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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의 집에 들어간 뒤

살아서 돌아오지 못한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놀이공원에 가면 한 번씩은 들리게 되는 '귀신의 집'



하지만 귀신의 집에 들어간 뒤 한 남성이 돌아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지난 16일 21세의 '청'이라는 남성은 자신의 여자친구와 함께 홍콩에 있는 유명한 놀이공원 '오션파크'로 놀러갔고 그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어느 한 장소에 이끌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 장소는 바로 '생매장'이라는 이름의 공포체험 공간이었습니다.


생매장이란 살아있는 생명체를 땅속에 묻는 것으로 생매장이라는 컨셉에 맞게 이곳 공포체험장에서는 관람객이 관속에 누운 뒤 체험을 즐기는 것이었는데 관이 레일에 따라 움직이면서 귀신의 집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생매장 체험은 다음달 10월 말에 있을 '할로윈데이' 기념으로 만들고 있던 것이었기 때문에 아직 완공이 끝난 것이 아니었고 일부 고객들에게만 사전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결국 청과 여자친구는 생매장 공포체험을 하게되었는데 음침하고 무서운 분위기에 식은땀을 흘리며 공포 체험을 경험했고 그렇게 생매장 체험을 마친 여자친구는 먼저 밖으로 나와 남자친구를 기다렸지만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청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결국 직원들에게 남자친구가 나오질 않고 있다고 이야기했으며 이를 확인하러 들어간 직원들은 피를 흘리고 바닥에 쓰러져있는 청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직원들은 발견 즉시 그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그는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고 결국 며칠 뒤 숨을 거두고 말았는데 그의 죽음에 대한 원인을 조사한 결과 그가 발견된 곳은 직원들만 입장이 가능한 장소로 아직 공사중이었으며 어둡고 어수선한 공간에 있던 청이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바닥에 넘어지게 되었고 결국 관에 머리를 찧게 되면서 피를 흘린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번 사고로 오션파크 측은 "이용객이 사고로 목숨을 잃어 유감이다"며 "유가족들에게는 인도적인 차원에서 최대한 보상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 생매장 공포체험장은 폐쇄된 상태라고 하는데 생매장 체험을 즐기다 실제로 죽음을 당하게 되었다니...


더욱 안타까운 점은 청과 여자친구는 결혼을 앞두고 있었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션파크를 찾은 것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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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괴짜 노벨상'에 선정된

최초의 한국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4일 미국에 있는 하버드대 샌더스 극장에서 올해의 '이그노벨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이그노벨상이란 '있을 것 같지 않은 진짜'라는 말과 노벨이 합쳐진 말이며 기발하고 재미있는 연구를 한 사람들에게 주는 상으로



일명 '괴짜 노벨상'이라고 불리는데 이번 연도에 선정된 이그노벨상에는 '나이가 들면 귀가 커지는 이유'를 연구한 영국의 제임스 히스콧이 해부학상을 받았으며 '호주 원주민의 전통 악기가 코골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밝힌 스웨덴의 연구진이 평화상을 받았고 또 '벌레의 생식기'를 연구한 일본의 연구진이 생물학 부문의 이그노벨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액체의 동력'을 연구한 한국인 '한지원'씨도 이그노벨상을 받았는데 그는 커피를 활용해 출렁이는 액체의 움직임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한지원 씨는 커피를 와인잔과 머그잔에 각각 담은 뒤 4Hz 정도의 진동을 주었을 때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확인했는데



둥근 와인잔의 경우에는 잔잔한 물결이 발생했지만 같은 상황의 머그잔에서는 액체가 밖으로 튀고 쏟아지는 현상을 발견하면서 한지원 씨는 컵의 윗부분을 손으로 쥐고 걸으면 '공명 진동수' 즉 외부의 힘으로 발생하는 진동수가 낮아져 커피가 덜 튀는 것을 확인했고 결국 '컵을 쥐는 방법에 따라 커피를 쏟지 않을 수 있다'라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한지원 씨는 이 연구의 논문을 통해 '유체역학 부문'의 이그노벨상을 받게 되었는데 이것은 한국인이 과학 분야에서 최초로 받는 노벨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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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이 휩쓸고 간 자리에

