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자동차 조수석에 앉을 때

'절대' 다리를 올리면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한 여성이 다리를 올리고 자동차 조수석에 앉아서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끔찍한 사고를 당한 여성은


 

미국에 살고 있는 '오드라 타툼'으로 그녀는 자동차를 탈 때 항상 다리를 들고 타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녀의 남편 '닉'은 오드라에게 다리를 들고 타는 습관을 고치라며 "그러다가 언젠가는 크게 다친다", "다리가 부러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드라는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며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다리를 올리고 탔는데 2015년 8월 설마 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드라와 닉은 두 아들과 함께 부모님댁을 향해 자동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차가 운전석에 앉아있던 닉을 향해 달려와 부딪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심한 부상을 입은 것은 닉이 아닌 오드라였는데 생각보다는 심한 충격이 아니었기 때문에 닉과 두 아들은 모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지만 조수석에 앉아있던 오드라는



다리 밑에 있던 에어백이 터지면서 그녀의 다리가 에어백에 밀려 그녀의 얼굴 앞까지 다가오게 되었고 사고로 인해 그녀의 코와 발목 그리고 오른쪽 다리가 꺾이며 대퇴골이 심하게 골절되었는데



결국 그녀는 수술을 통해 발목과 엉덩이 그리고 무릎에 각각 2개의 철심을 박았으며 수술이 끝나고 1달 뒤에야 간신히 일어설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지금 그녀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는데 오드라는 아직까지도 통증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하루 4시간 이상은 서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절대 다리를 올리고 조수석에 앉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실제로 오드라처럼 다리를 올리고 조수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나는 저런 일이 생기지 않겠지"라며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오늘부터라도 습관을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6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바닷가로 놀러 갔다가

피투성이가 된 소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소년이 바닷가로 놀러 갔다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6일 호주에 살고 있는 16세의 '샘 카니자이'는 호주 멜버른 브라이턴 지역의 덴디 스트리트 해변으로 물놀이를 떠났는데 당시 축구 경기로 인해 피곤했던 샘은 허리까지 차오르는 차가운 바닷물에서 음악을 들으며 피로를 풀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30분의 시간이 지나고 잠깐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나온 샘은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샘의 다리에는 수백 개의 작은 구멍들이 뚫려있었고 그 구멍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원인을 알지도 못한 채 피가나는 자신의 발목을 본 샘은 충격을 먹었고 즉시 아버지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는데 병원으로 가고 있는 중에도 다리의 출혈은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병원에 도착한 뒤 의료진의 도움으로 출혈을 막을 수는 있었지만 샘의 다리 상태는 심각했는데 의료진은 샘이 상처를 입게 된 원인부터 찾기 시작했고

 

 

결국 '바다 벼룩'이라 불리는 작은 갑각류의 생명체 때문으로 밝혀냈습니다.


이 바다 벼룩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생명체로 바닷속의 더러운 것을 빨아들이는 청소부 역할을 하는데 보통은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않아 의료진들도 이 같은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하며 샘이 물속에서 30분 동안 바다 벼룩에게 공격당하는 것을 느끼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차가운 물속에 있었기 때문에 감각이 더뎌져 못 느낀 것이라 설명했으며 다행히도 바다 벼룩에는 독성이 없어 큰 위험은 피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샘은 상처로 인해 걸을 수 없다고 하는데 치료를 잘 받고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5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600마리의 개가 스스로 뛰어내린

'자살 다리'의 비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영국에 인기 있는 관광명소 '오버튼 브릿지'를 알고 계시나요?



150년 전 만들어진 이 다리는 밀턴 마을과 오버튼 하우스를 연결해주는 다리로 마을 사람들이 산책을 나갈 때 이용했던 산책코스였습니다.


하지만 1995년부터 이 다리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한 여성이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던 중 애완견이 갑자기 15m 높이의 오버튼 브릿지에서 뛰어내려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다리를 지나가던 개들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다리에서 뛰어내렸고 그 수는 현재까지 600여 마리 이상으로 추정되며 그중 50여 마리의 개들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고 그 이유를 찾으려고 조사하던 중 특이한 점을 발견했는데 바로 오버튼 브릿지의 특정한 위치에서만 개들이 뛰어내린 것으로 사람들은 이것을 통해 여러 가지 가설을 주장해왔습니다.



