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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산책중이던 반려견에게 발생한

끔찍한 사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얼마 전 자신의 소중한 반려견을 잃게 된 여성이 더 이상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며 자신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반려견 3마리를 데리고 한강공원으로 산책을 나갔고 당시 눈이 보이지 않던 말티즈 '보리'는 그녀의 품에 안겨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산책을 마친 여성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원 주차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는데 그녀의 품에 안겨있던 보리가 소변이 마려운지 계속 낑낑거리는 바람에 소변을 볼 수 있도록 바닥에 잠시 내려줬다고 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던 보리는 청각과 후각에 의지한 채 소변을 보기 위해 잔디밭으로 들어갔는데 그 순간 갑자기 대형견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보리에게 달려가더니 목덜미를 물어버렸고 깜짝 놀란 그녀는 보리에게 달려가 골든 리트리버에게서 보리를 빼내려고 노력했는데 그럴수록 대형견은 보리를 더욱 세게 물기 시작했으며 그사이 또 다른 골든 리트리버가 달려와 보리의 뒷다리까지 물어뜯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간신히 대형견으로부터 보리를 떼어놨지만 보리는 이미 심각한 상태였는데 온몸에는 구멍이 났고 뒷다리 가죽은 다 벗겨졌으며 엄청난 양의 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보리는 동물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심각한 부상으로 결국 새벽에 사망하게 되었는데 보리의 죽음에는 대형견 주인의 무책임한 행동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당시 골든 리트리버의 주인은 3마리의 대형견을 목줄도 하지 않은 채 잔디밭에 풀어놨고 보리를 물어버리는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도 멀리서 자신의 대형견을 부르기만 했을 뿐 통제하거나 나서서 말리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또 사건 이후에도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어 그녀를 화나게 만들었는데 카톡으로 의무적인 사과만 했을 뿐 보리의 상태는 물어보지도 않았으며 문제가 있으면 법적으로 알아서 해결하라는 등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반려견에 대해서 법으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는 현실을 알고 있었는데 목줄을 하지 않았을 경우 과태료는 50만원 이하이며 또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견이 타인을 공격해 상해를 입혀도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 등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받게 되는데 그녀는 대형견 주인을 처벌할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이 없어 이 사실을 널리 알려 2차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보리가 대형견에게 물리게 된 사고를 자신이 보리를 바닥에 내려줬기 때문이라며 자책하고 있다고 하는데 끔찍한 사고로 생을 마감했지만 보리는 그녀에게 받은 사랑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그러니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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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조수석에 앉을 때

'절대' 다리를 올리면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한 여성이 다리를 올리고 자동차 조수석에 앉아서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끔찍한 사고를 당한 여성은


 

미국에 살고 있는 '오드라 타툼'으로 그녀는 자동차를 탈 때 항상 다리를 들고 타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녀의 남편 '닉'은 오드라에게 다리를 들고 타는 습관을 고치라며 "그러다가 언젠가는 크게 다친다", "다리가 부러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드라는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며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다리를 올리고 탔는데 2015년 8월 설마 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드라와 닉은 두 아들과 함께 부모님댁을 향해 자동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차가 운전석에 앉아있던 닉을 향해 달려와 부딪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심한 부상을 입은 것은 닉이 아닌 오드라였는데 생각보다는 심한 충격이 아니었기 때문에 닉과 두 아들은 모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지만 조수석에 앉아있던 오드라는



다리 밑에 있던 에어백이 터지면서 그녀의 다리가 에어백에 밀려 그녀의 얼굴 앞까지 다가오게 되었고 사고로 인해 그녀의 코와 발목 그리고 오른쪽 다리가 꺾이며 대퇴골이 심하게 골절되었는데



결국 그녀는 수술을 통해 발목과 엉덩이 그리고 무릎에 각각 2개의 철심을 박았으며 수술이 끝나고 1달 뒤에야 간신히 일어설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지금 그녀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는데 오드라는 아직까지도 통증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하루 4시간 이상은 서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절대 다리를 올리고 조수석에 앉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실제로 오드라처럼 다리를 올리고 조수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나는 저런 일이 생기지 않겠지"라며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오늘부터라도 습관을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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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난리 난 사건

