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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가운데에서

잃어버린 결혼반지를 찾은 사연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엘리자베스 도허티'로 그녀는 자신의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남편 '제이슨'과 함께 지난 6월 오스트레일리아의 있는 '심프슨 사막'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그곳에 도착한 엘리자베스 부부는 이곳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 즐기고 있었는데 모래 언덕을 올라가 마지막 사진을 찍으려던 순간 엘리자베스는 무언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바로 자신의 손에 끼고 있던 결혼반지가 사라졌던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결혼반지를 언제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알 수 없었는데 엘리자베스는 사막에서 사진을 찍었던 것을 생각해냈고 사진을 통해 마지막으로 반지를 끼고 찍은 사진 위치를 찾은 뒤 반지를 찾기 시작했는데 수많은 모래로 뒤덮인 사막에서 반지를 찾는 것은 무리였고 결국 그녀와 남편은 반지 찾는 것을 포기한 채 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러다 2달이 지난 8월 8일


그녀는 우연히 호주 방송사인 'ABC'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보게 되었는데 엘리자베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글의 내용은 바로 그녀의 반지를 찾았다는 내용의 글이었는데



한 관광객이 심프슨 사막에서 반지를 발견했다며 사진과 함께 반지의 주인을 찾는다는 내용이었고 그녀는 즉시 과거에 반지를 끼고 있었던 사진을 보내며 자신이 반지의 주인이라고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현재 그녀는 반지의 진짜 주인이 맞는지에 대해 경찰의 확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군가가 이 반지를 찾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였고 반지를 찾아준 사람과 관심을 가져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렵게 찾은 반지를 두 번 다시 잃어버리지 말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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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유산 5,000억 원을 포기한 상속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수 천억 원의 재산을 물려받을 상속녀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 위해 돈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34세의 '안젤린 프란시스 쿠'로 그녀는 세계적인 침구 브랜드 '로라 애슐리'와 호텔 브랜드 '하이드 파크'의 상속녀이며 그녀의 아버지는 말레이시아계 중국인이자 세계적인 갑부 '쿠 가이 펑', 그녀의 어머니는 미스 말레이시아 출신의 '폴린 차이'였습니다.


안젤린은 이런 부모님들 밑에서 금수저로 태어났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초호화의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바쁜 부모님 때문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고 아버지를 보는 것이 1년에 한두 번 정도였기 때문에 아버지와의 특별한 교감이나 추억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안젤린은 상속을 받기 위해 경영 수업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다녔는데 그곳에서 과학을 전공하던 '제디디아 프란시스'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부모님에게 돌아와 제디디아와 결혼하겠다고 말했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결혼을 강력하게 반대했다고 합니다.


안젤린은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하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었고 이제부터라도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어머니와 이혼 소송을 진행했는데 이혼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은 안젤린은 더 이상 불행하게 살고 싶지 않다며 행복한 결혼을 위해 제디디아에게 떠났습니다.


당시 그녀의 아버지는 자신의 뜻대로 사업을 이어받고 결혼을 포기한다면 5,000억 원이 넘는 유산을 주겠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5,000억 원을 포기하고 제디디아의 아내로 평범한 인생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안젤린은 "내가 누렸던 부와 명예는 막대한 불행함을 가져다주었다. 그래서 유산을 포기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현재 돈보다 더 소중한 남편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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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피자

'불륜녀'의 생식기에 고춧가루를 집어넣은

아내의 끔찍한 복수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두고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사진을 공개한 여성은 베트남에 살고 있는 23살의 '리 샤넬'로 그녀는 24살의 '치엔 케오'라는 남성과 7개월 전에 결혼하며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샤넬이 임신 3개월에 접어들자 이상하게도 남편이 외출을 자주 했는데 이를 의심한 샤넬은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남편의 뒤를 따라갔고 결국 남편이 어린 여성과 모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샤넬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친구들과 함께 복수하기로 결정했는데 복수를 계획한 샤넬은 고춧가루를 구한 뒤 남편이 들어간 모텔 안으로 찾아갔고 샤넬의 친구들은 남편과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팔과 다리를 붙잡았으며 샤넬은 봉지에 담겨있던 고춧가루를 그녀의 생식기에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당시 내연녀는 고통스러움을 호소했는데 샤넬이 사용했던 고춧가루는 매운맛을 나타내는 '스코빌 지수'가 무려 200,000이었던 것으로 이는 한국에서 먹는 청양고추의 30~50배의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합니다.


