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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결혼식에 등장한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사랑과 축복을 받는 행복한 결혼식에 아이유가 깜짝 등장했다고 합니다.



아이유가 결혼식에 등장한 이유는 한 여성의 제보로부터 시작되었는데 24살의 '임현주'라는 여성은 자신의 친 언니가 결혼을 하게 되었다며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신 뒤 언니가 현주양의 대학 등록금도 다 내주었고 또 어머니가 현재 살고 있는 집도 사줬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자기가 결혼할 때 자금이 부족해 힘들었다고 하는데 현주양은 뭐라도 해주고 싶었지만 물질적으로 줄 수 있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언니의 결혼식을 돋보이게 해주고 싶다며 '세아노'에 사연을 신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어떤 가수가 와줬으면 좋겠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둘 다 서로 첫사랑이기 때문에 아이유와 나윤권이 부른 '첫사랑이죠'라는 노래를 좋아한다"라고 대답했으며 현주양의 사연을 들은 제작진들은 가족들에게 헌신한 언니를 위해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는데 결혼식 당일 마지막을 장식할 축가 반주가 흘러나오자 아이유가 깜짝 등장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아이유는 결혼식장에서 '매일 그대와'라는 노래를 축가로 부르며 부부의 결혼을 축하했고 중간중간에 신부의 이름인 '현진'을 넣는 센스로 더 큰 감동을 안겼다고 하는데 아이유는 자신이 이곳에 오게 된 이유를 동생 현주양의 사연으로 오게 되었다고 말했고 또 신부가 자신의 '첫사랑이죠'라는 노래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엠알은 없지만 무반주로 들려드리겠다"라고 말하고는 추가로 불러주었다고 합니다.


아이유의 축가에 신부는 행복한 감동의 눈물을 보였고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아프실 때 서로 이마 짚어주시면서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길 바란다"며 결혼 선물로 잠옷과 와인까지 건네주면서 행복을 빌어주었다고 합니다.


현주양의 제보로 언니는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행복한 결혼생활이 쭉 이어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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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을 감동시킨

한 아이의 등교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8월 15일은 4살 소녀인 '레이첼 엘리자베스'가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레이첼은 엄마 '헤일리 부스'의 손을 잡고 학교로 향하고 있었는데 레이첼의 또 다른 반대쪽 손은 다른 여성이 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들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었을까요?


사실 헤일리는 레이첼의 아빠였던 '갈렙 콰트론'과 부부 관계였지만 레이첼이 15개월이 되던 날 이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레이첼에 대한 양육권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책임질 것을 약속했는데 그렇게 시간이 흘러 레이첼은 4살이 되었고



헤일리에게는 새로운 남편이 또 전 남편이었던 갈렙에게는 새로운 아내가 생겼다고 합니다.


결국 레이첼에게는 2명의 아빠와 2명의 엄마가 생긴 것이었는데 그들 모두 레이첼을 공동으로 양육하는 것에 찬성했고 레이첼이 처음 학교에 등교할 때 두 엄마가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갔다고 합니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사람들은 어떻게 아무런 문제없이 전 남편과 함께 양육할 수 있냐고 물었는데



헤일리의 답은 "우리는 단지 우리 딸을 사랑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고 "아이는 부모에 의해 이리저리 치이거나 협상카드로 사용되면 안된다" 또 "레이첼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며 이혼한 부모를 선택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딸이 어느 한쪽의 부모를 선택함으로써 아이의 삶을 더 힘들게 만들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헤일리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그녀의 말에 공감하며 행복하라는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는데 4명의 헤일리 엄마, 아빠들은 레이첼을 위해 더욱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며 딸을 키우기 위해서 만큼은 하나의 팀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합니다.



정말 보기 힘든 케이스의 가족들인데 앞으로도 레이첼을 중심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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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을 포기하고 1분간 가만히 서있자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2017 국제수영연맹 월드 마스터스 챔피언십이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아마추어 수영선수들이 참가하는 최대의 수영 축제로



많은 나라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출전했는데 이곳에는 스페인 대표로 출전한 70세가 넘은 '페르난도 알바레스' 선수도 200m 평영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출발대에 올라온 선수들은 출발 신호음과 함께 물로 뛰어들었지만



페르난도는 그 자리에 올곧게 서서 오른손을 들고 가만히 서 있었는데 당시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그의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페르난도가 이 같은 행동을 하게 된 이유를 듣게 되자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는데 바로 지난 17일 그의 모국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분간 멈춰 묵념한 것으로 그는 경기전 주최 측에게 테러 희생자들을 위해 1분간 묵념하자고 제안했지만 주최 측에서는 "경기를 지체할 수 없다"며 페르난도의 제안을 거절했고



