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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공개된

여자친구 소원의 몸무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이 실수로 몸무게를 공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프로필에 공개된 키는 172cm로 여자친구 내에서도 장신으로 유명하지만 다리길이만 105cm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었는데 최근 소원의 키를 의심하는 팬이 생기자 그녀가 직접 자신의 키를 찍어 SNS에 올렸습니다.


소원은 몸무게를 가린 채 172.3cm라는 키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키 의심한 사람 다 나와!!"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소원의 몸무게를 알 수 있었다고 하는데 몸무게를 가린 사진을 보고 어떻게 몸무게를 알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가려진 몸무게 아래에 있던 BMI 수치 때문이었는데 비만도를 뜻하는 BMI는


키와 키를 곱한 뒤 이 값을 체중에 나누면 나오는 것으로 구독자분들을 위해 대신 계산해보면 17.1% = 몸무게 ÷ 172.3 × 172.3 그러니깐 몸무게 = 17.1% X 172.3 X 172.3으로 약 50.8Kg이라는 값이 나옵니다.



결국 소원은 의도치 않게 50.8Kg이라는 몸무게가 공개되었는데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이라니 큰 키에 비해 전혀 굴욕 없는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부분은 소원의 BMI가 17.1%인 것으로 이 수치는 저체중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아이돌이라는 직업상 체중관리가 필수이긴 하지만 무리한 체중관리는 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니 건강을 챙기며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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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동물이 보이시나요?

간단한 심리테스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오늘은 간단한 심리테스트를 준비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재미있는 심리테스트가 올라왔는데


이 테스트는 한 장의 그림을 보고 제일 먼저 보이는 동물에 따라 자신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이 사진을 보고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동물이 무엇이었나요?


만약 을 제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타고난 지도자이며 강하고 당당한 성격을 지녔다고 합니다.


강아지를 제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유쾌하고 친절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변에는 항상 친구들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오리를 제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매우 섬세하고 민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을 제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보헤미안 스타일의 성격이라고 합니다.


를 제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매우 외향적인 성격으로 쾌활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를 제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평균적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돌고래를 제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창조적이고 아이디어가 풍부하며 예술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간단한 심리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당신의 성격과 닮았나요?


맞지 않더라도 재미로 보는 심리테스트이니 이해해주세요 ㅎㅎ


참고로 저는 말을 제일 먼저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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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의 흔한 포토샵 클래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번에 올렸던 '중국 대륙의 흔한 포토샵 클래스' 영상을 보셨나요?



중국인들의 재미난 포토샵 실력을 볼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서양인의 포토샵 클래스'라는 사진이 올라와 준비해봤습니다 ㅎㅎ


이번 영상에는 '제임스 프리드먼'이라는 서양인이 만든 사진으로 준비했습니다~



저를 어려 보이지 않게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가족과 함께 콘서트장에 놀러 갔는데 저의 짧은 바지가 멋진 사진을 망쳤어요 도와주세요.


이제 됐습니다.



이 사진에서 여자친구가 눈을 감은 것처럼 고쳐주세요



이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군요.






제임스! 제 사진에서 플라스틱 좀 없애주세요!



물론이죠 (책상 위의 플라스틱이 아닌 다른 플라스틱을 지워버렸네요 ㅎㅎ)



이 사진을 업로드하고 싶은데 친구가 얼굴을 가렸어요. 얼굴을 안 가리게 할 수 있나요?



자, 이제 그는 더 이상 얼굴을 가릴 수 없습니다.



제가 혼자가 아닌 것처럼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마이클 잭슨 You're not alone~)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엉덩이(ass)가 없어 보여요. 추가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영어로 ass는 당나귀라는 뜻이 있습니다.)



친구랑 찍은 이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 뒤에 앉은 꼬마 아이가 마음에 안 들어요 없애주세요



저는 저 아이의 얼굴이 좋은데요?



저를 아빠보다 키가 커 보이게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뒤에 있는 줄무늬 옷을 입은 남자가 제 뒷모습을 보지 않도록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저는 가운데 있는 금발 여자인데 제 친구가 자기를 안 본다고 삐졌어요.

