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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유행하는

'하트 가슴' 인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떠돌고 있는 인증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중국에서는 다양한 인증 사진들이 유행했었는데


 


작은 지폐로 손목을 감싸며 얇은 손목을 인증하는 '손목 지폐 인증'



가로 21cm, 세로 27.9cm의 A4용지로 허리가 가려진다며 개미허리를 인증하는 'A4 용지 허리 인증'



쇄골에 동전을 올리며 누가 더 많이 올리는지 인증하는 '쇄골 미인 인증'



팔을 등 뒤로 돌려 배꼽과 가슴을 만지며 유연함을 인증하는 사진 등 별의별 인증 사진들이 유행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 중국에서 새로운 인증 사진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사진은 가슴의 중요 부분을 손가락으로 가리고 두 손으로 가슴을 하트 모양으로 만드는 것이었는데 이 사진의 주인공은 중국의 라이브 방송 BJ로 팬 서비스를 위해 선보인 동작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진을 업로드한 사람은 "가슴이 큰 사람만 가능하다"라고 적자 많은 여성들은 자신들도 가능하다며 '하트 가슴' 인증 사진들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었는데 이 사진들은 현재 네티즌들에게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너무 외설적인 사진이라는 것으로 이 인증 사진들이 업로드되는 곳은 SNS인데 이곳은 미성년자뿐만 아니라 미취학아동들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이런 이유로 '하트 가슴' 사진에 대한 검열을 시작했고 일부 사진들은 삭제된 상태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이 사진을 보고 따라하는 여성들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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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난리 난 사건

주스라고? 다 마셔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미국 국경을 넘기 위해 한 소년이 수비 요원 앞에 서있었는데 이 소년은 16살의 멕시코 소년으로 한 병의 액체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수비 요원은 소년에게 수상한 액체의 정체가 무엇이냐 물어보자 소년은 그저 주스라며 얼버무렸는데 수비 요원은 액체의 정체를 마약으로 의심하고 소년에게 병에 든 것이 주스라면 마셔보라고 지시했습니다.


결국 소년은 겁에 질려 병에 든 액체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한 모금, 두 모금 그렇게 네 모금을 마신 소년은 갑자기 땀을 흘리며 비명을 질렀고 소년의 체온은 105도로 급상승했으며 심장박동수도 미친 듯이 뛰었다고 합니다.


소년은 즉시 응급실로 실려가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결국 2시간 만에 사망하고 말았는데 그 원인은 소년이 마신 병에 들어있던 액체의 정체가 바로 '필로폰'이라는 마약이었고 소량만 먹어도 치명적인 마약을 수비 요원에게 걸릴까 봐 겁에 질려 네 모금이나 마신 소년은 결국 '급성 마약 과량 투하'로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었는데 이 사건을 알게 된 사람들은 수비 요원들이 마약인 것을 알면서도 멕시코 소년에게 먹였다며 비난하고 있는 것인데 사실 수비 요원들은 간단한 방법으로 2분 안에 병안에든 액체가 마약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비 요원들은 처음부터 병안에 든 것이 마약임을 의심하면서도 소년에게 먹으라고 지시한 것이었는데 결국 법원에서는 수비 요원들이 소년의 목숨을 잃게 만든 원인을 제공했다며 약 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물론 마약을 들고 국경을 넘으려고 한 소년에게도 죄가 있지만 어떻게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먹어보라고 지시를 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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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곰을 약 올린

남성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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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에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난 3일 태국의 한 남성이 곰에게 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 원인은 바로 음식에 있었다고 합니다.


태국에 살고 있는 '나이펌 프롬라티'라는 남성은 친구들과 함께 북부 도시 펫차분에 있는 절을 방문했고 그곳에서 관리하는 곰을 보기 위해 곰의 우리로 향했다고 합니다.


절에서 곰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본 나이펌은 자신이 주겠다며 곰이 갇혀있는 우리의 벽으로 다가갔고 그곳에서 곰을 향해 음식을 이리저리 흔들면서 먹이를 주지 않고 약 올리고만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열받은 곰이 갑자기 뒷발을 딛고 일어서서 나이펌을 우리 안으로 낚아챘으며 우리 안으로 떨어진 나이펌은 곰에게 공격을 당하게되었고 깜짝 놀라며 기겁한 그의 친구들은 나뭇가지를 던지면서 곰의 주의를 딴 곳으로 돌리려 노력했지만 곰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을 약 올린 남성을 끝없이 공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이펌에게 흥미를 잃은 곰은 그를 남겨둔 채 자리를 떠났고 연락을 받고 도착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뒤 즉시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는데 그의 모습을 본 구급대원들은 그가 곰의 위협으로부터 목숨을 잃지 않은 것은 정말 기적이라며 당시 위급했던 상황을 설명했는데 현재 나이펌은 치료를 받고 말은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아무리 말 못 하는 동물이라고 그것도 위험한 곰에게 약 올리는 행동을 하다니...