결국 페르난도는 혼자서라도 1분간의 묵념 시간을 보내기로 결심하고 행동에 옮긴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우두커니 홀로 출발대에 서서 혼자만의 추모식을 치른 페르난도는 스포츠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게 되었는데 페르난도는 메달이 걸린 수영 대회에서 1분 동안 멈춰있던 상황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수많은 박수갈채를 받은 것만으로도 금메달을 싹쓸이한 기분이다"라며 벅찬 심경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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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신발 하나 빌려주고

'엄청난' 행운을 받게 된 노숙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영국 길거리에서 생활하던 노숙자 '조나단 바일즈'에게 엄청난 행운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지난 16일 길거리에 앉아있던 조나단에게 한 남성이 다가왔는데 그는 조나단에게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을 빌려주면 안 되냐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그의 이름은 '아크바르 바샤'로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예약시간에 맞춰 레스토랑에 도착한 바샤 부부는 입구에서 웨이터에게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샤가 신고 있던 샌들 때문이었는데 당시 레스토랑에는 드레스코드가 있었고 운동화나 구두가 아니면 입장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신발을 사기에는 시간이 촉박했던 바샤는 걱정하던 중 눈앞에 노숙자가 운동화를 신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대로 조나단에게 다가와 부탁을 한 것이었습니다.


사연을 듣게 된 조나단은 흔쾌히 자신의 운동화를 빌려주었고 바샤는 조나단의 운동화로 인해 레스토랑에 입장한 뒤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바샤는 조나단에게 신발을 돌려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또 정식으로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레스토랑에 초대한 뒤 함께 식사를 나눴다고 합니다.



그 후 바샤는 자신이 겪은 사연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 중 한 명은 노숙자의 착한 마음에 감동받아 그를 고용하겠다며 연락했다고 합니다.


당시 조나단을 고용하던 과정에서 그가 노숙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듣게 되었는데 사실 조나단은 영국인이 아닌 뉴질랜드 사람으로 뉴질랜드에서 트럭과 중장비를 운전하던 낙농업자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작년에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영국 맨체스터로 왔지만 여권을 도난당하게 되었고 또 가지고 있던 경비도 모두 사용해 길바닥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조나단은 뉴질랜드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영국에서 합법적인 체류허가를 받지 못해 일을 할 수 없었는데 일자리를 구한 조나단은 이번 기회로 뉴질랜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뻐했다고 합니다.


반년 넘게 노숙자로 생활했던 조나단은 착한 선행으로 결국 이런 행운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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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9명의 가족들을 구한

80명의 시민이 만든 '감동의 인간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던 일가족이 아찔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미국 플로리다의 파나마 시티 해변가를 찾은 우르슬리 부부는 그곳에서 8살과 11살의 아이들을 데리고 물놀이를 즐겼다고 합니다.


신나게 놀던 가족들은 잠시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나왔지만 아이들은 더 놀기를 원했고 결국 아이들만 바다에 남겨둔 채 가족들은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나왔으며 아이의 어머니인 '로버타 우르슬리'가 물 밖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된 것입니다.


깜작 놀란 우르슬리 부부는 해변가를 따라 걸으며 아이들을 찾고 있었는데 사실 아이들은 해변으로 밀려오던 물이 갑자기 먼 바다 쪽으로 흘러들어가는 '이안류'에 휩쓸리게 되었고 결국 발이 닿지 않는 먼 곳까지 떠내려간 아이들은 두려움에 떨며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들의 비명소리를 듣고 찾게 된 우르슬리 부부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었고 같이 여행을 온 가족 5명도 뒤따라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아이들이 있던 곳은 바닷물의 깊이가 4.5m나 되었으며 파도까지 치고있는 상황이라 빠져나오지 못했고 결국 9명의 일가족은 바다에 갇힌 채 위험한 상황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 위험한 상황을 목격한 피서객들이 주변으로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는데 그 수는 순식간에 80여 명 이상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피서객들은 가족들을 구하기 위해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냈는데 거센 파도를 이겨내기 위해 서로 손을 잡고 9명의 가족들이 있는 곳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피서객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한 명씩 바다로 들어갔으며 거쌘 파도를 지나 해변에서 91m의 거리에 있는 가족들에게 무사히 다가갔고 결국 가족들을 구해낼 수 있었습니다.


구조된 가족들은 자신들을 구해준 피서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남은 인생을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살겠다는 말을 남겼는데


피서객들이 힘을 합치지 않았더라면 이번 사건은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뻔했습니다.


