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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결혼식에 등장한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사랑과 축복을 받는 행복한 결혼식에 아이유가 깜짝 등장했다고 합니다.



아이유가 결혼식에 등장한 이유는 한 여성의 제보로부터 시작되었는데 24살의 '임현주'라는 여성은 자신의 친 언니가 결혼을 하게 되었다며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신 뒤 언니가 현주양의 대학 등록금도 다 내주었고 또 어머니가 현재 살고 있는 집도 사줬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자기가 결혼할 때 자금이 부족해 힘들었다고 하는데 현주양은 뭐라도 해주고 싶었지만 물질적으로 줄 수 있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언니의 결혼식을 돋보이게 해주고 싶다며 '세아노'에 사연을 신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어떤 가수가 와줬으면 좋겠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둘 다 서로 첫사랑이기 때문에 아이유와 나윤권이 부른 '첫사랑이죠'라는 노래를 좋아한다"라고 대답했으며 현주양의 사연을 들은 제작진들은 가족들에게 헌신한 언니를 위해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는데 결혼식 당일 마지막을 장식할 축가 반주가 흘러나오자 아이유가 깜짝 등장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아이유는 결혼식장에서 '매일 그대와'라는 노래를 축가로 부르며 부부의 결혼을 축하했고 중간중간에 신부의 이름인 '현진'을 넣는 센스로 더 큰 감동을 안겼다고 하는데 아이유는 자신이 이곳에 오게 된 이유를 동생 현주양의 사연으로 오게 되었다고 말했고 또 신부가 자신의 '첫사랑이죠'라는 노래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엠알은 없지만 무반주로 들려드리겠다"라고 말하고는 추가로 불러주었다고 합니다.


아이유의 축가에 신부는 행복한 감동의 눈물을 보였고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아프실 때 서로 이마 짚어주시면서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길 바란다"며 결혼 선물로 잠옷과 와인까지 건네주면서 행복을 빌어주었다고 합니다.


현주양의 제보로 언니는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행복한 결혼생활이 쭉 이어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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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이벤트를 하려다 벌어진

안타까운 헬리콥터 사고 소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행복과 축하를 받아야 할 결혼식이 슬픔에 잠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6일 영국 매체 '레드바이블'은 지난해 12월에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 소식을 전했는데 브라질에 살고 있는 호세메레 두 나시멘투 시우바라는 32세의 여성은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신부 호세메레는 결혼식 당일 신랑과 하객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어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헬리콥터를 타고 결혼식장에 등장하면 모두들 놀라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고 그녀는 남편 몰래 남동생과 함께 헬리콥터를 빌리고 조종사도 구해놨습니다.


마침내 결혼식 당일이 되었고 신부는 잠시 뒤에 따라간다며 신랑을 먼저 결혼식장으로 보냈고 남동생과 조종사 그리고 임신 6개월에 접어든 웨딩 사진작가 이렇게 총 4명은 15분 거리에 있는 비행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들은 헬리콥터를 타려고 했는데 기상이 너무 좋지 않아 고민했지만 결국 결혼식을 하기 위해 헬리콥터는 이륙했고 결혼식장을 향해 날아갔습니다.


기대감에 찬 신부는 환하게 웃으며 신랑과 300명의 하객들을 놀라게 할 생각에 기뻐했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헬리콥터가 심하게 흔들리자 남동생의 팔을 붙잡으며 불안해하는 기색을 보였습니다.



당시 앞에 있던 사진작가는 헬기 안의 모습을 촬영중이었고 헬기 밖의 모습도 함께 촬영했는데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가득했습니다.


그렇게 불안함과 기대감이 반복되며 결혼식장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헬기가 심하게 흔들리더니 어딘가에 부딪힌 듯 추락했고 그 아찔한 모습이 영상에 담겨있었습니다.


결국 헬기 추락사고로 헬리콥터에 타고 있던 4명은 전원 사망했는데 사고 지점은 결혼식장과 불과 1.6km 떨어진 지점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결혼식장에서 기다리던 300명의 하객들 중 신부가 헬기를 타고 온다는 것을 알고 있던 사람은 6명뿐이었고 신랑과 하객들은 신부가 나타나지 않자 걱정하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웃음꽃이 펴야 할 결혼식장에서 신부의 사고 소식을 접한 신랑과 하객들은 슬픔에 잠겨 눈물바다가 되어버렸는데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신부의 부모님은 아들과 딸을 모두 잃었으며 신랑은 결혼식 날에 장례식을 치르게 되는 안타까운 사고로 남게 되었습니다.


