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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과 김광석 딸 김서연의 죽음...

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한 여성 '서해순'의 수많은 의혹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21년 전인 지난 1996년 1월 6일 김광석이 33세의 나이로 자살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죽음에는 수많은 의혹들이 있었는데 김광석의 지인들은 그가 살아생전 "부모보다 먼저 가는 자식만큼 불효는 없다"라는 말을 해왔으며 또 항상 오래 살고 싶다고 이야기했을 만큼 스스로 목숨을 끊을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지만 한 여성은 그가 자살을 선택했다고 주장했는데 그녀는 바로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으로 김광석이 스스로 목을 매달고 자살했다고 주장했는데 신고를 접수받고 도착한 경찰은 김광석의 목에서 졸림 자국이 있는 교살 자국을 발견했지만 최초 발견자가 김광석에 목에 있던 줄을 바닥에 풀어놓고 심폐소생술을 진행한다며 사건 현장을 훼손했기 때문에 정확한 조사가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김광석은 아내의 주장대로 자살을 선택한 것이었을까요?


이 사건은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채 수많은 의혹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서해순은 남편이 여자관계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했다고 주장했지만 반대로 김광석이 아닌 부인이 남자관계로 문제가 있었고 그로 인해 사건 전날 김광석이 부인에게 이별 통보를 전했다고 합니다.


또 김광석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우울증 약 성분도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그가 사망할 당시 현장에는 전과 10범 이상의 강력범죄 이력이 있던 서해순의 오빠도 있었다며 김광석의 목에 있던 교살 자국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목을 조른 것이라는 의혹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광석의 죽음은 수많은 의혹만 남긴 채 사건의 진실은 쉽게 밝혀지지 않았는데 최근 김광석의 외동딸이었던 김서연의 행방이 알려지면서 의혹이 더욱 커져가게 되었습니다.


김서연은 지난 2006년 8월에 있던 '김광석 패키지 앨범'이 발매되기 전 한국을 방문한 뒤 모습을 감추면서 그녀의 행방이 묘연해졌는데 지인들은 서해순에게 그녀의 행방을 물어보면 "서연이는 미국에서 잘 지내고있다"며 대답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행방을 알 수 없었기에 결국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김서연을 실종 신고하기로 결정했는데 그 과정에서 10년 전 17살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해순은 왜 딸의 죽음을 숨기며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것이었을까요?



당시 김광석이 사망하면서 그의 음원 저작권은 아버지였던 김수영에게 돌아가게 되었는데 서해순과 김광석의 죽음에 대한 많은 의혹과 서해순이 사기결혼을 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할아버지는 손녀였던 김서연에게 음원 저작권을 물려주게 되었는데 이런 이유로 김서연이 사망한 2007년 당시 그녀는 서해순과 많은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김광석의 죽음과 김서연의 죽음 모두 서해순이라는 한 여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영화 '김광석'이 개봉된 뒤 서해순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혐의자로 지목받게 되자 현재 그녀는 잠적중인 상태라고 합니다.


지난 21년 동안 풀리지 않은 의혹들이 이번 김서연의 10년 전 죽음으로 풀릴 수 있을까요?


과연 사건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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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 폐지 되나?

일본의 소년법을 바꾸게 만든 충격적인 '사카키바라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소년법이란 범죄행위를 한 소년의 형사사건을 처리하는 형사특별법으로 한국은 만 19세 미만의 사람, 일본은 만 20세 미만의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997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일본의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건은 '사카키바라 사건'이라 불리며 한때 일본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지난 1997년 5월 일본 고베에 있는 한 중학교 앞에는 경찰들이 모여있었고 당시 경찰은 중학교 정문에 있던 비닐봉지를 열어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봉지 안에는 죽은 아이의 얼굴과 섬뜩한 내용의 쪽지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쪽지에는 "자,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우둔한 경찰 제군들이여, 나를 한번 저지해 보시게"라고 적혀있었고 또 살인이 즐거워 견딜 수 없다며 사람이 죽는 걸 보고 싶다고 적으면서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경찰이 다른 쪽지에 범인의 닉네임으로 추정되는 '사케', '오니', '바라'라는 단어를 발견하면서 신문사들은 앞다투어 이 사건을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신문사에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되었는데 놀랍게도 편지는 범인이 보낸 것이었으며 편지에는 "TV에서 내 이름을 잘못 읽는 걸 봤는데 그건 나를 우롱하는 행위다"라고 적었고 스스로 자신의 이름이 "사카키바라 세이토"라고 밝히는 대범함까지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경찰이 수사 중 혼란이 생길 때마다 범인은 쪽지를 보내며 수사에 도움을 주었고 결국 사건 발생 한 달 후 드디어 범인이 검거되었는데 놀랍게도 사카키바라 세이토는 14살의 소년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카키바라의 범죄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는데 조사 중 밝혀진 그의 범죄는 사건 발생 몇 달 전 길거리에 있던 6학년 여자아이 2명의 머리를 망치로 내려쳤으며 그로부터 한달 뒤 또 길을 걷고 있던 4학년 여자아이의 머리를 해머로 내려쳤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살인 2건에 살인미수 1건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사카키바라에게는 어떤 처벌이 내려졌을까요?