제가 왼쪽 친구를 보는 모습으로 바꿔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제가 프로포즈하는 것처럼 나왔는데 그렇지 않게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그가 사진 찍는 것을 조금 불편해하는것 같아요. 조금 편안해 보이도록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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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30명 이상의 인육을 먹은

러시아 '식인 부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러시아에서 사람을 살해하고 인육을 먹어온 '식인 부부'가 붙잡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러시아 식인 부부로 알려진 35세의 '드미트리 빅셰예프'와 42세의 '나탈리아 박예예바'는 약 20년 전부터 이와같은 엽기적인 행동을 벌여왔는데 충격적인 것은 처음 살인을 저질렀던 1999년 당시 드미트리의 나이는 17살이었다고 하며 그들은 처음 살인을 저질렀던 흔적을 아직까지도 냉동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식인 부부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약 30명의 사람들을 살해하고 그 시체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들은 어떻게 걸리지 않고 떳떳하게 생활할 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반대로 철두철미하게 사실을 숨겨온 식인 부부가 어떻게 사건을 들키게 되었던 것이었을까요?


사실 이들의 살인사건이 밝혀진 것은 도로를 수리하던 노동자들에 의해 밝혀졌는데 그들은 도로를 수리하던 중 떨어져 있던 드미트리의 휴대전화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휴대전화를 통해 드미트리의 살인행위를 확인하게 되었는데 드미트리의 휴대전화에는 쪼그라든 몸을 찍은 사진과 절단된 사람의 손을 입에 집어넣고 있는 드미트리의 셀카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노동자들은 끔찍한 사진이 담긴 휴대전화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건을 의뢰했고 드디어 20년만에 식인 부부가 벌인 살인행위가 밝혀지게 되었는데 이들은 처음에는 사실을 부인했지만 곧 소수의 여성들을 살해했다고 주장했고 또 시간이 지나자 아내인 나탈리아가 서른명 이상의 사람들을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이후 경찰이 식인 부부의 집을 수색한 결과 살해를 당한 희생자들의 냉동 포장된 모습이나 신체가 해체된 모습을 찍은 사진들이 발견되었으며 희생자들의 개인 소지품들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믿고 싶지 않은 끔찍한 사건이네요...


현재 이들에게 어떠한 처벌이 내려졌는지 알 수 없지만 강력한 처벌을 받길 바라며 희생자분들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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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발생한 엽기적인 사건

사랑의 도피 끝에 서로를 칼로 찌른 커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45세의 남성 '케네스 앨런 어믹스'



그는 자신보다 2살 어린 '제니퍼 스트라이트 스피어스'라는 여성과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만남은 순탄치만은 못했는데 당시 케네스는 14살의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배를 받고 있었고 결국 그는 제니퍼와 함께 경찰을 피해 도주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로부터 도망치는 것은 매우 힘들었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둘만의 사랑을 간직하고 싶던 커플은 결국 비극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는데 케네스와 제니퍼는 동반자살을 통해 함께 세상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텍사스 주에 있는 한 상점에서 술을 구매한 뒤 주변에 있는 한 아파트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칼을 이용해 서로를 찔러 죽이기 시작했는데 당시 고통스러워하던 제니퍼가 그에게 "빨리 죽여줘"라고 요청했고 케네스는 그녀의 요청에 바로 목숨을 끊어버렸다고 합니다.



케네스는 여자친구를 처참하게 죽인 뒤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그녀의 페이스북에 업로드했고 또 그녀의 어머니에게도 문자메세지로 보내는 행동을 보여주었는데 끔찍한 딸의 모습을 보게 된 제니퍼의 어머니는 충격을 받고 즉시 경찰에게 신고를 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쓰러져있는 케네스와 제니퍼 그리고 2개의 칼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케네스로부터 "서로 동반자살을 하려고 했다"라는 진술을 받아냈지만 제니퍼에게는 목과 손목, 팔뚝 등 칼에 찔린 상처가 너무 많이 있었으며 그의 진술이 사실인지에 대해 입증할만한 증거가 부족했고 결국 케네스는 제니퍼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으며 보석금은 6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억 8천만원이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페이스북에 올라왔던 제니퍼의 사진은 페이스북의 정책에 따라 삭제된 상태라고 하는데 케네스의 말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자신의 여자친구를 끔찍하게 살해한 것은 확실히 잘못된 행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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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붐의 율희 욕먹는 이유?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열애설 논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라붐의 멤버 율희가 열애설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는데



율희는 FT아이랜드에서 드럼을 맡고 있는 최민환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우리의 생이별 10분 전... 보내기 싫다고 꼼지락꼼지락"이라며 "사진으로나마 보니까 갑자기 숨통이 트이는구먼"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율희는 사진을 올린 뒤 바로 글을 삭제했는데 이미 그녀의 SNS를 본 팬들에 의해 사진과 글이 빠르게 확산되었고 결국 율희와 민환이 서로 연애중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났는데 네티즌들은 그녀가 비공개 계정과 혼동해 실수로 사진을 올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소식이 전해지자 율희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의 SNS에 사진을 업로드한 행동 때문이었습니다.



