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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한 의대생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고려대학교 페이스북에 올라온 가슴 먹먹한 이야기가 있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려대 의과대학 2학년에 재학중인 글쓴이는 "처음 제보해봐요. 어디라도 말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요, 들어주세요"라며 글을 시작했는데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의대생 앞에는 한 부부가 걸어가고 있었고 계단을 올라가던 아주머니가 갑자기 나무토막처럼 뻣뻣해지더니 앞으로 넘어졌다고 합니다.


깜짝 놀란 학생은 아주머니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달려가 아주머니의 몸을 돌려눕혔더니 얼굴은 피범벅이었고 숨도 쉬지 않았으며 의식도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학생은 곧바로 자신이 배운 지식을 이용해 아주머니를 살려야 한다며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배운대로 차근차근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아주머니의 남편은 119에 신고한 뒤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지고 왔으며 학생은 AED를 이용해 아주머니에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생의 노력에도 아주머니는 여전히 숨을 쉬지 않았다고 하는데 때마침 119 구조대원이 도착해 아주머니는 즉시 근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건 이후 아무런 소식도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었는데 얼마 전 낯선 번호로 학생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고 합니다.


학생은 전화를 받자마자 아주머니의 남편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전화기너머에서는 "학생 고마웠어요..."라는 말이 들려왔고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은 학생은 안 좋은 소식이라는 것을 직감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 사건 이후 의대생이었던 학생은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져 자책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는데 자신이 "소화기내과가 아닌 응급의학과였다면 결과가 바뀌지 않았을까?"라며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과 입학할 때의 가졌던 결심이 아무 소용 없었다면서 "저 같은 게 의사가 될 수 있는 건가요?"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는데 이런 학생의 글이 페이스북에 올라오자 많은 네티즌들은 그에게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은 잘하셨습니다!


당신만큼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가 세상에 몇 명이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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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명의 특별한 자식들을 가지게 된

미스터 정자왕!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화가 '마이클 루비노'



그는 임신을 하지 못하는 불임의 아내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당시 마이클은 아이를 가지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슬퍼했고 같은 이유로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해 결국 그들을 도와주기로 결심했는데 마이클이 30살이 되던 1990년 그는 아내의 허락을 받은 뒤 불임으로 고생하는 부부들에게 자신의 정자를 기증하기 위해 정식으로 '정자 기증자'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당시 30살의 마이클은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푸른 눈을 가졌고 유전적인 장애가 없을뿐더러 고등교육까지 받은 화가였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에게는 꽤나 매력적인 정자 기증자였고 결국 캘리포니아와 오하이오, 뉴욕 주는 물론 태평양 건너 하와이 주에 살고 있는 여성들까지 찾아와 그의 정자를 기증받아 갔다고 합니다.


마이클은 1995년까지 약 5년 동안 자신의 정자를 기부해왔는데 안타깝게도 그는 다른 부부에게는 도움을 주었지만 자신의 아내와는 이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불임의 아내와 살았기 때문에 자식 한 명 없이 홀로 남겨지게 되었는데 마이클은 아빠가 되진 못했지만 많은 부부들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자부심을 마음에 품고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마이클에게 조금 특별한 인연이 찾아오게 되었는데 보통 정자를 기증받은 부모들은 자신의 자식과 마이클의 만남을 꺼려해왔지만 '카렌 스트라스베르크'라는 여성은 직접 마이클에게 "제 아들과 한번 만나실래요?"라고 물었고 그렇게 자신의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아이 '제이크'를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아이를 본 순간부터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를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이크 역시 마이클이 자신의 생물학적 아버지라는 것을 모르고 그를 만났지만 알 수 없는 연대감과 친밀함을 느꼈다고 말했었고 결국 카렌은 제이크에게 마이클의 정자 기증으로 태어나게 되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발생했는데 제이크는 마이클을 자신의 아버지로 인정하며 그를 자신의 집에서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부탁했고 결국 혼자였던 마이클에게는 새로운 가족이 생기게 되어 행복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행복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 마이클의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연락을 하기 시작했고 그 수만해도 무려 19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보통 정자 기증자를 찾는것은 어려운 일이었지만 마이클은 정식으로 등록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마이클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19명의 아이들은 서로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으며 그중 13명의 아이들은 유대감을 느끼고 친밀한 관계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던 13명의 아이들은 서로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그렇게 13명의 아이들은 비행기를 타고 모두 마이클의 집으로 찾아왔고 그곳에서 마이클과 감동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평생 자식 없이 살아온 마이클에게는 누구보다 부럽지 않은 자식들을 만나게 된 것이었는데 마이클은 자식들을 한 명 한 명 품에 안고 감격스러운 감정을 쏟아냈다고 합니다.