아쉽게도 사카키바라는 당시 14살로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이런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르고도 고작 의료소년원에 수감되는 것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끔찍한 일을 벌이고도 고작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죄가 감형된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은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미성년자들의 끔찍한 범죄가 발생되고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소년법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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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적도 없는 대만에서

범죄자라고 소개된 한국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대만의 방송에서 한국인 여성을 '진상 고객'이라고 소개하며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도했습니다.



대만 매체 CTS에서 보도한 내용은 한국인 여성이 대만에 와서 한 달 동안 무전 취식했다고 전했는데 그녀는 카드와 돈이 없다는 핑계를 대고 일단 호텔에 입주했고 한 달동안 생활한 뒤 타이밍을 보고 몰래 도망쳤다고 합니다.


당시 대만의 호텔에서 피해를 입은 금액만 무려 250만원이라고 전해졌는데



CTS는 해당 여성이 43세의 이 모 씨이며 어느 국립대학에 재학중이라는 상세한 신상정보까지 공개했습니다.


이 보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정말 국제적인 망신이 되는 것이었지만 사실 이 보도의 내용은 모두 거짓이었다고 합니다.


대만에서 공개했던 사진 속 여성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사실을 알렸는데 그녀는 대만을 방문한 적도 없으며 43살이 아닌 28세의 여성이었고 대만에서 공개한 사진은 그녀가 SNS에 올린 일상 사진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대만의 어처구니없는 잘못된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었고 이 사실을 외교부에게 알리며 도움을 요청했는데 외교부는 대만 방송국과 직접 연락하거나 변호사를 선임하라는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뉴스를 통해 이 소식이 이슈가 되자 외교부에서는 이제서야 대만 방송국과 접촉을 시도하면서 대중들에게 논란이 되었는데 외교부에서는 피해 여성이 신고할 당시에는 '대응 지침'대로 안내했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대만 방송국과 접촉을 시도했지만 해당 방송의 담당자는 휴가 중이라는 핑계를 대며 답변을 미루었고 결국 해당 영상은 대만 방송국 CTS에서 삭제된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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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길거리에서 벌어진

여성의 홀딱 '스트립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길거리에서 '스트립쇼'를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18일 새벽 12시 30분경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유흥가 거리에서 발생했는데 20~3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어느 오락실 앞에 멈추더니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했으며 속옷만 입은 채 한동안 몸을 흐느적거리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주변을 지나다니던 시민들은 여성을 보고 "옷 입어라" "그만해라"라고 소리를 쳤지만 이 여성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춤을 계속 추더니 입고있던 속옷마저 하나씩 벗으며 알몸인 채로 계속 춤을 췄고 그렇게 20여분간 춤을 추던 여성은 스스로 옷을 입고 현장을 떠났다고 합니다.


당시 목격자들은 여성이 화가 난 듯 춤을 추면서 간간이 고성을 질렀다고 이야기하며 주변에 있던 시민들은 직접 나서서 여성을 저지하거나 알몸을 가려주지 않은 채 핸드폰으로 여성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구경만 했으며 당시 찍혔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이 사건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상을 보게 된 경찰은 여성이 벌인 행위는 형사 처벌 대상이라고 판단해 수사에 나섰는데 사건이 발생한 18일에 경찰에게 접수된 신고는 1건도 없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성의 모습을 목격한 시민들은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은 채 그저 방관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한편 이 사건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112에 신고하지 않은 채 스트립쇼를 방관한 것은 비난받을 짓이지만 목격자들이 혹시라도 다가가서 도움을 줬다가는 성추행범으로 몰릴 수도 있기 때문에 다가가지 못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벌인 행위는 명백한 공연 음란으로 볼 수 있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한 뒤 형사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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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혼자 사는' 집만 찾아다니는

인천 '여장 변태남'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천에서 소름 끼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9일 오피스텔에 설치된 CCTV에서 녹화된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공개된 영상에는 누가 봐도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여장을 한 채 나타났고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의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남성은 초인종을 눌러도 여성이 나오지 않자 여러 차례 벨을 눌렀고 한참을 제자리에 서서 여성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여성의 인기척이 들리지 않자 남성은 주변을 살피며 CCTV가 있나 확인했고 결국 여장을 한 남성은 발걸음을 돌리며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이 남성은 왜 여장한 채로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에 초인종을 누르며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영상을 보신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실거라 생각되는데 이 남성이 초인종을 누를 당시 집안에는 여성이 혼자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새벽에 갑자기 울린 초인종을 듣고 누군지 확인했는데 그냥 딱 봐도 남자가 여장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문 앞에 서있어서 깜짝 놀라 대답도 못하고 멍하니 있었고 남성이 계속 초인종을 누르자 결국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출동하기 전에 남성은 도망쳤고 현재까지도 붙잡히지 않은 채 녹화된 CCTV만 남아있었다고 하는데 이 남성은 누구였으며 왜 이런 일을 저지르고 다니는 것일까요?


