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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시호'가

사랑이 동생을 갖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추블리네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가 둘째 아이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앞서 야노시호는 방송을 통해 둘째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소망을 여러번 말했었는데 추블리네 가족이 함께 떠난 제주도에서는 돌하르방을 만지며 '아들을 갖고 싶다'라는 소망을 빌었던 적도 있었고 또 몽골로 떠난 추블리네는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던 몽골 소년을 보고는 눈물을 흘리면서 "남자 아이를 갖고 싶다"라고 말하며 둘째를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지속적으로 추사랑의 동생을 가지고 싶다고 말했는데 무슨 이유로 둘째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야노시호가 둘째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보였던 것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아이에 대한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추사랑을 낳기 전 이미 유산을 경험했던 적이 있으며 사랑이를 낳은 이후에도 둘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아기 시술을 진행했지만 두 번이나 체외 수정으로 유산하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결국 야노시호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둘째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


"아기를 가지고 싶어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고 합니다.


덧붙여 "지금은 일과 운동에 집중하려고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그동안 아이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이런 결정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이 안타깝네요.


간절히 원한다면 기적 같은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추블리네 가족은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 보이니 어떤 결정을 하든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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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을 통해

커밍아웃한 아이돌 멤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커밍아웃을 선언했습니다.



커밍아웃의 주인공은



아이돌 그룹 '탑독'의 멤버 '한솔'로 그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 한솔은 팬들과 소통하던 중 "나는 에이섹슈얼이야"라고 고백했습니다.


'에이섹슈얼'이란 우리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단어로 '무성애자'를 뜻하는데 무성애자는 이성에게도 끌리지 않고 동성에게도 끌리지 않는 것으로 이것은 아직 진정한 짝을 만나지 못해 성에 눈을 뜨지 못한 이성애자와는 다른 성적 취향이라고 합니다.


이어서 한솔은 "난 누구도 좋아하지 않아 여러분. 나는 나만 좋아해"라고 말하며 "나는 결혼은 못할 팔자야"라고 웃으면서 말했는데 그의 갑작스러운 커밍아웃에 팬들은 한솔의 용감한 고백에 응원한다는 댓글을 달고 있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자신도 에이섹슈얼이었지만 용기가 없어 숨어지내에 바빴는데 한솔 덕분에 용기가 생겼다며 그의 성적 취향을 지지한다는 댓글들을 달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개인의 성적 취향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는 다른 성적 취향에 대해 혐오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용기 있는 사람들의 고백으로 서로 이해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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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혼자 사는' 집만 찾아다니는

인천 '여장 변태남'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천에서 소름 끼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9일 오피스텔에 설치된 CCTV에서 녹화된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공개된 영상에는 누가 봐도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여장을 한 채 나타났고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의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남성은 초인종을 눌러도 여성이 나오지 않자 여러 차례 벨을 눌렀고 한참을 제자리에 서서 여성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여성의 인기척이 들리지 않자 남성은 주변을 살피며 CCTV가 있나 확인했고 결국 여장을 한 남성은 발걸음을 돌리며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이 남성은 왜 여장한 채로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에 초인종을 누르며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영상을 보신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실거라 생각되는데 이 남성이 초인종을 누를 당시 집안에는 여성이 혼자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새벽에 갑자기 울린 초인종을 듣고 누군지 확인했는데 그냥 딱 봐도 남자가 여장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문 앞에 서있어서 깜짝 놀라 대답도 못하고 멍하니 있었고 남성이 계속 초인종을 누르자 결국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출동하기 전에 남성은 도망쳤고 현재까지도 붙잡히지 않은 채 녹화된 CCTV만 남아있었다고 하는데 이 남성은 누구였으며 왜 이런 일을 저지르고 다니는 것일까요?


최근 1인 가구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혼자 사는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이 같은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창문과 대문 등을 철저히 단속하고 모르는 사람이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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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화장실에는 없고 여자화장실에만 있다는

'구멍'의 정체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체불명'의 구멍들 때문에 불안함을 호소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20대 대학원생인 글쓴이는 최근 공중 화장실에서 이상한 것을 목격했다며 글을 남겼는데 공중 화장실 안에 들어가니 벽면에 수십 개의 구멍이 뚫려있었고 이를 본 글쓴이는 구멍 안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것이 아니냐며 두려움에 떨었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자신도 공중 화장실에서 수많은 구멍들을 발견했다며 인증샷을 올렸는데 최근 다양한 몰카 수법으로 기계는 더욱 작아지고 작은 구멍과 틈만 있으면 설치가 가능해져 많은 여성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이 구멍들은 진짜 몰카를 설치하기 위한 구멍이었을까요?



