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치킨 배달을 거부한

BBQ 치킨 매장의 '황당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당한 이유로 치킨 배달이 거부되었다는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BBQ 시켰는데 취소 사유 미쳤다"라는 제목으로 '카카오톡 주문하기' 내용이 캡처되어 올라왔는데 카톡 글에는 "매장 사정으로 인해 주문이 취소되었습니다."라고 적혀있지만 취소 사유에는 "수수료 때문에 안 함"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이거는 진짜 뭐라고 해야하냐? 막 나가자는 건가"라며 황당함과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사진에서 언급된 수수료는 카카오톡 주문하기로 음식을 주문할 때 매장 측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로 보이는데 BBQ 관계자는 이번 사건을 보고 "불과 몇백원밖에 되지 않는 수수료 때문에 배달을 안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사진을 올린 사람이 문제의 가맹점을 가려놔서 사실 파악이 안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게시글에는 180여 개의 댓글이 달리며 다른 커뮤니티와 SNS로 공유되었고 네티즌들은 "차라리 재고가 없다고 하지 저게 뭐냐" "카카오톡으로 주문하지 말라는 경고냐"라고 말하며 분노했는데 가맹점 이름을 가렸기 때문에 관심을 끌기 위한 주작이 아니냐는 논란도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런 논란이 일어나자 게시물을 올린 글쓴이는 글을 지웠는데 고작 몇백원의 수수료 때문에 고객에게 이런 행동을 보이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이 내용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한 개의 가맹점이 문제가 있는 것이지 모든 BBQ가 이런 행동을 하고 있다고 오해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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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도직장인 2017.07.15 13:01 신고

    이거 저도 당했어요 인천송도캠퍼스타운점 입니다 그뒤로 두번다시 BBQ안먹고 있습니다. 직장상사님께 카카오쿠폰선물받았는데 지점왈"저희매장은 카카오쿠폰에 대해서 배달을 해드릴수 없습니다 지점방침입니다"어이없더라구요 카카오쿠폰선물도 자주 이용했었는데 다신하고 싶지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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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이 흥분한 이유??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의 갑질 논란 해명에 화났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유튜버 대도서관이 특정 인물에 대해 다소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무슨 일인가?

대도서관을 흥분하게 만든 사람은 아프리카TV의 서수길 대표로 그는 BJ 공신 강성태가 진행하는 '청년 멘토링'에 출연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아프리카TV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있었던 아프리카TV의 갑질 논란에 대한 말이 나오자 그 사건에 대해 낱낱이 밝히겠다고 전했는데 아프리카TV의 갑질 논란이란 상업방송의 정책이라는 이유로 BJ들에게 들어오는 광고비의 수수료를 뜯어간 것으로 말 그대로 갑질을 했다고 논란이 된 것이다.


대표적인 사건은 대도서관이 게임 광고를 위해 일본 연예인 시노자키 아이와 함께 방송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사전에 이야기 없이 광고 방송을 진행했다는 이유로 방송이 종료된 뒤 대도서관은 방송 정지를 당하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대도서관은 그동안 있었던 아프리카TV의 갑질 논란에 대해 폭로하면서 아프리카TV를 떠나게 되었고 그 뒤로 유명 BJ들이 줄줄이 떠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다.



이런 논란에 대해 서수길 대표는 방송에서 해명했는데 대도서관이 아프리카TV를 떠난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는 원래 상업 방송이 금지이며 스폰을 받아서 방송하면 운영진한테 사전에 얘기를 해야 하지만 대도서관은 말없이 상업방송을 했고 이 부분은 그가 잘못한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이렇게 서수길 대표가 출연한 '청년 멘토링'이 끝나고 시간이 지난 뒤 대도서관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말했다.


대도서관은 서수길 대표가 한 방송을 봤다고 말하며 아프리카TV는 누구나 방송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BJ는 네이버 블로거와 같다고 얘기했다.


블로거들이 블로그에 광고를 한다고 해서 네이버에게 돈을 내지 않으며 트위치나 유튜브 등 다른 플랫폼도 다 같은 입장이라고 밝히면서 자신들의 방송 방침이라고 말하며 광고 수익을 가져가는 건 말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또 아프리카TV는 자신들이 방송국이라고 말하는데 실제 방송국과 비교하면 BJ들은 외주 업체인 셈이고 오히려 아프리카TV에서 BJ들한테 돈을 줘야 하는 입장이며 그런 상황이라면 광고 수익을 가져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다소 흥분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대도서관은 아프리카TV가 망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라며 서로 경쟁구도로 오래가야 방송하는 입장에서 좋다고 밝히면서 서수길 대표의 인터뷰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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