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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러 죽이겠다!!"

에이핑크 살해 협박 사건 정리

"나를 고소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에이핑크가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찔러 죽이겠다."

14일 오후 8시경 서울 강남 경찰서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경찰에게 전화한 사람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으로 다짜고짜 경찰에게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고 그 즉시 경찰 6명이 에이핑크의 신변 보호와 수사를 위해 소속사 사무실로 찾아갔으며 이어 멤버들이 성동구 연습실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관할서 경찰 2명이 추가로 연습실로 찾아가기도 했는데 다행히도 에이핑크의 신변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하며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멤버들을 귀가 조치했다고 한다.


이 협박범은 왜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을 한 것일까?



경찰이 말하길 협박범이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할 당시 자신이 플랜에이에게 악플러로 고소를 당했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난달 있었던 고소당한 악플러들 중 한 명으로 용의자를 좁혀가고 있는데 에이핑크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악플에 시달렸으며 지난해 멤버 박초롱부터 시작해서 최근 손나은까지 여러 차례 모욕적인 악플을 받으면서 결국 에이핑크의 소속사는 악플러들을 상대로 강경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고 이 과정에서 고소당한 악플러가 분노를 못 참고 사건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관계자들은 고소당한 악플러가 이 사건을 벌인 것인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에이핑크에게 사설 경호원을 배치할 예정이며 살해 협박 전화를 건 협박범에 대해 소재와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빨리 협박범의 신상을 밝히고 에이핑크의 신변에도 안전이 찾아오길 바란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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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손나은 SNS 악플 사건

최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올렸다가

악플러에게 악플달린 사건 + 소속사의 대처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이 무차별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무슨 일인가?

에이핑크 손나은은 미국 LA에서 여행을 즐기며 자신의 근황을 사진으로 찍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많은 팬들은 보고 싶다며 댓글을 남겼고 그러던 중 눈에 띄는 댓글이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한명의 악플러가 그녀를 인신공격을 하는 악성 댓글을 연이어 남긴 것으로 그 내용은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설과 음담패설 그리고 누구누구와 무엇을 했다는 등 근거 없는 루머를 퍼트리며 심지어 아직 미성년자인 손나은의 동생까지 건드리기 시작했다. 결국 손나은은 자신을 포함해 자신의 가족까지 욕을 한 악플러에게 "가족들까지 그렇게 욕해서 이제 속 시원하세요? 제가 싫으면 제 욕만 하세요. 말도 안 되는 말들 그만하시라고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팬들의 반응

손나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악성 댓글을 본 팬들은 처음에는 그녀가 상처받길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시하라고 말하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지만 끝없이 이루어지는 악성 댓글에 화가 난 팬들이 악플러를 비난하였고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팬들은 당하고만 있지 말고 고소하라며 안일하게 대처하는 소속사를 비판하였다. 또 자신은 저런 댓글을 보면 정신병 걸릴 것 같은데 연예인들은 항상 안티들이 따라다니니 극한직업이 따로 없다며 안티들의 비판과 연예인들의 고달픔을 대변했다.


소속사의 대처

결국 소속사는 손나은을 향한 지속적인 악성 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플러에게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으며 도가 너무나 지나쳤기에 선처 없이 강경한 대응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고 이어서 이미 법적 대응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는 모두 준비해둔 상태라고 말했다.


연예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아무런 잘못도 별다른 이유도 없이 네티즌들의 공격 대상이 되어 인신공격성 악플에 시달리고 있는데 작년에만 하더라도 같은 에이핑크의 멤버 박초롱 또한 심한 악플에 시달렸었다. 더 이상은 이런 악플러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강경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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