모두들 용감하고 대단한 일을 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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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올라오자마자

45만 개의 좋아요를 받은

단 한 장의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페이스북에 단 한 장의 사진이 올라오자 순식간에 45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인과 청년이 팔짱을 끼고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었는데 무슨 사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미국의 간호사 '파울라 피가드'로 평소에 사진을 잘 찍지 않았던 그녀는 한 청년의 친절한 행동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말았습니다.


한 청년은 몸이 불편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걸 주저하던 83세의 할아버지를 보고 다가갔고 청년은 할아버지에게 "제가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은 뒤 자기 팔을 붙잡으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두려운 모습으로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멈춰있었고 청년은 할아버지를 안심시키듯 부드럽게 걱정 말라고 말하며 서로의 눈을 잠시 바라봤고 뒤에서 에스컬레이터를 기다리면 사람들도 인내심을 갖고 가만히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할아버지는 청년을 믿고 그의 팔을 붙잡으며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탔고 그 순간 파울라는 할아버지와 청년의 뒷모습을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사연을 이야기하며 다음과 같이 적었는데


"뉴스에서는 항상 분열과 인종 전쟁, 난장판 정치, 총격 사건 등 여러가지 상처를 떠올리는 소식만 공개된다."


"하지만 오늘은 폭력, 인종, 정치 등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단순히 도왔다는 것을 기억하자"


파울라의 SNS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글을 20만 번 이상 공유했으며 45만 개의 좋아요를 눌었고 청년에게는 '착한 레게머리' 청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착한 레게머리 청년의 정체는 23세의 알론조 존슨으로 그는 "평소에 부모님께서 누가 보지 않더라도 항상 옳은 일을 하라고 가르쳤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도 폭력과 인종차별 등 불쾌한 소식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이 청년이 한 행동처럼 따뜻한 소식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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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내의 얼굴을 확인한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해외에서 있었던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덴버에 살고 있는 '진 퍼디'로 그는 16년 전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은 주로 어린 연령대에 발생하는 병으로 시력이 서서히 저하되는 것인데 진 퍼디의 경우 중앙에 있는 사물은 아예 보지 못하고 가장자리만 조금 볼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는 남은 시력으로 근근이 일상생활을 이어왔고 우연히 '조이 크리스티나'를 만나 결혼을 할 수 있었지만 그는 아내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고 곧이어 태어난 아들의 얼굴 또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진은 평생 단 한 번 뿐만이라도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는데 조이는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미국의 토크쇼 프로그램인 '레이첼 레이쇼'에 편지를 남겼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과거 레이첼 레이쇼에서 남편과 같은 희귀질환을 가진 여성이 출연해 도움을 받았기 때문인데 결국 그녀가 보낸 편지에 레이첼 레이쇼는 응답했고 진과 조이를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쇼에 출연한 진은 전문가들이 만든 특수 안경 '이사이트'를 쓰고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바라봤는데 잠시 말을 잃고 가만히 있던 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우와 정말 예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평소엔 퍼즐 조각처럼 떨어진 모습만 보다가 처음으로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본다"며 "이 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하면서 울먹거렸고 그런 남편을 보고 감동한 조이 역시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이어서 진은 방청석에 앉아있던 부모님의 얼굴을 보며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런 진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은 것인지 특수 안경을 만든 '이사이트 코퍼레이션' 측은 그에게 '이사이트' 안경을 선물로 주었다고 합니다.


이 특수 안경의 가격은 약 1725만원짜리의 안경이지만 진에게는 안경의 가격보다 가족의 얼굴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기쁨이 더욱 컸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특수 안경을 통해 사랑스런 아내와 성장하는 아들을 오랫동안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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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을 감동시킨

단 한 장의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들어 중국인들의 이기적인 모습에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중국인들을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중국인들이 이기적인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려준 단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중국의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이 소년을 찾고 있으며 자신의 딸과 결혼을 시키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 소년은 어머니와 함께 청두의 지하철 2호선을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앉을 자리가 있었기에 어머니와 소년은 지하철 의자에 앉아서 목적지로 항하고 있었고 어머니는 그대로 깊은 잠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잠시 후 소년의 앞에 한 여성이 나타났는데 그녀는 유모차와 함께 탑승한 다른 아이의 어머니였고 소년은 바로 그녀에게 자리를 양보하면서 옆에 있던 어머니의 가방을 양쪽 어깨에 메고 어머니가 편하게 잘 수 있도록 자신의 오른손으로 어머니의 머리를 받치고 있었습니다.


