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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가'가 말하는

2018년에 일어날 사건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매년 소름 끼칠 정도로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알아맞히는 예언가가 있다고 합니다.


이 유명한 예언가는 영국의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로 독일 메르켈 총리의 암살 계획이 발각되는 것과 드론을 이용한 IS 소탕작전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등 여러 가지 사건들을 일치시켰는데


최근에는 2018년에 벌어질 사건들을 예언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정은 정권의 붕괴


예언가의 말에 따르면 2017년 12월이나 2018년 1월쯤 내부 분열에 의한 쿠데타로 정권이 붕괴된다고 합니다.


북한 주민들에 의해 축출된 김정은은 결국 중국으로 도주하게 되는데 중국으로 도주한 김정은의 생사는 확인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또 이와 비슷한 시기에 미국이 북한의 일부 시설을 폭격해 파괴하는 등 군사적 공격을 감행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군사력 강화


예언가의 말에 따르면 내년 일본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을 이유로 평화 헌법을 포기하고 군사력을 강화시킨다고 합니다.


이런 군사력 강화는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이루어지는데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미사일 방어 시스템도 일본에 도입된다고 합니다.


전염병 등장


2018년도에는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을 악성 인플루엔자가 등장하는데 이런 악성 인플루엔자는 어느 세력의 의한 생화학무기일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과 인도의 충돌


중국과 인도 사이에 긴장관계가 고조되며 물리적 군사 충돌이 여러 차례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도는 국경을 확대하지만 중국과 인도에는 홍수나 지진이 발생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시리아의 황무지화


현재 국가 내전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는 시리아가 미국과 러시아에 의해 분할된다고 하는데 계속되는 내전으로 결국 시리아는 사람이 살 수 없는 황무지로 변해버린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의 북한 미사일 지원


북한이 미사일 기술을 개발하는데 우크라이나가 지원했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적으로 비난을 받게 되는데 우크라이나는 이런 사실을 부인하지만 우크라이나가 미사일의 핵심 기술을 북한에 판매했다는 증거가 밝혀진다고 합니다.



비트코인 사기


최근 각광받고 있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대한 사기가 급증한다고 합니다.


또한 국제적 테러조직이 공적자금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면에는 미국의 대기업도 관련되어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고 합니다.


자연재해


호주와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커다란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며 중남미 카리브해 인근에서도 거대한 허리케인이 발생하면서 엄청난 인명피해가 동반된다고 합니다.


테러 대응 시스템 도입


내년 유럽의 한 국가 수도에서 드론을 이용한 대규모 화학무기 테러가 발생해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 외에도 다양한 테러가 발생하면서 결국 선진국들은 이스라엘처럼 강력한 테러 대응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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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와 결정적인 증인

<메이킹 영상을 찍은 이지락 작가의 주장>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영화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영화 '사랑은 없다'에서 배우 조덕제가 성추행 사건을 벌였다는 것으로 당시 조덕제가 맡은 역할은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남편이었으며 성추행 사건이 벌어진 장면은 남편이 아내를 겁탈하는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장면이 촬영된 이후 아내역을 맡은 여배우가 성추행을 당했다며 조덕제를 고소했는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배우는 조덕제가 자신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과 음부를 만졌다고 주장했고 조덕제는 그 상황에서 절대 할 수 없는 행동이었고 그런 행동을 할 필요도 없었다며 감독의 디렉션과 콘티에 따라 연기했을 뿐 절대 바지에 손을 넣어 성추행한 적은 없다며 그녀의 거짓을 주장했습니다.


