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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브' 콘택트렌즈가

일본에서 3만 상자 리콜되었다.

그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아큐브'가 최근 위생상의 문제로 리콜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큐브 콘택트렌즈를 제조하는 세계적인 기업 '존슨앤드존슨'은 지난 20일 일본 웹사이트를 통해 자사의 콘택트렌즈 3만 박스를 리콜하겠다고 밝혔는데 일본에서 아큐브 렌즈를 회수하는 이유는 바로 렌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커뮤니티에 알려진 사실에 따르면 렌즈 안에서 금속 재질의 이물질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렌즈를 세척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브러쉬에서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결국 존슨앤드존슨은 오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렌즈의 제조일자와 제품번호를 공유하며 구매자들에게 리콜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알렸는데 문제가 되는 렌즈의 제조 일자는 2013년 3월부터 2017년 6월 사이이며


제품번호는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LOT no. 283684


'아큐브 오아시스' LOT no. L002NCS, LOO2QH9


'아큐브 어드밴스' LOT no. L002FNL, B00DHLP, L002v94


'난시용 아큐브 모이스트' LOT no. B00GW4Z, B00HRMG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아큐브 렌즈에는 문제가 없는 것일까요?


물론 이 제품들은 일본에서 판매중인 아큐브 콘택트렌즈에 해당되며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아큐브 렌즈에 대해서는 별다른 공지사항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7년전에도 같은 문제가 한국에서 발생했었는데 지난 2010년 아일랜드에서 제조된 뒤 국내로 유통된 아큐브 렌즈를 사용한 고객들 사이에서 해당 렌즈를 착용한 뒤 따끔거림과 통증,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이런 고객들의 불만이 접수되자 업체 측에서는 직접 내부조사를 진행해보았는데 렌즈를 세정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했던 것으로 파악되었고 결국 자발적으로 회수를 진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고객들의 불만을 접수하고도 모른척하는 업체와는 달리 자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고객의 불만을 들어주며 회수하는 모습은 좋지만 눈은 살아가는데 중요한 신체 부위 중 하나로 그런 눈에 직접적으로 사용하는것이 렌즈인데 이런 렌즈에서 같은 문제가 중복되서 발생한 것에 대해 업체에서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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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사용하는 위장크림에서

발견된 것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군대를 다녀왔다면 한 번씩은 사용해본 위장크림



이 위장크림은 적군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지만 자신의 피부에는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최근 위장크림에서 피부 자극이나 알레르기 등을 유발하는 12가지 성분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이 유해성분은 PX에서 판매중인 위장크림 안에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모든 위장크림에는 유해 성분이 들어있는 것일까?


조사 결과 시중에서 판매하는 위장크림 즉, 사비로 구매하는 제품에는 이런 유해 성분이 거의 없었다고 하는데 군 장병들은 위장크림에서 유해 성분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기 전부터 군대에서 판매하는 위장크림을 바르면 얼굴이 썩는다는 소문이 돌아 사재 위장크림을 구매하곤 했습니다.



군인들은 자신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꼭 사비로 구입해야 할까?


사실 육군은 지난 2007년부터 위장크림을 보급품목에서 제외한 뒤 각 중대에 지급하는 훈련비를 사용해 위장크림을 구입하라고 지시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대별로 지급되는 훈련비가 1년에 적게는 17만원에서 많게는 70만원으로 중대 인원들에게 위장크림만을 구입하기 위해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금액이었습니다.


최근 1년간 육군에서 중대 훈련비로 위장크림을 구입한 내역은 외부에서 구입한 1천개와 PX에서 구입한 6만개의 위장크림으로 육군 장병수가 약 36만명인 것을 고려하면 6명이 1개의 위장크림을 사용하는 것인데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군 장병들은 자신의 돈으로 위장크림을 구매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위장크림에 들어있는 유해 성분도 문제이지만 그것마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군인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이니 국방부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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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에게 발견되는

7가지 특징!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당신은 천재입니까?



천재란 남보다 훨씬 뛰어난 재주나 재능을 가진 사람을 뜻하며 우리 주위에는 음악 천재라 불리는 헨리나 추리 천재 셜혹 홈즈 등 다양한 천재들이 존재하는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천재들에게 관찰되는 7가지 특징들'이라는 글이 올라와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혼잣말을 잘 한다.


천재들은 항상 수만 가지 생각들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해 끊임없이 중얼거리며 스스로와 대화를 시도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2.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낀다.