'괴생명체'가 발견되었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강력했던 허리케인 '하비'가 휩쓸고 간 자리에 괴생명체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생명체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 '오도본 소사이어티'에서 일하는 사진작가 '프리티 데사이'로



그녀는 지난 6일 허리케인이 휩쓸고 간 텍사스 시티 해변에서 거대한 물고기로 추정되는 생물을 발견했고 이 생명체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로 찍어 사진으로 남겼는데



그녀는 환경단체에서 일하며 다양한 생물들을 봐왔지만 이렇게 날카로운 이빨에 긴꼬리를 가진 독특한 외형의 생물은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괴생명체를 발견할 당시 이 생명체는 이미 죽어있었으며 부패하기 시작했는데 특이한 점은 아무리 훑어봐도 이 생명체에는 눈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결국 "이 신기한 생물의 정체를 알려달라"며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올렸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괴생명체의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듣도 보도 못한 이 생명체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고 자신들이 알고 있는 생명체들을 이야기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 그중 가장 많은 지지를 받으며 유력하다고 이야기되는 생명체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생명체는 바로



'송곳니 뱀장어'로 송곳니 뱀장어 같은 경우에는 대서양 서쪽의 수심 30~90m 살고 있는 심해어였으며 몸집에 비해 작은 눈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는데 송곳니 뱀장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녀가 괴생명체의 시체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부패가 진행된 상태로 눈이 보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괴생명체가 송곳니 뱀장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추측이며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고 하는데 이 괴생명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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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저작권료를 받고있는

'나루토' 원숭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이 사진을 알고 계시나요?



'원숭이 셀카'라 불리는 이 사진은 이름 그대로 원숭이가 스스로 셀카를 찍은 것으로 2011년 인도네시아에서 찍혔는데 당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 사진을 찍으러 온 사진작가 '데이비드 슬레이터'는 이곳에 살고 있는 '검정 짧은 꼬리 원숭이'의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했지만 원숭이들은 가까기 다가가면 경계했기 때문에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어려웠고 결국 삼각대에 의도적으로 카메라를 올려놓은 뒤 몸을 숨겼다고 합니다.



그러자 호기심많은 원숭이들이 카메라에 다가왔고 카메라를 이리저리 살피다 카메라 셔터를 눌렀는데 당시 카메라에는 원숭이들의 셀카 사진이 수백장이나 찍혔었다고 합니다.



이후 슬레이터는 각종 매체에 원숭이 셀카 사진들을 공개했고 이중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이 원숭이에게 '나루토'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화제가 되었었다고 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원숭이 셀카'사진의 저작권은 슬레이터에게 있었지만 어떠한 사건 이후 원숭이 사진에 대한 저작권 논란이 일어났는데 지난 2014년 온라인에 무료 사진을 제공하는 '위키미디어'에서 원숭이 셀카를 무료로 제공했고 슬레이터는 위키미디어에게 자신의 사진이라며 "당장 사진을 삭제하세요"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키미디어는 원숭이가 직접 누른 이 사진의 저작권은 누구에게도 없다며 그의 요청을 거부했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2015년 동물보호단체 'PETA'에서 원숭이 셀카 사진의 저작권은 원숭이에게 있다며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소송을 걸었고 결국 2년 동안 긴 공방 끝에 원숭이 사진의 저작권료는 나루토에게 돌아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법원이 나루토의 손을 들어주지는 않았지만 PETA와 슬레이터가 서로 합의해서 원숭이 셀카의 수익을 나루토에게 지급하기로 한 것이었는데 슬레이터는 향후 발생하는 이익의 25%를 나루토에게 지급하기로 했고 나루토가 받는 저작권료 25%는 나루토가 살고 있는 동물보호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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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 엎드려뻗쳐!