그 결과 조덕제는 1심에서 "감독의 디렉션을 충실히 이행했다"라며 무죄를 판결 받았지만 2심에서는 그 판결이 뒤집히게 되었는데 "감독은 미친놈처럼 하라고 지시했을 뿐, 가슴과 음부를 만지라고는 하지 않았다"라며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의 판결에 조덕제는 곧바로 상고했고 현재 대법원의 상급심의 판결만 남아있는 상태인데 조덕제는 현재 이 사건의 키가 되고 있는 메이킹 영상을 토대로 여성단체가 아닌 영화계의 조사를 원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는 메이킹필름을 촬영한 이지락 작가도 함께 참석했고 이번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 현재 감독이 말한 리허설 시간은 30분이지만 검찰에 제출된 필름이 8분짜리 영상이라며 메이킹필름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예산 영화이기 때문에 혼자서 스틸 사진과 영상을 함께 찍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30분 동안의 모든 영상을 찍을 수 없었고 또 감독이 말한 30분은 촬영 장비와 음향 장비 세팅 등이 모두 포함된 시간이었다며 감독이 디렉션 하는 모습과 리허설 등 영상으로 담아야 하는 부분은 모두 찍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지락 작가는 사건이 불거지자 메이킹 영상을 보여주면 오해가 풀릴 것이라 생각해 두 배우에게 영상의 존재를 알렸는데 여배우는 이 사실에 대해 무관심했으며 오히려 남배우가 진실규명을 위해 필요하다며 녹취록을 부탁했다고 합니다.


또 여배우는 1심이 끝난 이후 메이킹필름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며 뻔뻔한 거짓말까지 했다고 하는데 이어서 이지락 작가는 "영상에 나온 대화나 상황 등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 사람이 말하는 게 진실일 것이다"라는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증거와 정황상 분명 한 배우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 과연 누구의 주장이 사실일까요?



한편 조덕제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는데 "저를 조사하십시오. 어떤 시험대라도 오르겠습니다. 영화인들이 조사한 결과라면 존중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공정한 절차로 진상 규명을 해주시길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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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터널 폭발 사고 정리

(영아를 품에 꼭 안고 있던 사망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11월 2일 오후 1시 20분경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창원터널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당시 드럼통에 유류를 싣고 달리던 5t 화물차가 콘크리트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며 싣고 있던 드럼통이 반대편 차로를 달리고 있던 차 위로 떨어지면서 폭발 화재로 이어진 것이었는데 이 사고로 인해 당시 주변에 있던 차량 9대에도 불이 옮겨붙었지만 다행히도 소방당국의 발 빠른 대처로 오후 2시쯤 폭발 화재와 차량에 옮겨붙었던 불까지 모두 진압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은 혹시나 모를 사고를 대비해 창원터널의 양 방향을 통제하고 터널로 접근하는 차량들을 우회시키고 있다고 하는데 참혹하고 끔찍했던 이번 창원터널 사고는 어떤 이유로 발생하게 된 것일까요?



창원터널 사고 원인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이유를 현재 두 가지로 보고 있는데 첫 번째는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한 뒤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두 번째는 당시 화물차를 뒤따르던 운전자가 "사고 직전 화물차가 지그재그로 달렸다"라는 진술을 했기 때문에 브레이크 파열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창원터널 사고의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이 사고로 인해 화물차 운전자를 포함한 3명이 숨졌으며 1명이 부상당했다고 합니다.


한순간에 벌어지는 교통사고...


부디 앞으로는 이런 반복되는 사고로 인해 더 이상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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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사망 소식에

유아인이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리들에게 친근한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불과 4일 전만 해도 연기 생활 20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지만 기쁜 소식 뒤 안타까운 소식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추모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유아인의 추모글


지난해 영화 '좋아해줘'로 김주혁과 인연을 맺은 유아인 역시 김주혁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자신의 SNS에 추모글을 올렸습니다.


유아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라고 적었는데 유아인의 추모글을 본 사람들은 그에게 비판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RIP'라는 단어와 'Condolence'의 앨범 사진을 SNS에 올렸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RIP와 Condolence가 무슨 뜻이길래 유아인을 비판하고 있는 것일까요?


