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정준하가 화났다!

그가 악플러들을 고소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무한도전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정준하가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는 결심을 내렸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 매니저의 결혼식을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서 연휴를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온 정준하는 돌아오자마자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일부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과거 방송에 나왔던 정준하의 행동들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올린 것이었는데 그로 인해 일부 악플러들이 악마의 편집을 보고 도를 넘는 악플을 달며 정준하를 비난하기 시작했고 이런 비난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상황까지 오자 정준하의 지인들은 정준하가 걱정돼 그에게 이 사실을 알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이 사실에 대해 "늘 스스로를 부족함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의 부족한 점 때문에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어 늘 죄송한 마음을 품고 살아왔는데 자신의 생각이 잘못 전달되어 시청자들이 차가운 반응을 보내는 것이 처음에는 억울하기도 했지만 자신에게 주는 질책이라 생각하며 받아들여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10여 년을 참고 견디며 살아온 정준하가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며 글을 남긴 것이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네티즌들의 악플을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질타로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였지만 최근에는 정준하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 거론하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험한 말과 욕설을 남기고 있었는데 그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과 착한 아내에게 떳떳한 아버지이자 남편이 되고 싶었지만 악의적인 편집과 악플들로 인해 웃음을 드리기 위해 했던 말과 행동들이 그저 개인적인 욕심을 위한 것들로 치부되는 상황에 많이 속상했고 혼자서 참고 버텨내는 것만이 현실을 바꿀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이런 태도로는 결코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악플러들의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 욕설 등에 대해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또 정준하는 "책임감 없이 내뱉고 적어내는 악의적인 말과 글들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라고 글을 적으며 마무리했는데 악플러들에게 한마디만 하자면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러다 진짜 큰일 나게 될 것입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55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세계적인 영화감독 '김기덕'

여배우를 폭행하고 베드신을 강요하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세계적인 영화감독 김기덕의 갑질이 폭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영화계와 검찰에 따르면 41세의 여배우가 김기덕 감독이 폭행과 베드신을 강요했다며 검찰에 고소했는데 그녀는 2013년 당시 개봉한 영화 '뫼비우스'에서 원래 주연을 맡았지만 2013년 3월 촬영장에서 "감정 이입이 필요하다"며 김기덕 감독에게 뺨을 맞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고 또 처음부터 대본에 없었던 베드신 촬영을 강요했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뫼비우스 영화의 출연을 포기했고 그녀의 역할은 다른 여배우에게 넘어가게 되었는데 그렇다면 2013년에 발생한 사건이 왜 지금 알려지게 되었을까요?


사실 피해를 입은 여배우는 사건 당시 변호사를 찾아가 법률 상담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을 고소한다는 것은 영화계에서는 불이익을 받는 일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고소를 포기했는데 김기덕에게 폭행과 모욕을 당한 그녀는 시간이 지나도 정신적 상처가 쉽게 치유되지 않았고 결국 배우라는 직업을 그만둔 그녀는 올해 초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을 찾아가 이 사실을 알리며 김기덕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한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녀의 말은 사실이었을까요?


사건의 가해자인 김기덕은 잡지 인터뷰를 통해 "뺨을 때린 건 맞지만 폭행 장면 연기를 지도하려 했던 것"이라고 말했고 "시나리오에 없는 베드신을 강요한 일은 없다"며 사건을 부정했는데 이 사건의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폭행했다는 사실은 본인이 어느정도 인정한 것인데 아무리 연기지도를 위한 것이라도 당사자가 원치 않았다면 그것은 연기지도가 아닌 그저 폭행이 아니었을까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4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내가 너 죽이러 갈 거예요!!"

트와이스 미나 살해 협박 사건 정리

"싸대기 후리고 아가리 찢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가 네티즌에게 살해 협박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내가 너 죽이러 갈 거예요."