샤넬은 내연녀가 당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공개하며 "이 여자는 우리 가족을 파괴했다."라고 남겼는데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임신한 아내의 남편과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가 당해도 싸다는 의견도 보이지만 너무 비인간적인 처벌이었다며 왜 남편이 아닌 불륜녀만 처벌했냐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런 논란이 일어나자 샤넬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생은 이런 것이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라고 말하며 "다른 사람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현재 복수를 당한 내연녀의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녀는 경찰에게 아무런 신고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물론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에게는 잘못이 있지만 이를 법으로 해결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복수한 샤넬에게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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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죽고 싶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녀가 기절한

'황당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한 여성이 황당한 이유로 자살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중국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중국 지린성에 살고 있는 24살의 여성은 온라인 채팅 사이트를 통해 한 남성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와 채팅을 통해 이야기를 하다 결국 사귀게 되었는데 정체 모를 남자와 연애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그의 사진이 너무 잘생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그의 사진을 보고 첫눈에 반한 여성은 오랜 기간 동안 남자친구와 온라인 연애를 즐겼고 결국 그녀는 남자친구와 결혼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곧바로 부모님에게 남자친구와 결혼하겠다고 알렸지만 가족들은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남자와 결혼하겠다니 말도 안 된다며 반대했는데 그녀는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가 살고 있는 헤이룽장성으로 떠났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에게 호텔방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자며 약속 장소를 알렸고 웨딩드레스를 골라 입은 뒤 시간 맞춰 남자친구가 기다리는 호텔 7층에 위치한 객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둘만의 결혼식을 잘 치렀을까요?



황당하게도 그녀는 남자친구를 보자마자 자살하겠다며 발코니로 뛰어들어갔는데 그 이유가 바로 사진 속의 남자와는 다른 얼굴을 가진 남자가 서있었던 것으로 그녀는 "넌 나를 속였어!"라고 소리치며 투신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남자친구와 그녀가 말씨름을 하는 동안 그녀의 모습을 본 목격자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신고를 받은 경찰들은 즉시 달려와 그녀를 말렸습니다.


결국 그녀는 경찰의 제지로 인해 발코니에서 내려왔지만 옆에있던 유리잔을 보고는 바로 유리잔을 깬 뒤 깨진 유리 파편으로 자신의 손목을 그었다고 합니다.


놀란 경찰은 재빨리 여성에게 다가가 자살을 막았는데 자살이 실패하게 된 그녀는 "제발 죽게 내버려 둬라! 차라리 죽고 싶다!"라고 소리쳤다고 합니다.


그렇게 소리를 지르던 여성은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졌지만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뒤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사진과 얼굴이 다르다고 자살을 시도할 수 있었을까요?


극단적인 외모지상주의였을까요?


아니면 오랜 기간 연애를 한 남자친구에게 배신을 느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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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부타 2017.07.08 23:27 신고

    진짜 황당한 얘기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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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이벤트를 하려다 벌어진

안타까운 헬리콥터 사고 소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행복과 축하를 받아야 할 결혼식이 슬픔에 잠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6일 영국 매체 '레드바이블'은 지난해 12월에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 소식을 전했는데 브라질에 살고 있는 호세메레 두 나시멘투 시우바라는 32세의 여성은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신부 호세메레는 결혼식 당일 신랑과 하객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어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헬리콥터를 타고 결혼식장에 등장하면 모두들 놀라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고 그녀는 남편 몰래 남동생과 함께 헬리콥터를 빌리고 조종사도 구해놨습니다.