실제로 강남역과 고속터미널에서 이 구멍을 발견한 시민이 '화장실문화시민연대'에 신고했고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찾아갔는데 조사한 결과 다행히 몰카의 흔적이 아닌 '위생용품 수거함'이나 '비상벨'을 설치하면서 생긴 못 구멍이었다고 합니다.


위생용품 수거함과 비상벨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화장실 안에 못을 이용해서 설치하는데 설치된 수거함과 비상벨의 위치를 옮기는 등 다시 달아야 할 경우 다른 곳에 못질을 하면서 이처럼 수많은 구멍들이 생기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여자 화장실에 있던 구멍은 '못 구멍'이었다는 해프닝으로 끝나게 되었지만 이렇게 작은 구멍들을 보고 여성들이 '몰카'라는 공포심을 가지게 되는것 자체가 사회적으로 발생하는 '몰카 사건'들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언제쯤 시민들은 몰카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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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월급 8천만원

하지만 키가 작은 남자

당신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 네티즌이 자신의 고민을 올렸다고 합니다.



고민의 내용은 키가 162cm인 남자 의사를 소개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것으로 글쓴이에 대한 내용은 적혀있지 않지만 소개받을 남자에 대한 정보는 압구정의 성형외과를 운영중이며 연봉이 아닌 월수입 그것도 순수익만 7~8천만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키가 작고 나이가 글쓴이보다 무려 11살이나 많으며 머리숱이 적다는 것으로 마지막에는 '사람은 좋다함..' 이라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네티즌들은 높은 임금을 자랑하지만 키가 너무 작아 소개팅이 고민된다는 글에 주목하고 있는데 반응은 참혹했습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안 받는다는 반응을 보이고있는데 몇몇 네티즌들은 고민 속 남성에 대해 혐오적으로 발언하며 완강하게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반대의 댓글만 있는 곳에 무조건 하라며 현실적으로 대답해주는 네티즌도 등장했는데 자신을 유부녀라고 밝힌 이 네티즌은 겉만 번지르르하고 능력 없는 남자보단 능력 있는 남자를 만나야 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없다며 결혼한 사람으로서 경험담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현실적인 대답에도 네티즌들은 그래도 안 한다는 댓글을 달고 있는데 이런 소식을 접한 남자들은 "한국 남자들의 현실이 슬프다", "돈을 많이 벌어도 결혼할 수 없구나"라고 말하며 슬퍼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이 고민의 주인공이 되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나저나 고민에 적힌 '사람은 좋다함..'이라는 마지막 말이 생각나는데 언제쯤 사람 자체만을 보고 사랑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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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내의 얼굴을 확인한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해외에서 있었던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덴버에 살고 있는 '진 퍼디'로 그는 16년 전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은 주로 어린 연령대에 발생하는 병으로 시력이 서서히 저하되는 것인데 진 퍼디의 경우 중앙에 있는 사물은 아예 보지 못하고 가장자리만 조금 볼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는 남은 시력으로 근근이 일상생활을 이어왔고 우연히 '조이 크리스티나'를 만나 결혼을 할 수 있었지만 그는 아내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고 곧이어 태어난 아들의 얼굴 또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진은 평생 단 한 번 뿐만이라도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는데 조이는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미국의 토크쇼 프로그램인 '레이첼 레이쇼'에 편지를 남겼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과거 레이첼 레이쇼에서 남편과 같은 희귀질환을 가진 여성이 출연해 도움을 받았기 때문인데 결국 그녀가 보낸 편지에 레이첼 레이쇼는 응답했고 진과 조이를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쇼에 출연한 진은 전문가들이 만든 특수 안경 '이사이트'를 쓰고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바라봤는데 잠시 말을 잃고 가만히 있던 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우와 정말 예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평소엔 퍼즐 조각처럼 떨어진 모습만 보다가 처음으로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본다"며 "이 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하면서 울먹거렸고 그런 남편을 보고 감동한 조이 역시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이어서 진은 방청석에 앉아있던 부모님의 얼굴을 보며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런 진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은 것인지 특수 안경을 만든 '이사이트 코퍼레이션' 측은 그에게 '이사이트' 안경을 선물로 주었다고 합니다.


