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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위해

맥주병으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만든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이 이야기는 중국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의 이야기로 그는 가난했지만 모든 것을 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친구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비록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았지만 꼭 여자친구에게 다이아반지를 주고 싶었던 남성은 직접 다이아몬드 반지를 만들어 선물해주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물론 그는 가난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를 구할 수는 없었지만 디자인을 전공했기 때문의 자신의 재능을 살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보석을 만들기로 결심했고 재료를 물색하던 중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녹색빛의 투병한 맥주병이 눈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는 곧바로 맥주병을 깨서 조각을 냈고 맥주병의 파편을 가공해 작은 원통 모양으로 만든 뒤 세밀한 작업을 통해 드디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냈으며 직접 만든 반지에 녹색 다이아몬드를 넣은 뒤 여자친구에게 선물해 주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제작 과정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고 많은 네티즌들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되었는데 아직까지 이 선물을 받은 여자친구의 반응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값으로는 매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다이아몬드 반지이기 때문에 분명 여자친구도 감동받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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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한 래퍼가

공연 도중 욕설을 퍼부은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공연 도중 공연을 중단하고 한 남성에게 욕설을 퍼부은 래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캐나다 출신의 유명 래퍼 '드레이크'로 시드니의 위치한 한 클럽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공연 도중 그의 눈에 들어온 한 남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드레이크가 목격한 한 남성은 분위기를 틈타 한 여성의 몸을 이곳저곳 만지고 있었던 것인데 자신이 진행하는 공연 도중 성추행이 발생한 것에 대해 분노한 드레이크는 그 즉시 음악을 중단시키며


남성에게 "지금 당장 그 여자한테서 손 때지 않으면 내가 너 가만두지 않겠다"


"내가 그쪽으로 가서 너 죽여버릴거다"라고 소리쳤다고 합니다.


드레이크에게 지목당한 남성은 그 즉시 자리에서 떠났고 드레이크의 화끈한 모습을 본 팬들은 드레이크에게 환호의 목소리를 보냈는데 당시 이 모습을 영상으로 담은 팬들이 유튜브로 업로드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드레이크는 남성에게 욕설을 한 뒤 다시 공연을 이어서 진행했다고 하는데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화끈하고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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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남 집에서 똥 싼

소개팅녀의 최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영국 브리스톨에 사는 '리암 스미스'



 그는 소개팅 어플을 통해 한 여성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리암의 집에 들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소개팅녀가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들어갔고 잠시후 당황한 모습으로 화장실에서 나와 리암에게 황당한 이야기를 전했다고 합니다.


"사실... 화장실에서 대변을 봤는데..."


"물이 내려가지 않아서 대변을 휴지로 싸서 창문에 던졌어요..."


뭐??


"그런데..."


"대변이 창문 틈에 껴버렸어요..."


그녀의 말을 들은 리암은 직접 화장실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눈앞에 펼쳐진 더러운 광경을 보게 되었는데 여성은 자신이 창문 틈으로 들어가 대변을 꺼내오겠다며 다리 좀 잡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리암은 어떻게든 빨리 창문에 낀 대변을 처리해야 했지만 직접 처리할 용기는 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의 부탁대로 그녀를 창문 틈으로 집어넣은 뒤 다리를 잡아주었고 여성은 낑낑대며 결국 틈에 낀 자신의 대변을 꺼내는 대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어서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번에는 그녀의 몸이 창문 틈에 끼이고 말았다고 합니다.



리암은 어떻게든 그녀를 꺼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리암이 힘을 쓰면 쓸수록 그녀는 고통스러워했고 결국 구급대를 부를 수밖에 없었는데 잠시 후 구급대원들의 도움으로 창문을 깬 후에야 이 여성은 구조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여성은 다치지 않았지만 대학생이었던 리암에게는 깨진 창문을 수리할 비용이 없었는데 결국 여성의 허락을 받은 뒤 기부 사이트에 이 사연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그는 사연을 공개하며 창문을 고치기 위해 200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30만원을 기부해달라고 부탁했는데 황당한 사연의 웃픈 네티즌들이 하나둘씩 기부금을 모으기 시작했고 결국 약 190만원의 기부금이 모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사연에 생각보다 많은 기부금이 모이자 리암은 창문을 수리하고 남은 비용은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는데 그나저나 이 커플의 관계는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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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성기를 만져야

탈출이 가능한 방탈출 카페?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선정성 논란을 겪고 있는 방탈출 카페가 있다고 합니다.