마이클의 정자로 이어진 이들의 관계 절대 끊어지지 않고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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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논란이 된 사건

걸그룹 아내의 불륜으로 세상을 떠난 연예인 남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2014년 9월 25일 일본의 힙합 그룹 '이티킹' 출신 텐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텐은 일본의 톱 걸그룹 'SPEED'의 '우에하라 타카코'와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



우연히 아내의 불륜 사실을 확인하고 비극적인 자살로 삶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타카코는 일본의 인기 배우 '아베 츠요시'와 몰래 만나고 있었는데



텐은 이들이 키스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목격했고 두 사람이 나눈 SNS 메신저도 확인했는데 대화 내용에는 "아이를 가지고 싶다", "우리 두 사람의 아이를 만들자"라는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SNS의 내용을 목격한 텐은 아내의 배신과 아이를 만들지 못하는 자신의 몸에 자책했고 결국 타카코에게 아이를 만들지 못하는 몸이라 미안하다며 아베 츠요시와 행복하게 살고 더 이상은 배신하지 말라는 유서를 남기며 자살했습니다.



텐이 세상을 떠나자 언론들은 텐이 폭력단과 연루되어있다는 등의 억측들을 이야기했는데 텐의 가족들은 끝까지 텐의 유서를 알리지 않으며 묵묵부답으로 대처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타카코가 불륜을 저질렀더라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해 감싸준 것인데 3년이 지난 2017년 8월 텐의 가족들은 유서와 타카코의 키스 사진 그리고 둘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텐의 가족들은 왜 3년 동안 감싸온 타카코의 불륜 사실을 공개하게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타카코가 자신의 성을 되찾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인데 일본인의 경우 결혼하면 부인의 성은 남편의 성으로 바뀌게 되며 타카코는 자신의 성을 되찾기 위해 텐의 가족들과 연락을 끊었고 결국 배신감을 느낀 가족들은 그동안 감춰왔던 비밀을 폭로한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일본 네티즌들은 타카코를 비난하며 연예계 은퇴를 주장하고 있는데 타카코는 현재 진행 중인 연극이 끝나는 18일 이후로 생각을 정리하겠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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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피자

'불륜녀'의 생식기에 고춧가루를 집어넣은

아내의 끔찍한 복수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두고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사진을 공개한 여성은 베트남에 살고 있는 23살의 '리 샤넬'로 그녀는 24살의 '치엔 케오'라는 남성과 7개월 전에 결혼하며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샤넬이 임신 3개월에 접어들자 이상하게도 남편이 외출을 자주 했는데 이를 의심한 샤넬은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남편의 뒤를 따라갔고 결국 남편이 어린 여성과 모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샤넬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친구들과 함께 복수하기로 결정했는데 복수를 계획한 샤넬은 고춧가루를 구한 뒤 남편이 들어간 모텔 안으로 찾아갔고 샤넬의 친구들은 남편과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팔과 다리를 붙잡았으며 샤넬은 봉지에 담겨있던 고춧가루를 그녀의 생식기에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당시 내연녀는 고통스러움을 호소했는데 샤넬이 사용했던 고춧가루는 매운맛을 나타내는 '스코빌 지수'가 무려 200,000이었던 것으로 이는 한국에서 먹는 청양고추의 30~50배의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합니다.


