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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을 감동시킨

한 아이의 등교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8월 15일은 4살 소녀인 '레이첼 엘리자베스'가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레이첼은 엄마 '헤일리 부스'의 손을 잡고 학교로 향하고 있었는데 레이첼의 또 다른 반대쪽 손은 다른 여성이 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들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었을까요?


사실 헤일리는 레이첼의 아빠였던 '갈렙 콰트론'과 부부 관계였지만 레이첼이 15개월이 되던 날 이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레이첼에 대한 양육권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책임질 것을 약속했는데 그렇게 시간이 흘러 레이첼은 4살이 되었고



헤일리에게는 새로운 남편이 또 전 남편이었던 갈렙에게는 새로운 아내가 생겼다고 합니다.


결국 레이첼에게는 2명의 아빠와 2명의 엄마가 생긴 것이었는데 그들 모두 레이첼을 공동으로 양육하는 것에 찬성했고 레이첼이 처음 학교에 등교할 때 두 엄마가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갔다고 합니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사람들은 어떻게 아무런 문제없이 전 남편과 함께 양육할 수 있냐고 물었는데



헤일리의 답은 "우리는 단지 우리 딸을 사랑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고 "아이는 부모에 의해 이리저리 치이거나 협상카드로 사용되면 안된다" 또 "레이첼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며 이혼한 부모를 선택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딸이 어느 한쪽의 부모를 선택함으로써 아이의 삶을 더 힘들게 만들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헤일리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그녀의 말에 공감하며 행복하라는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는데 4명의 헤일리 엄마, 아빠들은 레이첼을 위해 더욱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며 딸을 키우기 위해서 만큼은 하나의 팀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합니다.



정말 보기 힘든 케이스의 가족들인데 앞으로도 레이첼을 중심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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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가운데에서

잃어버린 결혼반지를 찾은 사연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엘리자베스 도허티'로 그녀는 자신의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남편 '제이슨'과 함께 지난 6월 오스트레일리아의 있는 '심프슨 사막'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그곳에 도착한 엘리자베스 부부는 이곳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 즐기고 있었는데 모래 언덕을 올라가 마지막 사진을 찍으려던 순간 엘리자베스는 무언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바로 자신의 손에 끼고 있던 결혼반지가 사라졌던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결혼반지를 언제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알 수 없었는데 엘리자베스는 사막에서 사진을 찍었던 것을 생각해냈고 사진을 통해 마지막으로 반지를 끼고 찍은 사진 위치를 찾은 뒤 반지를 찾기 시작했는데 수많은 모래로 뒤덮인 사막에서 반지를 찾는 것은 무리였고 결국 그녀와 남편은 반지 찾는 것을 포기한 채 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러다 2달이 지난 8월 8일


그녀는 우연히 호주 방송사인 'ABC'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보게 되었는데 엘리자베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글의 내용은 바로 그녀의 반지를 찾았다는 내용의 글이었는데



한 관광객이 심프슨 사막에서 반지를 발견했다며 사진과 함께 반지의 주인을 찾는다는 내용이었고 그녀는 즉시 과거에 반지를 끼고 있었던 사진을 보내며 자신이 반지의 주인이라고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현재 그녀는 반지의 진짜 주인이 맞는지에 대해 경찰의 확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군가가 이 반지를 찾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였고 반지를 찾아준 사람과 관심을 가져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렵게 찾은 반지를 두 번 다시 잃어버리지 말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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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에서 현지인들 등쳐먹고

비난받고 있는 서양인 관광객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일부 서양인 관광객들의 비양심적인 행동으로 동남아시아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러시아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태국 방콕 시내 관광지인 짜뚜짝 공원에 나타났는데 그녀는 젖먹이 딸을 데리고 길가에 좌판을 펼친 뒤 구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당시 그녀는 남편에게 버림받았고 딸과 함께 귀국할 비용이 필요하다며 '어떤 가격이든 좋으니 사진을 사달라'며 딸의 사진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안타까운 사연으로 거리를 걸어 다니던 현지인들은 그녀의 딸 사진을 비싼 돈 주고 구매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녀가 남편에게 버림받았다는 것이 거짓말로 알려졌습니다.


