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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김소혜, 최유정의 파자마 파티 술병의 진실!

하지만 진실보다 더 큰 문제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소녀들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고 합니다.



최근 전소미는 최유정의 집에서 김소혜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즐기며 즐거운 날의 모습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공개했고 이후 이날의 사진과 영상을 SNS에 올리며


"당신들과 함께 휴일을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전소미가 올린 사진을 보고 한가지 의혹을 제기했는데 네티즌들은 우측 하단에 있는 술병을 지적하며


"2001년생인 전소미와 1999년생인 김소혜, 최유정 모두 미성년자인데 술을 먹은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이런 지적이 올라오자 세명이서 함께 찍은 다른 사진에서도 술병이 발견되었는데 논란이 일어나자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을 삭제했지만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있는 그녀들에 대한 논란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이 여전히 의혹을 품고 있자 최유정 측에서는 술을 먹은 것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는데 당시 현장에는 최유정의 부모님과 친척분들이 다 함께 있었고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진의 술병은 어른들이 마신 것이며 세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았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런 공식적인 입장에도 네티즌들의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세 사람이 술을 먹은 것에 대한 진실보다는 이를 바라본 사람들의 인식에 있었습니다.


그녀들을 아껴주고 있는 일부 팬들은  세 사람을 옹호하는 팬들은


"술 먹고 사람 팬 것도 아니고 요즘 애들중에 술 안 먹는 사람도 있냐?"라고 말하면서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니들은 미성년자 때 먹었으면서 왜 세 사람한테 트집 잡고 난리냐?"


"일을 크게 만들지 말아라"라고 댓글을 남기면서 그녀들을 옹호하고 있는데 물론 그녀들이 술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우리는 알 수는 없습니다.


최유정 측의 말대로 어른들이 마신 술병 앞에서 그녀들이 영상과 사진을 찍은게 사실일 수도 있죠 하지만 그녀들을 옹호하며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인식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술 앞에는 장사가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른들이 먹더라도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그런데 이런 술을 미성년자가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물론 미성년자가 술을 먹는다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이 말세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것은 지키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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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스마트폰에 붙어있는

빨간 스티커의 의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연예인들과 시민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캠페인이 있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빨간색 원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지난 9월 15일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인 'LOUD'와 경찰이 공동으로 기획한 '빨간원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빨간원 스티커?


왜 경찰은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한 것이었을까요?


빨간원 프로젝트가 기획된 배경에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리벤지 포르노'를 포함한 수많은 몰카 문제로 시작되었는데 빨간원 스티커를 카메라에 부착하면서 일상에 숨겨진 카메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변인들에게 경고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었으며 또 "나는 보지 않겠습니다!"라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불법 몰카에 대한 근절의 의미로는 상당히 좋은 캠페인이었지만 시민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뿐더러 캠페인을 알게 되었더라도



"몰카를 찍지 말라는 캠페인인가?"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는 거랑 보지 않겠다는 거랑 무슨 상관?"


"뭘 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나만 이해 안 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빨간원 프로젝트를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한가지 방법을 선택했는데 바로 연예인들의 협조를 얻어 캠페인을 확산시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수많은 연예인들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직접 스마트폰에 스티커를 부착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이에 따라 시민들도 빨간원 스티커를 구한 뒤 인증샷을 올리며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발달과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몰카...


여러분도 몰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빨간원 스티커는 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서 민원실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하며 현재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기면 소정의 상품도 드린다고 하니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는 아래에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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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총격 현장에서