방탈출 게임이란 특정한 공간에 컨셉을 잡아 방을 꾸민 후 추리를 통해 암호를 얻어 방을 탈출하는 게임으로



몇년 전부터 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방탈출 카페 수는 증가했고 또 방탈출 카페 수만큼 다양한 컨셉의 방탈출 게임이 만들어졌는데 최근에는 19금 컨셉으로 방탈출 게임이 만들어져 논란이 되었습니다.


서울 홍대에 있는 한 방탈출 카페에서는 "남자들을 유혹하고 넘어 자빠트리는 기술들을 최대한 이용해서 방을 탈출하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전하며 게임이 진행되었는데



특정한 장소를 떠올리게 하는 붉은 조명과 침대가 있는 작은방에서 "여자가 뛸 때 같이 흔들리는 것은?"이라며 '가슴'이라는 답을 유도하는 질문을 했고 방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방안에 있는 나체 마네킹의 몸을 더듬거나 남성의 성기 모양을 하고있는 모형을 만져야 한다고 합니다.


또 신촌의 있는 다른 방탈출 카페 역시 선정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일행 중 한 명은 쇠사슬로 된 목줄을 차고 벽에 감금된 채 동행한 사람이 자물쇠를 풀어주기 전까지 꼼짝없이 벽에 붙어있어야 하며 방안에는 여성의 속옷과 남녀의 성기 모형은 물론 각종 음란물도 곳곳에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 방탈출 카페는 19금을 컨셉으로 잡고 있다며 고객에게도 컨셉을 공지했는데 게임을 직접 진행해본 일부 고객들은 19금을 알고 들어갔는데도 생각보다 야했고 성기를 만지도록 유도하거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소품들이 많아서 충격적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


또 19금 방탈출 게임을 본 사람들은 추리게임이 성인 게임으로 변질되었다며 이성의 몸을 놀이 거리로 가볍게 여기다 보면 성에 대한 인식이 왜곡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식이 뉴스를 통해 전해지자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19금인 걸 알고 들어갔으면서 왜 불평불만이냐며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방탈출 카페에서 19금 컨셉을 잡아놓고도 신분증 검사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미성년자들이 19금 방탈출 게임을 접하게 될까 봐 우려되고 있는데 올바른 성문화를 즐기기 위한다면 그에 따른 절차는 확실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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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태 갓건배의 집을 찾아가다

경찰에게 붙잡히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김윤태가 갓건배의 집을 찾아가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간단하게 김윤태와 갓건배를 소개하자면



김윤태는 45만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던 유튜버였으나 장애인 비하 발언과 대도서관을 저격하는 등 많은 사건 사고로 인해 유튜브 계정이 삭제되었고 최근 '김윤태스트리밍2'로 활동했으며



갓건배는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방송하는 여자 유튜버로 성희롱이나 모욕적인 발언에 대해 '미러링'을 한다며 남성에 대해 혐오적인 발언을 하면서 '메갈 유튜버'로 불리고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하지만 갓건배의 남성 혐오적인 발언 수위는 너무나도 지나쳤는데 결국 갓건배의 영상을 본 남성들은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되었고 일부 남성 유튜버들은 갓건배를 향한 저격 영상들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갓건배의 신상이라며 여성의 사진을 공개했고 이어서 갓건배가 살고 있는 집 주소까지 공개가 되었는데 이 소식을 들은 김윤태는 방송을 종료하고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면서 공개된 집 주소로 찾아간다며 혹시라도 나를 만나게 되면 죽을 수도 있으니 도망가라고 이야기하면서 갓건배가 했던 '6.25'와 관련된 남성 혐오 발언에 대해 비판하며 분노했다고 합니다.


당시 스트리밍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도 김윤태의 발언에 동의하며 그의 행동을 부추기고 있었다고 하는데 방송을 보던 3명의 시청자는 사건이 심각해질 것을 우려해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결국 경찰은 김윤태가 향하던 장소에서 그를 잡아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경찰은 김윤태가 '불안감 조성' 행위를 벌였다며 범칙금 5만원을 내고 귀가 조치를 시켰다고 합니다.


최근 들어 갓건배라는 유튜버와 몇몇 유튜버들로 인해 유튜브가 시끄러워졌는데 저도 유튜브를 시청하는 시청자 입장에서 더 이상 이런 영상들이 유튜브에 올라오지않았으면 합니다.