그중 한 가지의 가설은 '화이트 레이디'라는 유령이 개를 죽음으로 인도했다는 '유령설'이었는데 과거 오버튼 브릿지를 걸어가던 모자가 갑자기 "넌 내 아들이 아니야! 너는 악마야"라고 소리치며 아들을 다리 밑으로 떨어트렸고 자신도 뒤따라 떨어지면서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이들의 죽음을 알고 있던 마을 주민들은 자살한 모자가 유령이 되어 이런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과학자들은 유령설이 말이 안 된다며 그 원인을 찾아 나섰다고 합니다.


결국 과학자들은 조사 끝에 가장 과학적인 가설을 내렸는데 사람들이 다리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것처럼 강아지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아래를 내려다보았고 개들은 자신이 다리를 건너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어디선가 들려오는 계곡 소리와  다리 밑에서 올라오는 밍크나 다람쥐의 소변 냄새로 인해 청각과 후각이 자극되어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하고 다리 아래로 뛰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유령설을 주장하는 지역주민들은 "이 지역에 다람쥐나 밍크가 살고 있지 않다"며 이 가설을 부정하고 있는데 실제로 밍크가 발견되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가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가설일 뿐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고 합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1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솔직한 리뷰

Honest reviews

DIY 작업용 책상 만들기

하이그로시 합판 + 이케아 다리 'IKEA LERBERG'

총 제작 과정과 가격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띵동~!!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보기만해도 어마어마한 크기가 놀라운데요


이번 작업용 책상을 제작하면서 이케아 책상다리 위에 상판을 올리기 위해 하이그로시 합판을 주문했습니다~


하이그로시 합판이 일반 합판에 코팅을 입힌것을 말하는데


보통 싱크대에 많이 사용되는 나무라고 합니다 ㅎㅎ


그러면 왜 싱크대에서 사용하는 나무를 책상 상판으로 사용했느냐?



그 이유는 바로 따로 작업할 것이 없다는 것인데요


주문시 색깔만 지정해주면 원하는 색에 코팅이 되어 오기 때문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만약에 상판에 이물질이 묻어도 물수건으로 쓱~ 닦아내기만 하면 되니


관리하기도 정말 편리하겠죠? ㅎㅎ


그럼 일단 개봉해보겠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새하얀 하이그로시 합판이 저를 반겨주는데요 ㅎㅎ


4면을 전부 스티로폼을 이용해서 움직이지 않도록 꽉 고정해 주었네요


음~ 맘에 들어 



박스랑 스티로폼을 모두 제거한 뒤 찍어봤습니다.


찍을때는 몰랐는데 확인해보니 쫌 흐릿하네요 ㅜㅜ



여튼 사진에 보이는 면은 하이그로시 합판의 뒷면으로 매트한 느낌의 화이트이며



앞면의 경우에는 코팅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약간의 광이 나는 재질입니다~



왼쪽이 뒷판 오른쪽이 앞판인데 느낌이 느껴지시나요?


사진으로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실제로 본다면 뚜렷하게 차이가 느껴진답니다~



그리고 각 모서리는 뾰족하지 않고 라운드 처리되어 안전성이 GOOD~!!


만약 이런 라운드 모서리가 싫다면


주문시 뾰족하게 해달라고 주문하면 일반 직사각형 모양으로 배송해준다고 합니다~ ㅎㅎ



이 하이그로시 합판을 주문하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치수인데요


전에도 다른 합판을 구매해 봤지만 치수가 2~3mm에서 거의 1cm 가까이 차이가 나는 곳도 있었는데


이곳은 제가 주문했던 치수인 1800mm X 800mm로 정확하게 재단되어 왔다는 부분에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합판에 정체모를 긁힘??이 있더라고요 ㅠㅠ


이런저런 방법을 이용해서 닦아보려 했지만 정말 조금도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실망스러웠지만 앞판이 아닌 뒷판이기 때문에


책상으로 사용하면 보이지않는다는 생각에 그냥 사용하기로 했지만


조금,,, 흠,,, ㅜ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케아 책상다리 리뷰로 이동합니다>


