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더이상 빠져나갈 '길'이 없다.

3번째 음주운전 길 징역 8개월 실형!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2017년 6월 28일 길은 또 음주운전을 하고 말았다.



지난 2004년과 2014년에 이어서 3번째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길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게 되었고 그곳에서 지난 음주운전에 대한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길은 지난 6월 28일 오전 3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이태원에서부터 약 2km 떨어진 왕복 8차선 도로까지 운전한 뒤 갓길에 차를 세우고 창문을 열어놓은 채 잠을 청했는데 이를 본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었다고 합니다.


당시 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에 해당되는 만취 상태였는데 길은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하기 위해 대리기사님을 기다리던 중 4차선 갓길에 정차한 뒤 잠들었다고 설명하면서 "평생 손가락질당하고 욕먹어도 할 말이 없다"라고 말을 남겼습니다.


이에 검찰은 길에게 음주운전에 대해 사실을 인정하는지에 대해 물었고 길은 모든 사실을 인정한다고 말했으며 또 검찰이 특별히 감안해줄 만한 사정이 있냐는 질문에 길은 이 질문 또한 "전혀 없다"라고 말하면서 결국 길에게는 징역 8개월이 구형되었다고 합니다.


알다시피 음주운전은 잠재적 살인 행위이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며 이미 길은 3번이나 같은 행동을 저질렀기 때문에 더 이상 네티즌들의 비난을 빠져나갈 '길'이 없어 보입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50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이 남자를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전자발찌 끊고 도망친 탈북자 유태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남성이 공개수배 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998년 북한에서 탈북한 유태준으로 2001년 북한에 있는 아내를 데려오겠다며 북한으로 재입북했다가 북한 당국에 붙잡히게 되었고 그로부터 1년 뒤인 2002년 다시 북한에서 탈북해 한국으로 들어온 특이한 케이스의 탈북자였습니다.



하지만 유태준은 탈북 후 "누가 나를 쫓아와서 죽이려 한다!"며 망상장애에 시달리게 되었는데 2004년에는 망상장애로 그의 의붓동생을 살해하려다 실패해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또 유태준은 망상장애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충남 공주의 치료 감호소에서 10년 정도 생활했으며 치료감호 기간이 임시 종료된 지난해 3월에도 여전히 망상장애는 완치되지 않아 나주에 있는 정신병원으로 이송되어 전자발찌를 착용하면서 경찰의 감시를 받고 있었는데 지난 8월 1일 유태준은 병원 주차장에서 야산으로 올라가는 CCTV의 흔적만 남긴 채 홀연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경찰은 유태준이 도주하면서 전자발찌를 끊었을 때 그 신호를 받고 출동해 그를 추적했지만 아직까지도 그의 행방을 찾을 수 없었다고 하는데 결국 유태준은 살인미수 전과와 망상장애로 시민들의 안전이 위험할 수 있어 공개수배로 전환해 수배 전단지를 배포하게 되었고 당시 유태준이 살해하려 했던 의붓동생은 현재 경찰에게 보호받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유태준은 어디로 도망갔을까요?


당시 병원에 있을 때 유태준은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하는데 정말 북한으로 월북을 했을까요?


혹시라도 이 남성을 발견한다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5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슬프도다 2017.08.11 09:26 신고

    세계 최초의 재입북 재탈북 1호인 탈북자 유태준씨, 지금 그는 어디에 있을까요? ㅡㅡ;;;;;;

메피스토리

MaFi Story

연기나는 '질소 과자'

'용가리 과자' 먹고 발생한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용가리 과자' 먹고 발생한 사건


'용가리 과자'라 불리는 '질소 과자'는 과자가 들어있는 투명한 컵에 영하 200도의 액화질소를 넣어만든 과자로 입속에 넣으면 용가리처럼 연기를 뿜어대는 신기한 과자였는데 최근 이 용가리 과자를 먹고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난 3일 12살의 어린아이는 워터파크에 놀러 가서 컨테이너에서 판매하는 질소 과자를 구입했고 신기해하며 과자를 먹었는데 사건은 마지막 남은 과자를 먹으면서 발생했습니다.