지난 6월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는 '미나야 걸게이 칼 들었어요.'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여기서 걸게이는 거지를 뜻하는 경상도의 사투리이며 이 게시글을 올린 일베인은 자신의 손목에 식칼을 올린 뒤 사진을 찍어 함께 게시했고 "당장 네 남친 싸대기 후리고 아가리 안 찢어놓으면 내가 너 죽이러 갈거예요."라고 협박 글을 달았다.


이 협박범은 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을까?


이런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현재 네티즌들은 몇 개월 전에 있었던 사건의 연장선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지난 3월 12일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와 갓세븐의 멤버 뱀뱀이 함께 찍은 셀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유출된 사진에 대해 "합성이냐? 원본이냐?" 논란이 일어났고 논란이 심해지면서 둘이 열애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열애설까지 일어났다.


하지만 소속사에서는 미나와 뱀뱀은 격의 없이 친한 사이라고 말하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는데 아직까지도 일부 네티즌들은 미나와 뱀뱀 사이를 열애 중인 사이라고 오해하고 있다고 한다.



그로 인해 협박범이 미나에게 남친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협박 글을 올린 것이라고 네티즌들은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협박 글이 올라오자 미나의 소속사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미나 관련 협박 글에 대한 법무팀의 법률적 검토 결과 선처 없이 고소, 고발 등 강경 대응할 방침이며 향후 유사한 사건에도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서 고소 입장을 밝히자 협박범은 자신이 올린 게시글을 삭제한 뒤 자필로 쓴 사과글을 올렸는데 그는 그저 인기를 얻기 위해 글을 작성했으며 이런 게시물이 당사자에게 어떤 위험을 주고 공포감을 주게 될지 모르고 작성한 글이라며 선처를 바란다고 사과글을 남겼다.


협박범의 주장에 따르면 협박을 한 것이 아닌 단순하게 인기를 끌기 위해 적은 글이라고 주장했는데 이 글로 인해 당사자인 미나와 주변 사람들에게는 큰 피해로 다가오게 되었다.


아무리 장난이라고 하더라도 이는 무시할 수 없는 범죄이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32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찔러 죽이겠다!!"

에이핑크 살해 협박 사건 정리

"나를 고소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에이핑크가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찔러 죽이겠다."

14일 오후 8시경 서울 강남 경찰서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경찰에게 전화한 사람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으로 다짜고짜 경찰에게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고 그 즉시 경찰 6명이 에이핑크의 신변 보호와 수사를 위해 소속사 사무실로 찾아갔으며 이어 멤버들이 성동구 연습실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관할서 경찰 2명이 추가로 연습실로 찾아가기도 했는데 다행히도 에이핑크의 신변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하며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멤버들을 귀가 조치했다고 한다.


이 협박범은 왜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을 한 것일까?



경찰이 말하길 협박범이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할 당시 자신이 플랜에이에게 악플러로 고소를 당했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난달 있었던 고소당한 악플러들 중 한 명으로 용의자를 좁혀가고 있는데 에이핑크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악플에 시달렸으며 지난해 멤버 박초롱부터 시작해서 최근 손나은까지 여러 차례 모욕적인 악플을 받으면서 결국 에이핑크의 소속사는 악플러들을 상대로 강경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고 이 과정에서 고소당한 악플러가 분노를 못 참고 사건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관계자들은 고소당한 악플러가 이 사건을 벌인 것인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에이핑크에게 사설 경호원을 배치할 예정이며 살해 협박 전화를 건 협박범에 대해 소재와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빨리 협박범의 신상을 밝히고 에이핑크의 신변에도 안전이 찾아오길 바란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32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트랜스젠더 하리수가 뿔났다??

그녀가 뿔난 이유??

이혼한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법적으로 여성이 된 트랜스젠더 하리수가 자신의 SNS를 통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무슨 일인가?

2001년 화장품 광고를 통해 공중파로 데뷔한 하리수는 이쁜 외모와는 반대로 저음의 남성 목소리를 가지고 있던 트랜스젠더로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었지만 한국에서보다는 중국에서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그러다 2007년 5월 미키정과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한국에서는 트랜스젠더 역사상 1호 연예인 커플로 많은 팬들에게 악플도 받으며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받았지만 끝내 10년 만에 이혼을 선택하게 되었다.