네티즌들은 그녀가 비공개 계정과 혼동해서 잘못 올린 것이 아닌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올린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네티즌들이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지난 4월에 있었던 라붐의 음반 사재기 논란과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라붐은 광고주가 이벤트를 위해 대량의 앨범을 구매하면서 음원 순위가 폭등했고 결국 1위를 독주하고 있던 아이유를 이기고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 논란에는 소속사 측이 아닌 광고주가 대량의 앨범을 구매한 것이었으며 라붐 소속사의 대처가 미흡했던 것도 있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라붐이 노이즈마케팅으로 어떻게든 관심을 받고 싶어서 벌인 일이라며 비난했는데 그러한 이유로 이번에 발생한 율희의 SNS 사진 또한 대중들에게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 아니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두 사람의 공식적인 대답은 없었지만 이유야 어찌 되었던 이번 사건으로 두 사람의 이름을 알리는 것에는 확실히 도움이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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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저작권료를 받고있는

'나루토' 원숭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이 사진을 알고 계시나요?



'원숭이 셀카'라 불리는 이 사진은 이름 그대로 원숭이가 스스로 셀카를 찍은 것으로 2011년 인도네시아에서 찍혔는데 당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 사진을 찍으러 온 사진작가 '데이비드 슬레이터'는 이곳에 살고 있는 '검정 짧은 꼬리 원숭이'의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했지만 원숭이들은 가까기 다가가면 경계했기 때문에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어려웠고 결국 삼각대에 의도적으로 카메라를 올려놓은 뒤 몸을 숨겼다고 합니다.



그러자 호기심많은 원숭이들이 카메라에 다가왔고 카메라를 이리저리 살피다 카메라 셔터를 눌렀는데 당시 카메라에는 원숭이들의 셀카 사진이 수백장이나 찍혔었다고 합니다.



이후 슬레이터는 각종 매체에 원숭이 셀카 사진들을 공개했고 이중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이 원숭이에게 '나루토'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화제가 되었었다고 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원숭이 셀카'사진의 저작권은 슬레이터에게 있었지만 어떠한 사건 이후 원숭이 사진에 대한 저작권 논란이 일어났는데 지난 2014년 온라인에 무료 사진을 제공하는 '위키미디어'에서 원숭이 셀카를 무료로 제공했고 슬레이터는 위키미디어에게 자신의 사진이라며 "당장 사진을 삭제하세요"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키미디어는 원숭이가 직접 누른 이 사진의 저작권은 누구에게도 없다며 그의 요청을 거부했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2015년 동물보호단체 'PETA'에서 원숭이 셀카 사진의 저작권은 원숭이에게 있다며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소송을 걸었고 결국 2년 동안 긴 공방 끝에 원숭이 사진의 저작권료는 나루토에게 돌아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법원이 나루토의 손을 들어주지는 않았지만 PETA와 슬레이터가 서로 합의해서 원숭이 셀카의 수익을 나루토에게 지급하기로 한 것이었는데 슬레이터는 향후 발생하는 이익의 25%를 나루토에게 지급하기로 했고 나루토가 받는 저작권료 25%는 나루토가 살고 있는 동물보호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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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그림이

'제일 먼저' 보이시나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해외 사이트인 '브라이트 사이드'에 재미난 그림들이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이곳에 소개된 그림은 언뜻 보면 하나의 그림 같지만 사실은 보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 '먼저' 보이는 모양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럼 한번 테스트해볼까요?


1



이 그림을 보고 무엇이 먼저 떠오르셨나요?


만약 사자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용감하고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며


새를 먼저 발견했다면 당신은 문제 해결력이 뛰어나지만 책임감은 조금 부족하다고 합니다.