천재들에게 호기심이란 너무나도 자연적인 감정으로 그들은 항상 모든 것에 물음표를 그리며 자신들만의 공식으로 해답을 찾아나간다고 합니다.


3. 무언가를 끊임없이 읽는다.


천재들은 상상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글을 읽는 것을 즐기는데 일부 천재들은 특정한 분야의 책에 집착하는 반면 또 다른 천재들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분야의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4. 두뇌 테스트 같은 도전을 즐긴다.


천재들은 자신과의 싸움을 즐겨 하는데 이들은 퀴즈나 두뇌 게임 등 머리를 사용하는 활동을 좋아하며 습관적으로 스도쿠나 퍼즐, 빈칸 채우기 게임을 한다고 합니다.


5. 건망증이 심하다.


천재들은 모든 것을 다 기억할 것 같지만 의외로 너무나도 많은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머리에 과부하가 걸려 본인에게 사소한 정보들은 쉽게 잊게 된다고 합니다.


6. 자극적인 것에 쉽게 노출된다.


천재들이 약물이나 알콜에 의존하는 경우를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볼 수 있는데 실제로 이들은 새로운 자극이나 경험을 위해 나쁜 것에 쉽게 노출된다고 합니다.


7. 지나치게 생각이 많다.


천재라면 모든 것에 정답을 알고 자신감에 부풀어있을 것 같지만 사실 천재는 자신의 정답에 대해서도 의심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 알고 싶은 진실과 지식이 진화할 때마다 자신이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무능력함을 느끼게 될 때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천재들에게 발견되는 7가지 특징들을 알아보았는데 여러분은 몇 가지나 해당되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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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발암물질 생리대' 이후 '립밤'에서도 발견된 발암물질?

(포멕스, 라로슈포제, 유리아쥬 립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한동안 논란이 되었던 '발암물질 생리대' 사건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물건에서도 발암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암물질이 검출된 것은 립밤으로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었는데 최근 프랑스의 소비자 단체 'UFC Que-choisir'에서 유명한 립밤 브랜드 21개를 조사해보니 그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무려 21개의 브랜드 중 10개의 브랜드에서 위험 물질이 검출된 것이었는데 위험 물질이 검출된 10개의 브랜드는 이브로쉐, 가르니에, 라벨로, 카멕스, 라로슈포제, 보아론, 아벤느, 르쁘띠마르세유, 압토니아, 유리아쥬였으며 이들 중 카멕스와 라로슈포제 그리고 유리아쥬 등은 국내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립밤이었습니다.



프랑스 소비자 단체에 따르면 이런 립밤에서 'MOSH'와 'MOAH' 등의 발암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발암물질이 몸속으로 들어갈 경우 림프절이나 간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MOAH는 지난해 독일의 '킨더 초콜릿'에서도 검출되어 논란이 되었는데 독일에서는 킨더 초콜릿을 제조하는 '페레로' 그룹에게 초콜릿을 회수하라고 권고했지만 페레로 그룹 측은  MOAH 성분은 어디에서나 발견되는 물질이라며 회수를 거부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사실 MOAH는 립밤이나 초콜릿에 들어있는 오일을 정제할 때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것으로 프랑스 소비자 단체 측은 "유럽 국가들이 모든 화장품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며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라고 밝혔지만 유럽 식품안전국에 따르면 MOAH는 암이나 돌연변이를 유발하는 물질이라고 이야기했으니 문제의 립밤을 사용하는 것은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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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이 휩쓸고 간 자리에

'괴생명체'가 발견되었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강력했던 허리케인 '하비'가 휩쓸고 간 자리에 괴생명체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생명체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 '오도본 소사이어티'에서 일하는 사진작가 '프리티 데사이'로



그녀는 지난 6일 허리케인이 휩쓸고 간 텍사스 시티 해변에서 거대한 물고기로 추정되는 생물을 발견했고 이 생명체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로 찍어 사진으로 남겼는데



그녀는 환경단체에서 일하며 다양한 생물들을 봐왔지만 이렇게 날카로운 이빨에 긴꼬리를 가진 독특한 외형의 생물은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괴생명체를 발견할 당시 이 생명체는 이미 죽어있었으며 부패하기 시작했는데 특이한 점은 아무리 훑어봐도 이 생명체에는 눈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결국 "이 신기한 생물의 정체를 알려달라"며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올렸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괴생명체의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듣도 보도 못한 이 생명체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고 자신들이 알고 있는 생명체들을 이야기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 그중 가장 많은 지지를 받으며 유력하다고 이야기되는 생명체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생명체는 바로