아이는 투명한 컵 바닥에 있는 남은 과자를 먹기 위해 컵을 들어 입에 털어 넣었고 마지막 과자가 입에 들어간 순간 갑자기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고 합니다.


놀란 가족들은 즉시 119에 신고해 아들을 천안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는데 아이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의료진들은 아이의 위에서 5cm의 구멍을 발견했고 식도와 위벽에도 심한 멍 자국이 발견되었다며 복부를 25cm 가량 절개한 뒤 위의 구멍을 봉합하는 수술을 진행했고 아이는 현재 중환자실을 거쳐 병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이가 왜 이런 현상을 겪게 되었는지에 대해 의료진은 마지막에 질소 과자를 먹기 위해 컵을 들어 입속으로 털어 넣는 과정에서 기체 질소가 액체 질소로 바뀌었고 그 액체질소를 먹으면서 이런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시 질소 과자를 판매한 컨테이너는 정식적으로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고 현재 경찰은 매장 직원을 소환해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사준 먹거리가 건강을 위협한 것이었는데 아이가 빠르게 회복하길 바라며 여러분들도 용가리 과자를 구매해서 먹을 때 한 번에 털어 넣는 행동은 하지 않길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4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수원 길거리에서 벌어진

여성의 홀딱 '스트립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길거리에서 '스트립쇼'를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18일 새벽 12시 30분경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유흥가 거리에서 발생했는데 20~3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어느 오락실 앞에 멈추더니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했으며 속옷만 입은 채 한동안 몸을 흐느적거리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주변을 지나다니던 시민들은 여성을 보고 "옷 입어라" "그만해라"라고 소리를 쳤지만 이 여성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춤을 계속 추더니 입고있던 속옷마저 하나씩 벗으며 알몸인 채로 계속 춤을 췄고 그렇게 20여분간 춤을 추던 여성은 스스로 옷을 입고 현장을 떠났다고 합니다.


당시 목격자들은 여성이 화가 난 듯 춤을 추면서 간간이 고성을 질렀다고 이야기하며 주변에 있던 시민들은 직접 나서서 여성을 저지하거나 알몸을 가려주지 않은 채 핸드폰으로 여성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구경만 했으며 당시 찍혔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이 사건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상을 보게 된 경찰은 여성이 벌인 행위는 형사 처벌 대상이라고 판단해 수사에 나섰는데 사건이 발생한 18일에 경찰에게 접수된 신고는 1건도 없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성의 모습을 목격한 시민들은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은 채 그저 방관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한편 이 사건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112에 신고하지 않은 채 스트립쇼를 방관한 것은 비난받을 짓이지만 목격자들이 혹시라도 다가가서 도움을 줬다가는 성추행범으로 몰릴 수도 있기 때문에 다가가지 못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벌인 행위는 명백한 공연 음란으로 볼 수 있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한 뒤 형사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3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75명의 여고생을 성추행한

여주의 어느 고등학교 교사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어느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고등학생들을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경찰에게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성추행한다"라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경찰은 신고를 받은 해당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3차례에 걸쳐 1~3학년 전교생 45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조사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성추행을 벌인 교사는 2명이며 이 교사들에게 피해를 입은 학생들은 무려 75명이나 되었는데 고등학교의 학생부장이자 2·3학년 학생들의 체육교사를 맡았던 52세의 김교사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고 하는데 그는 체육수업 도중 여학생들에게 안마해달라며 자신의 엉덩이 부분을 만지게 했고 김교사도 여학생들의 신체 부위를 만지기도 했으며 김교사로부터 피해를 입은 학생은 34명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2015년부터 최근까지 3학년 담임교사로 재직했던 42세의 한교사는 학교 복도 등을 지나다니며 마주치는 여학생들에게 친금감을 표시하며 엉덩이를 상습적으로 만졌는데 한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여학생은 무려 55명으로 밝혀졌고 이들 중 14명은 김교수와 한교수 모두에게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수사를 진행한 경찰 관계자는 신고를 접수한 직후 피해 학생 수를 3~4명으로 추정했으나 전수조사를 진행한 결과 피해 학생 수가 점점 늘어났고 피해를 입은 학생들은 가해 교사를 지칭하며 영원히 안 봤으면 좋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근 들어 학생들을 성추행하는 교사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김교수는 경찰에게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학생들이 그랬다고 하니 잘못한 것 같다"며 혐의를 일부 인정했지만 한교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고 하는데 경찰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그에 따른 처벌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2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여성이 '혼자 사는' 집만 찾아다니는