이번 사고로 인해 더 이상은 이런 행동을 하지 않길 바라며 곰에게 다친 상처도 빠르게 회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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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을 둘러싼

사탄의 악마 '음모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최근 해외에서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며 음모론에 휩싸이게 되었는데 이 음모론은 외국의 한 네티즌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네티즌은 "미국 몇몇 도시에 있는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의 위치가 수상하다"며 한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는데 사진 속에 보이는 아웃백의 가까운 지점을 선으로 이어봤더니 꼭짓점이 5개인 '별'모양이 완성되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별 모양이 무엇을 상징하길래 음모론이 일어난 것일까요?



최근 미국에서 초등학교가 끝난 뒤 '사탄 클럽'이라 불리는 '사탄의 신전'이 만들어지면서 악마를 숭배하는 종교 프로그램이냐 아니면 과학적 합리주의를 강조하는 철학 수업이냐에 대해 논란이 일어났었는데 이 사탄의 신전을 상징하는 것이 바로 염소 머리를 한 별 모양이었기 때문에 악마 숭배자들이 좋아하는 별 모양으로 아웃백 매장을 배치했다며 아웃백에서 뭔가 수상한 일을 꾸미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음모론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이 음모론은 추측이며 글쓴이는 장난처럼 이 사실을 트위터에 올린 것인데 놀랍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12만 번 가까이 리트윗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퍼져나갔고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도 별 모양으로 아웃백이 위치해있으며 심지어는 꼭짓점이 6개인 마방진 별과 꼭짓점이 8개인 팔각형의 별도 나오고 있어 네티즌들은 "아웃백에서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 게 분명해!", "FBI에게 제보해야 해"라는 글을 남기며 화제가 되었는데 결국 이런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아웃백은 직접 공식 계정을 통해



"1000곳이 넘는 아웃백 지점들을 하나씩 이어보면 아웃백의 인기 메뉴인 '블루밍 어니언'의 모습이 나온다"며 우스갯소리로 대응했습니다.


결국 아웃백에 관한 음모론은 장난으로 시작된 해프닝이었다고 하는데 혹시 모르죠? 진실은 아웃백만이 알고 있을 테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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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외국인들이

우산을 잘 안 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비 오는 날 외국인들이 우산을 잘 안 쓰는 이유는?

비 오는 날 우산을 쓰는 것은 우리에게는 익숙한 모습이지만 외국에서는 의외로 우산을 쓰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인들이 출연하는 방송 '비정상회담'에서도 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 외국인들은 오히려 "한국에선 모두가 우산을 쓰는 게 신기하다"라는 의견이 나올 정도였다고 합니다.


외국인들은 왜 우산을 잘 쓰지 않는 것일까요?


이 질문에 대해 외국인들에게 물어본 결과 "그냥 잘 안 쓴다"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좀 더 자세한 이유를 외국인들에게 물어보니 "귀찮다"라는 답변이 많았는데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비가 오면 얼마나 온다고 우산을 가지고 다니냐며 우산을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그냥 맞고 다닌다고 대답했는데 실제로 한국에서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라 불리는 독특한 우기는 다른 나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산을 들고 다니는 문화가 익숙하지 않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남자답지 못하다"라는 답변이 있었는데 세계의 많은 국가들은 여전히 남성성을 강조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가 좀 온다고 해서 가방에서 우산을 꺼내는 행동은 '남자답지 못한' 행동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세 번째로 '안전상의 이유'를 뽑았는데 우산을 쓰고 다니면 우산으로 인해 가려지는 곳에서 무언가가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위험한 상황을 초래한다고 답변하며 우산보다는 우의를 더 보편적으로 입고 다닌다고 합니다.


네 번째로는 '자동차 문화의 발달'로 우산을 쓰지 않는다고 답했는데 주로 자동차를 중심으로 이동하는 북미 사람들은 자동차로 움직일 때 오히려 우산을 꺼내 쓰는 것이 더 불편하다고 말하며 잠시 자동차 밖으로 나갈 때는 그냥 맞는 편이 더 편하다고 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기 오염이 한국처럼 심하지 않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 의견은 주로 한인 교포들이 말한 의견으로 한국은 대기 오염으로 인해 비에 맞으면 '오염된다'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외국에서는 비를 맞으면 '그냥 젖는다'라고 생각하니 굳이 우산을 챙길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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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만에 뱃살을 뺀 여성의 '다이어트 인증 사진'

이 인증 사진의 진실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한 장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왼쪽 여성은 배가 많이 나와있고 오른쪽 여성의 배에는 살이 많이 없었는데 둘은 동일인물이며 이 사진은 12시간 동안에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12시간 만에 이렇게 살을 뺄 수 있었을까요?