여튼 얼마전 제작했던 이케아 책상다리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로 고정할 필요없이 저기보이는 동그란 흰색 파킹으로인해 상판을 올리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이케아 책상다리의 조립과정이나 리뷰가 궁금하시면 위에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



급하게 주변을 치우고 찍느라 이쁘게 찍지는 못했는데요 ㅎㅎ


진짜 넓은 책상을 보고있으니 그동한 준비했던 유튜브 작업을 빨리 시작해야겠다는 욕구도 막 샘솟더라고요 ㅎㅎ


다른 준비를 마치면 바로 영상을 제작해서 올려야겠네요 ㅎㅎ


그나저나 노란 장판이 자꾸 걸리지만


인테리어를 위한 책상이 아닌 작업을 위한 제작으로 그냥 쿨하게 넘어가기로 했는데


기회가 되면 장판도 제가 스스로 바꿔봐야겠네요 ㅎㅎ


여튼 말이 길어졌지만 DIY라고 말은했지만 간단한 책상다리에 하이그로시 합판만 올리면 될 정도로


정말 간단한 책상 만들기였습니다~!!


그럼 최종평가는?



솔직한 평가

조립 ★★ 


뭐 말할 필요가 있나요?

주문 ㅡ> 배송 ㅡ> 오픈 ㅡ> 책상 다리에 올리기 끝~!!


가격 ★


가격은 생각보다는 저렴하지는 않더라고요

보통 5~6만원을 생각했지만 제가 구매한 가격은 74,900원

하이그로시 합판이 코팅되어서 비싼건지 아니면 원래 이정도의 가격인지...

하지만 배송비가 무료라는 점은 마음에 들더라고요

보통 이렇게 큰 물건은 배송비만 어마어마 하던데 ㅎㅎ

아!! 아마도 배송비가 포함되어서 합판 가격이 조금 비싼것일 수도 있겠네요. ㅎㅎ


디자인 ★


새하얀 하얀색의 책상.

너무 깔끔합니다~!!


총평 ★★★


넓은 공간과 심플한 디자인 너무 마음에 드는 책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만 특별한 고정없이 책상다리의 파킹으로만 고정되었기 때문에 살짝 흔들거리지만

벽에 책상을 밀착시키니 어느정도 고정이 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책상이 넓다보니 하이그로시 합판이 살짝 주저앉는 느낌이 드는데

이부분은 가운데에 지지대를 고정시키는 방법으로 수정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여튼 제마음에는 쏙~ 들고 이 포스팅도 오늘 만든 책상에서 쓰고 있는 중이에요~ ㅎㅎ


그럼 다음에도 다른 리뷰로 돌아올게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256


이 제품은 제 사비로 직접 구매해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솔직한 리뷰

Honest reviews

이케아 책상다리

'IKEA LERBERG' 솔직한 리뷰~!!

(제작과정과 문제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오늘은 제가 유튜브블로그 포스팅을 하기 위한 책상을 만들기 위해 하나씩하나씩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원래는 앉아서 쓰는 좌식책상을 이용하고 있었는데 너무 바닥에 앉아있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책상을 바꾸기 위해 인터넷을 돌아보다 이런 이미지를 보게되었습니다.


<출처 - 핀터레스트 (etsy.com) >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 마음에 들어서 조사해보니 이 책상에 사용한 다리가 이케아의 제품인 'IKEA LERBERG'라고 하더라고요?


색상은 화이트그레이 2가지 색상이 있지만 저는 상판을 하얀색으로 할 생각이라 그레이 색상 2개로 바로 주문을 해버렸습니다.



결제 후 다음날 바로 책상다리가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드는 의문점??


무거운 제품도 아니고 크기가 큰것도 아닌데 왜 택배비1개당 4,000원씩 8,000원이나 받아가는 것일까요??



정말 불만불만불만이지만 인터넷말고는 직접 매장으로 가야하는 아쉬움에 구입하긴 했지만 받은 지금도 너무 찜찜합니다. 


여튼 이케아의 제품들은 모두가 알고있듯이 셀프조립해서 사용해야하는데요.