극한의 훈련

-미국 경찰 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한국 경찰들과는 달리 항상 근엄한 표정을 하고 있는 미국 경찰들



왜 미국 경찰들은 항상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일까요?



사실 미국은 다양한 인종과 종교 그리고 다양한 문화가 혼합되어있는 복잡한 나라로 미국 경찰들은 이런 미국 사회에서 질서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근엄한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언어와 문화가 제각기 다른 미국이기 때문에 사회의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찰의 권위적인 행동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친절한' 경찰보다는 오히려 엄격한 경찰을 지향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미국은 어떤 훈련을 통해 '엄격한 표정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최근 미국 경찰들이 훈련하고 있는 '웃음 참기 훈련'이 공개 되었는데 이 훈련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짓지 않고 근엄한 표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번 영상에 공개된 웃음 참기 훈련에는 '장난감 닭'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이 장난감 닭은 손으로 누르면 우스꽝스러운 소리가 나는 것으로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얼굴에 가까이 대고 누르면 웃음을 참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실제로 훈련 중 웃음을 지어 엎드려뻗쳐를 하는 미국 경찰들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러운 훈련 방법 중 하나겠지만 그만큼 미국 사회에서는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미국 경찰들이 이런 훈련까지 하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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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남 집에서 똥 싼

소개팅녀의 최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영국 브리스톨에 사는 '리암 스미스'



 그는 소개팅 어플을 통해 한 여성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리암의 집에 들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소개팅녀가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들어갔고 잠시후 당황한 모습으로 화장실에서 나와 리암에게 황당한 이야기를 전했다고 합니다.


"사실... 화장실에서 대변을 봤는데..."


"물이 내려가지 않아서 대변을 휴지로 싸서 창문에 던졌어요..."


뭐??


"그런데..."


"대변이 창문 틈에 껴버렸어요..."


그녀의 말을 들은 리암은 직접 화장실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눈앞에 펼쳐진 더러운 광경을 보게 되었는데 여성은 자신이 창문 틈으로 들어가 대변을 꺼내오겠다며 다리 좀 잡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리암은 어떻게든 빨리 창문에 낀 대변을 처리해야 했지만 직접 처리할 용기는 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의 부탁대로 그녀를 창문 틈으로 집어넣은 뒤 다리를 잡아주었고 여성은 낑낑대며 결국 틈에 낀 자신의 대변을 꺼내는 대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어서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번에는 그녀의 몸이 창문 틈에 끼이고 말았다고 합니다.



리암은 어떻게든 그녀를 꺼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리암이 힘을 쓰면 쓸수록 그녀는 고통스러워했고 결국 구급대를 부를 수밖에 없었는데 잠시 후 구급대원들의 도움으로 창문을 깬 후에야 이 여성은 구조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여성은 다치지 않았지만 대학생이었던 리암에게는 깨진 창문을 수리할 비용이 없었는데 결국 여성의 허락을 받은 뒤 기부 사이트에 이 사연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그는 사연을 공개하며 창문을 고치기 위해 200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30만원을 기부해달라고 부탁했는데 황당한 사연의 웃픈 네티즌들이 하나둘씩 기부금을 모으기 시작했고 결국 약 190만원의 기부금이 모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사연에 생각보다 많은 기부금이 모이자 리암은 창문을 수리하고 남은 비용은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는데 그나저나 이 커플의 관계는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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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 상태로 6시간 동안 방치된 행위예술가

그 결과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세르비아 출신의 행위 예술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그녀는 남들과는 다른 색다른 퍼포먼스로 세계를 사로잡았는데 그러던 그녀는 1974년에 조금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그녀가 선보인 퍼포먼스는 특정한 장소에 6시간 동안 가만히 서있는 것으로 그녀의 앞에 있는 테이블에는 72가지의 물건들이 놓여있었으며 그곳에는 다음과 같은 안내문이 적혀있었다고 합니다.