30명의 목숨을 구한 영웅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일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루트 91 하베스트 페스티벌'이 열렸고 그곳에는 약 4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축제에서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는데 64세의 남성 '스티븐 패덕'은 카지노에 악의를 품고 총기난사를 벌였으며 당시 그는 카지노 호텔 32층에서 기관총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연속적으로 총알을 난사했고 그로인해 59명이 사망하고 52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총알이 날아드는 이런 끔찍한 현장에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30명의 사람들을 구출한 영웅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데 30세의 남성 '조너선 스미스'는 당시 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찾아갔고 처음에 들려오던 총성은 그저 공연 중 발생한 폭죽 소리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리가 끊임없이 나오자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총성이 들리는 곳을 확인하자 사람들이 쓰러져있고 도망치다 넘어진 사람들이 보였는데 스미스는 총알이 날아다니는 현장에서 넘어진 사람들을 부축해 안전한 주차장 쪽으로 데리고 갔으며 몸을 숨기지 못한 채 벌벌 떨고 있는 소녀들을 구출하는 등 총 30여명의 목숨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미스는 사람들을 구하려다 목 옆에 총알을 맞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스미스가 보여준 행동으로 많은 시민들은 그에게 '30명의 목숨을 살린 영웅'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하는데 스미스는 "누구든지 같은 상황이라면 똑같이 했을 것이다"며 "누구도 즐거운 축제의 장에서 삶을 잃은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스미스 덕분에 30명의 사람들은 총기난사 사건에서 안전할 수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고 크게 다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끔찍한 사건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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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이젠 먹는 생수까지??

'발암물질' 생수 먹는샘물 '크리스탈'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생리대와 립밤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된 사건이 발생한 이후 또 한번 발암물질이 검출된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검출된 제품은 우리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며 사 먹는 생수로 먹는샘물 '크리스탈' 2L짜리 생수에서 1급 발암물질 중 하나인 '비소'가 검출된 것인데 환경부는 지난 8월 4일 '제이원'에서 생산한 크리스탈 샘물을 조사한 결과 검출된 비소량은 0.02mg/L로 기준치인 0.01mg/L 보다 두 배나 많은 양이 검출된 것이었습니다.


얼핏보면 2배라고는 하지만 0.01mg/L가 늘어난 것으로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물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자원으로 매일매일 많은 양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적은 양의 변화에도 크게 반응할 수 있으며 비소에 중독되면 복통과 구토, 설사, 근육통 등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결국 환경부는 당일에 생산된 4만 2천240병 중 보관중이던 9천600병은 바로 폐기했으며 이미 3만 2천640병은 시중에 유통되었다고 밝혔는데 환경부는 만약을 대비해 7월 27일부터 생산된 크리스탈 생수를 반품해줄 것을 당부했고 크리스탈 제조사인 제이원은 10월 20일까지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그리고 폐기 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제이원은 영업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으며 현재 환경부에서는 크리스탈 샘물을 '위해상품'으로 분류해 해당 제품을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에 등록했다고 밝혔는데 이 시스템은 매장에서 크리스탈 샘물을 구매하기 위해 바코드를 스캔하면 위해상품 알림이 뜨면서 상품 판매를 차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정수기의 수질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생수를 사 먹는 것이 안전하다고 믿으며 먹어왔는데 결과가 이렇다니...


물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자원이니 좀 더 안전하게 만들어주시길 당부드리며 이 사건으로 인해 비슷한 이름을 가진 크리스탈 생수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 이번에 검출된 크리스탈 샘물은 이 제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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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1시간 동안 엉엉 울었던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자칭 '우주대스타'로 불리고 있는 김희철이 최근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며칠 전에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녹화를 진행했는데 함께 녹화를 진행하던 연예인들이 그가 선글라스를 낀 이유를 궁금해하자 김희철은 한 시간 동안이나 울었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끼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방송을 녹화하기 전 말 못할 고통을 겪게 되었다고 하는데 김희철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사실 김희철은 지난 2006년에 같은 멤버 동해의 아버지 빈소를 다녀오다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는데 이 사고로 그는 왼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결국 수술을 통해 철심을 7개나 박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부상도 부상이지만 교통사고의 경우 후유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정신적인 고통도 함께 겪었는데 김희철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잠도 못 자고 다리도 제대로 못 구부린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었습니다.



결국 김희철은 이런 왼쪽 다리의 고통 때문에 눈물을 보였다고 하는데 2006년에 발생한 사고의 고통이 왜 갑자기 재발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슈퍼주니어는 한 달 뒤에 컴백을 앞두고 있었는데 김희철은 컴백을 준비하기 위해 안무 연습을 진행한 뒤 집으로 돌아갔고 결국 안무 연습으로 왼쪽 다리에 무리가 가서 통증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김희철은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큰 고통이 찾아왔고 집에 혼자서 가만히 앉아있던 김희철은 알 수 없는 두려움에 결국 1시간 동안 엉엉 울었다고 합니다.


