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목소리를 듣게 된 아기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세상에는 수천만가지의 다양한 소리들이 존재합니다.



그런 다양한 소리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소리는 무엇일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사연의 주인공은 평생 기억에 남을 소리를 듣게 되었다고 하는데 미국에서 태어난지 3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기 '애나벨'은 선천성 청각 장애로 세상에 나온 뒤로부터 아무런 소리도 들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물론 사랑스런 엄마의 목소리조차도 들을 수 없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애나벨에게 놀라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애나벨이 청각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특수하게 제작된 보청기를 선물 받게 되었는데 애나벨의 엄마 사라는 그 즉시 아기에게 착용한 뒤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영상을 남겼습니다.


처음 보청기를 끼고 엄마의 목소리를 들은 애나벨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미소를 띤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딸의 표정을 본 사라는 "원래 이렇게 반응하나요?"라고 말하며 "안녕? 엄마 목소리 들리니?"라고 애나벨에게 이야기했는데 처음 들어보는 목소리에 애나벨은 미소를 띠면서도 어색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사라는 딸을 보며 "사랑해"라고 말했는데 말의 의미를 알아듣지 못하는 3개월 된 애나벨에게 엄마의 진심이 통한 것이었는지 "사랑해"라는 한마디에 울먹거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최근 들어 해외에서는 청각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특수한 보청기를 선물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따뜻한 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현재 사라는 애나벨에게 "세상에 소리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하며 딸에게 이야기하는 재미로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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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시호'가

사랑이 동생을 갖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추블리네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가 둘째 아이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앞서 야노시호는 방송을 통해 둘째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소망을 여러번 말했었는데 추블리네 가족이 함께 떠난 제주도에서는 돌하르방을 만지며 '아들을 갖고 싶다'라는 소망을 빌었던 적도 있었고 또 몽골로 떠난 추블리네는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던 몽골 소년을 보고는 눈물을 흘리면서 "남자 아이를 갖고 싶다"라고 말하며 둘째를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지속적으로 추사랑의 동생을 가지고 싶다고 말했는데 무슨 이유로 둘째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야노시호가 둘째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보였던 것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아이에 대한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추사랑을 낳기 전 이미 유산을 경험했던 적이 있으며 사랑이를 낳은 이후에도 둘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아기 시술을 진행했지만 두 번이나 체외 수정으로 유산하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결국 야노시호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둘째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


"아기를 가지고 싶어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고 합니다.


덧붙여 "지금은 일과 운동에 집중하려고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그동안 아이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이런 결정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이 안타깝네요.


간절히 원한다면 기적 같은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추블리네 가족은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 보이니 어떤 결정을 하든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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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아이를 직접 포장해

고아원으로 택배를 보낸 엄마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중국 푸지엔성 푸저우시에 살고 있는 24세의 여성 '루오'는 얼마 전 자신의 아이를 출산했지만 가난한 환경으로 인해 아이를 키울 수 없었고 결국 아이를 고아원에 보내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를 고아원으로 보내는 과정이 너무나도 비정했는데



그녀는 검은 비닐 봉투를 가져와 갓난 아이를 넣고 밀봉한 뒤 택배원을 불러 고아원으로 배달해달라고 부탁한 것이었는데 검은 봉투를 받은 택배원은 뭔가 이상함을 느꼈지만 그대로 택배차에 실은 뒤 출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출발한 뒤 택배기사는 이상한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아까 받은 수상한 검은 봉투가 생각난 택배기사는 차를 멈춘 뒤 검은 봉투를 확인해보니 그 안에는 살려달라는 듯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면서 울고 있는 갓난아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아이의 상태는 많이 안 좋았다고 하는데 밀봉된 봉투 안에 있던 아이는 땀으로 흠뻑 젖어 탈수 증상을 일으키고 고열을 내고 있었으며 조금만 늦었어도 아이는 숨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택배원은 경찰에 이사실을 알렸고 경찰은 아이의 엄마인 루오를 찾아가 아이를 돌려주었는데 루오는 아이를 돌려받는 것을 거부했고 결국 경찰은 아이를 유기한 혐의로 그녀를 체포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아이를 버린 것도 모자라서 돌려받는 것도 거부한 것은 아이를 두 번 버린 것이다" "그녀를 짐으로 포장해서 화장터로 보내자"라며 그녀를 비난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그녀는 처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 중국에서는 아이를 유기할 경우 최대 5년의 징역이 선고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유기한 죄는 꼭 받길 바라며 아이에게는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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