"테이블 위의 72가지 물건들을 원하는대로 저에게 사용하세요"


"이것은 퍼포먼스이며 전 객체입니다"


"퍼포먼스 중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그녀가 보여준 퍼포먼스는 안내문에 적혀있듯이 자기 자신을 무방비하게 방치해 둔 채  관중들이 테이블에 놓인 물건을 가지고 어떤 행위를 벌이는지 알아보는 퍼포먼스로



테이블에는 쾌락을 줄 수 있는 도구와 상처를 줄 수 있는 도구가 놓여있었다고 합니다.


드디어 퍼포먼스가 시작되었고 처음에는 몇몇 기자들만 그녀에게 접근했을 뿐 대부분의 관중들은 그저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자 관중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마리나의 손을 들어 올리거나 꽃을 그녀에게 건넸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자 과감해진 관중들은 그녀에게 키스까지 했다고 하는데 잠시 후 벌어질 행동에 비교하면 이런 행동들은 그저 어린 아이들의 장난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어떠한 행동을 하더라도 마리나가 가만히 있자 관중들은 그녀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몸을 더듬었으며 심지어는 그녀의 은밀한 부분까지 손을 댔고 테이블에 놓인 면도날을 이용해 그녀의 옷을 찢어 전라 상태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관중들의 행위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는데 그들은 테이블에 있던 다양한 물건들을 이용해 그녀의 몸에 상처를 내면서 고문을 시작했고 한 사람은 그녀의 목덜미에 칼집을 낸 뒤 흘러나온 피를 빨아먹기도 했습니다.



또 누군가는 총알이 장전된 총으로 그녀의 머리를 겨누기도 했는데 마리나는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끔찍한 행위가 벌어진 6시간 동안  꼼짝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왜 이런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것일까요?



인간은 주어진 상황에 따라 '정상적'인 사람들도 자신을 지켜내지 못하고 폭도로 변하게 되는데 그녀는 이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내부에 숨어있는 '잔혹한 인간성'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6시간이 지난 뒤 그녀는 객체에서 인간으로 돌아왔는데 그런 그녀의 눈길을 마주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다들 자리를 뜨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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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 폐지 되나?

일본의 소년법을 바꾸게 만든 충격적인 '사카키바라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소년법이란 범죄행위를 한 소년의 형사사건을 처리하는 형사특별법으로 한국은 만 19세 미만의 사람, 일본은 만 20세 미만의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997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일본의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건은 '사카키바라 사건'이라 불리며 한때 일본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지난 1997년 5월 일본 고베에 있는 한 중학교 앞에는 경찰들이 모여있었고 당시 경찰은 중학교 정문에 있던 비닐봉지를 열어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봉지 안에는 죽은 아이의 얼굴과 섬뜩한 내용의 쪽지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쪽지에는 "자,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우둔한 경찰 제군들이여, 나를 한번 저지해 보시게"라고 적혀있었고 또 살인이 즐거워 견딜 수 없다며 사람이 죽는 걸 보고 싶다고 적으면서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경찰이 다른 쪽지에 범인의 닉네임으로 추정되는 '사케', '오니', '바라'라는 단어를 발견하면서 신문사들은 앞다투어 이 사건을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신문사에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되었는데 놀랍게도 편지는 범인이 보낸 것이었으며 편지에는 "TV에서 내 이름을 잘못 읽는 걸 봤는데 그건 나를 우롱하는 행위다"라고 적었고 스스로 자신의 이름이 "사카키바라 세이토"라고 밝히는 대범함까지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경찰이 수사 중 혼란이 생길 때마다 범인은 쪽지를 보내며 수사에 도움을 주었고 결국 사건 발생 한 달 후 드디어 범인이 검거되었는데 놀랍게도 사카키바라 세이토는 14살의 소년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카키바라의 범죄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는데 조사 중 밝혀진 그의 범죄는 사건 발생 몇 달 전 길거리에 있던 6학년 여자아이 2명의 머리를 망치로 내려쳤으며 그로부터 한달 뒤 또 길을 걷고 있던 4학년 여자아이의 머리를 해머로 내려쳤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살인 2건에 살인미수 1건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사카키바라에게는 어떤 처벌이 내려졌을까요?