마침내 결혼식 당일이 되었고 신부는 잠시 뒤에 따라간다며 신랑을 먼저 결혼식장으로 보냈고 남동생과 조종사 그리고 임신 6개월에 접어든 웨딩 사진작가 이렇게 총 4명은 15분 거리에 있는 비행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들은 헬리콥터를 타려고 했는데 기상이 너무 좋지 않아 고민했지만 결국 결혼식을 하기 위해 헬리콥터는 이륙했고 결혼식장을 향해 날아갔습니다.


기대감에 찬 신부는 환하게 웃으며 신랑과 300명의 하객들을 놀라게 할 생각에 기뻐했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헬리콥터가 심하게 흔들리자 남동생의 팔을 붙잡으며 불안해하는 기색을 보였습니다.



당시 앞에 있던 사진작가는 헬기 안의 모습을 촬영중이었고 헬기 밖의 모습도 함께 촬영했는데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가득했습니다.


그렇게 불안함과 기대감이 반복되며 결혼식장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헬기가 심하게 흔들리더니 어딘가에 부딪힌 듯 추락했고 그 아찔한 모습이 영상에 담겨있었습니다.


결국 헬기 추락사고로 헬리콥터에 타고 있던 4명은 전원 사망했는데 사고 지점은 결혼식장과 불과 1.6km 떨어진 지점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결혼식장에서 기다리던 300명의 하객들 중 신부가 헬기를 타고 온다는 것을 알고 있던 사람은 6명뿐이었고 신랑과 하객들은 신부가 나타나지 않자 걱정하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웃음꽃이 펴야 할 결혼식장에서 신부의 사고 소식을 접한 신랑과 하객들은 슬픔에 잠겨 눈물바다가 되어버렸는데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신부의 부모님은 아들과 딸을 모두 잃었으며 신랑은 결혼식 날에 장례식을 치르게 되는 안타까운 사고로 남게 되었습니다.


무리하게 헬기를 이륙하지 않았다면 기쁜 결혼식이 진행됐을 텐데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며 신부와 남동생 그리고 조종사와 사진작가 모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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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을 감동시킨

단 한 장의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들어 중국인들의 이기적인 모습에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중국인들을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중국인들이 이기적인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려준 단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중국의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이 소년을 찾고 있으며 자신의 딸과 결혼을 시키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 소년은 어머니와 함께 청두의 지하철 2호선을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앉을 자리가 있었기에 어머니와 소년은 지하철 의자에 앉아서 목적지로 항하고 있었고 어머니는 그대로 깊은 잠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잠시 후 소년의 앞에 한 여성이 나타났는데 그녀는 유모차와 함께 탑승한 다른 아이의 어머니였고 소년은 바로 그녀에게 자리를 양보하면서 옆에 있던 어머니의 가방을 양쪽 어깨에 메고 어머니가 편하게 잘 수 있도록 자신의 오른손으로 어머니의 머리를 받치고 있었습니다.


이런 소년의 사진이 SNS에 공개되자 18만개의 '좋아요'와 18,000여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보기 드문 착한 소년이라며 저 소년의 부모에게 가서 자신의 딸과 미리 약혼시키고 싶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에 대한 안 좋은 소식만 접하게 되었는데 사실 선행의 이야기보다 악행의 이야기가 더욱 도드라지게 알려지기 때문이지이 소년처럼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점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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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 소리 내봐!!"

신부 들러리 성폭행 사건?

충격적인 중국의 미개한 결혼 풍습

풍습인가? 악습인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결혼식장에서 신부 들러리가 성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신음 소리 내봐"

지난 13일 하나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는 두 명의 중국 남성이 신부 들러리를 성폭행하는 장면이 나오고 있는데 한 명의 남성이 여성의 팔을 잡고 다리로 몸을 감싸자 또 다른 남성은 여성의 속옷을 벗기려 시도하며 들러리의 몸을 만졌다.


신부 들러리는 소리를 지르고 저항하며 빠져나가려 했지만 그럴수록 남성들은 웃으며 몸을 더듬었고 들러리에게 "신음 소리 내봐"라고 말하며 머리채를 잡기도 했다.


