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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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를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전자발찌 끊고 도망친 탈북자 유태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남성이 공개수배 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998년 북한에서 탈북한 유태준으로 2001년 북한에 있는 아내를 데려오겠다며 북한으로 재입북했다가 북한 당국에 붙잡히게 되었고 그로부터 1년 뒤인 2002년 다시 북한에서 탈북해 한국으로 들어온 특이한 케이스의 탈북자였습니다.



하지만 유태준은 탈북 후 "누가 나를 쫓아와서 죽이려 한다!"며 망상장애에 시달리게 되었는데 2004년에는 망상장애로 그의 의붓동생을 살해하려다 실패해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또 유태준은 망상장애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충남 공주의 치료 감호소에서 10년 정도 생활했으며 치료감호 기간이 임시 종료된 지난해 3월에도 여전히 망상장애는 완치되지 않아 나주에 있는 정신병원으로 이송되어 전자발찌를 착용하면서 경찰의 감시를 받고 있었는데 지난 8월 1일 유태준은 병원 주차장에서 야산으로 올라가는 CCTV의 흔적만 남긴 채 홀연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경찰은 유태준이 도주하면서 전자발찌를 끊었을 때 그 신호를 받고 출동해 그를 추적했지만 아직까지도 그의 행방을 찾을 수 없었다고 하는데 결국 유태준은 살인미수 전과와 망상장애로 시민들의 안전이 위험할 수 있어 공개수배로 전환해 수배 전단지를 배포하게 되었고 당시 유태준이 살해하려 했던 의붓동생은 현재 경찰에게 보호받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유태준은 어디로 도망갔을까요?


당시 병원에 있을 때 유태준은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하는데 정말 북한으로 월북을 했을까요?


혹시라도 이 남성을 발견한다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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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프도다 2017.08.11 09:26 신고

    세계 최초의 재입북 재탈북 1호인 탈북자 유태준씨, 지금 그는 어디에 있을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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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2층 높이에서 살해당한

도색 작업자 사망 사건

(시끄럽다고 생명줄을 짤라버린 끔찍한 살인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아파트 외벽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무슨 일인가?

이 사건은 지난 8일 오전 8시쯤 발생했다.


경남 양산시 덕계동에 있는 아파트 옥상에는 4명의 작업자가 있었고 이들은 작업하기 위해 아파트 외벽에 밧줄을 매단 뒤 도색작업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이 도색작업을 하면서 지루함을 날리기 위해 음악을 켜 놓았는데 이 음악은 페인트 작업을 하는 작업자가 사망하게 되는 끔찍한 계기가 되었다.


당시 아파트에 살고 있던 A씨는 일을 마치고 귀가해 잠을 청하고 있었는데 옥상에서 음악소리가 울려 퍼지자 결국 잠에서 깨게 되었고 직접 음악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가 작업자들과 시비를 벌였다고 한다.


하지만 작업자와 다툰 A씨는 화를 참지 못하였고 결국 순간적으로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그는 4개의 밧줄 중 하나를 잘라버리겠다고 결심하였고 공업용 커터칼을 이용해 밧줄을 잘라버린 것이었다.



당시 도색작업을 하던 작업자는 15층 아파트 건물에서 약 12층 높이에 위치했었고 잘려진 밧줄로 인해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져 현장에서 즉사했다.


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은 현장에 도착한 뒤 직장동료들과 주민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여 A씨를 검거했고 A씨는 범행을 인정하며 당시 사용했던 범행도구를 압수해 국립 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범행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고 하는데 당시 사망한 작업자의 밧줄을 끊기 전 다른 작업자의 밧줄을 끊으려 했다고 한다.


살인범 A씨는 눈에 보이던 작업자의 밧줄을 자르던 중 다른곳에 음악소리가 나자 그곳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그로 인해 죽음의 운명이 뒤바뀌게 된 것이었다.


결국 경찰은 살인범에게 다른 작업자의 밧줄도 자르려 했다며 살인미수 혐의까지 추가로 적용했다.


몇 년 전부터 아파트 내의 소음으로 충동적인 살인사건이 많이 발생되었는데 아무리 소음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이런 살인까지 저지르다니...


정말 말문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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