아쉽게도 사카키바라는 당시 14살로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이런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르고도 고작 의료소년원에 수감되는 것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끔찍한 일을 벌이고도 고작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죄가 감형된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은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미성년자들의 끔찍한 범죄가 발생되고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소년법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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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소에서 사용하는

커피포트의 충격적인 비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16세의 젊은 프로 서퍼 '잰더 베네치아'



그는 지난 4월 전국 학생 서핑 대회의 우승을 거머쥐면서 서핑 유망주로 불리게 되었는데 파도를 좋아하던 베네치아는 결국 파도로 인해 목숨을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



베네치아는 지난 9월 5일 카리브해에 있는 바이박스 해변에서 서핑을 즐겼는데 바이박스 해변은 평소에도 강한 파도가 일어나기 때문에 웬만한 서핑 실력자들도 쉽게 서핑할 수 없는 곳이었고



당시 베네치아가 서핑을 하던 해변가에 강력한 허리케인 '어마'가 들이닥치면서 카리브해의 파도가 강력한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더욱 거세졌으며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베네치아는 전문 서퍼들과 함께 서핑을 즐겼다고 합니다.


아찔한 서핑을 즐기며 베네치아는 "내 인생에 최고의 파도다"라고 말을 했는데 결국 베네치아는 이 말을 마지막으로 하고 파도에 휩싸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베네치아는 서핑도중 발이 미끄러지면서 보드에서 떨어졌는데 그 과정에서 해변에 있는 암초에 부딪히면서 피를 흘리며 기절했고 이 모습을 본 동료가 그를 구하려했지만 거센 파도 탓에 쉽게 구출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베네치아를 간신히 해변가로 데려온 동료는 즉시 베네치아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그 뒤 신속하게 도착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그곳에서도 75분간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지만 결국 소년을 살릴 수 없었는데 병원에서는 베네치아의 부검 결과 골절이 없었다며 질식사로 인한 사망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있으며 현재 인스타그램에 그의 추억이 담긴 모습들을 남기고 있는데 지금까지 허리케인 어마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허리케인 어마는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하니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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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그림이

'제일 먼저' 보이시나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해외 사이트인 '브라이트 사이드'에 재미난 그림들이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이곳에 소개된 그림은 언뜻 보면 하나의 그림 같지만 사실은 보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 '먼저' 보이는 모양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럼 한번 테스트해볼까요?


1



이 그림을 보고 무엇이 먼저 떠오르셨나요?


만약 사자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용감하고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며


새를 먼저 발견했다면 당신은 문제 해결력이 뛰어나지만 책임감은 조금 부족하다고 합니다.


2



당신이 만약 오리를 먼저 발견했다면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이라고 하며 섣부른 판단을 자주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토끼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성격이며 타인에 대해 이해할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3



당신이 악어를 먼저 보았다면 항상 자신을 절제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하며


새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지 않는 편이고 가끔 거짓말을 하고도 양심에 찔리지 않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4



당신이 개의 머리를 먼저 보았다면 논리적이고 본능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며 이런 성격은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나타난다고 합니다.


만약 개의 다리와 꼬리를 먼저 발견했다면 당신은 야망이 크고 한번 결정한 일에 대해 번복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다만 이성적인 판단이 조금 부족하니 차분해질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해외 사이트에 올라온 재미난 그림들과 내용을 소개해드렸는데


정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간단하게 자신의 성격과 맞는지만 비교하는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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