이런 소년의 사진이 SNS에 공개되자 18만개의 '좋아요'와 18,000여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보기 드문 착한 소년이라며 저 소년의 부모에게 가서 자신의 딸과 미리 약혼시키고 싶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에 대한 안 좋은 소식만 접하게 되었는데 사실 선행의 이야기보다 악행의 이야기가 더욱 도드라지게 알려지기 때문이지이 소년처럼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점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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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Story

6살에 세상을 떠난

엘레나가 남긴 쪽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6살 때 병으로 세상을 떠난 엘레나의 사연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엘레나의 남겨진 쪽지

2006년에 있었던 일이었다.


엘네나 데저리크는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부모님 그리고 여동생인 그레이스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하지만 엘레나는 갑작스럽게 뇌종양을 앓게 되었고 병원에서 그녀가 9개월밖에 살 수 없을 거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


그 소식을 들은 엘레나와 가족들은 모두 슬픈 충격에 빠지게 되었는데 당시 5살이던 엘레나는 어떻게 하면 가족들에게 슬픔을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 가족들을 위해 쪽지를 남기기로 생각했다.


엘레나는 가족들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남기기 시작했는데 가능한 많은 양의 쪽지를 적었으며 그 쪽지를 책 사이나 장식장 속, 서랍 안 등 집안 곳곳에 이를 감추었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몰랐던 가족들은 그저 그녀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슬퍼했고 결국 2007년 9월 엘레나는 6살의 나이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게 되었다.



남아있는 가족들은 엘레나가 떠났다는 사실로 슬퍼했지만 그 슬픔은 오래가지 않게 되었는데 바로 엘레나가 숨겨놓았던 쪽지를 가족들이 발견한 것이었다.


가족들은 엘레나가 숨겨둔 쪽지를 찾으면서 그녀와 함께했던 추억들을 되새기게 되었고 숨겨둔 쪽지의 양이 하도 많아서 다 찾는데 무려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하며 특히 엘레나는 자신의 집뿐만이 아니라 할머니 집에도 쪽지를 숨겨놨다고 한다.


엘레나가 남긴 쪽지에는 "사랑해요, 엄마 아빠 그리고 그레이스, 아파서 미안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으며 엘레나의 가족들은 이 메시지를 액자에 넣어 간직하며 그녀를 잊지 않고 있었다고 했다.


어린 나이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엘레나의 속 깊은 생각에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엘레나의 부모님은 그녀가 남긴 쪽지를 모두 모아 책으로 출간했고 우리나라에도 '남겨진 쪽지'라는 책으로 출간돼 인기를 모았었다.


특히 엘레나의 부모님은 책을 출간하면서 벌게 된 모든 돈을 소아암 환자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했다고 전했는데 왜 엘레나가 이런 깊은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부모님을 보면 알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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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Hot issue

엘리 스토리

귀여운 아이의 슬픈 사연

(아이가 앓고 있는 희귀병)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서 한 아이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엘리 스토리

6월 5일 제러미 핀치는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겼다.


"어젯밤 우리는 작은 친구를 잃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그동안 우린 많은 축복을 받았다."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된 것일까?


사실 제레미 핀치에게는 어여쁜 아이가 하나 있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엘리였고 아직 2살밖에 되지 않은 작은 아이였다.


하지만 이 아이에게는 슬픈 사연이 있었는데 바로 선천성 무비증을 앓고 있었던 것이었다.


선천성 무비증이란 호흡할 수 있는 코가 없이 태어난 것으로 엘리는 태어나자마자 5일 만에 호흡을 위해 기관에 구멍을 내는 기관절개술을 받아야만 했다.


이런 엘리와 같은 희귀 질환인 무비증을 앓고 있는 아이는 전 세계에 30여명밖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은 엘리에게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고


그런 사람들의 응원에 보답하듯 엘리의 아버지 제레미 핀치는 SNS에 '엘리 스토리'라는 성장 일기를 게재했고 엘리는 옹알이에 어려움이 있어 손짓으로 사람들과 소통했다.


하지만 엘리와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엘리는 두 번째 돌을 지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족들 품에서 떠나갔고 그 사실을 SNS를 통해 응원해주던 사람들에게 알린 것이다.


핀치는 이런 사실을 알리며 "엘리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를 돌봐줬다."


"엘리의 레이스가 조금 일찍 끝났지만, 아마도 이제 시간이 됐던 것 같다"고 남겼다.


엘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은 슬퍼하며 애도의 글을 페이스북에 남기고 있다고 한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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