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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팬들에게 봉변당한 사건!

자카르타 사건 + 사생팬 전화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소녀시대의 태연에게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태연은 해외 활동을 위해 17일인 어제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는데 출국 전 팬들에게 웃음 지으며 손을 흔드는 태연의 밝은 모습을 자카르타에선 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태연이 자카르타에 도착하자 그녀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었지만 그녀에게는 제대로 된 경호원이 붙어있지 않았고 결국 자카르타 팬들은 태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보겠다며 달려들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태연은 팬들이 몰려들면서 넘어질까 봐 팬들을 걱정했는데 팬들은 태연의 걱정을 뒤로한 채 더욱 그녀에게 격정적으로 다가갔고 그 과정에서 서로 잡아당기며 태연의 신체 부위를 더듬는 행위까지 발생했다고 합니다.


자카르타 팬들의 무질서한 행동으로 공항은 아비규환이 되었고 당시 경호원 없이 팬들의 저돌적인 행동을 받아들여야 했던 태연은 바닥에 넘어진 채 떨며 눈물을 보였다고 합니다.



결국 현지에 있던 경호원이 태연을 들어 올리며 보호했는데 두려움에 떨고 있던 태연은 현지 경호원의 보호 조차도 당황스러웠다고 표현할 정도였습니다.


자카르타에서 예상치 못한 봉변을 당한 태연은 며칠 전 사생팬들에게도 봉변을 당했는데 태연은 "잠 좀 자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사진에는 알 수 없는 번호로 된 부재중 전화 목록이 적혀있었으며 그녀는 사생팬들에게 걸려온 전화로 인해 잠을 못 이뤘다고 합니다.


태연은 과거 방송을 통해 자신은 카메라랑 별로 안 친하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는 시간이 지날 때마다 그만큼 사생활이 노출되고 그로 인해 움츠러드는 느낌이 든다며 속마음을 고백했었습니다.


현재 소속사에서는 태연의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는 경호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는데 그 이전에 연예인들도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팬심으로 연예인들에게 다가가고픈 마음은 이해하지만 조금만 더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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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논란이 된 사건

걸그룹 아내의 불륜으로 세상을 떠난 연예인 남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2014년 9월 25일 일본의 힙합 그룹 '이티킹' 출신 텐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텐은 일본의 톱 걸그룹 'SPEED'의 '우에하라 타카코'와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



우연히 아내의 불륜 사실을 확인하고 비극적인 자살로 삶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타카코는 일본의 인기 배우 '아베 츠요시'와 몰래 만나고 있었는데



텐은 이들이 키스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목격했고 두 사람이 나눈 SNS 메신저도 확인했는데 대화 내용에는 "아이를 가지고 싶다", "우리 두 사람의 아이를 만들자"라는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SNS의 내용을 목격한 텐은 아내의 배신과 아이를 만들지 못하는 자신의 몸에 자책했고 결국 타카코에게 아이를 만들지 못하는 몸이라 미안하다며 아베 츠요시와 행복하게 살고 더 이상은 배신하지 말라는 유서를 남기며 자살했습니다.



텐이 세상을 떠나자 언론들은 텐이 폭력단과 연루되어있다는 등의 억측들을 이야기했는데 텐의 가족들은 끝까지 텐의 유서를 알리지 않으며 묵묵부답으로 대처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타카코가 불륜을 저질렀더라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해 감싸준 것인데 3년이 지난 2017년 8월 텐의 가족들은 유서와 타카코의 키스 사진 그리고 둘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텐의 가족들은 왜 3년 동안 감싸온 타카코의 불륜 사실을 공개하게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타카코가 자신의 성을 되찾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인데 일본인의 경우 결혼하면 부인의 성은 남편의 성으로 바뀌게 되며 타카코는 자신의 성을 되찾기 위해 텐의 가족들과 연락을 끊었고 결국 배신감을 느낀 가족들은 그동안 감춰왔던 비밀을 폭로한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일본 네티즌들은 타카코를 비난하며 연예계 은퇴를 주장하고 있는데 타카코는 현재 진행 중인 연극이 끝나는 18일 이후로 생각을 정리하겠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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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조수석에 앉을 때

'절대' 다리를 올리면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한 여성이 다리를 올리고 자동차 조수석에 앉아서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끔찍한 사고를 당한 여성은