이 특수 안경의 가격은 약 1725만원짜리의 안경이지만 진에게는 안경의 가격보다 가족의 얼굴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기쁨이 더욱 컸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특수 안경을 통해 사랑스런 아내와 성장하는 아들을 오랫동안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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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남자화장실 몰래카메라 논란

여자화장실이라면 몰카를 했을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2일 JTBC에서 방영된 남자화장실 관찰카메라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JTBC 뉴스룸에서는 무거운 주제가 아닌 조금 가벼운 주제를 이야기하자며 용변 후 손을 씻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전문가들이 말하길 소변만 본 뒤 꼭 손을 씻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이 나왔고 또 실제로 볼일을 본 뒤 손을 씻지 않는 남성들이 많이 있다며 관찰카메라에 찍힌 내용을 보도했는데 관찰카메라 안에는 남성들이 소변을 본 뒤 세면대에서 손을 씻는지 안 씻는지에 대한 영상이 담겨있으며 실제로 남성들은 손을 씻지 않거나 제대로 씻지 않은 채 손에 물만 묻히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남자들이 손을 안 씻는 것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 관찰카메라가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관찰카메라가 아닌 '몰래카메라'라는 주장 때문인데 실제로 관찰하겠다고 설치된 카메라에는 실제 소변을 보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시민들은 촬영이 되는지도 모르고 카메라에 찍히게 된 것입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것은 엄연한 인권침해이며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것과 뭐가 다르냐고 분노하고 있는데 이런 논란을 접한 JTBC는 해당 장면은 몰래 촬영한 것이 아닌 시민단체 '화장실 문화 시민연대'와 협조한 뒤 지하철 역사의 동의를 구하고 10분간 진행된 것이라고 해명했고 현장에는 시민단체와 함께 있었으며 카메라도 숨겨둔 것이 아닌 누구나 볼 수 있는 거울 위에 설치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해명에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더욱 논란이 되고 있는데 모텔 주인의 동의만 받으면 객실에 몰카를 설치해도 되는 거나며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반박했습니다.


사실 JTBC는 그동안 몰래카메라 범죄에 대한 주제를 이미 다룬 적이 있었는데 당시 보도에서는 여자화장실과 여자탈의실 그리고 계단에서 여성의 은밀한 부분을 찍는 몰카범이 있다고 소개했고 또 몰카범은 상당히 많지만 그에 대한 처벌이 약하다며 몰카 처벌을 강화해야 된다고 말했는데 이런 내용을 전한 JTBC에서 본인들이 직접 몰카를 설치했다며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공익을 위한 보도이며 남자에 관한 내용이니 남자화장실을 촬영한 것이 아니냐고 말하고 있는데 사실 공익을 위한 보도라도 사생활 영역의 장소에서 영상을 촬영하는 행위는 사생활 침해에 해당되며 네티즌들은 남자화장실이 아니라 여자화장실에서 이런 관찰카메라를 찍었어도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냐며 논란이 되고 있는 남녀평등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말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명이 아닌 사과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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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04 11:3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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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뷔와

함께 밥을 먹은 여성의 정체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이번 영상은 조금 재미있는 소재로 찾아왔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랑 국수나무 왔다가 사진 찍힌 남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는데 다정하게 함께 앉아 음식을 먹고 있는 이 커플은 누구일까요?


사진에 보이고 있는 남자의 정체는 인기 아이돌 그룹의 멤버라고 하는데 바로 '방탄소년단'의 뷔라고 합니다.


뷔는 긴 머리의 여성과 마주 앉아 음식을 먹고 있는데 주문한 음식을 가운데 두고 서로 나눠먹는 모습까지 보이며 무척 친밀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긴 머리 여성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그녀의 정체는 긴 머리의 여성이 아닌 긴 머리를 가지고 있는 장문복으로 밝혀졌는데 장문복의 긴 머리 때문에 여성이라고 착각하게 되어 올라온 글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뷔는 왜 장문복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을까요?


사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온 사이라고 합니다.


