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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는 여배우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IS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힌 여배우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레바논에서 1993년에 태어난 '미아 칼리파'로



그녀는 10대 시절 미국으로 이주한 뒤 2014년 성인 배우로 데뷔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성인 배우로 데뷔한 뒤 많은 논란이 일어났었는데 바로 그녀의 출생지가 이슬람 국가의 레바논이었기 때문으로 성에 대해 극도로 폐쇄적인 아랍권에서는 그녀를 탐탁지 않게 생각했고 게다가 히잡을 쓰고 성인 영상물에 등장하면서 그녀를 향한 비난은 더욱 거세졌는데



히잡은 이슬람교 여성들이 얼굴에 감싸는 천으로 여자의 '정숙함'을 나타낸 것이었는데 그녀가 히잡을 성인 영상물의 아이템으로 사용한 것은 이슬람을 무시하는 일이라며 당시 레바논 사람들을 포함해 아랍권 사람들에게 살해 협박을 받아왔었습니다.



하지만 미아는 사람들의 협박에 "중동에는 나보다 심각한 문제가 더 많다" 또 당시 7개월째 공석이었던 "레바논 대통령을 찾아보거나 IS 문제를 해결해보는 건 어떤가"라며 그들의 협박을 받아넘겼는데 네티즌들의 협박 때문인지 2016년 성인 배우를 은퇴하고 스포츠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에 대한 협박은 끊임없이 이어졌는데 얼마전에는 이슬람 국가 무장단체인 IS로부터 위협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IS로부터 자신이 참수당하는 이미지와 협박의 글을 받았는데 미아는 이 사실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아무리 IS라도 날 다치게 할 수 없을 것이다" "난 겁먹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는데 그녀는 IS에서 바라는 것은 자신의 겁먹는 모습이라며 약점을 보여줄 수 없기 때문에 이같이 강하게 말했다고 합니다.


IS로부터 직접적으로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큰 두려움일 텐데 아무쪼록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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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채우려고

동양인 여성을 살해한 백인 커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백인 커플이 동양인 여성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독일에 살고 있는 백인 커플 '세바스찬 플레치'와 '제니아 랭'은



 자신들의 '성적 판타지'를 채우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마침내 그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한 여성을 자신들의 집에 불러들였다고 합니다.


백인 커플이 집으로 불러들인 여성은



25세의 중국인 여성 '양지에 리'로 그녀는 독일로 공부하기 위해 유학 온 학생이었는데 평소에 알고 지내던 백인 커플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집으로 유인했고 집으로 따라들어간 리는 결국 백인 커플들에게 처참하게 살해당했다고 합니다.



백인 커플은 리가 집에 들어오자 그녀의 머리를 바닥에 박게 한 뒤 목을 졸랐고 이후 화장실로 끌고 들어가 물이 담긴 양동이에 얼굴을 담가 익사 직전까지 고문한 뒤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이후 플레치는 나무판자를 이용해 그녀의 머리와 몸을 가격했고 결국 그녀는 사망하게 되었는데 사건을 접하게 된 형사들은 그녀의 정확한 사인을 판단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지만 몸에 상처가 너무 많아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없었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백인 커플들은 경찰에게 "그저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였다"라고 진술했는데 자신의 성적인 환상을 채우기 위해 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었으며 법원은 범행을 주도하고 살인을 저지른 플레치에게 종신형을 선고했고 함께 범행을 저지른 랭에게는 5년 6개월의 징역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리양은 평소 건축가를 꿈꾸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학생이었다고 하는데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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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를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전자발찌 끊고 도망친 탈북자 유태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남성이 공개수배 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998년 북한에서 탈북한 유태준으로 2001년 북한에 있는 아내를 데려오겠다며 북한으로 재입북했다가 북한 당국에 붙잡히게 되었고 그로부터 1년 뒤인 2002년 다시 북한에서 탈북해 한국으로 들어온 특이한 케이스의 탈북자였습니다.



