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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셀카를 올린 여성이

비난받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호주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20만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던 인스타그램 스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Yiota Kouzoukas'로 당시 임신 6개월에 접어들고 있었는데 그녀는 이 소식을 팔로워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겨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셀카를 본 사람들은 그녀를 비난하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임신 6개월이지만 배가 부르지 않았다며 무리한 다이어트나 복근 운동으로 아이의 성장을 막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비난을 받게 되자 해명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결국 자신이 앓고 있었던 '자궁내막증'의 병력을 공개하며 자신의 자궁에는 경사가 있어 다른 사람과 조금 다르게 배가 불러온다고 해명했으며 또한 병원에서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여성 5명 중 1명은 자궁에 후방 경사가 있어 임신 초기에는 배가 상대적으로 부르지 않게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해명에도 네티즌들은 그녀의 주장을 무시하며 비난이 멈추지 않았는데 결국 Viota는 자신의 임신한 모습을 주 단위 사진으로 남긴 뒤 배가 부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가 이렇게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서자 네티즌들의 비난이 줄어들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일부 네티즌들은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Viota는 현재까지도 자신의 임신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임신했다는 사실을 축하해줘도 모자랄 판에 비난하고 있다니...


아무쪼록 남은 3~4개월 동안 잘 관리해서 이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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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예능 출연한 윤은혜 

하지만 그녀가 비난받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베이비복스 출신의 윤은혜가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으로 방송을 복귀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1999년부터 2005년까지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궁',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등으로 입지를 다졌으며 SBS 예능 'X맨'에 출연해 김종국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오랜만에 복귀를 했지만 시청자들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과거 윤은혜가 방송을 쉬어야만 했던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녀는 지난 2015년에 중국의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1위를 차지했지만 그녀가 디자인한 의상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이런 구설수에도 윤은혜 측은 별다른 해명이나 반박 없이 침묵으로 일관해왔었고 그녀의 태도에 분노했던 네티즌들은 그녀를 비난하기 시작했는데 결국 윤은혜는 공식적인 국내 활동을 전부 중지해야만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녀는 왜 이제 와서 예능에 출연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윤은혜는 예능 분위기가 예전과 달라졌고 다 보여줄 용기가 생겼을 때 나가고 싶었다며 X맨 이후 12년 만의 고정 예능이라 떨려서 잠도 못 잤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반려견 기쁨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는데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차가웠습니다.


방송을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동안에 있었던 일에 대해 풀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녀가 말한 데로 방송에서 다 보여줄 용기가 생겼다면 표절 의혹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모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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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의 눈물 그리고 뱅의 웃음?

"롤드컵 준우승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게임 'LOL'의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11월 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결승전에는 SKT와 삼성 선수들이 맞붙게 되었는데 어떤 수식어로도 형용할 수 없는 롤 그 자체라고 불리는 선수 페이커가 속한 SKT 팀이 삼성에게 3대 0으로 패배하게 되었고 페이커는 마지막 플레이를 마친 뒤 키보드에 머리를 숙인 채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페이커는 왜 눈물을 보이고 만 것일까요?



페이커의 눈물


페이커는 결승을 앞두고 "준우승은 아무 의미가 없다"라는 각오를 하며 결승에 임했다고 합니다.


이후 페이커의 팬들은 그가 말한 각오를 듣고 그 의미를 찾기 시작했는데 일부 팬들의 주장에 따르면 페이커에게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군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페이커는 2016년에 인생 계획이라며 한 장의 그림을 그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그림 안에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의 모습이 그려져있었지만 2018년과 2019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팬들은 2년이라는 시간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페이커가 2018년도에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했습니다.


물론 이 주장은 일부 팬들의 추측이지만 진짜로 페이커가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경기는 전성기 시절의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는데 실제 프로게이머들의 전성기는 10대 후반부터 20대 초중반으로 군대를 다녀오면서 손이 굳게 되어 전성기 시절만큼의 기량을 뽑아내지 못하는 선수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커 역시 이번 경기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우승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게 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뱅의 웃음


