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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논란이 된 사건

걸그룹 아내의 불륜으로 세상을 떠난 연예인 남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2014년 9월 25일 일본의 힙합 그룹 '이티킹' 출신 텐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텐은 일본의 톱 걸그룹 'SPEED'의 '우에하라 타카코'와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



우연히 아내의 불륜 사실을 확인하고 비극적인 자살로 삶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타카코는 일본의 인기 배우 '아베 츠요시'와 몰래 만나고 있었는데



텐은 이들이 키스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목격했고 두 사람이 나눈 SNS 메신저도 확인했는데 대화 내용에는 "아이를 가지고 싶다", "우리 두 사람의 아이를 만들자"라는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SNS의 내용을 목격한 텐은 아내의 배신과 아이를 만들지 못하는 자신의 몸에 자책했고 결국 타카코에게 아이를 만들지 못하는 몸이라 미안하다며 아베 츠요시와 행복하게 살고 더 이상은 배신하지 말라는 유서를 남기며 자살했습니다.



텐이 세상을 떠나자 언론들은 텐이 폭력단과 연루되어있다는 등의 억측들을 이야기했는데 텐의 가족들은 끝까지 텐의 유서를 알리지 않으며 묵묵부답으로 대처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타카코가 불륜을 저질렀더라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해 감싸준 것인데 3년이 지난 2017년 8월 텐의 가족들은 유서와 타카코의 키스 사진 그리고 둘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텐의 가족들은 왜 3년 동안 감싸온 타카코의 불륜 사실을 공개하게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타카코가 자신의 성을 되찾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인데 일본인의 경우 결혼하면 부인의 성은 남편의 성으로 바뀌게 되며 타카코는 자신의 성을 되찾기 위해 텐의 가족들과 연락을 끊었고 결국 배신감을 느낀 가족들은 그동안 감춰왔던 비밀을 폭로한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일본 네티즌들은 타카코를 비난하며 연예계 은퇴를 주장하고 있는데 타카코는 현재 진행 중인 연극이 끝나는 18일 이후로 생각을 정리하겠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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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아이를 직접 포장해

고아원으로 택배를 보낸 엄마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중국 푸지엔성 푸저우시에 살고 있는 24세의 여성 '루오'는 얼마 전 자신의 아이를 출산했지만 가난한 환경으로 인해 아이를 키울 수 없었고 결국 아이를 고아원에 보내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를 고아원으로 보내는 과정이 너무나도 비정했는데



그녀는 검은 비닐 봉투를 가져와 갓난 아이를 넣고 밀봉한 뒤 택배원을 불러 고아원으로 배달해달라고 부탁한 것이었는데 검은 봉투를 받은 택배원은 뭔가 이상함을 느꼈지만 그대로 택배차에 실은 뒤 출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출발한 뒤 택배기사는 이상한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아까 받은 수상한 검은 봉투가 생각난 택배기사는 차를 멈춘 뒤 검은 봉투를 확인해보니 그 안에는 살려달라는 듯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면서 울고 있는 갓난아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아이의 상태는 많이 안 좋았다고 하는데 밀봉된 봉투 안에 있던 아이는 땀으로 흠뻑 젖어 탈수 증상을 일으키고 고열을 내고 있었으며 조금만 늦었어도 아이는 숨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택배원은 경찰에 이사실을 알렸고 경찰은 아이의 엄마인 루오를 찾아가 아이를 돌려주었는데 루오는 아이를 돌려받는 것을 거부했고 결국 경찰은 아이를 유기한 혐의로 그녀를 체포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아이를 버린 것도 모자라서 돌려받는 것도 거부한 것은 아이를 두 번 버린 것이다" "그녀를 짐으로 포장해서 화장터로 보내자"라며 그녀를 비난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그녀는 처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 중국에서는 아이를 유기할 경우 최대 5년의 징역이 선고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유기한 죄는 꼭 받길 바라며 아이에게는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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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로 놀러 갔다가