하지만 유태준은 탈북 후 "누가 나를 쫓아와서 죽이려 한다!"며 망상장애에 시달리게 되었는데 2004년에는 망상장애로 그의 의붓동생을 살해하려다 실패해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또 유태준은 망상장애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충남 공주의 치료 감호소에서 10년 정도 생활했으며 치료감호 기간이 임시 종료된 지난해 3월에도 여전히 망상장애는 완치되지 않아 나주에 있는 정신병원으로 이송되어 전자발찌를 착용하면서 경찰의 감시를 받고 있었는데 지난 8월 1일 유태준은 병원 주차장에서 야산으로 올라가는 CCTV의 흔적만 남긴 채 홀연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경찰은 유태준이 도주하면서 전자발찌를 끊었을 때 그 신호를 받고 출동해 그를 추적했지만 아직까지도 그의 행방을 찾을 수 없었다고 하는데 결국 유태준은 살인미수 전과와 망상장애로 시민들의 안전이 위험할 수 있어 공개수배로 전환해 수배 전단지를 배포하게 되었고 당시 유태준이 살해하려 했던 의붓동생은 현재 경찰에게 보호받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유태준은 어디로 도망갔을까요?


당시 병원에 있을 때 유태준은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하는데 정말 북한으로 월북을 했을까요?


혹시라도 이 남성을 발견한다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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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프도다 2017.08.11 09:26 신고

    세계 최초의 재입북 재탈북 1호인 탈북자 유태준씨, 지금 그는 어디에 있을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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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가 또 협박전화를 받았다!

이번에는 KBS '뮤직뱅크'를 폭파시킨다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영상을 통해 에이핑크를 협박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소개했었습니다.



그는 지난 14일 강남 경찰서로 전화해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말하면서 논란이 됐었는데 다행히도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갔고 경찰과 소속사는 협박범을 찾아내 죄를 묻는다고 했습니다.


협박범은 잡혔을까요?


불행하게도 아직 잡히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 이유는 이번에도 에이핑크를 향한 협박전화가 왔었기 때문인데 지난 26일 협박범은 에이핑크 쇼케이스 장소에 폭탄을 설치하겠다고 협박해 경찰 특공대가 출동했으며 오늘 30일에도 '뮤직뱅크'가 진행되는 KBS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


전화를 받은 KBS 측은 그 즉시 경찰에 신고를 했고 당시 현장에 있던 관람객 150명은 미리 대피시켰으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곧장 뮤직뱅크 사전 녹화실로 찾아갔다고 합니다.


경찰은 폴리스 라인을 설치한 뒤 경찰 특공대와 폭발물 처리반을 불러 사건의 진위를 파악했는데 다행히도 이번 신고 역시 허위 신고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협박범이 몇 차례에 걸쳐 허위신고를 해도 그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는데 협박범의 협박이 허위가 아닌 사실이었다면 이는 어마어마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 지난달 22일에 있었던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 중 발생한 테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22명이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허위신고에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것인데 협박범은 왜 이런 짓을 저지른 것일까요?


지난 20일 협박범은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었는데 협박범은 에이핑크가 이번에 진행하는 소개팅 프로그램에서 일반인들과 소개팅을 한다며 나처럼 오래된 팬들도 사인회를 가면 얼굴 보기도 힘든데 일반인 주제에 소개팅이 말이 되냐고 말했고 에이핑크는 퓨어 청순 콘셉트인데 그런 걸그룹이 소개팅 프로그램을 하니깐 열받는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이는 스타를 향한 잘못된 팬심으로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경찰은 허위신고를 한 협박범을 추적하겠다고 말했지만 지난 사건 이후부터 지금까지 협박범을 잡지 못하고 있어 에이핑크의 팬들은 몹시 분만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루빨리 잡아서 죄를 묻고 에이핑크에게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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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어어 2017.06.30 23:22 신고

    저는 오늘 kbs본관에 있다가 5시에 나왔는데 그런 일이 ㅎㄷㄷ하네요 ㅠㅠ

  2. 어어어 2017.06.30 23:23 신고

  3. 미미 2017.06.30 23:33 신고

    어!이런 일이 있었네요, 정신질환자가 아닌지 의심이 가네요..
    혹시 위에 유뷰브 영상에서 글자 나오는 효과는 어떻게 하신거에요?

  4. 미미 2017.07.01 18:24 신고

    ㄴ 옵션이라고 하면 어떤걸 얘기하시나요???

    혹시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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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강간, 살인 모두 OK??'

실제로 헝거게임이 벌어진다?!

살인이 허용되는 러시아 방송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여러분은 생존 서바이벌 '헝거게임'을 아시나요?


헝거게임이 실제로??