2014년만 해도 리마인드 웨딩을 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던 하리수 부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하리수가 이혼했다는 소식에 많은 기자들과 네티즌들은 미키정의 사업 실패가 이혼의 이유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미키정이 정확히 어떤 사업을 했는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빚을 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생기자 이혼하게 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트랜스젠더였던 하리수를 받아준 미키정을 매정하게 버렸다며 그녀에게 악플을 달기 시작했고 결국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악플을 단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하리수는 "기사 댓글에 더럽게 쓰레기 같은 말들 쓰는 인간 이하의 당신들 전부다 고소할까 진지하게 생각 중이다"


"사람이 좋게 웃고 넘어갈 때 말 이쁘게들 합시다"


"지금 참을 인 세 번을 맘에 새기고 또 세기는 중이니까"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서 자신의 이혼 사유는 남편의 사업 실패가 아니라고 말하며 억측은 그만하라고 말하였고 서로 합의하에 이혼하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SNS에서 팔로우할 만큼 친한 사이이며 응원해주는 사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런 하리수가 남긴 글을 보고 평소에 성격이 착한 그녀이지만 이번에는 화낼만했다며 제대로 고소해서 악플러들을 호되게 처벌받길 바란다는 글을 남기고 있고 이런 상황이 오자 현재 악플러들은 그녀의 고소 소식에 모습을 감추고 있다고 한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31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키디비 VS 블랙넛

성추행에서 명예훼손으로 바뀐이유??

줘도 안먹어 + 키디비 사진 보고 딸쳐봤지 성희롱 가사 논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키디비가 블랙넛을 상대로 고소한 성추행이 명예훼손으로 바뀌게 되었다.


무슨 일인가?

지난달 키디비는 자신을 언급하며 성희롱적인 가사를 쓴 블랙넛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내며 성희롱으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키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넛을 성추행으로 고소할 수 없었다고 알렸는데 그 이유가 바로 '양성평등기본법'이라는 법 때문이었다.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르면 성희롱은 업무 또는 고용 관계에서 근로자가 직위를 이용하거나 업무 등과 관련하여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게 했다면 성희롱에 해당되는데 키디비와 블랙넛의 경우에는 같은 래퍼이기는 하지만 직위를 이용해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상급자와 하급자의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이를 '추행'이라고 하기에는 폭행과 협박, 신체 접촉이 없었기에 이 같은 죄목으로 고소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키디비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는 답변이었다.


보란 듯이 자신을 희롱한 가사가 담긴 노래를 아무런 제지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말문이 막혔고 결국 키디비는 성추행이 아닌 '명예훼손'이라는 혐의로 소장을 접수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글을 남긴 이유를 성폭력 법이 이렇게나 나약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고 말로는 사람을 구워삶고 죽여도 간단히 벌금형만으로 끝나는 상황과 이런 가사들이 힙합이라는 이유로 방패가 되어왔지만 법까지 힙합의 방패가 될까 봐 무섭다며 끝까지 고소를 취하할 생각이 없다고 말하면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3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아프리카TV

유명 BJ의 고소 사건 정리

(미성년자의 경우 처벌 정도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아프리카 BJ 중 한 명이 많은 악플러들을 대상으로 고소를 진행했다.


무슨 일인가?

사건의 주인공은 BJ 남순으로 6월 5일 남아공 멤버들과 방송하기 전에 일어났다.


BJ 남순은 방송하기 전 한 말씀만 드리겠다며 운을 떼고 진행 중인 고소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BJ로 활동하는 기간 동안 수많은 악플러들에게 악플을 당해왔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으로 생각하고 넘겨왔었는데 참고 또 참으니 당연히 해도 되는 행동인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악플을 달기 시작했고 또 실제 있었던 일이 아닌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명예를 훼손하는 것을 보고 더 이상은 참지 못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자 시청자들은 댓글로 '입고소'라는 단어를 적었고 이에 BJ 남순은 변호사와 통화를 연결하면서 진짜로 고소를 진행 중이라는 것을 보여줬다.