RIP는 'Rest In Peace(평화롭게 잠들다)"라는 영어의 줄임말로 주로 영미권에서 사용되며 우리나라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처럼 사용된다고 합니다.


또 Condolence 역시 애도라는 뜻으로 유아인은 김주혁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있었는데 이를 본 사람들은 "김주혁의 죽음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라며 "허세가 가득하다", "겉멋만 들었다", "RIP라는 단어를 선배에게 쓰는 것이 예의 있는 행동이냐" 등 대부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유아인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애도하는데 언어가 무슨 상관이냐"라며 역으로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생각의 차이로 이런 논란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는 것만큼 죽음을 애도하는 표현에도 방식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아인은 자신의 방식대로 김주혁의 죽음을 애도한 것이며 그가 일반 사람들처럼 애도하지 않았다고 그의 방식이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이런 논란으로 진흙탕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은 김주혁씨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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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구 2017.11.02 08:50 신고

    컽 표지의 사진이 실제 내용보다 무겁네요.
    이 글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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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발생한

황당하고 끔찍한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홍콩에서 끔찍하고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끔찍한 사건은 CCTV에 찍혀 세상에 공개되었는데 당시 홍콩 위안랑에 위치한 한 기차역에는 59세의 청소미화원 '렁'이라는 여성이 있었고 그녀는 건너편에 있던 다른 청소미화원과 인사를 건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한 남성이 렁에게 다가와 갑자기 손으로 그녀의 등을 밀었는데 그녀는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아무런 대처도 하지 못한 채 앞으로 고꾸라졌습니다.


이후 그녀를 밀어버린 남성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유유히 현장을 떠나갔는데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근처 공원에서 누워있던 이 남성을 붙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무슨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일까요?



사실 그는 실업자 신분이었던 56세의 파키스탄 남성으로 술에 취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당시 기차가 들어오는 시간이 아니었기 때문에 큰 피해는 피할 수 있었다는 것인데 하지만 렁은 이번 사고로 인해 왼쪽 팔꿈치가 골절되었고 턱이 찢겨져 나갔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피해를 입게 되었는데 세상이 참 무섭네요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평소에도 긴장을 놓을 수가 없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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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산책중이던 반려견에게 발생한

끔찍한 사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얼마 전 자신의 소중한 반려견을 잃게 된 여성이 더 이상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며 자신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반려견 3마리를 데리고 한강공원으로 산책을 나갔고 당시 눈이 보이지 않던 말티즈 '보리'는 그녀의 품에 안겨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산책을 마친 여성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원 주차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는데 그녀의 품에 안겨있던 보리가 소변이 마려운지 계속 낑낑거리는 바람에 소변을 볼 수 있도록 바닥에 잠시 내려줬다고 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던 보리는 청각과 후각에 의지한 채 소변을 보기 위해 잔디밭으로 들어갔는데 그 순간 갑자기 대형견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보리에게 달려가더니 목덜미를 물어버렸고 깜짝 놀란 그녀는 보리에게 달려가 골든 리트리버에게서 보리를 빼내려고 노력했는데 그럴수록 대형견은 보리를 더욱 세게 물기 시작했으며 그사이 또 다른 골든 리트리버가 달려와 보리의 뒷다리까지 물어뜯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간신히 대형견으로부터 보리를 떼어놨지만 보리는 이미 심각한 상태였는데 온몸에는 구멍이 났고 뒷다리 가죽은 다 벗겨졌으며 엄청난 양의 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보리는 동물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심각한 부상으로 결국 새벽에 사망하게 되었는데 보리의 죽음에는 대형견 주인의 무책임한 행동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당시 골든 리트리버의 주인은 3마리의 대형견을 목줄도 하지 않은 채 잔디밭에 풀어놨고 보리를 물어버리는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도 멀리서 자신의 대형견을 부르기만 했을 뿐 통제하거나 나서서 말리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또 사건 이후에도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어 그녀를 화나게 만들었는데 카톡으로 의무적인 사과만 했을 뿐 보리의 상태는 물어보지도 않았으며 문제가 있으면 법적으로 알아서 해결하라는 등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반려견에 대해서 법으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는 현실을 알고 있었는데 목줄을 하지 않았을 경우 과태료는 50만원 이하이며 또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견이 타인을 공격해 상해를 입혀도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 등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받게 되는데 그녀는 대형견 주인을 처벌할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이 없어 이 사실을 널리 알려 2차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보리가 대형견에게 물리게 된 사고를 자신이 보리를 바닥에 내려줬기 때문이라며 자책하고 있다고 하는데 끔찍한 사고로 생을 마감했지만 보리는 그녀에게 받은 사랑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그러니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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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김소혜, 최유정의 파자마 파티 술병의 진실!