바로 며칠 뒤 이 여성이 태국의 유명한 관광지인 치앙마이 시내에서 다시 구걸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는데 이때는 자신의 딸뿐만 아니라 남편도 함께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동정심을 유발해 자신들보다 가난한 현지인들을 속여 여행자금을 받아 간 것인데 이 소식을 알게 되자 태국 주민들과 해외 네티즌들은 그녀를 비난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이렇게 양심을 팔아가며 현지인들을 등쳐먹는 관광객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한쪽 다리가 심하게 붓는 희귀병을 가진 30대의 독일 남성은 방콕에서 걸인 신세가 되었을 때  방콕 시민들이 약 160만원의 성금과 독일로 갈 수 있는 항공권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일인 역시 일부러 동정심을 유발해 여행자금을 얻은 것으로 그는 독일로 떠나지 않고 받은 돈을 모두 '술값'으로 탕진했는데 이 소식을 들은 태국 정부는 괘씸한 행동을 벌인 그를 강제추방시켰으며 이 독일인은 이후에도 아픈 다리를 내세워 구걸하며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니아 등 동남아시아의 각국을 돌아다니며 벌어들인 돈으로 호화 여행을 즐겼다고 합니다.


어떻게 자신들의 여행을 위해 힘들게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돈을 구걸할 생각을 했는지...


이런 사람들 때문에 실제로 외국에서 도움이 필요한 관광객들이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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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 입고 병실에서 웨딩 촬영한

모녀의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캐나다에서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캐나다의 살고 있는 '렉시 버지'는 어린 시절부터 소원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그녀의 어머니 웬디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녀의 어머니는 갑자기 건강이 나빠졌고 병원을 찾아가 진단을 받아보니 '암'으로 판명되었으며 지난해부터 웬디는 13번의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그녀의 건강은 점점 더 나빠졌고 더 이상의 치료가 의미 없는 상황까지 다가오자 가족들은 상의 끝에 결국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렉시는 어머니의 건강이 나빠져 슬퍼했지만 어머니와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고민했고 자신의 어렸을 적 소원이었던 웨딩드레스를 함께 고르기로 했습니다.


렉시는 19살의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결혼할 계획은 없었지만 지금이 아니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어머니에게 보여줄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렉시는 빠르게 계획을 진행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웨딩숍을 예약했으며 사진작가를 섭외했고 이제 웨딩드레스만 고른 뒤 촬영을 마치면 됐는데 촬영을 예약한 바로 전날 웬디의 건강이 급격하게 악화되면서 촬영장에 갈수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렉시는 웨딩숍 주인과 사진작가에게 자신의 상황을 알리며 모든 일정을 취소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렉시의 소식을 들은 웨딩숍 주인은 사진작가와 함께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했는데 렉시가 입을 수 있는 웨딩드레스 몇 벌과 촬영 장비를 준비해 웬디의 병실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렉시는 병실에서 웬디가 골라주는 웨딩드레스로 갈아입었고 결국 병실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했는데 이 모습을 본 웬디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정말 예쁘다. 결혼식에서 꼭 입으렴"이라고 말했습니다.


렉시 역시 "실제 결혼식에는 엄마가 올 수 없더라도 같이 드레스를 골랐기 때문에 함께하는 기분이 들 것 같다"라고 말하며 웨딩숍 주인인 '타미'와 사진작가 '메이슨'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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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신발 하나 빌려주고

'엄청난' 행운을 받게 된 노숙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영국 길거리에서 생활하던 노숙자 '조나단 바일즈'에게 엄청난 행운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지난 16일 길거리에 앉아있던 조나단에게 한 남성이 다가왔는데 그는 조나단에게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을 빌려주면 안 되냐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그의 이름은 '아크바르 바샤'로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예약시간에 맞춰 레스토랑에 도착한 바샤 부부는 입구에서 웨이터에게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샤가 신고 있던 샌들 때문이었는데 당시 레스토랑에는 드레스코드가 있었고 운동화나 구두가 아니면 입장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신발을 사기에는 시간이 촉박했던 바샤는 걱정하던 중 눈앞에 노숙자가 운동화를 신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대로 조나단에게 다가와 부탁을 한 것이었습니다.


사연을 듣게 된 조나단은 흔쾌히 자신의 운동화를 빌려주었고 바샤는 조나단의 운동화로 인해 레스토랑에 입장한 뒤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바샤는 조나단에게 신발을 돌려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또 정식으로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레스토랑에 초대한 뒤 함께 식사를 나눴다고 합니다.