또 갓건배의 신상이라고 공개된 여성도 실제 갓건배가 아닐 수 있다고 하니 마녀사냥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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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혼자 사는' 집만 찾아다니는

인천 '여장 변태남'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천에서 소름 끼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9일 오피스텔에 설치된 CCTV에서 녹화된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공개된 영상에는 누가 봐도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여장을 한 채 나타났고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의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남성은 초인종을 눌러도 여성이 나오지 않자 여러 차례 벨을 눌렀고 한참을 제자리에 서서 여성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여성의 인기척이 들리지 않자 남성은 주변을 살피며 CCTV가 있나 확인했고 결국 여장을 한 남성은 발걸음을 돌리며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이 남성은 왜 여장한 채로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에 초인종을 누르며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영상을 보신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실거라 생각되는데 이 남성이 초인종을 누를 당시 집안에는 여성이 혼자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새벽에 갑자기 울린 초인종을 듣고 누군지 확인했는데 그냥 딱 봐도 남자가 여장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문 앞에 서있어서 깜짝 놀라 대답도 못하고 멍하니 있었고 남성이 계속 초인종을 누르자 결국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출동하기 전에 남성은 도망쳤고 현재까지도 붙잡히지 않은 채 녹화된 CCTV만 남아있었다고 하는데 이 남성은 누구였으며 왜 이런 일을 저지르고 다니는 것일까요?


최근 1인 가구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혼자 사는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이 같은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창문과 대문 등을 철저히 단속하고 모르는 사람이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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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에서 현지인들 등쳐먹고

비난받고 있는 서양인 관광객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일부 서양인 관광객들의 비양심적인 행동으로 동남아시아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러시아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태국 방콕 시내 관광지인 짜뚜짝 공원에 나타났는데 그녀는 젖먹이 딸을 데리고 길가에 좌판을 펼친 뒤 구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당시 그녀는 남편에게 버림받았고 딸과 함께 귀국할 비용이 필요하다며 '어떤 가격이든 좋으니 사진을 사달라'며 딸의 사진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안타까운 사연으로 거리를 걸어 다니던 현지인들은 그녀의 딸 사진을 비싼 돈 주고 구매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녀가 남편에게 버림받았다는 것이 거짓말로 알려졌습니다.


바로 며칠 뒤 이 여성이 태국의 유명한 관광지인 치앙마이 시내에서 다시 구걸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는데 이때는 자신의 딸뿐만 아니라 남편도 함께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동정심을 유발해 자신들보다 가난한 현지인들을 속여 여행자금을 받아 간 것인데 이 소식을 알게 되자 태국 주민들과 해외 네티즌들은 그녀를 비난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이렇게 양심을 팔아가며 현지인들을 등쳐먹는 관광객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한쪽 다리가 심하게 붓는 희귀병을 가진 30대의 독일 남성은 방콕에서 걸인 신세가 되었을 때  방콕 시민들이 약 160만원의 성금과 독일로 갈 수 있는 항공권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일인 역시 일부러 동정심을 유발해 여행자금을 얻은 것으로 그는 독일로 떠나지 않고 받은 돈을 모두 '술값'으로 탕진했는데 이 소식을 들은 태국 정부는 괘씸한 행동을 벌인 그를 강제추방시켰으며 이 독일인은 이후에도 아픈 다리를 내세워 구걸하며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니아 등 동남아시아의 각국을 돌아다니며 벌어들인 돈으로 호화 여행을 즐겼다고 합니다.


어떻게 자신들의 여행을 위해 힘들게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돈을 구걸할 생각을 했는지...


이런 사람들 때문에 실제로 외국에서 도움이 필요한 관광객들이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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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져 죽어가는 남성을 바라보면서

웃고 떠들며 조롱하는 10대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SNS를 통해 영상 하나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호수에서 남성이 물에 빠져 익사한 사건이 있었으며 당시의 모습을 찍은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그 모습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멀리 있는 곳에서 누군가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으며 그 모습을 본 목격자들은 구하러 다가가거나 119에 신고하는 모습 대신 스마트폰을 꺼내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촬영했는데 당시 그 현장에는 14~16세의 남성 5명이 있었으며 그들의 목소리도 함께 영상에 담겨있었습니다.


그들은 빠진 사람을 보고는


"저러다 빠져 죽겠다. 빠져나와라"


"곧 죽어간다."


"안 도와줄 거야"


"그러니깐 들어가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면서



서로 키득키득거리며 웃고 있었고 또 10대 남성들은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물에 빠진 사람을 조롱하는 모습까지 담겨있었습니다.


당시 영상 속에는 "도와주세요"라고 절박하게 외치는 남성의 목소리도 담겨있었지만 이내 힘이 빠진 남성은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끝내 시간이 지나도 남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익사한 남성의 시신은 3일 뒤 호수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남성은 32세의 '자멜 던'으로 당시 몸에 문제가 있던 장애인으로 알려졌으며 그가 물에 빠진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이 해당 영상을 찍은 10대들을 찾아가 조사한 결과 당시 10대들은 호수 근처에서 마리화나를 흡입하고 있었으며 그들은 던이 스스로 물에 들어갔다고 증언했습니다.