샤넬은 내연녀가 당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공개하며 "이 여자는 우리 가족을 파괴했다."라고 남겼는데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임신한 아내의 남편과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가 당해도 싸다는 의견도 보이지만 너무 비인간적인 처벌이었다며 왜 남편이 아닌 불륜녀만 처벌했냐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런 논란이 일어나자 샤넬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생은 이런 것이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라고 말하며 "다른 사람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현재 복수를 당한 내연녀의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녀는 경찰에게 아무런 신고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물론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에게는 잘못이 있지만 이를 법으로 해결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복수한 샤넬에게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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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내의 얼굴을 확인한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해외에서 있었던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덴버에 살고 있는 '진 퍼디'로 그는 16년 전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은 주로 어린 연령대에 발생하는 병으로 시력이 서서히 저하되는 것인데 진 퍼디의 경우 중앙에 있는 사물은 아예 보지 못하고 가장자리만 조금 볼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는 남은 시력으로 근근이 일상생활을 이어왔고 우연히 '조이 크리스티나'를 만나 결혼을 할 수 있었지만 그는 아내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고 곧이어 태어난 아들의 얼굴 또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진은 평생 단 한 번 뿐만이라도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는데 조이는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미국의 토크쇼 프로그램인 '레이첼 레이쇼'에 편지를 남겼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과거 레이첼 레이쇼에서 남편과 같은 희귀질환을 가진 여성이 출연해 도움을 받았기 때문인데 결국 그녀가 보낸 편지에 레이첼 레이쇼는 응답했고 진과 조이를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쇼에 출연한 진은 전문가들이 만든 특수 안경 '이사이트'를 쓰고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바라봤는데 잠시 말을 잃고 가만히 있던 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우와 정말 예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평소엔 퍼즐 조각처럼 떨어진 모습만 보다가 처음으로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본다"며 "이 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하면서 울먹거렸고 그런 남편을 보고 감동한 조이 역시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이어서 진은 방청석에 앉아있던 부모님의 얼굴을 보며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런 진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은 것인지 특수 안경을 만든 '이사이트 코퍼레이션' 측은 그에게 '이사이트' 안경을 선물로 주었다고 합니다.


이 특수 안경의 가격은 약 1725만원짜리의 안경이지만 진에게는 안경의 가격보다 가족의 얼굴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기쁨이 더욱 컸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특수 안경을 통해 사랑스런 아내와 성장하는 아들을 오랫동안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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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결혼식

첫날밤 사망한 8살의 어린 신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충격의 결혼식이 있다고 한다.


충격의 결혼식

서로 사랑하는 선남선녀가 만나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약속을 하는 결혼식이 어느 국가에서는 돈으로 어린 여자를 사는 풍습이 되었다고 한다.


이 국가는 아랍 국가 중 하나인 예멘으로 이 국가에서는 어린 신부와 결혼하는 남성을 쉽게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어린 신부는 10살 이하의 소녀이거나 50% 이상의 신부들이 18살 이전에 결혼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신부도 어리니 신랑도 어린 신랑일까?


어린 신부와 결혼한 남성들은 대부분 성인이며 40대의 남성도 쉽게 볼 수 있고 심할 경우 늙은 남성과 결혼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럼 이 어린 신부들은 왜 늙은 남성들과 결혼을 하게 된 것일까?