헝거게임이란 각 구역을 대표하는 12 ~ 18살의 청소년들이 어떤 장소에 도착한 뒤 그곳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생존게임으로 그들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살인까지 벌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런 잔인한 게임은 영화나 소설이기에 가능했던 것인데 이런 헝거게임과 비슷한 형식이 실제로 일어난다고 한다.


이 게임의 이름은 '게임2 : 윈터 (GAME2 : Winter)'로 러시아에서 방영되는 방송인데 이 방송은 20억원의 상금을 걸고 30명의 참가자가 영하 40도의 시베리아 벌판에서 9개월간 살아남아야 하는 리얼리티쇼이며 24시간 내내 벌어지는 상황을 온라인을 통해 방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들은 아무것도 없는 시베리아 벌판에서 의. 식. 주를 모두 자급자족하며 살아야 하는데 이 게임을 진행하는 주최 측에서는 그들이 이 서바이벌을 시작할 때 칼과 창 등의 무기를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리얼리티쇼는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에서도 하고 있는 방송이지만 이 '게임2 : 윈터'가 다른 방송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규칙이 없다는 점으로 이것은 그들이 시베리아 벌판에서 생존하면서 폭력과 강간, 살인 등을 저질러도 가능하다는 말이었다.


하지만 주최 측에서는 그런 것이 가능은 하지만 러시아 법에 따라 처벌한다는 조건을 걸었고 참가자들에게도 서바이벌 중 사망해도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각서도 받았다고 한다.


이 게임도 헝거게임처럼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게임으로 앞서 말했듯이 상금은 20억원이며 중간에 게임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이 발생 시 그 즉시 헬기로 참가자를 데려간다고 말했다.


이 게임을 기획한 기획자는 러시아의 백만장자 예브게니 피야트코브스키로 참가자가 죽거나 강간당해도 어떤 불만도 접수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게임의 참가하는 30명 중 1명은 한국인으로 밝혀졌는데 22살 대한민국의 이 남성은 어려움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 같은 게임에 지원했다고 하는데...


아무 문제없이 게임을 마치고 돌아오길 바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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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느리잖아!!

인터넷 수리 기사가 당한 끔찍한 살해 사건

범인은 50대 직업없는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도색 작업자의 밧줄 절단 사건에 이어 안타까운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인터넷이 느려!!"

지난 16일 충북 충주의 어느 원룸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원룸에 살고 있던 50대 남성 가해자는 자신의 집에 인터넷을 사용하다 속도가 느려지게 되자 인터넷 업체에 전화를 걸어 수리를 요청했다.


인터넷 수리 요청을 받은 피해자는 16일 오전 가해자의 원룸으로 들어갔지만 잠시 후 피를 흘리며 원룸에서 빠져나왔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까?


경찰 조사에 의해 전해진 내용은 50대 가해자가 2007년부터 해당 인터넷 업체를 사용했었는데 평소 인터넷 속도와 서비스에 불만을 품어왔었고 어느 순간부터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자 해당 업체에서 일부러 느리게 제공했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인터넷 수리기사가 들어오자마자 "당신도 갑질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며 공격적으로 대했다고 한다.


예상치 못한 봉변에 피해자는 당황했고 가해자는 더욱 언성을 높이며 감정이 격해졌는데 결국 자신의 분을 못 참고 집에 있던 흉기를 꺼내들어 피해자를 향해 사정없이 휘둘렀다.



가해자가 휘두른 흉기에 피해자는 배와 등 부분을 수차례 찔렸고 원룸에서 더 이상 피할 곳이 없자 가해자의 흉기를 온몸으로 받아내면서 가까스로 문을 열고 원룸에서 빠져나와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즉시 헬기가 사건 장소에 도착했고 피해자를 이송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찔린 상처가 심해 결국 사망하게 되었다.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가해자를 체포하고 사건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가해자는 일정한 직업 없이 이곳저곳을 떠돌며 홀로 원룸에서 생활했고 진술 태도 등을 보면 가해자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다며 가해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과 그의 컴퓨터, 휴대전화 내역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밧줄 절단 사건과 비슷하게 자신의 감정을 못 이기고 벌여진 사건으로 어이없는 이유로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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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주남 2017.06.19 02:37 신고

    충주에 헬기가 뜨고 내릴만한곳이 별로 없는데... 차로 이동하는것이 더 빠른곳인데 진짜 헬기로 이송한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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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죽이러 갈 거예요!!"

트와이스 미나 살해 협박 사건 정리

"싸대기 후리고 아가리 찢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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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가 네티즌에게 살해 협박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내가 너 죽이러 갈 거예요."