최근 1인 가구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혼자 사는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이 같은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창문과 대문 등을 철저히 단속하고 모르는 사람이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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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병을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37만원짜리 물병의 소름끼치는 정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물병의 정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글에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을것 같은 평범한 물병 사진이 올라왔고 가격이 무려 37만원이라고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 가격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물병의 정체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합니다.


이 물병이 어떻게 '몰래카메라'가 될 수 있었을까요?


사실 물병에 붙어있는 라벨을 뜯어보면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물병 속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몰래카메라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몰래카메라'의 의미처럼 정말 아무도 알아볼 수 없게 제작되었는데 카메라를 물병 속에 집어넣고 함께 판매된 라벨지로 카메라를 숨기면 감쪽같은 물병이 되며 실제로 물을 마실 수도 있기 때문에 의심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몰래카메라가 이 정도로 쓸데없이 발전하다니...



놀라운 점은 가격이 비쌀 뿐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실제로 인터넷에서 "아무도 의심하지 못하게 하며 안전하게 촬영이 가능하다"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고사양의 스펙과 장점들을 소개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불법 장비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사이트에는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뿐만이 아니라 보조배터리, 자동차 스마트키, 시계 등의 모양을 가진 몰래카메라도 존재했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 발생한 성폭력 범죄 중 약 25%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하며 몰래카메라 범죄는 2006년에 517건이 발생했지만 작년에는 5185건으로 무려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클래스가 높아지는 범죄 앞에 국민들의 인권은 지켜질 수 있을까요?


혹시라도 이런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를 발견한다면 확인 후 경찰에 신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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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여행 간 한국 여성이

일본인에게 '성폭행' 당한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안전한 여행지로 꼽히는 일본에서 한국인 여성이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인데 지난 16일 한국 여성이 온라인 숙박 사이트를 통해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그녀가 예약한 곳은 후쿠오카에 위치한 민간인이 운영하는 원룸형 아파트로 당시 친구와 함께 후쿠오카를 여행한 여성은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민박집 주인 일본 남성이 찾아와 한국 여성들에게 술을 권했고 그렇게 두 잔의 술을 마신 여성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고 합니다.


그러자 일본 남성은 여성이 정신을 잃은 틈을 타 여성의 몸을 더듬으며 성폭행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여성에게 상처까지 입혔다고 합니다.


다행히 옆에서 자고 있던 친구가 이런 상황을 발견하고는 남성을 제지했고 피해를 당한 여성은 즉시 한국 영사관을 통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에게 붙잡힌 일본 남성은 경찰에게 이렇게 말했는데 "한국 여성을 만지기는 했지만 성폭행은 하지 않았다"며 범죄를 부인했습니다.


이는 과거 논란이 되었던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말처럼 들렸는데 의도적으로 여성에게 접근한 뒤 술을 먹이고 몸을 더듬은 것 자체만으로도 범죄이며 피해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용의자를 체포한 뒤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한국인 관광객은 작년에만 약 510만 명이었으며 이들은 저렴하다는 이유로 호텔이 아닌 민간인이 운영하는 숙소를 예약하곤 하는데 최근에도 후쿠오카의 다른 민박집에 머물던 20대 한국인 커플이 침대 위쪽 천장에 설치된 화재경보기 안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고 그 카메라 안에는 커플의 모습이 찍혀있는 충격적인 사건도 발생했었습니다.


물론 민간인이 운영하는 일본의 모든 숙소가 이런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지만 일본 여행시 너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조금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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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 상자 안에서 발견된

끔찍하고 충격적인 정체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중국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느날 중국의 한 부부는 자신의 아이를 괴한에게 유괴당하고 말았는데 아이를 잃어버린 부부는 아이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아이는 부모의 품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어느날 아이의 부모 앞에 스티로폼 상자 하나가 놓여있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부모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스티로폼 상자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아이가 들어있었는데 상자 속에 아이는 바닥에 깔려있는 얼음 위에 누워있었으며 이미 장기가 적출된 상태로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있던 사람이 동영상을 찍어 페이스북에 공개했는데 네티즌들은 마치 얼음과 함께 아이가 스티로폼에 들어있는 것이 '상품'같아 보인다며 충격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아이의 어머니는 상자 속 아이를 보며 울부짖었고 상자 속에서 얼음을 빼며 아이의 시신을 수습했는데 주위에 몰려든 수많은 주민들은 이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중국에서 어린이 유괴가 많이 일어난다는 주제로 영상을 올렸었는데 이처럼 충격적인 사건이 또 발생했으며 중국에서는 자주 있는 사건이라고 합니다.