그 이유 중 하나는 어린 신부가 순종적이기 때문에 유혹에 쉽게 빠지지 않고 어린 나이인 만큼 많은 아이들을 낳을 수 있다는 이유도 있지만 예멘이 중동에 있는 국가 중 가장 가난한 국가로 알려져 있기 때문인데 가난한 부모들은 먹고살기 위한다는 이유와 자신의 어린 딸이라도 잘 살기 바란다며 돈 많은 남성에게 결혼시키는 풍습이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예멘의 관습 때문에 어린 소녀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8살의 어린 신부는 돈이 많은 40대 남성에게 팔려가게 되면서 강제적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고 첫날밤 어린 신부와 40대 남성은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고통스러워하던 8살의 소녀는 결국 자궁이 파열되면서 엄청난 양의 피를 흘리게 되었다.


즉시 그 소녀를 병원으로 옮기긴 했지만 병원에서는 어떠한 치료로도 그녀를 살릴 수 없었고 결국 어린 소녀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더 안타까운 소식은 예멘에서 그 소녀가 죽은 이유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려 했고 사회에 알려지려 하자 현지에 사는 부족장이 이 사건을 덮으려고 압력까지 행사했다고 한다.


이런 관습은 예멘에서는 오래전부터 이어져왔기 때문에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는데 다른 나라의 관습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관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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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야 팬관리 해라??

빅스의 노래를 표절한 중국 가수의 부적절한 태도

(2015년 발매된 뷰티풀 라이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중국 가수 중 한명이 한국 아이돌 그룹의 노래를 표절하고 적절치 못한 태도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무슨 일인가?

사건의 주인공은 한국 아이돌 그룹 빅스와 중화권 가수 중 한명인 류심으로 류심은 최근에 개봉된 영화 '부자웅병'의 테마곡으로 '일인음주취'라는 곡을 발표했지만 이 노래는 2015년 발표된 빅스의 레오와 라비가 참여했던 빅스LR의 '뷰티풀 라이어'의 곡을 표절했다며 화제가 되었었다.


하지만 이 사건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중국 가수 류심과 류심 아내의 태도 때문인데...


류심과 그의 아내 태도

이런 표절 논란이 일어나자 류심의 아내는 번역기를 사용한 듯한 한글로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는데


"지금 우리 곡을 홍보하고 있는데 이렇게 논란이 일어나면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며 "신곡 발표하는 날에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 된다"고 말하였고 빅스를 가리키며 "당신 팬들이 이렇게 욕할 줄 몰랐다" "당신의 팬들이 대중들을 현혹시켰으니 당신이 관리 좀 해라"라고 말하면서 표절 의혹에 대한 사과는커녕 오히려 빅스에게 팬들을 관리하라고 글을 남겼다.


그리고 류심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당당한 입장을 밝혔는데  그는 "내가 이 표절 사건에 대응하지 않는 것은, 내가 무슨 말을 하든 소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법원이 판단해 줄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하였고 "증거를 가져오라. 나는 북경에서 너희들의 승리를 기다리겠다"라는 말을 하며 빅스의 팬들을 포함한 자신에게 표절 의혹 댓글을 단 모든 네티즌들에게 비아냥거렸다.


빅스의 입장

중국 가수가 표절했다고 이야기되는 '뷰티풀 라이어'의 작사 작곡을 맡은 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심정을 밝혔는데


"트렌드가 되고 싶다는 말은 내 음악을 가져다 베끼고 우리 팬들을 무시하며 상처 주라는 것이 아니다"


"작품을 만드는 것에 있어 레퍼런스로 영향받는 것과 가져다 붙여 넣는 건 분명한 차이가 있다"


"당당한 것과 뻔뻔한 것은 차이가 있다"라며 표절 논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였다.


이어서 자신과 자신의 음악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무시하며 상처 주는 행동은 굉장히 불쾌하다고 말하면서 팬들에게 상처가 되는 행동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소속사 젤리피쉬는 라비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표절 여부 확인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며 결과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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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호텔 사장

방용훈 욕먹는 이유?