사실 이 사진은 이렇게 좌우를 바뀌야 한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숨을 참으며 첫 번째 사진을 찍었고 그 뒤 12시간 동안 계속 먹으며 살을 찌운 뒤 배에 힘을 빼고 다시 촬영했습니다.


또 사진을 찍을 때 촬영 각도를 다르게 해서 뚱뚱한 배와 날씬한 배를 강조했다고 하는데 그녀는 왜 이런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린것일까요?



사실 이 여성은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유행하는 '바디 포지티브 무브먼트' 즉, '자기 몸 긍정하기 운동'을 알리기 위해서였다고 하는데 요즘 젊은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살이 빠진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바디 포지티브 무브먼트' 운동이 일어났으며 이 운동은 자신의 몸을 획일화된 기준에 맞추기보다는 '현재 자신의 모습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자'라는 운동으로 이 여성은 이런 의미를 알리기 위해 이 사진을 올렸으며 "음식은 에너지를 주기 위해있는 것이지 '적'이 아닙니다. 그리고 체중 증가도 당신의 적이 아니며 당신의 몸도 적이 아닙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스트레스받으면서 다이어트하는 것보다는 현재 모습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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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마리의 개가 스스로 뛰어내린

'자살 다리'의 비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영국에 인기 있는 관광명소 '오버튼 브릿지'를 알고 계시나요?



150년 전 만들어진 이 다리는 밀턴 마을과 오버튼 하우스를 연결해주는 다리로 마을 사람들이 산책을 나갈 때 이용했던 산책코스였습니다.


하지만 1995년부터 이 다리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한 여성이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던 중 애완견이 갑자기 15m 높이의 오버튼 브릿지에서 뛰어내려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다리를 지나가던 개들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다리에서 뛰어내렸고 그 수는 현재까지 600여 마리 이상으로 추정되며 그중 50여 마리의 개들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고 그 이유를 찾으려고 조사하던 중 특이한 점을 발견했는데 바로 오버튼 브릿지의 특정한 위치에서만 개들이 뛰어내린 것으로 사람들은 이것을 통해 여러 가지 가설을 주장해왔습니다.



그중 한 가지의 가설은 '화이트 레이디'라는 유령이 개를 죽음으로 인도했다는 '유령설'이었는데 과거 오버튼 브릿지를 걸어가던 모자가 갑자기 "넌 내 아들이 아니야! 너는 악마야"라고 소리치며 아들을 다리 밑으로 떨어트렸고 자신도 뒤따라 떨어지면서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이들의 죽음을 알고 있던 마을 주민들은 자살한 모자가 유령이 되어 이런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과학자들은 유령설이 말이 안 된다며 그 원인을 찾아 나섰다고 합니다.


결국 과학자들은 조사 끝에 가장 과학적인 가설을 내렸는데 사람들이 다리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것처럼 강아지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아래를 내려다보았고 개들은 자신이 다리를 건너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어디선가 들려오는 계곡 소리와  다리 밑에서 올라오는 밍크나 다람쥐의 소변 냄새로 인해 청각과 후각이 자극되어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하고 다리 아래로 뛰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유령설을 주장하는 지역주민들은 "이 지역에 다람쥐나 밍크가 살고 있지 않다"며 이 가설을 부정하고 있는데 실제로 밍크가 발견되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가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가설일 뿐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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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실종된 부부...

75년만에 발견되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75년 전 실종된 한 부부가 지난주 얼음 속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1942년 8월 15일


당시 신발을 만들어 팔던 남편과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였던 아내는 산에 있는 소에게 풀을 먹이기 위해 집을 나섰지만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고 결국 마을 주민들과 구조대는 부부를 찾기 위해 두 달에 걸쳐 수색을 진행했지만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당시 이 부부에게는 5명의 아들과 2명의 딸이 있었는데 부부의 실종으로 인해 자식들은 어쩔 수 없이 위탁가정으로 보내질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75년이 지난 지금 실종되었던 부부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부부가 발견된 곳은 당시 실종되었던 알프스산맥으로 빙하가 녹으면서 깊은 얼음 속에 있던 그들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시신은 스위스의 디아블르레 빙하 속에서 서로 가깝게 누운 채 발견되었는데 두 사람의 주변에는 가방과 물병, 책, 시계 등이 발견되었으며 2차 세계대전 무렵의 옷을 입고 있었고 빙하 속에 있었기 때문에 시신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국가에서는 이들의 신원을 밝혀내기 위해 DNA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당시 부부의 딸이었던 '마르셀린 뒤물랭'이 두 사람 모두 자신의 부모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부모가 실종될 당시 4살의 어린 나이였던 뒤물랭은 평생을 부모님을 찾기 위해 돌아다녔으며 온전한 모습으로 부모님의 장례식을 치를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는데 75년 동안 차가운 얼음 속에서 갇혀있던 이 부부는 마침내 따뜻한 자식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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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연애했다고 '명예 살인'을 당한

사우디아라비아 공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슬픈 러브스토리가 알려졌습니다.