박스를 뜯어보면 철제 프레임 6개나사 그리고 설명서 이렇게 심플하게 들어있습니다.



나사의 경우 짧은 나사 6개긴 나사 3개가 들어있는데


긴 나사 3개는 옆에보이는 은색 도구인 저것을 이용하여 조여주면 되고


작은 나사의 경우 드라이버를 이용하시면 되는데


주의 하실점은 나사가 정말 약하더라고요


그러니 전동 드라이버가 아닌 핸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조립과정은 설명서를 보고 따라하시면 되는데


여성도 할수있을정도로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조립되어집니다.


왼쪽에 사람 한명이 그려져 있으니 혼자서도 충분히 조립이 가능하다는 뜻이며


드라이버와 고무망치 그림이 그려져있는것으로 보아 필요한 도구를 표시한것같은데


고무 망치가 없으시면 그냥 두꺼운 책을 이용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냥 박스 테이프를 자르던 가위의 손잡이 부분을 사용했어요 ㅎㅎ


그럼 설명서대로 조립을 시작해 볼까요?



일단 긴 프레임 2개와 짧은 프레임 1개를 합쳐 ㄷ자 모양이 되도록 만들어줍니다.



그다음 ㄷ자 모양이 벌어지지 않도록 프레임으로 고정시켜준 뒤



긴 프레임을 연결해서 바닥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지대 역할을 만들어줍니다.



물론 지지대가 벌어지지 않도록 작은 프레임으로 고정시켜야 겠지요 ㅎㅎ


?? 사진 몇컷만에 완성이 되었네요?


물론



책상 다리니깐 2개를 만들어야겠죠 ㅎㅎ


1개당 제작시간5분씩 총 10분만에 완성했습니다~!!


사람마다 시간차이가 있겠지만 정말 간단하게 조립이 가능하네요 ㅎㅎ


하지만 제가 제작한 시간은 10분이 아닌 15분 정도였는데요....



무슨일이었을까요?


그것은 바로바로



철제 프레임에 이렇게 스티커가 붙여져있었는데요



간단하게 뜯으면 되겠지 싶었지만 접착력이 어마어마 해서 결국 손으로는 무리더라고요 ㅜㅜ



결국 수세미를 이용해 위에있는 스티커를 제거해 준 뒤


남아있는 끈적이는 지우개를 이용하여 말끔하게 제거했습니다


물론 다리가 2개이니 스티커도 2개를 제거해야겠죠?


이런 쓸데없는 행동으로 5분이라는 시간이 더 걸렸네요 ㅜㅜ


여튼 이렇게 책상다리는 완성했으니 이제는 상판을 주문해서 이 책상다리에 올려주기만 하면 끝~!!


이 이케아 책상다리는 특별하게 고정해야할 것이 필요 없이 위에있는 고무 파킹으로 상판이 밀려나지 않도록 해준다고 하네요


일단 상판을 올려보고 상태를 봐야겠어요 ㅎㅎ


그렇다면 제 솔직한 평가는?


솔직한 평가

조립 ★★ 


진짜 조립만 본다면 너무 간단해서 눈감고도??는 아니지만 정말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왜그렇게 사람들이 이케아 이케아 하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ㅎㅎ


가격 ★


솔직히 가격은 여기저기 알아보고 가장 저렴한 곳을 찾아 구매했습니다.

매장에서는 7천원대의 제품인데 온라인 매장에서는 대부분 1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저렴한 개당 7,600원에 판매하고있는 매장에서 구매했지만 앞서 말했듯이 배송비가 8,000원이나 들었기 때문에

이 가격이면 다리를 1개 더 살 수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계속 남아있습니다.


디자인 ★


일단 심플한 디자인이 매우 좋으며 또한 색상도 광이 나지않는 매트한 질감으로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총평 ★★★


심플한 디자인과 심플한 조립으로 DIY를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제품이지만 이케아가 멀리있는 고객은 인터넷을 통해 구매해야하며

또 고객을 생각한다면 어짜피 뜯어버려야 할 스티커를 철제가 아닌 설명서나 비닐에 붙이는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니었을까요??


그럼 다음에도 다른 리뷰로 돌아올게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252


이 제품은 제 사비로 직접 구매해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