항상 TV 속에서 밝은 모습만 보여주던 김희철이 이런 아픔을 겪고 있었다니...


그의 팬들은 슈퍼주니어가 컴백하는 것을 원하기도 하지만 아픈 모습으로 컴백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테니 무리하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컴백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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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남대학교 축제에서 발생한

선정적인 메뉴판 논란?

'섹파전', '속살이 궁금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청춘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대학교 축제



우리는 이곳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하는데 최근 이런 대학교 축제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며칠전 진행된 전남대학교 축제에서 어느 한 주점이 선정적인 메뉴판으로 논란이 되었는데 문제의 메뉴판은 컴퓨터 폴더창을 연상시키는 공간에 동영상 파일을 넣어놓았고 그 영상의 제목을 '섹파전'이라고 적거나


'튀김만두 속살이 궁금해? 그럼 벗겨'


'주물럭줘 어디? 여기? 응!'


'오빠의 소세지 야채볶음 #되게 크다, 뭐가 크다구?'


라고 적으며 선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었고 또 '쌀 것 같아 #싸다는 의미' 등 말장난을 통해 자극적인 메뉴판을 만들어놨었습니다.



그렇게 축제 기간 동안 선정적인 메뉴판을 사용하던 주점은 오후 6~7시까지 문제의 메뉴판을 사용하였고당시 선정적인 메뉴판을 보고 불쾌해하던 학생들에 의해 결국 메뉴판이 수정되었다고 하는데 주점에서는 메뉴판을 바꿀 여건이 되지 않아 문제의 메뉴판을 뒤집어 메뉴를 수정했다고 하며 이 사실이 전남대 공식 SNS에 올라오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축제관계자 측은 인터뷰를 통해 "주점이 축제의 비공식적인 행사다 보니 메뉴판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다"며 "메뉴판도 바꿨고, 학생들에게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줬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축제 관계자 측의 해명에도 네티즌들은 이 사실에 크게 분노하고 있는데 사실 선정적인 문구를 사용했던 사례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난 22일에는 경기도에 위치한 한 대학교에서 '앉마방'이라는 축제 포스터를 제작했는데 포스터에 적혀있는 '앉마방'은 '앉아서 마법을 체험하는 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앉마방이라는 세글자를 강조하며 '기모띠?' '앙! 기모띠~'라는 문구를 넣어 성매매를 진행하는 '안마방'을 연상시키게 했으며 또 강릉에 위치한 어느 대학교에서는



'89 싶다 49 싶다'


'탱탱한 황도'


'오빠가 꽂아준 어묵탕'


등 성희롱이나 다름없는 매우 자극적인 문구를 사용했고 또 경기도에 위치한 어느 대학교에서는 지난 수원에서 발생했던 토막 살인사건의 범인인 오원춘의 이름을 딴 '오원춘 세트'라는 메뉴를 만들었는데 오원춘 세트에는 곱창볶음과 무뼈닭발 등 신체 부위를 사용한 메뉴들로 구성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네티즌들은 매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에 비난하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개발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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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발생한 엽기적인 사건

사랑의 도피 끝에 서로를 칼로 찌른 커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45세의 남성 '케네스 앨런 어믹스'



그는 자신보다 2살 어린 '제니퍼 스트라이트 스피어스'라는 여성과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만남은 순탄치만은 못했는데 당시 케네스는 14살의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배를 받고 있었고 결국 그는 제니퍼와 함께 경찰을 피해 도주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로부터 도망치는 것은 매우 힘들었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둘만의 사랑을 간직하고 싶던 커플은 결국 비극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는데 케네스와 제니퍼는 동반자살을 통해 함께 세상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텍사스 주에 있는 한 상점에서 술을 구매한 뒤 주변에 있는 한 아파트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칼을 이용해 서로를 찔러 죽이기 시작했는데 당시 고통스러워하던 제니퍼가 그에게 "빨리 죽여줘"라고 요청했고 케네스는 그녀의 요청에 바로 목숨을 끊어버렸다고 합니다.