영상 속에서 이런 상황은 5분 이상 지속됐으며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두 남성의 신상을 확인하려 노력했고 결국 두 남성의 정보가 밝혀졌는데 두 남성 모두 신랑 측 친구들로 21세의 '후'와 19세의 '첸'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곧바로 두 명의 남성을 체포했고 죄를 물으려 했는데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성폭행 당한 신부 들러리가 두 남성을 처벌하지 않길 바란다고 전한 것인데 왜 신부 들러리는 남성들을 처벌하지 않으려 한 것일까?


사실 두 남성이 신부 들러리를 성추행 한 것은 중국 결혼 풍습 중 하나라고 하는데 이 풍습은 '나오훈'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미개한 결혼 문화이며 지난해 12월에도 신부 들러리를 눕혀놓고 남성 7명이 달라붙어 온몸을 더듬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또 2015년에는 신부 들러리 드레스에 떨어진 땅콩을 찾는 게임을 하면서 남성이 신부 들러리 가슴 쪽으로 손을 집어넣자 다른 남성들이 "만져 만져"를 외치며 더듬은 사건도 발생했다.


이 외에도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풍습이 아니라 악습이라고 비난했지만 중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일부 사람들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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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하리수가 뿔났다??

그녀가 뿔난 이유??

이혼한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법적으로 여성이 된 트랜스젠더 하리수가 자신의 SNS를 통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무슨 일인가?

2001년 화장품 광고를 통해 공중파로 데뷔한 하리수는 이쁜 외모와는 반대로 저음의 남성 목소리를 가지고 있던 트랜스젠더로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었지만 한국에서보다는 중국에서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그러다 2007년 5월 미키정과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한국에서는 트랜스젠더 역사상 1호 연예인 커플로 많은 팬들에게 악플도 받으며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받았지만 끝내 10년 만에 이혼을 선택하게 되었다.


2014년만 해도 리마인드 웨딩을 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던 하리수 부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하리수가 이혼했다는 소식에 많은 기자들과 네티즌들은 미키정의 사업 실패가 이혼의 이유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미키정이 정확히 어떤 사업을 했는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빚을 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생기자 이혼하게 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트랜스젠더였던 하리수를 받아준 미키정을 매정하게 버렸다며 그녀에게 악플을 달기 시작했고 결국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악플을 단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하리수는 "기사 댓글에 더럽게 쓰레기 같은 말들 쓰는 인간 이하의 당신들 전부다 고소할까 진지하게 생각 중이다"


"사람이 좋게 웃고 넘어갈 때 말 이쁘게들 합시다"


"지금 참을 인 세 번을 맘에 새기고 또 세기는 중이니까"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서 자신의 이혼 사유는 남편의 사업 실패가 아니라고 말하며 억측은 그만하라고 말하였고 서로 합의하에 이혼하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SNS에서 팔로우할 만큼 친한 사이이며 응원해주는 사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런 하리수가 남긴 글을 보고 평소에 성격이 착한 그녀이지만 이번에는 화낼만했다며 제대로 고소해서 악플러들을 호되게 처벌받길 바란다는 글을 남기고 있고 이런 상황이 오자 현재 악플러들은 그녀의 고소 소식에 모습을 감추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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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결혼식

첫날밤 사망한 8살의 어린 신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충격의 결혼식이 있다고 한다.


충격의 결혼식

서로 사랑하는 선남선녀가 만나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약속을 하는 결혼식이 어느 국가에서는 돈으로 어린 여자를 사는 풍습이 되었다고 한다.


이 국가는 아랍 국가 중 하나인 예멘으로 이 국가에서는 어린 신부와 결혼하는 남성을 쉽게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어린 신부는 10살 이하의 소녀이거나 50% 이상의 신부들이 18살 이전에 결혼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신부도 어리니 신랑도 어린 신랑일까?


어린 신부와 결혼한 남성들은 대부분 성인이며 40대의 남성도 쉽게 볼 수 있고 심할 경우 늙은 남성과 결혼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럼 이 어린 신부들은 왜 늙은 남성들과 결혼을 하게 된 것일까?


