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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결과!

수박을 랩에 씌워 보관하면 절대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충격적인 결과! 수박을 랩에 씌워 보관하면 절대 안 되는 이유?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주기 위해 먹는 과일들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수박인데 다른 과일에 비해 거대한 수박은 한 가족이 모여서 먹더라도 늘 반절씩은 남게 되며 이 남은 수박을 보관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방법이 잘못된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 방법은 바로 랩으로 씌워서 보관하는 방법으로 수박의 단면에 랩을 씌워두면 수분의 증발도 막고 더러운 물질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간편한 방법으로 많이들 사용하는데 사실 수박에 랩을 씌우는 방법은 어마어마한 세균을 번식시키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랩으로 수박을 감싸게 되면 완벽한 밀폐가 되지 않아 수박 껍질에 있던 세균들이 수박과 랩 사이의 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실제로 실험을 진행해본 결과 처음 수박을 반으로 잘랐을 경후 세균의 농도는 140cfu/g였지만 랩으로 감싼 후 일주일간 냉장보관 한 결과 140cfu/g보다 3000배 높은 42000cfu/g가 검출되었는데 말 그대로 세균이 3000배나 증가한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세균들이 사람 몸속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해보면,,,


그렇다면 어떻게 보관해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가 있을까요?


가장 많이 알려진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수박의 속 부분만 깍둑 썰어 밀폐된 용기에 보관하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랩으로 감싼 뒤 검출된 세균의 양보다 10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500cfu/g가 검출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 역시 랩으로 감싼 것보다는 세균의 번식을 줄여줄 수는 있지만 번식을 막을 수는 없었는데 사실 먹고 남은 수박은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냉장보관할 경우 식중독이 발생하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다고 하니 되도록이면 남기지 않고 한 번에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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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샴푸할 때

수건을 덮어주는 '진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용실에서 수건을 덮어주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미용실에서 머리를 마치면 마무리로 받는 것이 바로 샴푸인데 샴푸를 해주는 사람에 따라 고객에게 수건을 덮어주거나 아니면 덮지 않은 채 그냥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샴푸할 때 수건을 덮어주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느낀 글쓴이는 직접 헤어디자이너에게 물어봤다고 합니다.


미용고에 다니는 글쓴이는 어느 미용실로 실습을 나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샴푸 마사지 실습을 받던 중 미용실 실장님이 수건을 덮지 않고 진행하자 "타월 안 덮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실장님이 하는 말이 "원래 물 튀는 게 실력 없는 것이고 고개를 젖히기 때문에 타월을 덮을 필요가 없다."


이어서 "얼굴을 보기 부담스러우면 덮는 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 실장님은 "훈남이 오면 수건을 안 덮는다"라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는데 한마디로 외모에 따라 수건을 덮을지 말지 결정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어쩐지 숨도 못 쉬게 해주더라" "난 항상 덮어주더라" 등의 다양한 댓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미용실에서 수건을 덮어주던가요?


전...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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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화장실에는 없고 여자화장실에만 있다는

'구멍'의 정체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체불명'의 구멍들 때문에 불안함을 호소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20대 대학원생인 글쓴이는 최근 공중 화장실에서 이상한 것을 목격했다며 글을 남겼는데 공중 화장실 안에 들어가니 벽면에 수십 개의 구멍이 뚫려있었고 이를 본 글쓴이는 구멍 안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것이 아니냐며 두려움에 떨었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자신도 공중 화장실에서 수많은 구멍들을 발견했다며 인증샷을 올렸는데 최근 다양한 몰카 수법으로 기계는 더욱 작아지고 작은 구멍과 틈만 있으면 설치가 가능해져 많은 여성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이 구멍들은 진짜 몰카를 설치하기 위한 구멍이었을까요?



실제로 강남역과 고속터미널에서 이 구멍을 발견한 시민이 '화장실문화시민연대'에 신고했고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찾아갔는데 조사한 결과 다행히 몰카의 흔적이 아닌 '위생용품 수거함'이나 '비상벨'을 설치하면서 생긴 못 구멍이었다고 합니다.


위생용품 수거함과 비상벨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화장실 안에 못을 이용해서 설치하는데 설치된 수거함과 비상벨의 위치를 옮기는 등 다시 달아야 할 경우 다른 곳에 못질을 하면서 이처럼 수많은 구멍들이 생기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여자 화장실에 있던 구멍은 '못 구멍'이었다는 해프닝으로 끝나게 되었지만 이렇게 작은 구멍들을 보고 여성들이 '몰카'라는 공포심을 가지게 되는것 자체가 사회적으로 발생하는 '몰카 사건'들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언제쯤 시민들은 몰카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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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려서 가려울 땐

'티스푼' 하나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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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무더운 여름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짜증나는 기온으로 불쾌지수가 올라가지만 또 다른 이유로 불쾌지수가 급상승하게 되는데 바로 여름에 활동하는 모기가 그 원인입니다.