지난 6월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는 '미나야 걸게이 칼 들었어요.'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여기서 걸게이는 거지를 뜻하는 경상도의 사투리이며 이 게시글을 올린 일베인은 자신의 손목에 식칼을 올린 뒤 사진을 찍어 함께 게시했고 "당장 네 남친 싸대기 후리고 아가리 안 찢어놓으면 내가 너 죽이러 갈거예요."라고 협박 글을 달았다.


이 협박범은 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을까?


이런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현재 네티즌들은 몇 개월 전에 있었던 사건의 연장선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지난 3월 12일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와 갓세븐의 멤버 뱀뱀이 함께 찍은 셀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유출된 사진에 대해 "합성이냐? 원본이냐?" 논란이 일어났고 논란이 심해지면서 둘이 열애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열애설까지 일어났다.


하지만 소속사에서는 미나와 뱀뱀은 격의 없이 친한 사이라고 말하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는데 아직까지도 일부 네티즌들은 미나와 뱀뱀 사이를 열애 중인 사이라고 오해하고 있다고 한다.



그로 인해 협박범이 미나에게 남친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협박 글을 올린 것이라고 네티즌들은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협박 글이 올라오자 미나의 소속사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미나 관련 협박 글에 대한 법무팀의 법률적 검토 결과 선처 없이 고소, 고발 등 강경 대응할 방침이며 향후 유사한 사건에도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서 고소 입장을 밝히자 협박범은 자신이 올린 게시글을 삭제한 뒤 자필로 쓴 사과글을 올렸는데 그는 그저 인기를 얻기 위해 글을 작성했으며 이런 게시물이 당사자에게 어떤 위험을 주고 공포감을 주게 될지 모르고 작성한 글이라며 선처를 바란다고 사과글을 남겼다.


협박범의 주장에 따르면 협박을 한 것이 아닌 단순하게 인기를 끌기 위해 적은 글이라고 주장했는데 이 글로 인해 당사자인 미나와 주변 사람들에게는 큰 피해로 다가오게 되었다.


아무리 장난이라고 하더라도 이는 무시할 수 없는 범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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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러 죽이겠다!!"

에이핑크 살해 협박 사건 정리

"나를 고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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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에이핑크가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찔러 죽이겠다."

14일 오후 8시경 서울 강남 경찰서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경찰에게 전화한 사람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으로 다짜고짜 경찰에게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고 그 즉시 경찰 6명이 에이핑크의 신변 보호와 수사를 위해 소속사 사무실로 찾아갔으며 이어 멤버들이 성동구 연습실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관할서 경찰 2명이 추가로 연습실로 찾아가기도 했는데 다행히도 에이핑크의 신변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하며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멤버들을 귀가 조치했다고 한다.


이 협박범은 왜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을 한 것일까?



경찰이 말하길 협박범이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할 당시 자신이 플랜에이에게 악플러로 고소를 당했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난달 있었던 고소당한 악플러들 중 한 명으로 용의자를 좁혀가고 있는데 에이핑크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악플에 시달렸으며 지난해 멤버 박초롱부터 시작해서 최근 손나은까지 여러 차례 모욕적인 악플을 받으면서 결국 에이핑크의 소속사는 악플러들을 상대로 강경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고 이 과정에서 고소당한 악플러가 분노를 못 참고 사건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관계자들은 고소당한 악플러가 이 사건을 벌인 것인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에이핑크에게 사설 경호원을 배치할 예정이며 살해 협박 전화를 건 협박범에 대해 소재와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빨리 협박범의 신상을 밝히고 에이핑크의 신변에도 안전이 찾아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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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2층 높이에서 살해당한

도색 작업자 사망 사건

(시끄럽다고 생명줄을 짤라버린 끔찍한 살인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아파트 외벽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무슨 일인가?

이 사건은 지난 8일 오전 8시쯤 발생했다.


경남 양산시 덕계동에 있는 아파트 옥상에는 4명의 작업자가 있었고 이들은 작업하기 위해 아파트 외벽에 밧줄을 매단 뒤 도색작업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이 도색작업을 하면서 지루함을 날리기 위해 음악을 켜 놓았는데 이 음악은 페인트 작업을 하는 작업자가 사망하게 되는 끔찍한 계기가 되었다.