케네스는 여자친구를 처참하게 죽인 뒤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그녀의 페이스북에 업로드했고 또 그녀의 어머니에게도 문자메세지로 보내는 행동을 보여주었는데 끔찍한 딸의 모습을 보게 된 제니퍼의 어머니는 충격을 받고 즉시 경찰에게 신고를 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쓰러져있는 케네스와 제니퍼 그리고 2개의 칼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케네스로부터 "서로 동반자살을 하려고 했다"라는 진술을 받아냈지만 제니퍼에게는 목과 손목, 팔뚝 등 칼에 찔린 상처가 너무 많이 있었으며 그의 진술이 사실인지에 대해 입증할만한 증거가 부족했고 결국 케네스는 제니퍼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으며 보석금은 6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억 8천만원이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페이스북에 올라왔던 제니퍼의 사진은 페이스북의 정책에 따라 삭제된 상태라고 하는데 케네스의 말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자신의 여자친구를 끔찍하게 살해한 것은 확실히 잘못된 행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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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과 김광석 딸 김서연의 죽음...

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한 여성 '서해순'의 수많은 의혹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21년 전인 지난 1996년 1월 6일 김광석이 33세의 나이로 자살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죽음에는 수많은 의혹들이 있었는데 김광석의 지인들은 그가 살아생전 "부모보다 먼저 가는 자식만큼 불효는 없다"라는 말을 해왔으며 또 항상 오래 살고 싶다고 이야기했을 만큼 스스로 목숨을 끊을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지만 한 여성은 그가 자살을 선택했다고 주장했는데 그녀는 바로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으로 김광석이 스스로 목을 매달고 자살했다고 주장했는데 신고를 접수받고 도착한 경찰은 김광석의 목에서 졸림 자국이 있는 교살 자국을 발견했지만 최초 발견자가 김광석에 목에 있던 줄을 바닥에 풀어놓고 심폐소생술을 진행한다며 사건 현장을 훼손했기 때문에 정확한 조사가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김광석은 아내의 주장대로 자살을 선택한 것이었을까요?


이 사건은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채 수많은 의혹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서해순은 남편이 여자관계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했다고 주장했지만 반대로 김광석이 아닌 부인이 남자관계로 문제가 있었고 그로 인해 사건 전날 김광석이 부인에게 이별 통보를 전했다고 합니다.


또 김광석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우울증 약 성분도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그가 사망할 당시 현장에는 전과 10범 이상의 강력범죄 이력이 있던 서해순의 오빠도 있었다며 김광석의 목에 있던 교살 자국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목을 조른 것이라는 의혹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광석의 죽음은 수많은 의혹만 남긴 채 사건의 진실은 쉽게 밝혀지지 않았는데 최근 김광석의 외동딸이었던 김서연의 행방이 알려지면서 의혹이 더욱 커져가게 되었습니다.


김서연은 지난 2006년 8월에 있던 '김광석 패키지 앨범'이 발매되기 전 한국을 방문한 뒤 모습을 감추면서 그녀의 행방이 묘연해졌는데 지인들은 서해순에게 그녀의 행방을 물어보면 "서연이는 미국에서 잘 지내고있다"며 대답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행방을 알 수 없었기에 결국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김서연을 실종 신고하기로 결정했는데 그 과정에서 10년 전 17살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해순은 왜 딸의 죽음을 숨기며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것이었을까요?



당시 김광석이 사망하면서 그의 음원 저작권은 아버지였던 김수영에게 돌아가게 되었는데 서해순과 김광석의 죽음에 대한 많은 의혹과 서해순이 사기결혼을 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할아버지는 손녀였던 김서연에게 음원 저작권을 물려주게 되었는데 이런 이유로 김서연이 사망한 2007년 당시 그녀는 서해순과 많은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김광석의 죽음과 김서연의 죽음 모두 서해순이라는 한 여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영화 '김광석'이 개봉된 뒤 서해순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혐의자로 지목받게 되자 현재 그녀는 잠적중인 상태라고 합니다.


