이 마르다면 종이컵에 담긴 물이 아닌 병에 담긴 물을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8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충격적인 결과!

수박을 랩에 씌워 보관하면 절대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충격적인 결과! 수박을 랩에 씌워 보관하면 절대 안 되는 이유?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주기 위해 먹는 과일들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수박인데 다른 과일에 비해 거대한 수박은 한 가족이 모여서 먹더라도 늘 반절씩은 남게 되며 이 남은 수박을 보관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방법이 잘못된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 방법은 바로 랩으로 씌워서 보관하는 방법으로 수박의 단면에 랩을 씌워두면 수분의 증발도 막고 더러운 물질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간편한 방법으로 많이들 사용하는데 사실 수박에 랩을 씌우는 방법은 어마어마한 세균을 번식시키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랩으로 수박을 감싸게 되면 완벽한 밀폐가 되지 않아 수박 껍질에 있던 세균들이 수박과 랩 사이의 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실제로 실험을 진행해본 결과 처음 수박을 반으로 잘랐을 경후 세균의 농도는 140cfu/g였지만 랩으로 감싼 후 일주일간 냉장보관 한 결과 140cfu/g보다 3000배 높은 42000cfu/g가 검출되었는데 말 그대로 세균이 3000배나 증가한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세균들이 사람 몸속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해보면,,,


그렇다면 어떻게 보관해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가 있을까요?


가장 많이 알려진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수박의 속 부분만 깍둑 썰어 밀폐된 용기에 보관하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랩으로 감싼 뒤 검출된 세균의 양보다 10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500cfu/g가 검출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 역시 랩으로 감싼 것보다는 세균의 번식을 줄여줄 수는 있지만 번식을 막을 수는 없었는데 사실 먹고 남은 수박은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냉장보관할 경우 식중독이 발생하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다고 하니 되도록이면 남기지 않고 한 번에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4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미용실에서 샴푸할 때

수건을 덮어주는 '진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용실에서 수건을 덮어주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미용실에서 머리를 마치면 마무리로 받는 것이 바로 샴푸인데 샴푸를 해주는 사람에 따라 고객에게 수건을 덮어주거나 아니면 덮지 않은 채 그냥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샴푸할 때 수건을 덮어주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느낀 글쓴이는 직접 헤어디자이너에게 물어봤다고 합니다.


미용고에 다니는 글쓴이는 어느 미용실로 실습을 나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샴푸 마사지 실습을 받던 중 미용실 실장님이 수건을 덮지 않고 진행하자 "타월 안 덮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실장님이 하는 말이 "원래 물 튀는 게 실력 없는 것이고 고개를 젖히기 때문에 타월을 덮을 필요가 없다."


이어서 "얼굴을 보기 부담스러우면 덮는 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 실장님은 "훈남이 오면 수건을 안 덮는다"라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는데 한마디로 외모에 따라 수건을 덮을지 말지 결정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어쩐지 숨도 못 쉬게 해주더라" "난 항상 덮어주더라" 등의 다양한 댓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미용실에서 수건을 덮어주던가요?


전...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ㅎㅎ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3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남자화장실에는 없고 여자화장실에만 있다는

'구멍'의 정체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체불명'의 구멍들 때문에 불안함을 호소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20대 대학원생인 글쓴이는 최근 공중 화장실에서 이상한 것을 목격했다며 글을 남겼는데 공중 화장실 안에 들어가니 벽면에 수십 개의 구멍이 뚫려있었고 이를 본 글쓴이는 구멍 안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것이 아니냐며 두려움에 떨었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자신도 공중 화장실에서 수많은 구멍들을 발견했다며 인증샷을 올렸는데 최근 다양한 몰카 수법으로 기계는 더욱 작아지고 작은 구멍과 틈만 있으면 설치가 가능해져 많은 여성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이 구멍들은 진짜 몰카를 설치하기 위한 구멍이었을까요?



실제로 강남역과 고속터미널에서 이 구멍을 발견한 시민이 '화장실문화시민연대'에 신고했고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찾아갔는데 조사한 결과 다행히 몰카의 흔적이 아닌 '위생용품 수거함'이나 '비상벨'을 설치하면서 생긴 못 구멍이었다고 합니다.


위생용품 수거함과 비상벨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화장실 안에 못을 이용해서 설치하는데 설치된 수거함과 비상벨의 위치를 옮기는 등 다시 달아야 할 경우 다른 곳에 못질을 하면서 이처럼 수많은 구멍들이 생기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여자 화장실에 있던 구멍은 '못 구멍'이었다는 해프닝으로 끝나게 되었지만 이렇게 작은 구멍들을 보고 여성들이 '몰카'라는 공포심을 가지게 되는것 자체가 사회적으로 발생하는 '몰카 사건'들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언제쯤 시민들은 몰카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2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모기에 물려서 가려울 땐

'티스푼' 하나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무더운 여름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짜증나는 기온으로 불쾌지수가 올라가지만 또 다른 이유로 불쾌지수가 급상승하게 되는데 바로 여름에 활동하는 모기가 그 원인입니다.



모기에게 물리게 되면 모기의 타액 안에 있던 바이러스가 사람의 피부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빨갛게 부어오르면서 가려움을 유발하는데 이 부위를 긁게 되면 피부 안으로 들어간 바이러스가 몸 안에 빠르게 번질 수 있어 긁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가려움을 참기 위해 손톱으로 모기 물린 부위에 십자가를 만들곤 하는데 이 행동 역시 손톱 안의 세균이 물린 부위를 통해 피부 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하면 안 되는 행동입니다.


그렇다면 모기 물린 곳의 가려움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티스푼' 하나면 가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 티스푼을 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서 40~50도 정도의 온도로 올려놓은 뒤 모기 물린 부위에 약 30초 정도 갖다 대면 가려움이 싹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 방법은 꽤 과학적인 방법이라고 하는데 가려움을 느끼게 하는 원인은 모기의 침에 들어있는 '포름산'이라는 독성 때문이며 이 포름산은 40~50도의 열을 가하면 성질이 변하면서 가려움이 해결된다고 합니다.


기초대사량이 활발한 임산부나 어린이는 몸에 열이 많이 발생하면서 모기에게 물리게 된다고 하는데 이 방법으로 가려움을 해결하는 것은 어떨까요?


너무 뜨거우면 화상을 입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1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