피투성이가 된 소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소년이 바닷가로 놀러 갔다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6일 호주에 살고 있는 16세의 '샘 카니자이'는 호주 멜버른 브라이턴 지역의 덴디 스트리트 해변으로 물놀이를 떠났는데 당시 축구 경기로 인해 피곤했던 샘은 허리까지 차오르는 차가운 바닷물에서 음악을 들으며 피로를 풀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30분의 시간이 지나고 잠깐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나온 샘은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샘의 다리에는 수백 개의 작은 구멍들이 뚫려있었고 그 구멍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원인을 알지도 못한 채 피가나는 자신의 발목을 본 샘은 충격을 먹었고 즉시 아버지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는데 병원으로 가고 있는 중에도 다리의 출혈은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병원에 도착한 뒤 의료진의 도움으로 출혈을 막을 수는 있었지만 샘의 다리 상태는 심각했는데 의료진은 샘이 상처를 입게 된 원인부터 찾기 시작했고

 

 

결국 '바다 벼룩'이라 불리는 작은 갑각류의 생명체 때문으로 밝혀냈습니다.


이 바다 벼룩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생명체로 바닷속의 더러운 것을 빨아들이는 청소부 역할을 하는데 보통은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않아 의료진들도 이 같은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하며 샘이 물속에서 30분 동안 바다 벼룩에게 공격당하는 것을 느끼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차가운 물속에 있었기 때문에 감각이 더뎌져 못 느낀 것이라 설명했으며 다행히도 바다 벼룩에는 독성이 없어 큰 위험은 피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샘은 상처로 인해 걸을 수 없다고 하는데 치료를 잘 받고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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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채우려고

동양인 여성을 살해한 백인 커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백인 커플이 동양인 여성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독일에 살고 있는 백인 커플 '세바스찬 플레치'와 '제니아 랭'은



 자신들의 '성적 판타지'를 채우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마침내 그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한 여성을 자신들의 집에 불러들였다고 합니다.


백인 커플이 집으로 불러들인 여성은



25세의 중국인 여성 '양지에 리'로 그녀는 독일로 공부하기 위해 유학 온 학생이었는데 평소에 알고 지내던 백인 커플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집으로 유인했고 집으로 따라들어간 리는 결국 백인 커플들에게 처참하게 살해당했다고 합니다.



백인 커플은 리가 집에 들어오자 그녀의 머리를 바닥에 박게 한 뒤 목을 졸랐고 이후 화장실로 끌고 들어가 물이 담긴 양동이에 얼굴을 담가 익사 직전까지 고문한 뒤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이후 플레치는 나무판자를 이용해 그녀의 머리와 몸을 가격했고 결국 그녀는 사망하게 되었는데 사건을 접하게 된 형사들은 그녀의 정확한 사인을 판단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지만 몸에 상처가 너무 많아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없었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백인 커플들은 경찰에게 "그저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였다"라고 진술했는데 자신의 성적인 환상을 채우기 위해 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었으며 법원은 범행을 주도하고 살인을 저지른 플레치에게 종신형을 선고했고 함께 범행을 저지른 랭에게는 5년 6개월의 징역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리양은 평소 건축가를 꿈꾸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학생이었다고 하는데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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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물어뜯고 학대하는 여성

"내 개니깐 참견 말고 꺼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의 행동이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5일 유튜브에 하나의 영상이 업로드되었는데 영상 속에는 당시 캐나다 토론토에서 운행 중이던 전철 안에 한 여성이 강아지를 안고 의자에 앉아있었으며 그녀는 입속에 있는 무언가를 손으로 빼내려고 하는 행동을 하고 있었는데 그녀의 입에는 무엇이 있었길래 저런 행동을 하고 있었을까요?


사실 그녀의 입속에 있는 것은 함께 있는 강아지의 털이었는데 그녀는 가만히 있는 강아지의 머리채를 손으로 잡고 "멈춰"라고 말하며 입으로 강아지를 무는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입에 털이 들어간 것이었고 강아지가 무서워 벌벌 떨고 있는 상황에도 손바닥으로 강아지의 머리를 쌔게 때리면서 또 머리채를 잡는 등 강아지를 학대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보여줬습니다.