모기에게 물리게 되면 모기의 타액 안에 있던 바이러스가 사람의 피부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빨갛게 부어오르면서 가려움을 유발하는데 이 부위를 긁게 되면 피부 안으로 들어간 바이러스가 몸 안에 빠르게 번질 수 있어 긁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가려움을 참기 위해 손톱으로 모기 물린 부위에 십자가를 만들곤 하는데 이 행동 역시 손톱 안의 세균이 물린 부위를 통해 피부 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하면 안 되는 행동입니다.


그렇다면 모기 물린 곳의 가려움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티스푼' 하나면 가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 티스푼을 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서 40~50도 정도의 온도로 올려놓은 뒤 모기 물린 부위에 약 30초 정도 갖다 대면 가려움이 싹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 방법은 꽤 과학적인 방법이라고 하는데 가려움을 느끼게 하는 원인은 모기의 침에 들어있는 '포름산'이라는 독성 때문이며 이 포름산은 40~50도의 열을 가하면 성질이 변하면서 가려움이 해결된다고 합니다.


기초대사량이 활발한 임산부나 어린이는 몸에 열이 많이 발생하면서 모기에게 물리게 된다고 하는데 이 방법으로 가려움을 해결하는 것은 어떨까요?


너무 뜨거우면 화상을 입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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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의 어린 아이가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

'햄버거병'에 걸렸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현재 맥도날드가 '햄버거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합니다.



'햄버거병'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이 병은 1982년에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하는데 1982년 미국의 어느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를 먹은 수십 명의 손님들이 집단으로 복통과 출혈성 설사 그리고 경련 등의 고통을 호소하면서부터 햄버거병이 생기게 되었는데 그들이 햄버거를 먹고 이런 증상을 일으킨 이유는 바로 '0157:H7 대장균'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0157:H7 대장균은 익히지 않은 소고기나 살균되지 않은 우유 그리고 오염된 야채 등을 섭취하면 감염되는 것으로 당시 미국의 햄버거 가게에서 오염된 소고기를 제대로 익히지 않고 판매해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발생했던 햄버거병이 최근 한국에서도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피해자는 4살의 어린아이로 피해자의 어머니는 건강했던 아이가 햄버거를 먹고 나니 복통을 호소했고 설사에 피가 섞여 나올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져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이가 병원에서 진단받은 병의 진단명은 '용혈성 요독 증후군'으로 현재 4살의 어린아이는 신장의 90%가 손상된 채 하루 10시간씩 배에 뚫은 구멍을 통해 복막투석을 받고 있으며 신장장애 2급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맥도날드 측은 사건 당시 식품안전 체크리스트는 정상적이라고 기록되었고 당일 피해자가 먹은 같은 제품의 햄버거가 300개나 판매되었지만 제품에 이상이 있다고 신고된 것은 없었다고 말했으며 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기 바란다며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는데 정말 아이가 걸린 병이 햄버거병이었을까요?


그럼 왜 당시 300개가 넘게 팔린 햄버거를 먹은 사람들 중 아이만 햄버거병에 걸리게 된 것일까요?


사실 햄버거병이라 불리는 병의 이름은 4살의 아이가 걸린 병의 이름인 '용혈성 요독 증후군'으로 0157:H7 대장균에 감염된 환자 중 5 ~ 15%가 걸리는 병이며 특히 소아에게 발생하는 희귀 질환이라고 합니다.


햄버거병에 걸리게 되면 극심한 복통과 출혈성 설사를 겪게 되지만 보통 10일 이내로 회복된다고 하는데 회복 능력이 약한 어린이는 대장균의 독소가 장을 통해 혈액으로 들어가게 되면 급성 신장 손상을 일으키며 신장 기능이 완전히 망가져 평생 투석을 받아야 할 수도 있고 심할 경우 뇌에 손상을 주어 혼수상태까지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이 아이가 햄버거병에 걸리게 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지만 사건이 잘 마무리되고 아이도 건강한 몸으로 회복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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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에 벌어지는

'독특한' 컨닝 방법?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여러분 모두 시험 잘 보고 계시나요?



점심시간에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니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보이던데 요즘 시험기간이시죠?


그래서 이번 영상은 시험과 관련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컨닝에 대한 영상인데 이유가 어찌 되었든 컨닝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입니다.


그러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


제3의 손


특별한 도구 없이 긴팔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면 가능한 컨닝입니다.


