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추억의 애니메이션 '지구용사 벡터맨'

악당 메두사의 최근 모습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과거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던 애니메이션 '지구용사 벡터맨'을 아시나요?



지난 1998년 KBS에서 방송된 벡터맨은 히어로인 타이거와 이글 그리고 베어가 등장해 악당과 싸우는 이야기를 그려나가는데 당시 벡터맨에는 기태영, 김성수, 함재희, 김혁, 엄지원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했지만 이들 중 히어로 역을 맡은 배우가 아닌 지구 정복 총사령관인 악당 '메두사'역을 맡았던 배우가 현재는 과거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메두사 역을 연기했던 배우는 박미경으로 늘 짙푸른 화장과 날카로운 눈매로 무시무시한 연기를 펼치며 어린 시청자들을 꽤나 울리기도 했고 분노하게 만들기도 했는데 그녀는 벡터맨이 종영된 이후 연기자의 길을 계속 가야 할지 고민하다가 스스로 연기에는 끼가 없다고 판단해 재학중이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로 돌아와 학업에 열중했고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하던 중 어린 시절 한약을 먹고 아픈 몸이 나았던 기억이 떠올랐는데 결국 그녀는 한의사가 되기 위해 재수학원까지 등록하며 학업에 몰두했고 2003년 상지대 한의대에 합격한 뒤 6년간 한의학에 몰두한 끝에 드디어 한의사 면허증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한의사가 된 이후에도 연기자로 활동했을 만큼 뛰어난 외모로 '미녀 한의사'라고 불리며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박미경은 자신의 과거가 화제가 되고 있자 직접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이를 기념하고 있는데 그녀는 "연기는 좋은 경험이었다"며 "지금은 국민 한의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미경의 과거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메두사였는지 정말 몰랐다며 "벡터맨에서 공주보다 메두사가 더 예뻤던 기억이 난다"라는 반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진로를 선택하는 것보다 진로를 변경하는 것이 더 힘든 결정인데 그녀는 연기자에서 한의사로 진로를 바꾸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을 괴롭히는 악당 메두사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한의사로 돌아온 박미경 건강에 좋은 정보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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