일각에서는 페이커의 눈물과 대비되어 뱅의 웃음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데 페이커가 눈물을 보일 당시 뱅이 웃음을 보였다며 현재 비난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SKT가 패배한 이유를 뱅에게 묻고 있기 때문인데 결승전을 본 유저들은 "뱅이 뇌물을 먹은 것이 아니냐?"라고 말할 정도로 너무 못했다며 "다 된 페이커에 뱅 뿌려 버리기"라는 표현을 할 정도로 실망스럽다고 표현했는데 게임이라는 것이 컨디션에 따라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는데 많은 유저들은 왜 뱅을 비난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 중 하나가 대회 시즌 도중 개인방송을 키고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유저들은 뱅의 연습부족으로 결승전에서 패배했고 게다가 페이커가 눈물을 보이는데 옆에서 웃음을 보였다며 현재 모든 화살이 그에게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유저들이 롤이라는 게임에 대해 많이 사랑하는 만큼 실망을 안겨준 선수에게 쓴소리를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쓴소리가 듣는 사람에게 반성하고 고쳐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지 주눅 들게 만드는 비난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페이커 선수 역시 고개 숙이지 마세요!


많은 팬들은 '페이커' 이상혁 군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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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가

걸그룹 라붐을 탈퇴한 진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때아닌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걸그룹 라붐의 율희가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지난 9월 21일 자신의 SNS에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찍은 사진을 실수로 공개하면서 열애설에 휩싸이게 되었는데 소속사 측에서는 뒤늦게서야 사실을 확인하고 율희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애설 사건 이후 율희가 걸그룹 라붐을 탈퇴하겠다며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는데 그녀는 직접 쓴 장문의 자필 편지를 팬카페에 올리며 "라붐의 율희로서 인사드리는 게 오늘이 마지막이 될 것 같아 편지를 쓰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녀는 왜 탈퇴를 결심하게 된 것일까요?


그녀는 지난 3년 동안 라붐의 율희로 활동하며 너무나도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왔고 또 행복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행복한 시간 속에서도 스스로 자신에게 수없이 많은 질문을 해왔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의 진로에 대한 질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지금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진짜로 하고 싶었던 진로였는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심적으로도 고통스러웠고 그럴수록 더욱더 진지하게 고민했었다고 하는데 결국 그녀는 소속사에게 '연예계 활동에 뜻이 없다'라는 것을 여러 차례 알려왔고 소속사에서는 오랜 상의 끝에 결국 그녀의 의견을 존중하며 전속계약을 만료하기로 결정했으며 율희는 그동안 자신을 사랑해주었던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과 응원해주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는 말로 편지를 끝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율희의 탈퇴 소식에 일부 네티즌들이 그녀를 비난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앞에서 말했듯이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연애를 시작하면서 걸그룹 활동을 접는 것이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물론 그녀가 연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기 때문에 이런 반응들을 보일 수 있는데 그녀가 진짜로 라붐을 떠나는 이유가 꼭 연애를 하기 때문이었을까요?


진짜 이유는 본인만 알 수 있으니 비난하는 일은 없길 바라며 본인의 진로는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지 남이 결정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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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사망 소식에

유아인이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리들에게 친근한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불과 4일 전만 해도 연기 생활 20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지만 기쁜 소식 뒤 안타까운 소식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추모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유아인의 추모글


지난해 영화 '좋아해줘'로 김주혁과 인연을 맺은 유아인 역시 김주혁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자신의 SNS에 추모글을 올렸습니다.


유아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라고 적었는데 유아인의 추모글을 본 사람들은 그에게 비판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RIP'라는 단어와 'Condolence'의 앨범 사진을 SNS에 올렸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RIP와 Condolence가 무슨 뜻이길래 유아인을 비판하고 있는 것일까요?


RIP는 'Rest In Peace(평화롭게 잠들다)"라는 영어의 줄임말로 주로 영미권에서 사용되며 우리나라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처럼 사용된다고 합니다.


또 Condolence 역시 애도라는 뜻으로 유아인은 김주혁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있었는데 이를 본 사람들은 "김주혁의 죽음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라며 "허세가 가득하다", "겉멋만 들었다", "RIP라는 단어를 선배에게 쓰는 것이 예의 있는 행동이냐" 등 대부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유아인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애도하는데 언어가 무슨 상관이냐"라며 역으로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생각의 차이로 이런 논란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는 것만큼 죽음을 애도하는 표현에도 방식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아인은 자신의 방식대로 김주혁의 죽음을 애도한 것이며 그가 일반 사람들처럼 애도하지 않았다고 그의 방식이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이런 논란으로 진흙탕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은 김주혁씨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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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구 2017.11.02 08:50 신고

    컽 표지의 사진이 실제 내용보다 무겁네요.
    이 글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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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화났다!