당시 아파트에 살고 있던 A씨는 일을 마치고 귀가해 잠을 청하고 있었는데 옥상에서 음악소리가 울려 퍼지자 결국 잠에서 깨게 되었고 직접 음악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가 작업자들과 시비를 벌였다고 한다.


하지만 작업자와 다툰 A씨는 화를 참지 못하였고 결국 순간적으로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그는 4개의 밧줄 중 하나를 잘라버리겠다고 결심하였고 공업용 커터칼을 이용해 밧줄을 잘라버린 것이었다.



당시 도색작업을 하던 작업자는 15층 아파트 건물에서 약 12층 높이에 위치했었고 잘려진 밧줄로 인해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져 현장에서 즉사했다.


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은 현장에 도착한 뒤 직장동료들과 주민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여 A씨를 검거했고 A씨는 범행을 인정하며 당시 사용했던 범행도구를 압수해 국립 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범행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고 하는데 당시 사망한 작업자의 밧줄을 끊기 전 다른 작업자의 밧줄을 끊으려 했다고 한다.


살인범 A씨는 눈에 보이던 작업자의 밧줄을 자르던 중 다른곳에 음악소리가 나자 그곳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그로 인해 죽음의 운명이 뒤바뀌게 된 것이었다.


결국 경찰은 살인범에게 다른 작업자의 밧줄도 자르려 했다며 살인미수 혐의까지 추가로 적용했다.


몇 년 전부터 아파트 내의 소음으로 충동적인 살인사건이 많이 발생되었는데 아무리 소음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이런 살인까지 저지르다니...


정말 말문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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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 XX 뮤직비디오?

현아의 혼성그룹 트리플H 선정적 논란

(뮤비 내용 해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현아가 속해있는 트리플H가 선정적 논란을 겪고 있다.


트리플H

포미닛과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했던 현아가 이번에는 후이, 이던과 함께 트리플H로 돌아왔다. 그녀는 트리플H로 돌아온 이유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밝혔는데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회사에 변화를 주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고 소속사에서는 그 의견을 받아들여 연습생 때부터 함께 음악 작업을 했던 두명과 그룹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트리플H가 선정적인 논란을 겪고 있는데 바로 이번에 찍은 뮤직비디오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뮤직비디오

혼성그룹 트리플H가 데뷔하면서 첫번째 앨범 '199X'의 타이틀곡 '365 FRESH'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는데 뮤직비디오에서는 시작과 함께 그들이 경찰에 쫓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들이 경찰에 쫓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는데 미용실에서 일을 하던 현아는 남성 손님에게 성추행을 당하였고 놀란 그녀는 면도칼로 자신을 보호하다 실수로 남성을 밀쳐서 살인을 저질렀으며 후이는 어느 클럽에서 여성들에게 접근해 차키를 빼돌린 후 차를 훔쳐 달아났고 달아나는 과정에서 현아를 만나 알 수 없는 이끌림에 그녀를 태우고 함께 떠났다. 또 이던은 지속적으로 목숨을 끊으려 노력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자 현아와 후이가 탄 차에 뛰어든다. 하지만 자살은 실패하게 되고 결국 3명은 함께 차를 타고 동행한다. 그렇게 떠나던 도중 훔친 차에는 수많은 현금 다발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 돈을 이용해 클럽에서 흥청망청 사용하며 술에 취한 모습인지 마약에 취한 모습인지 알 수 없는 장면을 보였고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현아와 이던의 사랑을 나누는 모습과 옷 벗은 그들 옆에 현아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는 후이의 모습까지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였다. 하지만 이들은 결국 경찰에 쫓기게 되었고 막다른 곳 옥상에서 동반자살을 선택하며 뛰어들지만 그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지어져 있었다.


대중들의 반응

대중들은 뮤직비디오의 내용이 심각할 정도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많았다고 지적하고있다. 살인과 자살 그리고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치면서도 행복해하는 그들의 모습을 본 대중들은 이런 퇴폐적인 내용을 아무렇지 않게 뮤직비디오로 만들면 그것을 보는 아이들에게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말하며 어떻게 이 뮤비가 심의에 통과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고 소속사에서 현아를 너무 퇴폐적인 이미지로 만든다고 비판하며 현아에게 소속사에서 나오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뮤직비디오에서 무엇을 말하려는지에 대해서는 어른들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하는 의미도 다르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선정적으로 표현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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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모 2017.05.06 00:24 신고

    뮤직비디오 다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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