그 이유 중 하나는 어린 신부가 순종적이기 때문에 유혹에 쉽게 빠지지 않고 어린 나이인 만큼 많은 아이들을 낳을 수 있다는 이유도 있지만 예멘이 중동에 있는 국가 중 가장 가난한 국가로 알려져 있기 때문인데 가난한 부모들은 먹고살기 위한다는 이유와 자신의 어린 딸이라도 잘 살기 바란다며 돈 많은 남성에게 결혼시키는 풍습이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예멘의 관습 때문에 어린 소녀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8살의 어린 신부는 돈이 많은 40대 남성에게 팔려가게 되면서 강제적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고 첫날밤 어린 신부와 40대 남성은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고통스러워하던 8살의 소녀는 결국 자궁이 파열되면서 엄청난 양의 피를 흘리게 되었다.


즉시 그 소녀를 병원으로 옮기긴 했지만 병원에서는 어떠한 치료로도 그녀를 살릴 수 없었고 결국 어린 소녀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더 안타까운 소식은 예멘에서 그 소녀가 죽은 이유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려 했고 사회에 알려지려 하자 현지에 사는 부족장이 이 사건을 덮으려고 압력까지 행사했다고 한다.


이런 관습은 예멘에서는 오래전부터 이어져왔기 때문에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는데 다른 나라의 관습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관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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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임신설??

가인 결국 폭발하다

(SNS에 남긴 글 + 고소는 안해 피곤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가수 가인이 악플러가 남긴 악플에 결국 폭발했다.


무슨 일인가?

가인은 지난 23일 대학교 축제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건강에 이상이 생겨 불참하게 되었다.


이에 소속사에서는 의사의 권유에 따라 지날 주말에 입원했고 현재 적절한 치료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최근 가인은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왔고 지난 12일에도 상태가 안 좋아 인천 폴리텍대학교 행사에도 불참했었다.


하지만 뚜렷한 병명이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소속사 측은 다행히 큰병은 아니며 단순 건강 악화라고 전했다.


그러자 팬들은 가인의 건강에 대해 걱정하는 글을 남겼지만 일부 악플러들은 입에도 담지 못할 욕을 남기면서 부적절한 관계로 임신까지 했다는 임신설까지 퍼트렸다.


이런 상황에 도달하자 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위험을 무릅쓰고 남긴다"며 유언비어를 퍼트린 악플러들에게 글을 남겼다.


가인은 자신에게 단 악성 댓글을 캡처 후 SNS에 올리면서 "내가 질질 짜고 고소할 것 같냐, 직접와라. 나한테"라고 일침을 가했고 자신의 진단서를 보여주며 폐렴과 공황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그리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것을 알려줬다.


하지만 악플러들은 여전히 비꼬는 말투로 의구심을 표현하자 가인은 직접 병원에 가서 확인해보라고 댓글을 남겼고 또 임신설에 대해서도 아픈 사람한테 결혼이나 임신 이야기를 하고 있냐며 정신병자 같다고 표현했다.


그러자 네티즌은 연예계가 더러워 몰래 임신하고 애 낳은 뒤 아무렇지 않게 복귀하는 연예인이 많다고 남겼고 가인은 임신해서 애 낳으면 그게 잘못된 일이냐며 연예인의 프라이버시를 세상에 공개해야 되냐고 말하면서 또 왜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산부인과를 숨어 다녀야 하냐며 여자 연예인들의 고충을 남겼고 임신은 축복할 일이다. 하지만 자신은 임신을 한 것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당당히 병원을 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녀는 "고소는 안 해, 피곤해"라고 글을 남겨 악플러에 대한 별다른 고소는 없어 보이지만 가인 팬들은 악플러들을 고소하지 않으면 더 날뛴다며 악플러는 고소미가 약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아픈 상황에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속 시원하게 했다며 멋진 대응이었고 또 건강을 회복하라는 응원의 글도 남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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