대구 출신인 두 사람은 우연히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었고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에 올라온 뒤에도 그 우정은 이어졌다고 하는데 장문복이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할 때에도 뷔는 장문복을 응원했고 그에 보답하듯 장문복은 1차 평가에서 방탄소년단의 '상남자'를 선곡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의 우정으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으로 일부 팬들이 오해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앞으로도 우정이 지속되어 멋진 모습으로 함께 무대에 서는 날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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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있어요?"

비행기 안에서 처음 본 남녀가 성관계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영국에서 스페인으로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비행기 성관계

최근 이비자로 향하는 라이언에어 비행기 이코노미석에서 성관계를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남성 숀 에드먼슨은 쾌락과 환상의 섬 이비자로 떠나며 흥분된 상태로 술을 마셨고 술기운에 옆에 앉아있던 여성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한다.


당시 성관계를 맺고 있는 옆자리에 앉아있던 남성 키에란 윌리엄스는 불쾌함을 느끼고 이들의 성관계 영상을 찍은 뒤 SNS에 공개했는데 "어떻게 공공장소에서 성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많은 네티즌들은 성관계를 맺은 남녀를 비난했는데 이 사건에는 놀라운 점이 상당히 많이 있었다고 한다.


일단 둘은 성관계를 나누기 전 승객들에게 콘돔이 있냐고 태연하게 물어보았고 피임기구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지 않자 어쩔 수 없다고 말하면서 옆자리 사람에게 조금만 비켜달라고 말하고는 곧바로 바지를 벗고 성관계를 맺었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이들이 성관계를 맺은 시간이 무려 20분이나 지속되었던 것으로 비행기 안에 있던 승객과 승무원들 모두 이들의 행위를 저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었다.


또 영상이 공개되기 전 사람들은 이들의 관계가 연인 관계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영상이 공개된 뒤 이들의 신상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또 한번 놀라게 되었는데 바로 성관계를 맺은 남녀의 관계가 연인이 아닌 처음 본 관계였다는 것으로 신상이 공개된 숀에게는 6년간 사귄 제나 로스라는 여자친구가 있었으며 약혼한 상태로 곧 결혼을 앞두고 있었고 심지어 제나는 숀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로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었다.


당시 둘은 술기운에 취해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숀은 알아주는 바람둥이"라며 "여자친구와 잠시 떨어진 그 새를 못 참고 일을 벌였다"고 증언했다.


술에 취한 상태라도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공공장소에서 어떻게 결혼을 앞두고 이런 사건을 벌였을까?


술 때문일까?


아니면 숀의 바람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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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 배우 소지섭의 훈훈한 소식!!

겉모습 만큼 속마음도 멋있는 소지섭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배우 소지섭의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소지섭의 선행

한결같이 멋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일명 소간지 배우 소지섭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며 20주년 기념 아시아 팬미팅 '트웬티(TWENT:The Moment)를 가졌다.


아시아 팬미팅 트웬티는 일본 고베를 시작으로 치바, 타이베이, 자카르타, 싱가포르, 광저우, 홍콩을 거쳐 마지막 투어를 지난 4월 29일부터 2일간 서울에서 진행했었다.


팬미팅을 통해 소지섭은 20년 동안 자신을 지켜봐 준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소지섭은 팬미팅이 끝난 뒤 따뜻한 선행을 하면서 팬들에게 더 큰 감동을 주게 되었다.


그가 실천한 선행은 바로 학대당한 아이들과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1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소지섭이 기부한 1억원은 지난 아시아 팬미팅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이라 더욱 뜻깊은 기부였다.



그는 기부하면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시아 팬미팅 수익금으로 의미있는 일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팬들에게 받아온 큰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드리고 싶어 이 같은 후원을 결심했다고 말했으며 기부해줘서 감사하다는 말에 저 자신에게 더욱 뜻깊은 한 해가 될 것 같다며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을 전했다.


하지만 소지섭의 선행은 이것이 마지막이 아니었는데 그는 기부금을 전하면서 굿네이버스에 있는 '더 네이버스 클럽'에 가입했다고 한다.


더 네이버스 클럽은 연간 1,000만원 이상의 기부를 실천하는 회원들의 모임으로 소지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줄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한다.


겉모습만 번지지르하고 속마음은 좋지 않은 몇몇 연예인들이 있지만 소지섭은 겉모습만큼 속마음까지 멋있는 진짜 소간지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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