 

미국에 살고 있는 '오드라 타툼'으로 그녀는 자동차를 탈 때 항상 다리를 들고 타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녀의 남편 '닉'은 오드라에게 다리를 들고 타는 습관을 고치라며 "그러다가 언젠가는 크게 다친다", "다리가 부러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드라는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며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다리를 올리고 탔는데 2015년 8월 설마 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드라와 닉은 두 아들과 함께 부모님댁을 향해 자동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차가 운전석에 앉아있던 닉을 향해 달려와 부딪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심한 부상을 입은 것은 닉이 아닌 오드라였는데 생각보다는 심한 충격이 아니었기 때문에 닉과 두 아들은 모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지만 조수석에 앉아있던 오드라는



다리 밑에 있던 에어백이 터지면서 그녀의 다리가 에어백에 밀려 그녀의 얼굴 앞까지 다가오게 되었고 사고로 인해 그녀의 코와 발목 그리고 오른쪽 다리가 꺾이며 대퇴골이 심하게 골절되었는데



결국 그녀는 수술을 통해 발목과 엉덩이 그리고 무릎에 각각 2개의 철심을 박았으며 수술이 끝나고 1달 뒤에야 간신히 일어설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지금 그녀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는데 오드라는 아직까지도 통증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하루 4시간 이상은 서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절대 다리를 올리고 조수석에 앉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실제로 오드라처럼 다리를 올리고 조수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나는 저런 일이 생기지 않겠지"라며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오늘부터라도 습관을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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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채우려고

동양인 여성을 살해한 백인 커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백인 커플이 동양인 여성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독일에 살고 있는 백인 커플 '세바스찬 플레치'와 '제니아 랭'은



 자신들의 '성적 판타지'를 채우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마침내 그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한 여성을 자신들의 집에 불러들였다고 합니다.


백인 커플이 집으로 불러들인 여성은



25세의 중국인 여성 '양지에 리'로 그녀는 독일로 공부하기 위해 유학 온 학생이었는데 평소에 알고 지내던 백인 커플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집으로 유인했고 집으로 따라들어간 리는 결국 백인 커플들에게 처참하게 살해당했다고 합니다.



백인 커플은 리가 집에 들어오자 그녀의 머리를 바닥에 박게 한 뒤 목을 졸랐고 이후 화장실로 끌고 들어가 물이 담긴 양동이에 얼굴을 담가 익사 직전까지 고문한 뒤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이후 플레치는 나무판자를 이용해 그녀의 머리와 몸을 가격했고 결국 그녀는 사망하게 되었는데 사건을 접하게 된 형사들은 그녀의 정확한 사인을 판단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지만 몸에 상처가 너무 많아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없었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백인 커플들은 경찰에게 "그저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였다"라고 진술했는데 자신의 성적인 환상을 채우기 위해 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었으며 법원은 범행을 주도하고 살인을 저지른 플레치에게 종신형을 선고했고 함께 범행을 저지른 랭에게는 5년 6개월의 징역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리양은 평소 건축가를 꿈꾸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학생이었다고 하는데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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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난리 난 사건

주스라고? 다 마셔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미국 국경을 넘기 위해 한 소년이 수비 요원 앞에 서있었는데 이 소년은 16살의 멕시코 소년으로 한 병의 액체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수비 요원은 소년에게 수상한 액체의 정체가 무엇이냐 물어보자 소년은 그저 주스라며 얼버무렸는데 수비 요원은 액체의 정체를 마약으로 의심하고 소년에게 병에 든 것이 주스라면 마셔보라고 지시했습니다.


결국 소년은 겁에 질려 병에 든 액체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한 모금, 두 모금 그렇게 네 모금을 마신 소년은 갑자기 땀을 흘리며 비명을 질렀고 소년의 체온은 105도로 급상승했으며 심장박동수도 미친 듯이 뛰었다고 합니다.