아직까지 던이 왜 스스로 물에 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영상에서 나왔듯이 살려달라고 소리친 것으로 보아 경찰은 계속해서 조사중이라고 밝혔으며 사람이 목숨을 잃어가고 있던 중에도 그를 조롱하고 비웃던 10대들은 딱히 처벌할 수 있는 법이 없어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비도덕적인 행동을 벌이고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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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여행 간 한국 여성이

일본인에게 '성폭행' 당한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안전한 여행지로 꼽히는 일본에서 한국인 여성이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인데 지난 16일 한국 여성이 온라인 숙박 사이트를 통해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그녀가 예약한 곳은 후쿠오카에 위치한 민간인이 운영하는 원룸형 아파트로 당시 친구와 함께 후쿠오카를 여행한 여성은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민박집 주인 일본 남성이 찾아와 한국 여성들에게 술을 권했고 그렇게 두 잔의 술을 마신 여성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고 합니다.


그러자 일본 남성은 여성이 정신을 잃은 틈을 타 여성의 몸을 더듬으며 성폭행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여성에게 상처까지 입혔다고 합니다.


다행히 옆에서 자고 있던 친구가 이런 상황을 발견하고는 남성을 제지했고 피해를 당한 여성은 즉시 한국 영사관을 통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에게 붙잡힌 일본 남성은 경찰에게 이렇게 말했는데 "한국 여성을 만지기는 했지만 성폭행은 하지 않았다"며 범죄를 부인했습니다.


이는 과거 논란이 되었던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말처럼 들렸는데 의도적으로 여성에게 접근한 뒤 술을 먹이고 몸을 더듬은 것 자체만으로도 범죄이며 피해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용의자를 체포한 뒤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한국인 관광객은 작년에만 약 510만 명이었으며 이들은 저렴하다는 이유로 호텔이 아닌 민간인이 운영하는 숙소를 예약하곤 하는데 최근에도 후쿠오카의 다른 민박집에 머물던 20대 한국인 커플이 침대 위쪽 천장에 설치된 화재경보기 안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고 그 카메라 안에는 커플의 모습이 찍혀있는 충격적인 사건도 발생했었습니다.


물론 민간인이 운영하는 일본의 모든 숙소가 이런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지만 일본 여행시 너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조금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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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소녀'라고 놀리던 남자에게

통쾌한 복수를 한 여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뚱보소녀'라고 놀리던 남자에게 통쾌한 복수를 한 여자 자신에게 뚱뚱하다고 놀리던 남성을 통쾌하게 복수했다는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텍사스 주에 살고 있는 24살의 엠마 포프로 그녀는 15살 때 파스타와 햄버거 등 고열량의 음식들만 섭취하면서 몸무게가 늘어났고 결국 17살이 된 그녀의 몸무게는 무려 142Kg까지 불어났었다고 합니다.


몸무게가 늘어난 그녀는 같은 학교에 다니던 남성들에게 매일 '뚱보 소녀'라며 놀림을 당하게 되었는데 하루는 학교 행사인 배구 경기에 참가하던 중 한 남성이 그녀에게 "뚱보는 코트에서 나가라"는 모욕적인 말을 했고 경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그녀를 주목하며 비웃었다고 합니다.


이날 크게 충격을 받은 엠마는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생애 처음으로 독기를 품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엠마는 평소 즐겨먹던 인스턴트 음식을 모두 끊어버리고 하루에 2000칼로리만 먹었으며 하루에 4시간씩 운동에 매진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의 시간이 흐른 뒤 엠마는 놀라운 변화를 겪었는데 그녀가 가지고 있던 몸무게의 무려 절반가량을 감량한 것으로 운동으로 건강하게 살을 뺀 그녀의 몸에는 근육까지 붙어있어 탄력 있는 몸매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예전과는 달리 날씬하고 매력적인 모습에 주변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했는데 어느 날에는 자신을 놀렸던 남성이 찾아와 그녀에게 고백했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엠마는 남성의 고백을 단번에 거절했는데 그녀는 자신의 사연을 공개하면서 "내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었다"며 통쾌한 복수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통해 인생의 많은 변화를 느끼게 되었다고 하는데 꾸준한 운동으로 육체뿐만이 아니라 정신도 함께 건강해졌다며 네티즌들에게 운동할 것을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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