인천 '여장 변태남'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천에서 소름 끼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9일 오피스텔에 설치된 CCTV에서 녹화된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공개된 영상에는 누가 봐도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여장을 한 채 나타났고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의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남성은 초인종을 눌러도 여성이 나오지 않자 여러 차례 벨을 눌렀고 한참을 제자리에 서서 여성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여성의 인기척이 들리지 않자 남성은 주변을 살피며 CCTV가 있나 확인했고 결국 여장을 한 남성은 발걸음을 돌리며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이 남성은 왜 여장한 채로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에 초인종을 누르며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영상을 보신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실거라 생각되는데 이 남성이 초인종을 누를 당시 집안에는 여성이 혼자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새벽에 갑자기 울린 초인종을 듣고 누군지 확인했는데 그냥 딱 봐도 남자가 여장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문 앞에 서있어서 깜짝 놀라 대답도 못하고 멍하니 있었고 남성이 계속 초인종을 누르자 결국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출동하기 전에 남성은 도망쳤고 현재까지도 붙잡히지 않은 채 녹화된 CCTV만 남아있었다고 하는데 이 남성은 누구였으며 왜 이런 일을 저지르고 다니는 것일까요?


최근 1인 가구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혼자 사는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이 같은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창문과 대문 등을 철저히 단속하고 모르는 사람이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길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2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물에 빠져 죽어가는 남성을 바라보면서

웃고 떠들며 조롱하는 10대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SNS를 통해 영상 하나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호수에서 남성이 물에 빠져 익사한 사건이 있었으며 당시의 모습을 찍은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그 모습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멀리 있는 곳에서 누군가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으며 그 모습을 본 목격자들은 구하러 다가가거나 119에 신고하는 모습 대신 스마트폰을 꺼내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촬영했는데 당시 그 현장에는 14~16세의 남성 5명이 있었으며 그들의 목소리도 함께 영상에 담겨있었습니다.


그들은 빠진 사람을 보고는


"저러다 빠져 죽겠다. 빠져나와라"


"곧 죽어간다."


"안 도와줄 거야"


"그러니깐 들어가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면서



서로 키득키득거리며 웃고 있었고 또 10대 남성들은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물에 빠진 사람을 조롱하는 모습까지 담겨있었습니다.


당시 영상 속에는 "도와주세요"라고 절박하게 외치는 남성의 목소리도 담겨있었지만 이내 힘이 빠진 남성은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끝내 시간이 지나도 남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익사한 남성의 시신은 3일 뒤 호수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남성은 32세의 '자멜 던'으로 당시 몸에 문제가 있던 장애인으로 알려졌으며 그가 물에 빠진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이 해당 영상을 찍은 10대들을 찾아가 조사한 결과 당시 10대들은 호수 근처에서 마리화나를 흡입하고 있었으며 그들은 던이 스스로 물에 들어갔다고 증언했습니다.


아직까지 던이 왜 스스로 물에 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영상에서 나왔듯이 살려달라고 소리친 것으로 보아 경찰은 계속해서 조사중이라고 밝혔으며 사람이 목숨을 잃어가고 있던 중에도 그를 조롱하고 비웃던 10대들은 딱히 처벌할 수 있는 법이 없어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비도덕적인 행동을 벌이고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2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이 물병을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37만원짜리 물병의 소름끼치는 정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물병의 정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글에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을것 같은 평범한 물병 사진이 올라왔고 가격이 무려 37만원이라고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 가격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물병의 정체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합니다.


이 물병이 어떻게 '몰래카메라'가 될 수 있었을까요?


사실 물병에 붙어있는 라벨을 뜯어보면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물병 속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몰래카메라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몰래카메라'의 의미처럼 정말 아무도 알아볼 수 없게 제작되었는데 카메라를 물병 속에 집어넣고 함께 판매된 라벨지로 카메라를 숨기면 감쪽같은 물병이 되며 실제로 물을 마실 수도 있기 때문에 의심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몰래카메라가 이 정도로 쓸데없이 발전하다니...