왼쪽 소매를 책상 위에 가만히 놓고 제3의 손으로 검색을 하면서 시험을 보면 되는데 단점은 지금 여름이라는 거 ㅎㅎ


스마트 계산기


평범한 계산기처럼 보이는 이 계산기는 사실 스마트폰을 위장시키는 용도로 만들어져있는데 중앙에 있는 수식판을 제거하면 이렇게 스마트폰 화면이 보이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계산기는 수학시간에만 사용이 가능하며 계산기를 허용하는 학교는 찾아보기 힘들죠?



시험용 음료수


마음에 드는 음료수를 하나 정하고 그 음료수에 적혀있는 글자를 전부 컨닝 페이퍼로 만들어 붙이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정말 선생님들이 시험감독을 하더라도 알아차리기 힘들 것 같은데요?


선생님! 음료수는 모두 뺏어주세요~


두루마리 시계


시계에서 수학공식이 나온다?


사실 이 시계는 수학공식 컨닝 페이퍼를 시간을 조절하는 조절봉을 통해 두루마리 형식으로 집어넣은 것인데 단점은 자신이 원하는 공식을 찾기 위해서 시간 조절봉을 계속 돌려야 한다는 점!


지식의 반지


이 귀여운 책 모양의 반지는 실제 컨닝 페이퍼를 책으로 만들어 반지 위에 올린 것인데 이 작은 책에 작은 글씨를 넣으려 하다니 정말 정성이 대단하네요 ㅎㅎ


이 반지는 컨닝 페이퍼보다는 실제로 차고 다니는 액세서리로 나온다면 더 많은 인기를 받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여자들만 가능한 컨닝처럼 수많은 컨닝 방법이 있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결코 옳은 행동은 아니며 이런 것을 만들 시간에 공부를 했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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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여행가면 많이 구매하는 '곤약젤리'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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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찾는 여행지 중 하나로 뽑히고 있습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은 꼭 사오는 일본의 간식거리가 있다고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녹차키켓과 인절미 과자 그리고 로이스 초콜릿 등 수많은 간식거리가 있습니다.


이 중 사과맛과 복숭아맛, 포도맛, 리치맛 등 많은 종류를 가지고 있는 곤약젤리는 몰캉몰캉한 식감과 한번 먹으면 빠져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객들의 필수 구매 품목 중 하나로 자리 잡았지만 이런 곤약젤리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곤약젤리를 제조하는 공장이 원전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와 근접한 군마 현에 위치해 있다는 것인데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했고 그 피폭으로 인해 후쿠시마 반경 200km 이내의 지역에서 종양 환자들이 급증했으며 6년이 지난 지금도 방사능 수치는 위험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데 방사능 수치는 시간당 530시버트로 이 수치는 사람이 1분만 노출되어도 죽을 수 있는 수치라고 합니다.



결국 곤약젤리가 만들어지는 공장이 이곳에 위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제발 곤약젤리 좀 사먹지 마"라며 글을 올리고 있는데 실제로 네이버에 곤약젤리를 검색해보면 '곤약젤리 방사능'이 추천검색어로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논란으로 곤약젤리의 소비가 줄어들자 일본에서는 제조 회사의 안전성을 강조하는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미 한국 사람들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사고로 인한 피해를 감추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연 이들의 말을 믿고 곤약젤리를 사 먹을 수 있을까요?


또 곤약젤리의 공장이 논란이 되자 다른 간식거리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끝판왕이라 불리는 '우마이봉' 또한 후쿠시마 근처에 공장이 있다고 합니다.


저도 지난달 일본 여행을 다녀와서 우마이봉이랑 곤약젤리를 많이 사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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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머리끈을 감아두면

절대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머리가 긴 여성들은 때에 따라서 머리를 변화시키곤 합니다.



물론 짧은 헤어스타일로 바꿀 수도 있지만 보통은 머리끈을 이용해 스타일을 변화시키는데 여성들이 자주 하는 습관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언제든지 필요한 순간에 머리를 묶기 위해 손목에 머리끈을 감아두는 습관이 어느 여성에게는 치명적인 사건으로 발생했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오드리는 어느 날 손목이 벌레에 물린 듯 빨갛게 부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가만히 놔뒀는데 생각한 것과는 달리 붓기는 점점 더 심해지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녀는 병원을 찾아갔고 의사에게 세균의 감염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바로 그녀가 손목에 머리끈을 감아두었기 때문에 이런 감염이 일어난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한번 사용한 머리끈에는 수많은 세균들이 번식해 있습니다.