'송곳니 뱀장어'로 송곳니 뱀장어 같은 경우에는 대서양 서쪽의 수심 30~90m 살고 있는 심해어였으며 몸집에 비해 작은 눈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는데 송곳니 뱀장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녀가 괴생명체의 시체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부패가 진행된 상태로 눈이 보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괴생명체가 송곳니 뱀장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추측이며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고 하는데 이 괴생명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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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을 즐기다

우연히 주운 동전 때문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23일 영국에서 앰뷸런스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는 52세의 '토비 로빈스'는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기 위해 터키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2주간의 긴 휴가를 보내던 중 터키 서남부 '보드럼'의 '야시 아다 섬' 인근으로 놀러 갔는데



보드럼은 바닷물이 맑고 조류가 약해서 다이버들의 명소로 불리고 있으며 토비는 가족들과 함께 이곳에서 스노클링을 즐겼다고 합니다.


스노클링을 즐기던 중 우연히 바위 아래에 있는 오래된 동전 13개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신기해하던 토비는 동전을 주워 숙소로 돌아갔고 그렇게 휴가 기간이 끝난 토비 가족들은 터키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토비는 공항의 수화물 검색대에서 걸려 출국을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그가 얼마 전에 주웠던 오래된 동전이 터키의 고대 유물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토비가 동전을 가지고 영국으로 돌아가려 하자 터키 측에서는 터키의 역사적인 유물을 당국에 알리지 않고 국외로 반출을 시도했다며 그를 구금시켰다고 합니다.



토비 입장에서는 버려진 동전을 주웠기 때문에 가져온 것이라며 억울함을 표현했지만 이것은 유물을 절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심각한 죄였기 때문에 그는 지금 3년의 징역형을 받을 위기에 처해졌다고 하며 판결이 나올 때까지 70명의 죄수들이 수용된 구치소에 4~6주 정도 머물러야 한다고 합니다.


토비가 터키 수용소에 머물게 되자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은 집으로 돌아갔는데 가족들은 그가 휴대전화를 빼앗겼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토비가 동전을 주웠던 보드룸 인근에는 과거 4세기부터 16세기까지 최대 25척 이상의 난파선이 발생했는데 최근 이 지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고 그로인해 난파선에 있던 동전들이 해안으로 밀려왔을 것이라고 하는데 토비 입장에서는 억울하게 죄를 짓게 된 것이었지만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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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 발견된

무시무시한 '맹독'을 가진 생명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부산 앞바다에서 무시무시한 동물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동물의 정체는 바다뱀으로 주로 따뜻한 대만과 일본 류큐 열도 남부에서 자주 발견되었는데 한국에는 2015년 8월 제주도 앞바다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2015년 8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총 12마리의 바다뱀이 국내에서 잡혔다고 합니다.


이 바다뱀은 무시무시한 맹독을 가지고 있는데 이 맹독은 일반 독사가 가지고 있는 독보다 약 20배 정도 더 강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해양생태계 전문가들은 바다뱀이 왜 국내에서 발견되었는지에 대해 연구한 결과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했고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대만과 일본에 있는 해수가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 바다뱀이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 해수면의 온도가 더욱 높아지면서 앞으로 바다뱀 같은 맹독성 생명체들이 국내에서 많이 발견될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바다뱀뿐만 아니라 만지기만 해도 신경마비나 즉사까지 당할 수 있는 '파란고리문어'까지 발견되어 현재 남해안에서는 이런 아열대 생물들에 대해 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버리기 위해 바닷가로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이나 바닷가에서 어업을 하고 계시는 어민들은 이런 바다 생명체로부터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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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병을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37만원짜리 물병의 소름끼치는 정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물병의 정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글에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을것 같은 평범한 물병 사진이 올라왔고 가격이 무려 37만원이라고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 가격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물병의 정체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합니다.


이 물병이 어떻게 '몰래카메라'가 될 수 있었을까요?


사실 물병에 붙어있는 라벨을 뜯어보면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물병 속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몰래카메라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몰래카메라'의 의미처럼 정말 아무도 알아볼 수 없게 제작되었는데 카메라를 물병 속에 집어넣고 함께 판매된 라벨지로 카메라를 숨기면 감쪽같은 물병이 되며 실제로 물을 마실 수도 있기 때문에 의심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몰래카메라가 이 정도로 쓸데없이 발전하다니...