2



당신이 만약 오리를 먼저 발견했다면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이라고 하며 섣부른 판단을 자주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토끼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성격이며 타인에 대해 이해할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3



당신이 악어를 먼저 보았다면 항상 자신을 절제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하며


새를 먼저 보았다면 당신은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지 않는 편이고 가끔 거짓말을 하고도 양심에 찔리지 않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4



당신이 개의 머리를 먼저 보았다면 논리적이고 본능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며 이런 성격은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나타난다고 합니다.


만약 개의 다리와 꼬리를 먼저 발견했다면 당신은 야망이 크고 한번 결정한 일에 대해 번복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다만 이성적인 판단이 조금 부족하니 차분해질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해외 사이트에 올라온 재미난 그림들과 내용을 소개해드렸는데


정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간단하게 자신의 성격과 맞는지만 비교하는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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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에서 퍼지고 있는

여학생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차마 원본을 보여드리기 힘들 만큼 끔찍한 이 사진은 피투성이가 된 14살의 여중생이 누군가에게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으로



사진과 함께 공개된 글에는 "심해?" "들어갈꺼같아?" 라는 대화 내용도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또래의 가해자 여중생이 또 다른 누군가와 함께 폭행을 저질렀다며 아는 선배에게 사진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선배는 사진과 함께 대화 내용을 캡쳐 후 인터넷에 공개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네티즌들은 곧 가해자의 신상을 밝혀낸 뒤 가해자 SNS에 비난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해자들은 자신들이 여학생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비아냥거리고 있다고 하며 또 사건과 관련된 글에는 칼까지 사용했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는데 이 사건은 지난 9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부산 사상구 한 공장 앞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사건을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은 피투성이가 된 여학생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었는데 이날 여학생을 폭행했던 가해자가 지구대를 찾아와 자수했고 함께 범행을 저지른 학생의 신병도 확보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심신이 안정되기를 기다렸다가 오늘 오전 사건에 대해 진술을 받아놓은 상태이며 오늘 오후 가해 학생 2명을 찾아가 사건에 대해 모두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어린 여중생이 칼까지 사용하며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교묘하게 법을 피해가지 않고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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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카앨 2017.09.03 16:50 신고

    아..정말..저런 얘들은 어른이랑 똑같은 처벌을 받아야 할텐데요......담배 피고 술먹을땐 어른인척하고..... 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을땐 청소년이라 봐달라 하고.....에휴..

  2. 조이 2017.09.03 21:12 신고

    애들이 아닙니다 아주 영악한 애들입니다
    어떤 부모들인지 궁금하네요 대개 저런경우 자기애 감싸기 바빠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경우도 있죠
    내가 저런 경우라면 법으로 처리 안돼면 직접 처리 할것 같네요 안그럼 내가 죽을 것 같으닌까

  3. 암살자 2017.09.04 18:24 신고

    사형제도 없으니까 나라가 점점 썩어가는구나
    자 이제 구경하던 년들 잡으러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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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이 된 리트리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얼마 전 아주 강력한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을 강타했습니다.



하비는 12년 전 미국에 상륙한 '월마' 이후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알려졌는데



하비로 인해 11명이 사망했고 경제 손실만 무려 420억달러 우리돈으로 약 47조원이 발생했으며 아직까지도 사망자와 피해 규모가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절망적인 자연재해로 미국 시민들은 희망을 잃어가고 있었는데 SNS에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을 보고 절망했던 사람들이 희망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지난 26일 오전에 공개된 이 사진은 리트리버 종류의 개가 사료가 든 가방을 물고 걸어가는 모습이었는데 당시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개도 살기 위해 자신의 식량을 옮기는데 우리는 마냥 절망에 빠져있어서는 안된다며 "힘을 내서 피해를 복구하자"라는 글을 남기면서 복구에 열중했다고 합니다.




당시 이 리트리버의 사진을 찍은 '틸러 도큰스'는 폭풍이 지나간 직후 피해 상황을 둘러보다 이 개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우연히 리트리버의 주인과 연락이 닿아 '오티스'라는 이름을 가진 개라는 것을 알았고 오티스는 사료 가방을 물고 집까지 안전하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오티스의 살고자 하는 본능이 피해 주민들에게는 힘이 되었다고 하는데 허리케인의 피해가 빨리 복구되어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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