지난 21년 동안 풀리지 않은 의혹들이 이번 김서연의 10년 전 죽음으로 풀릴 수 있을까요?


과연 사건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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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건이

모두 '루머'였다고 고백한 가수 지나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성매매로 4,000만원 받은것이 루머였다고 고백한 지나



2010년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몸매로 주목받으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나 그녀는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연예계 생활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년의 시간이 지났다"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그 시간 동안 장애물과 큰 고통이 있었고 '루머'도 있었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만나 곧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 하다"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심경 글을 올리며 넌지시 복귀를 암시했는데 지나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복귀 소식의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녀가 활동을 중지하게 된 이유를 '루머'라고 표현했기 때문인데 지나는 작년 초 한때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원정 성매매'와 연루되며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미국에서 사업 중인 사업가와 회당 1,500만원씩 총 3번 성관계를 맺으며 4,000만원 이상의 대가를 받은 혐의로 검찰에 입건되었는데 조사를 받던 지나는 지인인줄 알았던 브로커에게 속았다며 돈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남성과는 좋은 관계로 만난 것이었다고 해명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함께 혐의를 받고 있던 인물들이 대부분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을 받았고 지나 역시 억울함을 호소하긴 했지만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지하고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 6개월 만에 지나는 자신의 심경 글을 올리게 된 것이었는데 그녀의 심경 글을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성매매를 루머라고 표현하냐며 비난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성을 해도 용서하기 힘든 성매매를 그녀는 왜 루머라고 표현했던 것일까요?


혹시 그녀의 주장대로 루머였던 것일까요?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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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i Story

소년법 폐지 되나?

일본의 소년법을 바꾸게 만든 충격적인 '사카키바라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소년법이란 범죄행위를 한 소년의 형사사건을 처리하는 형사특별법으로 한국은 만 19세 미만의 사람, 일본은 만 20세 미만의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997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일본의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건은 '사카키바라 사건'이라 불리며 한때 일본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지난 1997년 5월 일본 고베에 있는 한 중학교 앞에는 경찰들이 모여있었고 당시 경찰은 중학교 정문에 있던 비닐봉지를 열어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봉지 안에는 죽은 아이의 얼굴과 섬뜩한 내용의 쪽지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쪽지에는 "자,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우둔한 경찰 제군들이여, 나를 한번 저지해 보시게"라고 적혀있었고 또 살인이 즐거워 견딜 수 없다며 사람이 죽는 걸 보고 싶다고 적으면서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경찰이 다른 쪽지에 범인의 닉네임으로 추정되는 '사케', '오니', '바라'라는 단어를 발견하면서 신문사들은 앞다투어 이 사건을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신문사에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되었는데 놀랍게도 편지는 범인이 보낸 것이었으며 편지에는 "TV에서 내 이름을 잘못 읽는 걸 봤는데 그건 나를 우롱하는 행위다"라고 적었고 스스로 자신의 이름이 "사카키바라 세이토"라고 밝히는 대범함까지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경찰이 수사 중 혼란이 생길 때마다 범인은 쪽지를 보내며 수사에 도움을 주었고 결국 사건 발생 한 달 후 드디어 범인이 검거되었는데 놀랍게도 사카키바라 세이토는 14살의 소년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카키바라의 범죄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는데 조사 중 밝혀진 그의 범죄는 사건 발생 몇 달 전 길거리에 있던 6학년 여자아이 2명의 머리를 망치로 내려쳤으며 그로부터 한달 뒤 또 길을 걷고 있던 4학년 여자아이의 머리를 해머로 내려쳤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살인 2건에 살인미수 1건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사카키바라에게는 어떤 처벌이 내려졌을까요?


아쉽게도 사카키바라는 당시 14살로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이런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르고도 고작 의료소년원에 수감되는 것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끔찍한 일을 벌이고도 고작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죄가 감형된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은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미성년자들의 끔찍한 범죄가 발생되고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소년법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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