겁에 질린 강아지는 그녀로부터 도망치려고 하자 그녀는 강아지의 줄을 무자비하게 잡아당겼는데 결국 이 모습을 본 한 남성이 그녀에게 다가가 "강아지를 그만 때리는 것이 좋겠다"고 말을 건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네가 뭔데 참견이냐?" "꺼져라,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며 남성에게 대응했다고 합니다.


영상은 여기에서 마무리되었는데 영상을 올린 사람은 "나중에 직원들이 와서 여자를 데려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강아지를 저렇게 학대하고 있다며 분노하고 있는데 정말 할 말이 없네요...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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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나는 '질소 과자'

'용가리 과자' 먹고 발생한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용가리 과자' 먹고 발생한 사건


'용가리 과자'라 불리는 '질소 과자'는 과자가 들어있는 투명한 컵에 영하 200도의 액화질소를 넣어만든 과자로 입속에 넣으면 용가리처럼 연기를 뿜어대는 신기한 과자였는데 최근 이 용가리 과자를 먹고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난 3일 12살의 어린아이는 워터파크에 놀러 가서 컨테이너에서 판매하는 질소 과자를 구입했고 신기해하며 과자를 먹었는데 사건은 마지막 남은 과자를 먹으면서 발생했습니다.


아이는 투명한 컵 바닥에 있는 남은 과자를 먹기 위해 컵을 들어 입에 털어 넣었고 마지막 과자가 입에 들어간 순간 갑자기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고 합니다.


놀란 가족들은 즉시 119에 신고해 아들을 천안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는데 아이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의료진들은 아이의 위에서 5cm의 구멍을 발견했고 식도와 위벽에도 심한 멍 자국이 발견되었다며 복부를 25cm 가량 절개한 뒤 위의 구멍을 봉합하는 수술을 진행했고 아이는 현재 중환자실을 거쳐 병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이가 왜 이런 현상을 겪게 되었는지에 대해 의료진은 마지막에 질소 과자를 먹기 위해 컵을 들어 입속으로 털어 넣는 과정에서 기체 질소가 액체 질소로 바뀌었고 그 액체질소를 먹으면서 이런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시 질소 과자를 판매한 컨테이너는 정식적으로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고 현재 경찰은 매장 직원을 소환해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사준 먹거리가 건강을 위협한 것이었는데 아이가 빠르게 회복하길 바라며 여러분들도 용가리 과자를 구매해서 먹을 때 한 번에 털어 넣는 행동은 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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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운대학교 도서관에서

발생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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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광운대학교 도서관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광운대학교 제44대 총학생회 '더 그린'은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에 발생했던 사건에 대해 상세하게 알렸는데 사건은 지난 7월 8일 광운대 중앙도서관 지하 1층 열람실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한 여대생이 면접 준비를 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모르는 남성이 그녀 곁에 다가와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여성의 애인 존재 여부를 끊임없이 물어봤는데 갑자기 어딘가에서 콘돔을 꺼내더니 "10분만 시간을 내어줄 수 있느냐"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황당한 질문에 깜짝 놀란 여성은 즉시 친구를 불렀고말도 안 되는 것을 요구한 남성의 신원을 추궁했습니다.


하지만 이 남성은 도서관의 출입 게이트를 뛰어넘어가며 도망쳤는데 결국 이 남성은 잡히지도 않았으며 신원도 밝혀지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피해 여성은 남성이 붙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유사한 사건이 재발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이번에 발생한 사건을 총학생회에게 알린 것인데 총학생회에서는 이번 사건을 알리며 도서관 측에 외부인 출입을 통제해달라고 요구했고 또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면 즉시 제보해달라는 글로 마무리했는데 어떻게 이런 뻔뻔한 요구를 도서관에서 할 수 있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미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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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 발견된

무시무시한 '맹독'을 가진 생명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부산 앞바다에서 무시무시한 동물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동물의 정체는 바다뱀으로 주로 따뜻한 대만과 일본 류큐 열도 남부에서 자주 발견되었는데 한국에는 2015년 8월 제주도 앞바다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2015년 8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총 12마리의 바다뱀이 국내에서 잡혔다고 합니다.