소년은 즉시 응급실로 실려가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결국 2시간 만에 사망하고 말았는데 그 원인은 소년이 마신 병에 들어있던 액체의 정체가 바로 '필로폰'이라는 마약이었고 소량만 먹어도 치명적인 마약을 수비 요원에게 걸릴까 봐 겁에 질려 네 모금이나 마신 소년은 결국 '급성 마약 과량 투하'로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었는데 이 사건을 알게 된 사람들은 수비 요원들이 마약인 것을 알면서도 멕시코 소년에게 먹였다며 비난하고 있는 것인데 사실 수비 요원들은 간단한 방법으로 2분 안에 병안에든 액체가 마약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비 요원들은 처음부터 병안에 든 것이 마약임을 의심하면서도 소년에게 먹으라고 지시한 것이었는데 결국 법원에서는 수비 요원들이 소년의 목숨을 잃게 만든 원인을 제공했다며 약 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물론 마약을 들고 국경을 넘으려고 한 소년에게도 죄가 있지만 어떻게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먹어보라고 지시를 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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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곰을 약 올린

남성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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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에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난 3일 태국의 한 남성이 곰에게 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 원인은 바로 음식에 있었다고 합니다.


태국에 살고 있는 '나이펌 프롬라티'라는 남성은 친구들과 함께 북부 도시 펫차분에 있는 절을 방문했고 그곳에서 관리하는 곰을 보기 위해 곰의 우리로 향했다고 합니다.


절에서 곰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본 나이펌은 자신이 주겠다며 곰이 갇혀있는 우리의 벽으로 다가갔고 그곳에서 곰을 향해 음식을 이리저리 흔들면서 먹이를 주지 않고 약 올리고만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열받은 곰이 갑자기 뒷발을 딛고 일어서서 나이펌을 우리 안으로 낚아챘으며 우리 안으로 떨어진 나이펌은 곰에게 공격을 당하게되었고 깜짝 놀라며 기겁한 그의 친구들은 나뭇가지를 던지면서 곰의 주의를 딴 곳으로 돌리려 노력했지만 곰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을 약 올린 남성을 끝없이 공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이펌에게 흥미를 잃은 곰은 그를 남겨둔 채 자리를 떠났고 연락을 받고 도착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뒤 즉시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는데 그의 모습을 본 구급대원들은 그가 곰의 위협으로부터 목숨을 잃지 않은 것은 정말 기적이라며 당시 위급했던 상황을 설명했는데 현재 나이펌은 치료를 받고 말은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아무리 말 못 하는 동물이라고 그것도 위험한 곰에게 약 올리는 행동을 하다니...


이번 사고로 인해 더 이상은 이런 행동을 하지 않길 바라며 곰에게 다친 상처도 빠르게 회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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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영화감독 '김기덕'

여배우를 폭행하고 베드신을 강요하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세계적인 영화감독 김기덕의 갑질이 폭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영화계와 검찰에 따르면 41세의 여배우가 김기덕 감독이 폭행과 베드신을 강요했다며 검찰에 고소했는데 그녀는 2013년 당시 개봉한 영화 '뫼비우스'에서 원래 주연을 맡았지만 2013년 3월 촬영장에서 "감정 이입이 필요하다"며 김기덕 감독에게 뺨을 맞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고 또 처음부터 대본에 없었던 베드신 촬영을 강요했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뫼비우스 영화의 출연을 포기했고 그녀의 역할은 다른 여배우에게 넘어가게 되었는데 그렇다면 2013년에 발생한 사건이 왜 지금 알려지게 되었을까요?


사실 피해를 입은 여배우는 사건 당시 변호사를 찾아가 법률 상담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을 고소한다는 것은 영화계에서는 불이익을 받는 일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고소를 포기했는데 김기덕에게 폭행과 모욕을 당한 그녀는 시간이 지나도 정신적 상처가 쉽게 치유되지 않았고 결국 배우라는 직업을 그만둔 그녀는 올해 초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을 찾아가 이 사실을 알리며 김기덕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한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녀의 말은 사실이었을까요?