그가 악플러들을 고소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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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무한도전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정준하가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는 결심을 내렸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 매니저의 결혼식을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서 연휴를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온 정준하는 돌아오자마자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일부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과거 방송에 나왔던 정준하의 행동들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올린 것이었는데 그로 인해 일부 악플러들이 악마의 편집을 보고 도를 넘는 악플을 달며 정준하를 비난하기 시작했고 이런 비난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상황까지 오자 정준하의 지인들은 정준하가 걱정돼 그에게 이 사실을 알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이 사실에 대해 "늘 스스로를 부족함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의 부족한 점 때문에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어 늘 죄송한 마음을 품고 살아왔는데 자신의 생각이 잘못 전달되어 시청자들이 차가운 반응을 보내는 것이 처음에는 억울하기도 했지만 자신에게 주는 질책이라 생각하며 받아들여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10여 년을 참고 견디며 살아온 정준하가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며 글을 남긴 것이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네티즌들의 악플을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질타로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였지만 최근에는 정준하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 거론하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험한 말과 욕설을 남기고 있었는데 그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과 착한 아내에게 떳떳한 아버지이자 남편이 되고 싶었지만 악의적인 편집과 악플들로 인해 웃음을 드리기 위해 했던 말과 행동들이 그저 개인적인 욕심을 위한 것들로 치부되는 상황에 많이 속상했고 혼자서 참고 버텨내는 것만이 현실을 바꿀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이런 태도로는 결코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악플러들의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 욕설 등에 대해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또 정준하는 "책임감 없이 내뱉고 적어내는 악의적인 말과 글들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라고 글을 적으며 마무리했는데 악플러들에게 한마디만 하자면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러다 진짜 큰일 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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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붐의 율희 욕먹는 이유?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열애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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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라붐의 멤버 율희가 열애설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는데



율희는 FT아이랜드에서 드럼을 맡고 있는 최민환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우리의 생이별 10분 전... 보내기 싫다고 꼼지락꼼지락"이라며 "사진으로나마 보니까 갑자기 숨통이 트이는구먼"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율희는 사진을 올린 뒤 바로 글을 삭제했는데 이미 그녀의 SNS를 본 팬들에 의해 사진과 글이 빠르게 확산되었고 결국 율희와 민환이 서로 연애중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났는데 네티즌들은 그녀가 비공개 계정과 혼동해 실수로 사진을 올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소식이 전해지자 율희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의 SNS에 사진을 업로드한 행동 때문이었습니다.



네티즌들은 그녀가 비공개 계정과 혼동해서 잘못 올린 것이 아닌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올린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네티즌들이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지난 4월에 있었던 라붐의 음반 사재기 논란과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라붐은 광고주가 이벤트를 위해 대량의 앨범을 구매하면서 음원 순위가 폭등했고 결국 1위를 독주하고 있던 아이유를 이기고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 논란에는 소속사 측이 아닌 광고주가 대량의 앨범을 구매한 것이었으며 라붐 소속사의 대처가 미흡했던 것도 있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라붐이 노이즈마케팅으로 어떻게든 관심을 받고 싶어서 벌인 일이라며 비난했는데 그러한 이유로 이번에 발생한 율희의 SNS 사진 또한 대중들에게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 아니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두 사람의 공식적인 대답은 없었지만 이유야 어찌 되었던 이번 사건으로 두 사람의 이름을 알리는 것에는 확실히 도움이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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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때문에 폭발한