변호사와 통화 내용을 살펴보면 허위사실이 아닌 사실을 유포해도 명예훼손이 해당되면 처벌이 가능하고 미성년자가 가해자가 된다면 최소 1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이미 전과가 있다면 집행유예와 실형까지 처벌받게 되고 과거에 있었던 사례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었다.


통화 내용을 들은 시청자들은 그제서야 입고소가아닌 진짜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것을 확인했고 BJ 남순은 이제는 더 이상 참지 않겠다며 그동안 방송하면서 모아온 악플 캡쳐본까지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아프리카방송 특성상 이것도 주작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선처는 필요 없다 강력하게 대응해서 악플러들을 처벌받게 해달라고 말하고 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29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결혼설? 임신설??

가인 결국 폭발하다

(SNS에 남긴 글 + 고소는 안해 피곤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가수 가인이 악플러가 남긴 악플에 결국 폭발했다.


무슨 일인가?

가인은 지난 23일 대학교 축제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건강에 이상이 생겨 불참하게 되었다.


이에 소속사에서는 의사의 권유에 따라 지날 주말에 입원했고 현재 적절한 치료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최근 가인은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왔고 지난 12일에도 상태가 안 좋아 인천 폴리텍대학교 행사에도 불참했었다.


하지만 뚜렷한 병명이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소속사 측은 다행히 큰병은 아니며 단순 건강 악화라고 전했다.


그러자 팬들은 가인의 건강에 대해 걱정하는 글을 남겼지만 일부 악플러들은 입에도 담지 못할 욕을 남기면서 부적절한 관계로 임신까지 했다는 임신설까지 퍼트렸다.


이런 상황에 도달하자 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위험을 무릅쓰고 남긴다"며 유언비어를 퍼트린 악플러들에게 글을 남겼다.


가인은 자신에게 단 악성 댓글을 캡처 후 SNS에 올리면서 "내가 질질 짜고 고소할 것 같냐, 직접와라. 나한테"라고 일침을 가했고 자신의 진단서를 보여주며 폐렴과 공황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그리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것을 알려줬다.


하지만 악플러들은 여전히 비꼬는 말투로 의구심을 표현하자 가인은 직접 병원에 가서 확인해보라고 댓글을 남겼고 또 임신설에 대해서도 아픈 사람한테 결혼이나 임신 이야기를 하고 있냐며 정신병자 같다고 표현했다.


그러자 네티즌은 연예계가 더러워 몰래 임신하고 애 낳은 뒤 아무렇지 않게 복귀하는 연예인이 많다고 남겼고 가인은 임신해서 애 낳으면 그게 잘못된 일이냐며 연예인의 프라이버시를 세상에 공개해야 되냐고 말하면서 또 왜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산부인과를 숨어 다녀야 하냐며 여자 연예인들의 고충을 남겼고 임신은 축복할 일이다. 하지만 자신은 임신을 한 것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당당히 병원을 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녀는 "고소는 안 해, 피곤해"라고 글을 남겨 악플러에 대한 별다른 고소는 없어 보이지만 가인 팬들은 악플러들을 고소하지 않으면 더 날뛴다며 악플러는 고소미가 약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아픈 상황에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속 시원하게 했다며 멋진 대응이었고 또 건강을 회복하라는 응원의 글도 남겨지고 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29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유튜버 푸워

또 아이유 성희롱 논란??

(눈을 치켜 뜨며 아이유 사진에 혀를 낼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가수 아이유가 또 성희롱을 당했다는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무슨 일인가?

얼마 전 있었던 사건이다.