그 후 바샤는 자신이 겪은 사연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 중 한 명은 노숙자의 착한 마음에 감동받아 그를 고용하겠다며 연락했다고 합니다.


당시 조나단을 고용하던 과정에서 그가 노숙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듣게 되었는데 사실 조나단은 영국인이 아닌 뉴질랜드 사람으로 뉴질랜드에서 트럭과 중장비를 운전하던 낙농업자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작년에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영국 맨체스터로 왔지만 여권을 도난당하게 되었고 또 가지고 있던 경비도 모두 사용해 길바닥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조나단은 뉴질랜드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영국에서 합법적인 체류허가를 받지 못해 일을 할 수 없었는데 일자리를 구한 조나단은 이번 기회로 뉴질랜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뻐했다고 합니다.


반년 넘게 노숙자로 생활했던 조나단은 착한 선행으로 결국 이런 행운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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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올라오자마자

45만 개의 좋아요를 받은

단 한 장의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페이스북에 단 한 장의 사진이 올라오자 순식간에 45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인과 청년이 팔짱을 끼고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었는데 무슨 사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미국의 간호사 '파울라 피가드'로 평소에 사진을 잘 찍지 않았던 그녀는 한 청년의 친절한 행동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말았습니다.


한 청년은 몸이 불편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걸 주저하던 83세의 할아버지를 보고 다가갔고 청년은 할아버지에게 "제가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은 뒤 자기 팔을 붙잡으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두려운 모습으로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멈춰있었고 청년은 할아버지를 안심시키듯 부드럽게 걱정 말라고 말하며 서로의 눈을 잠시 바라봤고 뒤에서 에스컬레이터를 기다리면 사람들도 인내심을 갖고 가만히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할아버지는 청년을 믿고 그의 팔을 붙잡으며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탔고 그 순간 파울라는 할아버지와 청년의 뒷모습을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사연을 이야기하며 다음과 같이 적었는데


"뉴스에서는 항상 분열과 인종 전쟁, 난장판 정치, 총격 사건 등 여러가지 상처를 떠올리는 소식만 공개된다."


"하지만 오늘은 폭력, 인종, 정치 등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단순히 도왔다는 것을 기억하자"


파울라의 SNS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글을 20만 번 이상 공유했으며 45만 개의 좋아요를 눌었고 청년에게는 '착한 레게머리' 청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착한 레게머리 청년의 정체는 23세의 알론조 존슨으로 그는 "평소에 부모님께서 누가 보지 않더라도 항상 옳은 일을 하라고 가르쳤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도 폭력과 인종차별 등 불쾌한 소식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이 청년이 한 행동처럼 따뜻한 소식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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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스토리

귀여운 아이의 슬픈 사연

(아이가 앓고 있는 희귀병)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서 한 아이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엘리 스토리

6월 5일 제러미 핀치는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겼다.


"어젯밤 우리는 작은 친구를 잃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그동안 우린 많은 축복을 받았다."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된 것일까?


사실 제레미 핀치에게는 어여쁜 아이가 하나 있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엘리였고 아직 2살밖에 되지 않은 작은 아이였다.


하지만 이 아이에게는 슬픈 사연이 있었는데 바로 선천성 무비증을 앓고 있었던 것이었다.


선천성 무비증이란 호흡할 수 있는 코가 없이 태어난 것으로 엘리는 태어나자마자 5일 만에 호흡을 위해 기관에 구멍을 내는 기관절개술을 받아야만 했다.


이런 엘리와 같은 희귀 질환인 무비증을 앓고 있는 아이는 전 세계에 30여명밖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은 엘리에게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고


그런 사람들의 응원에 보답하듯 엘리의 아버지 제레미 핀치는 SNS에 '엘리 스토리'라는 성장 일기를 게재했고 엘리는 옹알이에 어려움이 있어 손짓으로 사람들과 소통했다.


하지만 엘리와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엘리는 두 번째 돌을 지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족들 품에서 떠나갔고 그 사실을 SNS를 통해 응원해주던 사람들에게 알린 것이다.


핀치는 이런 사실을 알리며 "엘리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를 돌봐줬다."


"엘리의 레이스가 조금 일찍 끝났지만, 아마도 이제 시간이 됐던 것 같다"고 남겼다.


엘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은 슬퍼하며 애도의 글을 페이스북에 남기고 있다고 한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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