여러분은 머리를 감으면서 혹시라도 머리끈을 씻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보통의 여성들은 머리를 감은 뒤 사용한 머리끈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행동은 깨끗해진 머리에 세균을 감염시키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오드리는 결국 손목을 수술할 수밖에 없었는데 오드리의 수술을 맡은 의사는 감염 때문에 4~5cm 부위를 절개할 수밖에 없었다며 패혈증에 걸리지 않은 것만으로도 천만다행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고 합니다.


패혈증이란 미생물의 감염으로 발생하는 것인데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발열 증상이나 36도 이하로 내려가는 저체온증을 겪으며 피부가 시퍼렇게 보이기도 하고 구토와 설사 그리고 마비 증세까지 나타나는 병입니다.


다행히도 오드리는 패혈증에는 걸리지 않았지만 조금만 더 부주의했다면 이런 증상을 겪을뻔했다고 합니다.


오드리는 자신이 겪은 상황을 알리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조심하라는 당부의 글을 올리고 있는데 당신도 혹시 손목에 머리끈을 감아두고 있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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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공장' 논란

7월부터 바뀌는 동물법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다음 달 7월부터는 수의사가 아닌 일반인들은 반려동물들에게 의료 시술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일반인이 의료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개정된 수의사법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했기 때문인데 이런 법이 만들어진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일명 '강아지 공장'이라 불리는 곳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들 때문인데 강아지 공장이라 불리는 곳에서는 개를 끊임없이 번식시키기 위해 강제로 임신시켰고 그 방법으로 발정 유도제 등 호르몬제를 과다 투여했으며 강아지들에게 제왕절개 수술을 수차례 진행하는 등 많은 악행을 저질러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악행들은 전문적인 수의사가 아닌 일반인들이 벌인 행위로 밝혀졌고 결국 이들의 행위를 막기 위해 법적으로 일반인이 의료 시술을 할 수 없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수의사가 아닌 일반인이 의료 행위를 하게 되면 동물 학대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받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런 법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지금껏 많은 일반인들은 자신의 반려동물에게 의료 시술을 해왔습니다.


바로 예방 목적으로 반려동물들에게 약을 투약했었는데 다음 달부터는 이런 투약 행위도 금지되는 것일까요?


이 질문의 답은 일부분 가능하다고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수준의 자가 처치는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법률적인 검토를 거쳐 기준을 정했는데 반려동물에게 약을 먹이거나 연고 등을 바르는 행위와 건강한 반려동물의 예방 목적으로 약을 투약하는 행위는 가능하며 또 수의사의 진료 후 처방과 지도에 따른 투약 행위도 허용된다고 합니다.


다행히 일반인들이 해오던 반려동물의 자가치료는 가능하게 되었지만 과연 이런 법들로 그동안 몰래 해오던 '강아지 공장'을 모두 없애버릴 수 있을까요?


하루라도 빨리 이런 잔인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처벌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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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 잔디 축구장에서

축구하면 '절대' 안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여러분은 축구를 좋아하시나요?



축구는 어른들은 물론 청소년들도 학교에서 축구를 즐겨 하는데 축구장을 보면 대부분 인조 잔디가 깔려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축구장의 인조 잔디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발견되었는데 바로 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이 발견된 것으로 실제로 인조 잔디를 사용한 미국의 워싱턴 대학교 여자 축구팀 선수 중 53명의 선수들이 암에 걸렸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같은 암에 걸린 축구선수들 8분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축구부의 코치 '에이미 그리핀'은 암에 걸린 선수들의 리스트를 정리했고 그녀들이 걸린 암을 조사해보니 대부분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등의 혈액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아냈으며 병에 걸린 축구 선수 중 60%가 잔디와 접촉이 많은 골키퍼로 밝혀지면서 인조 잔디와 암이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 결과 대학교에 있는 인조 잔디가 버려야 할 폐기물 고무타이어와 합성 섬유를 혼합해 만들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워싱턴 주에서는 조사 결과 인조 잔디로 암에 걸릴 위험성이 적다고 결론을 내렸는데 축구선수들과 코치들은 선수들의 혈액에 인조잔디가 어떤 위험을 끼치는지 더 면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조 잔디는 비용이 싸고 관리가 편하다는 이유로 축구장을 포함한 많은 곳에 사용하고 있는데 인조 잔디 위원회에 따르면 미국에는 약 1만 2000개 이상의 인조 잔디 구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한국 학교에 있는 인조 잔디 중 133개의 인조 잔디가 중금속 납의 허용 기준치를 초과했고 400개의 인조잔디는 폐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허용 기준치를 넘었으며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학교나 축구장에서는 인조 잔디를 폐기하고 안전하고 새로운 인조 잔디로 깔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안전한 인조 잔디에서 활동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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