놀라운 점은 가격이 비쌀 뿐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실제로 인터넷에서 "아무도 의심하지 못하게 하며 안전하게 촬영이 가능하다"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고사양의 스펙과 장점들을 소개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불법 장비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사이트에는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뿐만이 아니라 보조배터리, 자동차 스마트키, 시계 등의 모양을 가진 몰래카메라도 존재했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 발생한 성폭력 범죄 중 약 25%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하며 몰래카메라 범죄는 2006년에 517건이 발생했지만 작년에는 5185건으로 무려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클래스가 높아지는 범죄 앞에 국민들의 인권은 지켜질 수 있을까요?


혹시라도 이런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를 발견한다면 확인 후 경찰에 신고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1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일본으로 여행 간 한국 여성이

일본인에게 '성폭행' 당한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안전한 여행지로 꼽히는 일본에서 한국인 여성이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인데 지난 16일 한국 여성이 온라인 숙박 사이트를 통해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그녀가 예약한 곳은 후쿠오카에 위치한 민간인이 운영하는 원룸형 아파트로 당시 친구와 함께 후쿠오카를 여행한 여성은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민박집 주인 일본 남성이 찾아와 한국 여성들에게 술을 권했고 그렇게 두 잔의 술을 마신 여성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고 합니다.


그러자 일본 남성은 여성이 정신을 잃은 틈을 타 여성의 몸을 더듬으며 성폭행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여성에게 상처까지 입혔다고 합니다.


다행히 옆에서 자고 있던 친구가 이런 상황을 발견하고는 남성을 제지했고 피해를 당한 여성은 즉시 한국 영사관을 통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에게 붙잡힌 일본 남성은 경찰에게 이렇게 말했는데 "한국 여성을 만지기는 했지만 성폭행은 하지 않았다"며 범죄를 부인했습니다.


이는 과거 논란이 되었던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말처럼 들렸는데 의도적으로 여성에게 접근한 뒤 술을 먹이고 몸을 더듬은 것 자체만으로도 범죄이며 피해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용의자를 체포한 뒤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한국인 관광객은 작년에만 약 510만 명이었으며 이들은 저렴하다는 이유로 호텔이 아닌 민간인이 운영하는 숙소를 예약하곤 하는데 최근에도 후쿠오카의 다른 민박집에 머물던 20대 한국인 커플이 침대 위쪽 천장에 설치된 화재경보기 안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고 그 카메라 안에는 커플의 모습이 찍혀있는 충격적인 사건도 발생했었습니다.


물론 민간인이 운영하는 일본의 모든 숙소가 이런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지만 일본 여행시 너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조금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41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조커'와 '할리퀸' 분장을 한 커플의 장난때문에

경찰이 쏜 총에 맞은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호주에 살고 있는 한 커플이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난교 파티에서 발생했는데 이 파티에는 약 100여 명의 남녀가 참석하고 있었고 그중 한 커플은 '조커'와 '할리퀸'의 복장으로 분장한 뒤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조커 분장을 한 데일 에윈스와 할리퀸의 분장을 한 지타 스키는 파티를 즐기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본 한 사람이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데일이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것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그를 향해 총을 쏜 뒤 이어서 테이져건을 이용해 남성을 진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 진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경찰들은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게 되었는데 사실 데일이 가지고 있던 총은 플라스틱 장난감 총으로 그가 조커의 코스튬 의상을 빌릴 때 함께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데일이 가지고 있던 총이 실제 총이라고 오해하고 과잉진압에 나선 것인데 경찰이 주장하는 것은 데일이 먼저 총을 꺼낸 뒤 경찰을 향해 조준했기 때문에 그에게 총을 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시 파티를 즐기며 흥분된 데일이 장난으로 경찰에게 장난감 총을 겨눈 것이 끔찍한 사건으로 발생하게 되었는데 이 사건으로 옆에 있던 여자친구 지타의 다리에도 총상을 입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데일과 지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이런 장난으로 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39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