장수원의 '인스타그램' 상황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젝스키스'의 멤버 장수원의 인스타그램이 여자친구와 관련된 댓글로 폭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건은 지난 21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장수원이 여자친구를 동행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시작됐는데 팬들은 평소에도 그녀가 해외 팬미팅이나 콘서트 등 팬들을 위해 준비된 행사에 항상 동행했다고 지적하며 일과 연애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젝스키스 멤버 전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고 팬들도 힘들게 한다며 장수원의 여자친구 인스타그램에 비난의 댓글들을 달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신의 심경을 적은 장문의 글을 SNS에 업로드했는데 그녀는 팬들이 주장하는 요코하마에서 열린 팬미팅은 근처도 가지 않았으며 방송국 방청 갈 때 맨 앞자리에 앉혀놨다는 주장도 거짓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장수원이 콘서트를 진행할 때 따라갔던 적은 있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저는 집에만 박혀서 아무것도 못 보고 아무것도 못하고 살아야 하는지요"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그녀는 외향적인 성격이며 사람을 좋아하고 지인들과 소통하는 것이 즐거워서 앞으로도 그렇게 할 생각이라고 밝혔으며 팬들이 주장하는 피해를 줬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어떤 피해를 준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 장문의 글을 본 팬들은 바로 장수원의 인스타그램에 찾아가 댓글을 남겼는데 여자친구의 관한 해명을 직접 장수원에게 요구하며 장수원과 그녀를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힘들어 하고있는 장수원을 응원하는 댓글들도 많이 있었는데 여러분들은 여자친구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팬들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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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뜬구름 2017.07.25 15:21 신고

    팬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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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와 '할리퀸' 분장을 한 커플의 장난때문에

경찰이 쏜 총에 맞은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호주에 살고 있는 한 커플이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난교 파티에서 발생했는데 이 파티에는 약 100여 명의 남녀가 참석하고 있었고 그중 한 커플은 '조커'와 '할리퀸'의 복장으로 분장한 뒤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조커 분장을 한 데일 에윈스와 할리퀸의 분장을 한 지타 스키는 파티를 즐기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본 한 사람이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데일이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것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그를 향해 총을 쏜 뒤 이어서 테이져건을 이용해 남성을 진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 진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경찰들은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게 되었는데 사실 데일이 가지고 있던 총은 플라스틱 장난감 총으로 그가 조커의 코스튬 의상을 빌릴 때 함께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데일이 가지고 있던 총이 실제 총이라고 오해하고 과잉진압에 나선 것인데 경찰이 주장하는 것은 데일이 먼저 총을 꺼낸 뒤 경찰을 향해 조준했기 때문에 그에게 총을 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시 파티를 즐기며 흥분된 데일이 장난으로 경찰에게 장난감 총을 겨눈 것이 끔찍한 사건으로 발생하게 되었는데 이 사건으로 옆에 있던 여자친구 지타의 다리에도 총상을 입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데일과 지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이런 장난으로 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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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6개월 된 갓난 아이에게 피어싱을 한 이유는?

반전이 숨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의 한 아이 사진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미국의 35세 여성 에네디나 반스가 생후 6개월 된 자신의 딸을 찍어 SNS에 올린 것으로 6개월밖에 되지 않은 딸의 보조개에는 피어싱이 박혀있었으며 그녀는 다음과 같은 글을 적었다고 합니다.


"내가 낳은 딸이니까, 얘는 내 소유", "아이가 18세가 될 때까지 내가 모든 걸 결정하겠다." 이런 말도 안 되는 그녀의 이기심에 네티즌들은 분노했고 그녀가 올린 SNS를 공유하며 아기를 빨리 보호시설로 옮겨야 한다고 말하면서 그녀를 비난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녀의 말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신의 부모님이 내가 성인이 되기 전까지 나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대부분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티즌들이 현재 그녀를 비난하고 있는 것인데 사실 이 이야기에는 반전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그 반전은 바로 아이에게 피어싱을 했다는 그녀의 말이 모두 거짓으로 그녀가 올린 피어싱 사진은 조작된 것이었습니다.


그럼 그녀는 비난받을 것을 알고서도 왜 이런 사진을 올린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남자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할례' 즉, 포경수술을 반대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그녀는 사람들이 내 아이에게 피어싱을 하는 것은 비난하면서 자신들의 갓난 아이에게 포경수술하는 것은 정당화한다며 그들을 비판했습니다.


실제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미국의 남성 80%는 포경수술을 받았으며 신생아의 경우에도 포경수술을 받은 아이가 60%에 달했다고 합니다.


또 미국 여성의 경우에도 중동과 이슬람권의 영향으로 50만 명 이상이 할례를 받았거나 받을 상황이라고 하는데 그녀는 자신의 아기 볼에 피어싱을 올린 행동 자체만으로도 스스로에게 화가 났지만 피어싱은 나쁘다고 말하면서 수술은 옳다고 말할 수 있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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