놀라운 점은 가격이 비쌀 뿐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실제로 인터넷에서 "아무도 의심하지 못하게 하며 안전하게 촬영이 가능하다"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고사양의 스펙과 장점들을 소개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불법 장비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사이트에는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뿐만이 아니라 보조배터리, 자동차 스마트키, 시계 등의 모양을 가진 몰래카메라도 존재했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 발생한 성폭력 범죄 중 약 25%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하며 몰래카메라 범죄는 2006년에 517건이 발생했지만 작년에는 5185건으로 무려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클래스가 높아지는 범죄 앞에 국민들의 인권은 지켜질 수 있을까요?


혹시라도 이런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를 발견한다면 확인 후 경찰에 신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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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실종된 부부...

75년만에 발견되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75년 전 실종된 한 부부가 지난주 얼음 속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1942년 8월 15일


당시 신발을 만들어 팔던 남편과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였던 아내는 산에 있는 소에게 풀을 먹이기 위해 집을 나섰지만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고 결국 마을 주민들과 구조대는 부부를 찾기 위해 두 달에 걸쳐 수색을 진행했지만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당시 이 부부에게는 5명의 아들과 2명의 딸이 있었는데 부부의 실종으로 인해 자식들은 어쩔 수 없이 위탁가정으로 보내질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75년이 지난 지금 실종되었던 부부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부부가 발견된 곳은 당시 실종되었던 알프스산맥으로 빙하가 녹으면서 깊은 얼음 속에 있던 그들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시신은 스위스의 디아블르레 빙하 속에서 서로 가깝게 누운 채 발견되었는데 두 사람의 주변에는 가방과 물병, 책, 시계 등이 발견되었으며 2차 세계대전 무렵의 옷을 입고 있었고 빙하 속에 있었기 때문에 시신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국가에서는 이들의 신원을 밝혀내기 위해 DNA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당시 부부의 딸이었던 '마르셀린 뒤물랭'이 두 사람 모두 자신의 부모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부모가 실종될 당시 4살의 어린 나이였던 뒤물랭은 평생을 부모님을 찾기 위해 돌아다녔으며 온전한 모습으로 부모님의 장례식을 치를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는데 75년 동안 차가운 얼음 속에서 갇혀있던 이 부부는 마침내 따뜻한 자식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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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가 공항 화장실에

버려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맥카렌 공항 화장실에서 생후 3개월 된 치와와 한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치와와는 공항 화장실에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을까요? 스스로 걸어들어왔을까요?


사실 이 치와와는 주인에게 버림받은 것인데 안타깝게도 버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버려진 치와와 옆에는 한 통의 편지가 놓여있었는데


편지의 내용을 읽어보면 처음 부분은 치와와가 글을 쓴 것처럼


"안녕! 나는 츄이에요. 내 주인은 남자친구에게 심한 폭력을 당해왔어요. 그래서 우리는 함께 떠났지만 그녀는 나를 비행기에 태울 여력이 안됐어요. 그녀는 나와 이별하는 것을 정말 원치 않았지만, 그녀에게 다른 선택권이 없었어요."


이어서 츄이가 아닌 츄이의 주인공이 다음 내용을 이어 적었는데


"남자친구와 제가 싸우는 과정에서 남자친구가 츄이를 발로 찼어요. 그래서 츄이의 머리에 큰 상처가 생겼습니다. 빨리 수의사에게 데려가야 할 것 같아요. 나는 츄이를 정말 사랑합니다. 츄이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세요."



정리하자면 츄이의 주인은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하던 여자였습니다.


그러다 결국 남자친구가 츄이에게 상처를 입혔고 그녀는 남자친구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츄이와 함께 공항으로 왔지만 츄이까지 함께 비행기에 태울 돈과 상처를 치료할 돈이 없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그녀는 한 장의 편지와 함께 츄이를 화장실에 놓고 떠난 것인데 다행히 츄이는 화장실에 들어온 사람에게 발견되었고 동물보호단체에 츄이를 보냈다고 합니다.


동물보호단체에서는 츄이의 상처를 치료했고 지금은 회복 중이라고 밝혔으며 츄이의 주인에게도 글을 남겼는데


"당신은 정말 용기 있는 행동을 했고 츄이는 안전합니다."


"그리고 츄이는 더 좋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츄이의 주인은 안타까운 사연으로 츄이와 헤어지게 되었지만 츄이는 더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하게 자라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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