과거 아이유를 두고 대줄 수 있다는 발언을 하면서 성희롱 논란으로  법정 공방을 가진 유튜버 푸워가 이번에도 또다시 아이유를 성희롱 했다는 논란을 겪고 있는데 푸워는 라이브 방송 도중 소주병을 꺼내더니 수지가 그려진 것으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또 아이유라며 카메라를 향해 아이유가 그려진 술병 광고를 보여준 뒤 눈을 위로 치켜뜨며 아이유 사진에 혀를 댔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것이다.


과거 성희롱 사건은 언행으로 벌여진 상황이라면 이번에는 행동으로 보여준 상황이다.


물론 성희롱이 성립되려면 당사자인 아이유의 입장이 알려져야 하지만 얼마 전 유승민 후보의 딸에게 있었던 사건과 유사한 행동으로 충분히 아이유에게도 수치심이 들 수 있는 행동이었다.


아직 과거에 있었던 사건에 대해서는 어떠한 처벌이 가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지만 아이유 측은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고 이번 사건도 아이유 측에서 고소를 한다면 저번 사건과 이어진 행동으로 충분히 가중처벌이 예상되고 있다.



푸워는 과거 "인생은 섹스니까 이해하잖아"라며 아이유를 성적 발언으로 희롱한 사건에 대해 해명 영상을 올리면서 자신은 아이유의 팬이라 너무 좋아서 그랬다며 성적 비하의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이번 영상에서도 "사랑했다. 사랑했었다."라고 말하며 성적 비하의 행동을 보여준 것은 연예인을 좋아하는 팬심의 잘못된 모습이라며 네티즌들은 그의 행동이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26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줘도 안먹어?

키디비 성희롱 논란

(사진보고 X쳐봤지? + 블랙넛 가사 논란 + 법정에서 보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래퍼 키디비가 블랙넛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있다.


키디비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언더그라운드 여자 래퍼로서 뛰어난 랩 실력과 '쿨한 언니'이미지로 주목받은 키디비는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심 종자, 여혐 종자, 일베충한테는 관심 주는 것이 아니라며 누군가를 지목하고는 법정에서 보자는 글을 올렸다.


무슨 일인가?

래퍼 키디비가 가리키는 인물은 '쇼미더머니4'에 출연했던 블랙넛으로 그가 쓴 가사가 문제가 되고 있는데 키디비는 팬들의 제보로 미공개 곡에 그녀가 언급되었다는 소식을 전했고 키디비는 깊은 심호흡을 한 뒤 가사를 확인하고는 주변에는 쿨한 척 넘겼지만 자신을 언급한 가사에 화가 많이 났고 수치심을 느껴서 며칠은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남겼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번 곡의 가사가 애매한데 왜 난리냐며 키비디에게 쿨한 척 못 넘기냐라는 댓글과 예전 '래퍼카'에 출연해서는 쿨한 척 다 해놓고 이제 와서 언행불일치냐는 댓글을 남기며 키디비가 메갈이라는 등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그녀를 조롱하고 있다.


키디비 VS 블랙넛

하지만 이번 성희롱 가사 논란은 처음이 아니었다. 과거 블랙넛이 속해있던 우리효과에서 공개한 곡 'Indigo Child'에서 키디비를 언급하였는데 그 가사 중 하나가 바로 '솔직히 난 키디비 사진보고 X 쳐봤지'였다. 처음 이 가사를 봤을 때는 그녀도 여자이기 때문에 상처받았지만 자신이 속상해하면 가족들과 팬들의 마음에 상처가 될까 봐 애써 쿨한 척 넘어갔지만 이번 'too real'이란 곡을 통해 자신이 언급된 것을 확인하고는 과거에 참는 것이 아니었다고 말하며 지금 블랙넛이라는 존재는 금지어처럼 여겨지는데 블랙넛을 통해 스트레스와 상처를 떠올리게 되는 트라우마 같은 존재라고 말하였다.


현재 그녀는 블랙넛의 성희롱적 가사와 그로 인해 그녀에게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조롱하는 사람들에게 이제는 물러서지 않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남겼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22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