사건의 가해자인 김기덕은 잡지 인터뷰를 통해 "뺨을 때린 건 맞지만 폭행 장면 연기를 지도하려 했던 것"이라고 말했고 "시나리오에 없는 베드신을 강요한 일은 없다"며 사건을 부정했는데 이 사건의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폭행했다는 사실은 본인이 어느정도 인정한 것인데 아무리 연기지도를 위한 것이라도 당사자가 원치 않았다면 그것은 연기지도가 아닌 그저 폭행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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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운대학교 도서관에서

발생한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광운대학교 도서관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광운대학교 제44대 총학생회 '더 그린'은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에 발생했던 사건에 대해 상세하게 알렸는데 사건은 지난 7월 8일 광운대 중앙도서관 지하 1층 열람실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한 여대생이 면접 준비를 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모르는 남성이 그녀 곁에 다가와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여성의 애인 존재 여부를 끊임없이 물어봤는데 갑자기 어딘가에서 콘돔을 꺼내더니 "10분만 시간을 내어줄 수 있느냐"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황당한 질문에 깜짝 놀란 여성은 즉시 친구를 불렀고말도 안 되는 것을 요구한 남성의 신원을 추궁했습니다.


하지만 이 남성은 도서관의 출입 게이트를 뛰어넘어가며 도망쳤는데 결국 이 남성은 잡히지도 않았으며 신원도 밝혀지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피해 여성은 남성이 붙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유사한 사건이 재발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이번에 발생한 사건을 총학생회에게 알린 것인데 총학생회에서는 이번 사건을 알리며 도서관 측에 외부인 출입을 통제해달라고 요구했고 또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면 즉시 제보해달라는 글로 마무리했는데 어떻게 이런 뻔뻔한 요구를 도서관에서 할 수 있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미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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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버려진 '담뱃갑'을

당장 뒤집어봐야 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집 앞에 담뱃갑이 버려져있다면 당장 뒤집어봐라'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버린 빈 갑을 주워서 버리라는 것도 아니고 왜 뒤집으라고 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얼마 전 부산에서 발생한 사건 때문이었는데 지난 18일 오후 7시 25분경 부산 북구 덕천동에 있는 한 원룸 앞에 30대 남성이 서있었고 남성은 일단 초인종을 2~3번 눌러 집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했으며 집이 비어있다는 것을 알게 된 남성은 자신이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원룸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 안에는 20대의 집주인이 있었는데 집주인은 모르는 남성이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에 들어오자 비명을 질렀고 비명소리를 들은 남성은 놀라서 밖으로 도망쳤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남성은 원룸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원룸 앞에 설치한 몰래카메라 때문이었는데 남성은 몰래카메라를 담뱃갑에 넣은 채 원룸의 비밀번호가 잘 보이는 계단에 단단히 고정시켜놨고집주인이 비밀번호를 누르는 장면을 녹화한 뒤 영상을 보고 비밀번호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원룸의 CCTV를 통해 남성을 붙잡았고 그는 주거침입죄로 불구속 입건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들어 몰래카메라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현관 비밀번호가 보이는 곳에 담뱃갑뿐만 아니라 이상한 물체가 보인다면 한 번쯤 확인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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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발생한 놀이기구 '파이어볼'을 타다가

사람들이 공중으로 날아간 사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서 놀이기구를 타다가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가 바로 '파이어볼'이라는 놀이기구로 이 파이어볼은 4명이 일렬로 앉을 수 있는 형태의 구조물이 6개가 연결된 채 12m에 달하는 높이에서 회전하며 추처럼 움직이는 놀이기구입니다.


하지만 즐기라고 만든 놀이기구로 인해 최근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 미국의 오하이오 콜럼버스에서 열린 지역 축제 '오하이오 스테이트 페어'에서 시민들을 태운 '파이어볼'의 일부가 공중에서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고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가 사고의 순간을 찍어 SNS에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는데 영상에 찍힌 놀이기구는 무언가에 부딪혀 파편이 날아가고 탑승객들이 땅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담겨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게 되었는데 병원으로 옮겨진 부상자 중 5명은 중태이며 남은 2명은 현재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놀이기구 관리 책임자는 축제를 개막하기 앞서 이틀 동안 안전검사를 실시해 모두 통과했다고 말했지만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에 현재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파이어볼 운영에 대해 '금지령'을 내렸고 별도의 안전검사 후 고지가 있을 때까지 파이어볼에 탑승객을 태우지 말도록 조치했다고 합니다.


파이어볼을 제작한 네덜란드 제조사 KMG는 사망 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지만 과거 파이어볼로 인한 사고 기록은 없었다고 주장했는데 과거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앞으로도 사고가 안 일어난다는 법은 없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더욱더 안전에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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