하지만 진실보다 더 큰 문제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소녀들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고 합니다.



최근 전소미는 최유정의 집에서 김소혜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즐기며 즐거운 날의 모습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공개했고 이후 이날의 사진과 영상을 SNS에 올리며


"당신들과 함께 휴일을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전소미가 올린 사진을 보고 한가지 의혹을 제기했는데 네티즌들은 우측 하단에 있는 술병을 지적하며


"2001년생인 전소미와 1999년생인 김소혜, 최유정 모두 미성년자인데 술을 먹은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이런 지적이 올라오자 세명이서 함께 찍은 다른 사진에서도 술병이 발견되었는데 논란이 일어나자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을 삭제했지만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있는 그녀들에 대한 논란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이 여전히 의혹을 품고 있자 최유정 측에서는 술을 먹은 것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는데 당시 현장에는 최유정의 부모님과 친척분들이 다 함께 있었고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진의 술병은 어른들이 마신 것이며 세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았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런 공식적인 입장에도 네티즌들의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세 사람이 술을 먹은 것에 대한 진실보다는 이를 바라본 사람들의 인식에 있었습니다.


그녀들을 아껴주고 있는 일부 팬들은  세 사람을 옹호하는 팬들은


"술 먹고 사람 팬 것도 아니고 요즘 애들중에 술 안 먹는 사람도 있냐?"라고 말하면서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니들은 미성년자 때 먹었으면서 왜 세 사람한테 트집 잡고 난리냐?"


"일을 크게 만들지 말아라"라고 댓글을 남기면서 그녀들을 옹호하고 있는데 물론 그녀들이 술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우리는 알 수는 없습니다.


최유정 측의 말대로 어른들이 마신 술병 앞에서 그녀들이 영상과 사진을 찍은게 사실일 수도 있죠 하지만 그녀들을 옹호하며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인식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술 앞에는 장사가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른들이 먹더라도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그런데 이런 술을 미성년자가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물론 미성년자가 술을 먹는다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이 말세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것은 지키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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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스마트폰에 붙어있는

빨간 스티커의 의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연예인들과 시민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캠페인이 있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빨간색 원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지난 9월 15일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인 'LOUD'와 경찰이 공동으로 기획한 '빨간원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빨간원 스티커?


왜 경찰은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한 것이었을까요?


빨간원 프로젝트가 기획된 배경에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리벤지 포르노'를 포함한 수많은 몰카 문제로 시작되었는데 빨간원 스티커를 카메라에 부착하면서 일상에 숨겨진 카메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변인들에게 경고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었으며 또 "나는 보지 않겠습니다!"라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불법 몰카에 대한 근절의 의미로는 상당히 좋은 캠페인이었지만 시민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뿐더러 캠페인을 알게 되었더라도



"몰카를 찍지 말라는 캠페인인가?"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는 거랑 보지 않겠다는 거랑 무슨 상관?"