장기를 적출하는 범죄자들은 상대적으로 제압이 쉬운 아이들을 납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며 어서 빨리 해결책을 찾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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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밝혀진다!!

73년 만에 공개된 일본군 위안부 영상!!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전쟁 범죄 중 하나인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새로운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이 영상은 1944년에 촬영된 것으로 서울시와 서울대 인권센터 정진성 교수팀이 발견한 것인데 2015년 12월에 있었던 한·일 위안부 합의 이후 박근혜 정부가 위안부 연구 관련 예산을 끊거나 삭감하자 서울시가 서울대 연구팀에 예산을 지원하면서 발굴 사업을 이어왔고 결국 73년 만에 세상 밖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공개된 영상 안에는 일본군 위안부로 있었던 여성들과 참모장교 신카이 대위로 추정되는 남성이 등장했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였지만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는 여성들을 바라보니 제 마음이 아려오게 되었습니다.



영상이 찍힐 당시는 1944년 9월 8일 이후로 아시아·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패전하고  일본군이 점령했던 중국 송산을 미·중 연합군이 탈환하면서 찍힌 영상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위안부 여성들은 신발도 신지 못한 채 맨발로 서있었으며 건강 상태도 상당히 안 좋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풀리지 않는 숙제로만 남아있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지금까지 공개된 증거자료가 중국인 위안부를 찍은 영상만 있었을 뿐 한국인 위안부는 문서와 사진 그리고 증언만 있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이번에 공개된 한국인 위안부의 영상은 지금까지 풀지 못한 위안부 문제의 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 영상이 널리 퍼져 그동안 고통받았던 위안부 할머니들이 슬픔에서 벗어날 수 있길 바라보며 앞으로도 위안부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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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남자화장실 몰래카메라 논란

여자화장실이라면 몰카를 했을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2일 JTBC에서 방영된 남자화장실 관찰카메라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JTBC 뉴스룸에서는 무거운 주제가 아닌 조금 가벼운 주제를 이야기하자며 용변 후 손을 씻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전문가들이 말하길 소변만 본 뒤 꼭 손을 씻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이 나왔고 또 실제로 볼일을 본 뒤 손을 씻지 않는 남성들이 많이 있다며 관찰카메라에 찍힌 내용을 보도했는데 관찰카메라 안에는 남성들이 소변을 본 뒤 세면대에서 손을 씻는지 안 씻는지에 대한 영상이 담겨있으며 실제로 남성들은 손을 씻지 않거나 제대로 씻지 않은 채 손에 물만 묻히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남자들이 손을 안 씻는 것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 관찰카메라가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관찰카메라가 아닌 '몰래카메라'라는 주장 때문인데 실제로 관찰하겠다고 설치된 카메라에는 실제 소변을 보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시민들은 촬영이 되는지도 모르고 카메라에 찍히게 된 것입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것은 엄연한 인권침해이며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것과 뭐가 다르냐고 분노하고 있는데 이런 논란을 접한 JTBC는 해당 장면은 몰래 촬영한 것이 아닌 시민단체 '화장실 문화 시민연대'와 협조한 뒤 지하철 역사의 동의를 구하고 10분간 진행된 것이라고 해명했고 현장에는 시민단체와 함께 있었으며 카메라도 숨겨둔 것이 아닌 누구나 볼 수 있는 거울 위에 설치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해명에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더욱 논란이 되고 있는데 모텔 주인의 동의만 받으면 객실에 몰카를 설치해도 되는 거나며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반박했습니다.


사실 JTBC는 그동안 몰래카메라 범죄에 대한 주제를 이미 다룬 적이 있었는데 당시 보도에서는 여자화장실과 여자탈의실 그리고 계단에서 여성의 은밀한 부분을 찍는 몰카범이 있다고 소개했고 또 몰카범은 상당히 많지만 그에 대한 처벌이 약하다며 몰카 처벌을 강화해야 된다고 말했는데 이런 내용을 전한 JTBC에서 본인들이 직접 몰카를 설치했다며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공익을 위한 보도이며 남자에 관한 내용이니 남자화장실을 촬영한 것이 아니냐고 말하고 있는데 사실 공익을 위한 보도라도 사생활 영역의 장소에서 영상을 촬영하는 행위는 사생활 침해에 해당되며 네티즌들은 남자화장실이 아니라 여자화장실에서 이런 관찰카메라를 찍었어도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냐며 논란이 되고 있는 남녀평등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말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명이 아닌 사과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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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04 11:3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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