무리하게 헬기를 이륙하지 않았다면 기쁜 결혼식이 진행됐을 텐데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며 신부와 남동생 그리고 조종사와 사진작가 모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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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 소리 내봐!!"

신부 들러리 성폭행 사건?

충격적인 중국의 미개한 결혼 풍습

풍습인가? 악습인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결혼식장에서 신부 들러리가 성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신음 소리 내봐"

지난 13일 하나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는 두 명의 중국 남성이 신부 들러리를 성폭행하는 장면이 나오고 있는데 한 명의 남성이 여성의 팔을 잡고 다리로 몸을 감싸자 또 다른 남성은 여성의 속옷을 벗기려 시도하며 들러리의 몸을 만졌다.


신부 들러리는 소리를 지르고 저항하며 빠져나가려 했지만 그럴수록 남성들은 웃으며 몸을 더듬었고 들러리에게 "신음 소리 내봐"라고 말하며 머리채를 잡기도 했다.


영상 속에서 이런 상황은 5분 이상 지속됐으며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두 남성의 신상을 확인하려 노력했고 결국 두 남성의 정보가 밝혀졌는데 두 남성 모두 신랑 측 친구들로 21세의 '후'와 19세의 '첸'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곧바로 두 명의 남성을 체포했고 죄를 물으려 했는데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성폭행 당한 신부 들러리가 두 남성을 처벌하지 않길 바란다고 전한 것인데 왜 신부 들러리는 남성들을 처벌하지 않으려 한 것일까?


사실 두 남성이 신부 들러리를 성추행 한 것은 중국 결혼 풍습 중 하나라고 하는데 이 풍습은 '나오훈'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미개한 결혼 문화이며 지난해 12월에도 신부 들러리를 눕혀놓고 남성 7명이 달라붙어 온몸을 더듬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또 2015년에는 신부 들러리 드레스에 떨어진 땅콩을 찾는 게임을 하면서 남성이 신부 들러리 가슴 쪽으로 손을 집어넣자 다른 남성들이 "만져 만져"를 외치며 더듬은 사건도 발생했다.


이 외에도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풍습이 아니라 악습이라고 비난했지만 중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일부 사람들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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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결혼식

첫날밤 사망한 8살의 어린 신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충격의 결혼식이 있다고 한다.


충격의 결혼식

서로 사랑하는 선남선녀가 만나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약속을 하는 결혼식이 어느 국가에서는 돈으로 어린 여자를 사는 풍습이 되었다고 한다.


이 국가는 아랍 국가 중 하나인 예멘으로 이 국가에서는 어린 신부와 결혼하는 남성을 쉽게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어린 신부는 10살 이하의 소녀이거나 50% 이상의 신부들이 18살 이전에 결혼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신부도 어리니 신랑도 어린 신랑일까?


어린 신부와 결혼한 남성들은 대부분 성인이며 40대의 남성도 쉽게 볼 수 있고 심할 경우 늙은 남성과 결혼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럼 이 어린 신부들은 왜 늙은 남성들과 결혼을 하게 된 것일까?


그 이유 중 하나는 어린 신부가 순종적이기 때문에 유혹에 쉽게 빠지지 않고 어린 나이인 만큼 많은 아이들을 낳을 수 있다는 이유도 있지만 예멘이 중동에 있는 국가 중 가장 가난한 국가로 알려져 있기 때문인데 가난한 부모들은 먹고살기 위한다는 이유와 자신의 어린 딸이라도 잘 살기 바란다며 돈 많은 남성에게 결혼시키는 풍습이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예멘의 관습 때문에 어린 소녀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8살의 어린 신부는 돈이 많은 40대 남성에게 팔려가게 되면서 강제적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고 첫날밤 어린 신부와 40대 남성은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고통스러워하던 8살의 소녀는 결국 자궁이 파열되면서 엄청난 양의 피를 흘리게 되었다.


즉시 그 소녀를 병원으로 옮기긴 했지만 병원에서는 어떠한 치료로도 그녀를 살릴 수 없었고 결국 어린 소녀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더 안타까운 소식은 예멘에서 그 소녀가 죽은 이유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려 했고 사회에 알려지려 하자 현지에 사는 부족장이 이 사건을 덮으려고 압력까지 행사했다고 한다.


이런 관습은 예멘에서는 오래전부터 이어져왔기 때문에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는데 다른 나라의 관습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관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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