"뭘 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나만 이해 안 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빨간원 프로젝트를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한가지 방법을 선택했는데 바로 연예인들의 협조를 얻어 캠페인을 확산시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수많은 연예인들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직접 스마트폰에 스티커를 부착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이에 따라 시민들도 빨간원 스티커를 구한 뒤 인증샷을 올리며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발달과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몰카...


여러분도 몰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빨간원 스티커는 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서 민원실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하며 현재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기면 소정의 상품도 드린다고 하니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는 아래에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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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총격 현장에서

30명의 목숨을 구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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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일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루트 91 하베스트 페스티벌'이 열렸고 그곳에는 약 4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축제에서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는데 64세의 남성 '스티븐 패덕'은 카지노에 악의를 품고 총기난사를 벌였으며 당시 그는 카지노 호텔 32층에서 기관총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연속적으로 총알을 난사했고 그로인해 59명이 사망하고 52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총알이 날아드는 이런 끔찍한 현장에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30명의 사람들을 구출한 영웅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데 30세의 남성 '조너선 스미스'는 당시 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찾아갔고 처음에 들려오던 총성은 그저 공연 중 발생한 폭죽 소리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리가 끊임없이 나오자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총성이 들리는 곳을 확인하자 사람들이 쓰러져있고 도망치다 넘어진 사람들이 보였는데 스미스는 총알이 날아다니는 현장에서 넘어진 사람들을 부축해 안전한 주차장 쪽으로 데리고 갔으며 몸을 숨기지 못한 채 벌벌 떨고 있는 소녀들을 구출하는 등 총 30여명의 목숨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미스는 사람들을 구하려다 목 옆에 총알을 맞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스미스가 보여준 행동으로 많은 시민들은 그에게 '30명의 목숨을 살린 영웅'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하는데 스미스는 "누구든지 같은 상황이라면 똑같이 했을 것이다"며 "누구도 즐거운 축제의 장에서 삶을 잃은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스미스 덕분에 30명의 사람들은 총기난사 사건에서 안전할 수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고 크게 다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끔찍한 사건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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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이젠 먹는 생수까지??

'발암물질' 생수 먹는샘물 '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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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생리대와 립밤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된 사건이 발생한 이후 또 한번 발암물질이 검출된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검출된 제품은 우리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며 사 먹는 생수로 먹는샘물 '크리스탈' 2L짜리 생수에서 1급 발암물질 중 하나인 '비소'가 검출된 것인데 환경부는 지난 8월 4일 '제이원'에서 생산한 크리스탈 샘물을 조사한 결과 검출된 비소량은 0.02mg/L로 기준치인 0.01mg/L 보다 두 배나 많은 양이 검출된 것이었습니다.


얼핏보면 2배라고는 하지만 0.01mg/L가 늘어난 것으로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물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자원으로 매일매일 많은 양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적은 양의 변화에도 크게 반응할 수 있으며 비소에 중독되면 복통과 구토, 설사, 근육통 등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결국 환경부는 당일에 생산된 4만 2천240병 중 보관중이던 9천600병은 바로 폐기했으며 이미 3만 2천640병은 시중에 유통되었다고 밝혔는데 환경부는 만약을 대비해 7월 27일부터 생산된 크리스탈 생수를 반품해줄 것을 당부했고 크리스탈 제조사인 제이원은 10월 20일까지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그리고 폐기 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제이원은 영업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으며 현재 환경부에서는 크리스탈 샘물을 '위해상품'으로 분류해 해당 제품을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에 등록했다고 밝혔는데 이 시스템은 매장에서 크리스탈 샘물을 구매하기 위해 바코드를 스캔하면 위해상품 알림이 뜨면서 상품 판매를 차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정수기의 수질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생수를 사 먹는 것이 안전하다고 믿으며 먹어왔는데 결과가 이렇다니...


물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자원이니 좀 더 안전하게 만들어주시길 당부드리며 이 사건으로 인해 비슷한 이름을 가진 크리스탈 생수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 이번에 검출된 크리스탈 샘물은 이 제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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