주스라고? 다 마셔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미국 국경을 넘기 위해 한 소년이 수비 요원 앞에 서있었는데 이 소년은 16살의 멕시코 소년으로 한 병의 액체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수비 요원은 소년에게 수상한 액체의 정체가 무엇이냐 물어보자 소년은 그저 주스라며 얼버무렸는데 수비 요원은 액체의 정체를 마약으로 의심하고 소년에게 병에 든 것이 주스라면 마셔보라고 지시했습니다.


결국 소년은 겁에 질려 병에 든 액체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한 모금, 두 모금 그렇게 네 모금을 마신 소년은 갑자기 땀을 흘리며 비명을 질렀고 소년의 체온은 105도로 급상승했으며 심장박동수도 미친 듯이 뛰었다고 합니다.


소년은 즉시 응급실로 실려가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결국 2시간 만에 사망하고 말았는데 그 원인은 소년이 마신 병에 들어있던 액체의 정체가 바로 '필로폰'이라는 마약이었고 소량만 먹어도 치명적인 마약을 수비 요원에게 걸릴까 봐 겁에 질려 네 모금이나 마신 소년은 결국 '급성 마약 과량 투하'로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었는데 이 사건을 알게 된 사람들은 수비 요원들이 마약인 것을 알면서도 멕시코 소년에게 먹였다며 비난하고 있는 것인데 사실 수비 요원들은 간단한 방법으로 2분 안에 병안에든 액체가 마약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비 요원들은 처음부터 병안에 든 것이 마약임을 의심하면서도 소년에게 먹으라고 지시한 것이었는데 결국 법원에서는 수비 요원들이 소년의 목숨을 잃게 만든 원인을 제공했다며 약 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물론 마약을 들고 국경을 넘으려고 한 소년에게도 죄가 있지만 어떻게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먹어보라고 지시를 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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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발생한 놀이기구 '파이어볼'을 타다가

사람들이 공중으로 날아간 사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서 놀이기구를 타다가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가 바로 '파이어볼'이라는 놀이기구로 이 파이어볼은 4명이 일렬로 앉을 수 있는 형태의 구조물이 6개가 연결된 채 12m에 달하는 높이에서 회전하며 추처럼 움직이는 놀이기구입니다.


하지만 즐기라고 만든 놀이기구로 인해 최근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 미국의 오하이오 콜럼버스에서 열린 지역 축제 '오하이오 스테이트 페어'에서 시민들을 태운 '파이어볼'의 일부가 공중에서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고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가 사고의 순간을 찍어 SNS에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는데 영상에 찍힌 놀이기구는 무언가에 부딪혀 파편이 날아가고 탑승객들이 땅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담겨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게 되었는데 병원으로 옮겨진 부상자 중 5명은 중태이며 남은 2명은 현재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놀이기구 관리 책임자는 축제를 개막하기 앞서 이틀 동안 안전검사를 실시해 모두 통과했다고 말했지만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에 현재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파이어볼 운영에 대해 '금지령'을 내렸고 별도의 안전검사 후 고지가 있을 때까지 파이어볼에 탑승객을 태우지 말도록 조치했다고 합니다.


파이어볼을 제작한 네덜란드 제조사 KMG는 사망 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지만 과거 파이어볼로 인한 사고 기록은 없었다고 주장했는데 과거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앞으로도 사고가 안 일어난다는 법은 없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더욱더 안전에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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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유산할 뻔"

만삭의 임산부가 마신

스타벅스 음료 속 수십 개의 플라스틱 조각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끔찍한 사건이 발생할 뻔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스타벅스 먹고 유산할 뻔(사진 혐오 주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글쓴이는 35주차 만삭의 임산부로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가 땡겨 남편에게 음료를 부탁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부탁한 음료는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망고바나나 블렌디드로 망고 패션 후르츠 블랜디드에 바나나 1개를 통째로 넣고 우유와 얼음을 함께 갈아만든 음료였습니다.