이 슬픈 러브스토리는 1980년 영국의 한 TV 채널에서 드라마로 각색되어 방영되었는데 드라마의 내용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미샤 공주가 왕족임에도 불구하고 관습을 어기고 연애를 했다는 이유로 명예살인을 당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는데 이 드라마의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미샤 공주는 유럽 생활을 동경해 국왕에게 유학을 보내달라고 졸랐고 국왕은 유럽에서 아랍 전통을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해 이웃나라 레바논으로 유학을 허락했습니다.


그렇네 허락을 받아낸 미샤 공주는 레바논의 베이루트 대학을 다니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새르'라는 청년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왕은 그녀를 즉각 사우디아라비아로 불러들였는데 사랑을 포기할 수 없었던 미샤 공주는 사우디아라비아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결국 국왕은 미샤 공주를 귀국시키기 위해 레바논으로 요원들을 보냈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미샤 공주는 새르와 함께 유럽으로 도망갈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그 계획은 바로 강물에 인형을 던진 후 투신자살했다고 소문을 내는 것이었는데 계획을 실행하고 공항으로 향하던 두 사람은 결국 국왕이 보낸 요원들에게 잡히게 되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로 잡혀온 미샤 공주와 새르는 국왕으로부터 사랑을 부정하라고 압박을 당했지만 사랑을 부정하면 새르가 죽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던 공주는 사랑을 부정하지 않았고 결국 왕족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명예 살인'을 당했습니다.


당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사형을 내릴 때 돌에 맞아 죽는 투석형을 내렸지만 국왕은 사형의 대상이 공주라는 것을 감안해 투석형 대신 총살형을 내렸고 결국 미샤 공주는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했으며 새르 역시 사망한 공주 옆에서 공주를 바라보며 목이 잘리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었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왕족의 슬픈 러브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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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부타 2017.07.15 22:54 신고

    우왕~~~슬퍼요.
    러브 스토리는 왜 항상 비참하게 끝나는지.....

  2. 프라우지니 2017.07.16 09:59 신고

    사랑대신에 총살형이라...
    나이가 들면 사랑도 다 희미해지는것을, 젊을때는 사랑 하나에 눈이 멀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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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얼음덩어리의 정체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맑은 하늘에서 얼음덩어리가 뚝 떨어진다면 어떨 것 같나요?



해외에서는 이런 얼음덩어리가 종종 발견되는데 사람들은 길을 걷다가 하늘에서 얼음덩어리가 떨어지면 신기한 마음에 얼음을 주워서 만져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더 이상 만지지 않게 될 것인데 지난 1월 인도에서는 한 여성이 하늘에서 떨어진 축구공만 한 얼음덩어리에 맞아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얼음덩어리에 맞은 여성은 고통스러운 비명을 질렀으며 그녀의 비명소리를 들은 마을 주민들이 놀라서 밖으로 나왔고 쓰러져있던 여성을 발견한 뒤 부축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다행히 건강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당시 하늘에서 떨어진 얼음덩어리에 맞고 쓰러졌다는 여성의 말을 듣고 얼음덩어리의 정체를 추적하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이 얼음덩어리는 '똥 얼음'으로 밝혀졌습니다.



하늘에서 똥이?


그럼 이 똥 얼음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요?


사실 이 똥은 상공을 날아가던 비행기에서 실수로 떨어진 똥인데 비행기 안에 있는 화장실은 일반적인 화장실과 분뇨 처리 방식이 다른 수거식 화장실로 비행 중 쌓인 분뇨를 모아두었다가 착륙 후 항공사에서 수거해 처리를 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번 사건은 모아두었던 분뇨가 비행 중 실수로 떨어지게 되었고 높은 상공에서 낙하하던 똥이 기온차로 인해 얼어붙으면서 얼음덩어리가 된 것입니다.


결국 그녀는 똥 얼음에 맞아 쓰러지게 되었는데 항공 전문가들은 항공기에서 떨어진 똥 얼음을 '블루 아이스'라 부르며 이렇게 상공에서 떨어지는 블루 아이스는 자주있는 경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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