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메달을 포기하고 1분간 가만히 서있자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2017 국제수영연맹 월드 마스터스 챔피언십이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아마추어 수영선수들이 참가하는 최대의 수영 축제로



많은 나라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출전했는데 이곳에는 스페인 대표로 출전한 70세가 넘은 '페르난도 알바레스' 선수도 200m 평영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출발대에 올라온 선수들은 출발 신호음과 함께 물로 뛰어들었지만



페르난도는 그 자리에 올곧게 서서 오른손을 들고 가만히 서 있었는데 당시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그의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페르난도가 이 같은 행동을 하게 된 이유를 듣게 되자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는데 바로 지난 17일 그의 모국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분간 멈춰 묵념한 것으로 그는 경기전 주최 측에게 테러 희생자들을 위해 1분간 묵념하자고 제안했지만 주최 측에서는 "경기를 지체할 수 없다"며 페르난도의 제안을 거절했고



결국 페르난도는 혼자서라도 1분간의 묵념 시간을 보내기로 결심하고 행동에 옮긴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우두커니 홀로 출발대에 서서 혼자만의 추모식을 치른 페르난도는 스포츠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게 되었는데 페르난도는 메달이 걸린 수영 대회에서 1분 동안 멈춰있던 상황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수많은 박수갈채를 받은 것만으로도 금메달을 싹쓸이한 기분이다"라며 벅찬 심경을 전했습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8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강아지를 물어뜯고 학대하는 여성

"내 개니깐 참견 말고 꺼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의 행동이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5일 유튜브에 하나의 영상이 업로드되었는데 영상 속에는 당시 캐나다 토론토에서 운행 중이던 전철 안에 한 여성이 강아지를 안고 의자에 앉아있었으며 그녀는 입속에 있는 무언가를 손으로 빼내려고 하는 행동을 하고 있었는데 그녀의 입에는 무엇이 있었길래 저런 행동을 하고 있었을까요?


사실 그녀의 입속에 있는 것은 함께 있는 강아지의 털이었는데 그녀는 가만히 있는 강아지의 머리채를 손으로 잡고 "멈춰"라고 말하며 입으로 강아지를 무는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입에 털이 들어간 것이었고 강아지가 무서워 벌벌 떨고 있는 상황에도 손바닥으로 강아지의 머리를 쌔게 때리면서 또 머리채를 잡는 등 강아지를 학대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보여줬습니다.



겁에 질린 강아지는 그녀로부터 도망치려고 하자 그녀는 강아지의 줄을 무자비하게 잡아당겼는데 결국 이 모습을 본 한 남성이 그녀에게 다가가 "강아지를 그만 때리는 것이 좋겠다"고 말을 건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네가 뭔데 참견이냐?" "꺼져라,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며 남성에게 대응했다고 합니다.


영상은 여기에서 마무리되었는데 영상을 올린 사람은 "나중에 직원들이 와서 여자를 데려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강아지를 저렇게 학대하고 있다며 분노하고 있는데 정말 할 말이 없네요...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5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