이 바다뱀은 무시무시한 맹독을 가지고 있는데 이 맹독은 일반 독사가 가지고 있는 독보다 약 20배 정도 더 강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해양생태계 전문가들은 바다뱀이 왜 국내에서 발견되었는지에 대해 연구한 결과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했고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대만과 일본에 있는 해수가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 바다뱀이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 해수면의 온도가 더욱 높아지면서 앞으로 바다뱀 같은 맹독성 생명체들이 국내에서 많이 발견될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바다뱀뿐만 아니라 만지기만 해도 신경마비나 즉사까지 당할 수 있는 '파란고리문어'까지 발견되어 현재 남해안에서는 이런 아열대 생물들에 대해 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버리기 위해 바닷가로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이나 바닷가에서 어업을 하고 계시는 어민들은 이런 바다 생명체로부터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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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버려진 '담뱃갑'을

당장 뒤집어봐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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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집 앞에 담뱃갑이 버려져있다면 당장 뒤집어봐라'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버린 빈 갑을 주워서 버리라는 것도 아니고 왜 뒤집으라고 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얼마 전 부산에서 발생한 사건 때문이었는데 지난 18일 오후 7시 25분경 부산 북구 덕천동에 있는 한 원룸 앞에 30대 남성이 서있었고 남성은 일단 초인종을 2~3번 눌러 집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했으며 집이 비어있다는 것을 알게 된 남성은 자신이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원룸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 안에는 20대의 집주인이 있었는데 집주인은 모르는 남성이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에 들어오자 비명을 질렀고 비명소리를 들은 남성은 놀라서 밖으로 도망쳤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남성은 원룸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원룸 앞에 설치한 몰래카메라 때문이었는데 남성은 몰래카메라를 담뱃갑에 넣은 채 원룸의 비밀번호가 잘 보이는 계단에 단단히 고정시켜놨고집주인이 비밀번호를 누르는 장면을 녹화한 뒤 영상을 보고 비밀번호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원룸의 CCTV를 통해 남성을 붙잡았고 그는 주거침입죄로 불구속 입건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들어 몰래카메라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현관 비밀번호가 보이는 곳에 담뱃갑뿐만 아니라 이상한 물체가 보인다면 한 번쯤 확인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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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발생한 놀이기구 '파이어볼'을 타다가

사람들이 공중으로 날아간 사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서 놀이기구를 타다가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가 바로 '파이어볼'이라는 놀이기구로 이 파이어볼은 4명이 일렬로 앉을 수 있는 형태의 구조물이 6개가 연결된 채 12m에 달하는 높이에서 회전하며 추처럼 움직이는 놀이기구입니다.


하지만 즐기라고 만든 놀이기구로 인해 최근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 미국의 오하이오 콜럼버스에서 열린 지역 축제 '오하이오 스테이트 페어'에서 시민들을 태운 '파이어볼'의 일부가 공중에서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고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가 사고의 순간을 찍어 SNS에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는데 영상에 찍힌 놀이기구는 무언가에 부딪혀 파편이 날아가고 탑승객들이 땅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담겨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게 되었는데 병원으로 옮겨진 부상자 중 5명은 중태이며 남은 2명은 현재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놀이기구 관리 책임자는 축제를 개막하기 앞서 이틀 동안 안전검사를 실시해 모두 통과했다고 말했지만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에 현재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파이어볼 운영에 대해 '금지령'을 내렸고 별도의 안전검사 후 고지가 있을 때까지 파이어볼에 탑승객을 태우지 말도록 조치했다고 합니다.


파이어볼을 제작한 네덜란드 제조사 KMG는 사망 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지만 과거 파이어볼로 인한 사고 기록은 없었다고 주장했는데 과거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앞으로도 사고가 안 일어난다는 법은 없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더욱더 안전에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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