남편은 땀을 뻘뻘 흘리며 스타벅스에 들러 음료를 사왔고 그녀는 음료를 받자마자 딱 한 모금 마셨는데 입속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입속에 머금고 있던 음료를 뱉어서 확인해보니 황당하게도 플라스틱 3조각이 나왔다고 합니다.



남편은 즉시 음료를 들고 판매한 매장으로 달려가 음료 속 이물질을 걸러서 확인해보니 사진에 찍힌 데로 수십 개의 흰색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는데 스타벅스 매장 측에서는 믹서기에 망고주스 뚜껑을 넣고 같이 간 것 같다며 다시 만들어주거나 환불해주겠다는 말로 대응했다고 합니다.


매장 직원의 말을 들은 그녀는 괜찮냐는 말도 없이 교환과 환불로 대응하는 태도에 화가 났고 이미 잘게 갈린 플라스틱 조각들은 뱃속에 들어간 것 같으며 어린애들이 마셨다면 모르고 큰 조각들까지 삼켰을 것이라며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그녀가 SNS를 통해 글을 남기면서 논란이 일어나자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본사에 관련 내용이 접수되었고 고객님에게 어떤 조치를 취해드릴지에 대해 논의 중이며 스타벅스에서는 고객의 안전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수는 벌어질 수 있지만 그 실수로 인해 누군가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길 바라며 또 실수를 했으면 그에 대한 보상보다는 진심으로 사과를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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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피자

'불륜녀'의 생식기에 고춧가루를 집어넣은

아내의 끔찍한 복수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두고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사진을 공개한 여성은 베트남에 살고 있는 23살의 '리 샤넬'로 그녀는 24살의 '치엔 케오'라는 남성과 7개월 전에 결혼하며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샤넬이 임신 3개월에 접어들자 이상하게도 남편이 외출을 자주 했는데 이를 의심한 샤넬은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남편의 뒤를 따라갔고 결국 남편이 어린 여성과 모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샤넬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친구들과 함께 복수하기로 결정했는데 복수를 계획한 샤넬은 고춧가루를 구한 뒤 남편이 들어간 모텔 안으로 찾아갔고 샤넬의 친구들은 남편과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팔과 다리를 붙잡았으며 샤넬은 봉지에 담겨있던 고춧가루를 그녀의 생식기에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당시 내연녀는 고통스러움을 호소했는데 샤넬이 사용했던 고춧가루는 매운맛을 나타내는 '스코빌 지수'가 무려 200,000이었던 것으로 이는 한국에서 먹는 청양고추의 30~50배의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합니다.


샤넬은 내연녀가 당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공개하며 "이 여자는 우리 가족을 파괴했다."라고 남겼는데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임신한 아내의 남편과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가 당해도 싸다는 의견도 보이지만 너무 비인간적인 처벌이었다며 왜 남편이 아닌 불륜녀만 처벌했냐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런 논란이 일어나자 샤넬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생은 이런 것이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라고 말하며 "다른 사람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현재 복수를 당한 내연녀의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녀는 경찰에게 아무런 신고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물론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에게는 잘못이 있지만 이를 법으로 해결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복수한 샤넬에게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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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 상자 안에서 발견된

끔찍하고 충격적인 정체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중국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느날 중국의 한 부부는 자신의 아이를 괴한에게 유괴당하고 말았는데 아이를 잃어버린 부부는 아이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아이는 부모의 품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어느날 아이의 부모 앞에 스티로폼 상자 하나가 놓여있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부모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스티로폼 상자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아이가 들어있었는데 상자 속에 아이는 바닥에 깔려있는 얼음 위에 누워있었으며 이미 장기가 적출된 상태로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있던 사람이 동영상을 찍어 페이스북에 공개했는데 네티즌들은 마치 얼음과 함께 아이가 스티로폼에 들어있는 것이 '상품'같아 보인다며 충격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아이의 어머니는 상자 속 아이를 보며 울부짖었고 상자 속에서 얼음을 빼며 아이의 시신을 수습했는데 주위에 몰려든 수많은 주민들은 이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중국에서 어린이 유괴가 많이 일어난다는 주제로 영상을 올렸었는데 이처럼 충격적인 사건이 또 발생했으며 중국에서는 자주 있는 사건이라고 합니다.


장기를 적출하는 범죄자들은 상대적으로 제압이 쉬운 아이들을 납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며 어서 빨리 해결책을 찾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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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와 '할리퀸' 분장을 한 커플의 장난때문에

경찰이 쏜 총에 맞은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호주에 살고 있는 한 커플이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난교 파티에서 발생했는데 이 파티에는 약 100여 명의 남녀가 참석하고 있었고 그중 한 커플은 '조커'와 '할리퀸'의 복장으로 분장한 뒤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조커 분장을 한 데일 에윈스와 할리퀸의 분장을 한 지타 스키는 파티를 즐기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본 한 사람이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데일이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것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그를 향해 총을 쏜 뒤 이어서 테이져건을 이용해 남성을 진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 진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경찰들은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게 되었는데 사실 데일이 가지고 있던 총은 플라스틱 장난감 총으로 그가 조커의 코스튬 의상을 빌릴 때 함께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데일이 가지고 있던 총이 실제 총이라고 오해하고 과잉진압에 나선 것인데 경찰이 주장하는 것은 데일이 먼저 총을 꺼낸 뒤 경찰을 향해 조준했기 때문에 그에게 총을 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시 파티를 즐기며 흥분된 데일이 장난으로 경찰에게 장난감 총을 겨눈 것이 끔찍한 사건으로 발생하게 되었는데 이 사건으로 옆에 있던 여자친구 지타의 다리에도 총상을 입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데일과 지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이런 장난으로 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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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느리잖아!!

인터넷 수리 기사가 당한 끔찍한 살해 사건

범인은 50대 직업없는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도색 작업자의 밧줄 절단 사건에 이어 안타까운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인터넷이 느려!!"

지난 16일 충북 충주의 어느 원룸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원룸에 살고 있던 50대 남성 가해자는 자신의 집에 인터넷을 사용하다 속도가 느려지게 되자 인터넷 업체에 전화를 걸어 수리를 요청했다.


인터넷 수리 요청을 받은 피해자는 16일 오전 가해자의 원룸으로 들어갔지만 잠시 후 피를 흘리며 원룸에서 빠져나왔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까?


경찰 조사에 의해 전해진 내용은 50대 가해자가 2007년부터 해당 인터넷 업체를 사용했었는데 평소 인터넷 속도와 서비스에 불만을 품어왔었고 어느 순간부터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자 해당 업체에서 일부러 느리게 제공했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인터넷 수리기사가 들어오자마자 "당신도 갑질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며 공격적으로 대했다고 한다.


예상치 못한 봉변에 피해자는 당황했고 가해자는 더욱 언성을 높이며 감정이 격해졌는데 결국 자신의 분을 못 참고 집에 있던 흉기를 꺼내들어 피해자를 향해 사정없이 휘둘렀다.



가해자가 휘두른 흉기에 피해자는 배와 등 부분을 수차례 찔렸고 원룸에서 더 이상 피할 곳이 없자 가해자의 흉기를 온몸으로 받아내면서 가까스로 문을 열고 원룸에서 빠져나와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즉시 헬기가 사건 장소에 도착했고 피해자를 이송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찔린 상처가 심해 결국 사망하게 되었다.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가해자를 체포하고 사건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가해자는 일정한 직업 없이 이곳저곳을 떠돌며 홀로 원룸에서 생활했고 진술 태도 등을 보면 가해자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다며 가해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과 그의 컴퓨터, 휴대전화 내역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밧줄 절단 사건과 비슷하게 자신의 감정을 못 이기고 벌여진 사건으로 어이없는 이유로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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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주남 2017.06.19 02:37 신고

    충주에 헬기가 뜨고 내릴만한곳이 별로 없는데... 차로 이동하는것이 더 빠른곳인데 진짜 헬기로 이송한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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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인천여아 살인사건'의 진실은?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재조명 되고 있는 계획적인 살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천여아 살인사건이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계획된 살인 사건

지난 3월 인천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사건이다.


당시 17살의 살인마는 8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아이의 사지를 절단하고 유기하며 유가족과 전 국민들이 분노하게 되었는데 살인마는 범행 동기가 기억이 나지 않고 환청이 들린다고 말하며 자신이 정신병이 있어 우발적인 범죄였다고 우겼고 결국 조현병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는데 조현병은 망상, 환청 등으로 인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키는 정신분열증을 말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살인마가 사체 수습을 할 때 완벽하게 처리했다며 계획적인 사건으로 보고 형량을 줄이기 위해 정신병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고 있다.


당시 사건을 확인해보자.



살인마는 17살의 고등학교를 자퇴한 김양으로 당시 스마트폰으로 캐릭터 커뮤니티를 즐겨 했다고 하는데 이 캐릭터 커뮤니티는 성인인증을 거쳐야 하며 잔인한 그림을 그리는 커뮤니티로 알려졌다.


살인마 김양은 이곳에서 박양을 만나게 되었고 그녀와 함께 끔찍한 가상의 이야기를 그려왔다.


하지만 상상의 이야기는 실제 살인사건으로 이어지게 되었는데 살인마는 박양에게 "사냥을 하러 간다"라고 문자를 보낸 뒤 인근 초등학교의 시간표를 확인했고 이후 살인을 저지를 초등학생을 물색 중 8살의 여자아이가 눈에 들어왔다.


여자아이가 엄마에게 전화를 하고 싶다며 핸드폰을 빌려달라고 하자 김양은 지금 핸드폰이 꺼져있어 집 전화를 빌려주겠다며 집으로 유인했는데 당시 15층에 살고 있던 김양은 13층에 내려서 2층을 걸어올라가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집안으로 들어간 김양은 케이블 선을 이용해 여자아이의 목을 감아 결국 살해했다.


이때 김양은 박양에게 "우리 집에 초등학생이 와있다."라고 보냈고 박양은 "예뻐? 손가락은 예뻐?"라고 답했다고 한다.



그 후 김양은 욕실에 들어가 여자아이의 사지를 절단했는데 여자아이를 유인하고 시체를 절단하는 시간이 2시간밖에 걸리지 않아 이 사건에 공범이 있었던 것이 아닌지에 대한 논란도 벌어지고 있다.


살인마는 그대로 여자아이의 시체를 가지고 어느 아파트의 옥상으로 올라갔는데 당시 CCTV에 걸리지 않기 위해 옆 아파트의 옥상으로 올라간 뒤 시체를 유기할 다른 옥상으로 넘어갔고 그곳에 있는 물탱크에 아이의 시신을 버렸는데 이 물탱크는 옆 건물 옥상이 아니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미 사건을 벌이기 전부터 물색한 유기 장소라고 이야기되면서 계획범죄였다는 말에 힘이 실리고 있다.


김양은 시신을 유기한 뒤 바로 서울로 갔는데 그 이유는 박양을 만나기 위해서였고 김양은 여자아이의 신체 일부를 박양에게 주었다고 한다.


당시 박양이 여자아이의 손가락을 자신에게 선물해 달라고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하지만 이 사실이 밝혀지자 박양은 김양이 준 선물에 대해 시신인 줄 몰라다고 주장했고 또 이미 버렸다고 진술하면서 아직까지도 여자아이의 신체 일부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김양이 주장하길 우발적으로 벌어진 사건이었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밝혀진 사건의 진실은 우발적이 아닌 계획적인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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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산시민 2017.06.18 18:13 신고

    으아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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