(주거침입 CCTV + 사모님 자살사건 + 장모님의 손 편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코리아나호텔의 사장 방용훈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주거침입

코리아나호텔은 1972년 건축된 서울에 위치한 4성급 호텔이다. 이 호텔의 사장 방용훈은 처형이 자신을 비난하는 이야기를 한 매체에 퍼트렸다는 의심을 가지고 처형 집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며 위협을 가했고 결국 주거침입죄로 검찰에 조사를 받았지만 결국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방용훈 사장과 그의 아들이 주택을 침입한 CCTV가 24일 공개되었는데 CCTV의 내용을 확인해보면 방용훈과 그의 아들이 주먹만 한 돌멩이와 빙벽 등반용 장비인 '아이스바일'을 들고 있었으며 그들은 처형의 집 현관문을 여러 차례 내려찍으며 위협을 가하는 모습이 찍혀있었다.


사모님의 자살

이런 만행이 알려지면서 과거 있었던 방용훈의 사모님이 자살한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작년 9월 한강에서 투신자살하면서 장모님이 쓴 자필 편지를 포함해 여러 가지 의혹을 가지고 있었지만 경찰은 그녀가 생전에 우울증을 앓았으며 자해를 했던 경험이 있다는 것을 토대로 그녀가 자살했다고 결론을 지었다.


장모님의 편지

하지만 그녀의 자살 여부가 우울증이 아니라며 그녀의 어머니가 11장의 편지를 남겼는데 그 내용을 확인해보면 정말 충격적이었다. 편지에는 "방서방, 자네와 우리집과의 인연은 악연으로 끝났네."로 시작하면서 그동안에 해왔던 일들을 상세히 적어놓았는데 자택 내 지하 감옥을 만들어서 그녀를 몇 달 동안 고문하고 그곳에서 폭력배 같은 놈들을 불러 거의 옷을 벗긴 상태로 꽁꽁 묶어놓고 온몸에 피멍이 다 들도록 폭행을 가한 뒤에 옷도 안 입히고 신발도 못 신은 채 친정집에다 내다 던져버렸다는 내용으로 그 범행에 방용훈 사장과 그녀의 아들까지 연루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방용훈이 유서를 은폐하고 증거를 없애고 있는 중이라며 그녀가 자살을 하게 된 이유가 바로 자네라며 방용훈을 살인자라고 말하고 있다.



또 편지에는 그동안 방용훈 집안에 있었던 사건들도 적혀있었는데 바로 그의 아이들이 미국과 한국에서 엄청난 사건들을 벌여왔으며 그 사건들을 방용훈이 모르도록 그녀가 많은 돈을 써가면서 수습했다고 적혀있다. 이내용을 들은 대중들은 장모님의 편지가 사실이라면 정말 믿기지도 않을 만큼 끔찍하다며 무조건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직까지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CCTV를 통해본 사장과 그의 아들의 인성이 장모님이 남긴 편지의 내용과 일치하면서 사건은 어느 정도 퍼즐이 맞춰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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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개그맨 이수근

미모의 아내 박지연 최근 근황은?

(Feat. 감동의 손편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채널 A에서 방송한 '아빠본색'을 통해

이수근의 아내 소식이 들려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수근은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하였고

4개월의 구애 끝에 결혼했다고 한다.


이수근의 아내는 누구인가?

과거 뛰어난 외모로 당시 화제였던 싸이월드에서

연예인급의 인기를 끌고 있던 박지연은


1986년생으로 이수근보

12살 연하의 아내이다.


쇼핑몰의 CEO이자 과거 쇼핑몰 모델로도

활동했을 정도로 아름다웠던 박지연은

이수근의 첫째 아이를 순탄하게 잘 낳고

둘째를 임신하면서 임신중독증에 걸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둘째를 조산하게 되었다.


다행히 산모와 아이 둘 다 살아났지만

아이는 뇌성마비에 걸리게 되었다.


임신중독증이란?


임신중독증은 임신으로 인한 몸의 변화를

혈액이 적응하지 못하고 혈압이 올라가는 증상으로

다양한 원인이 있어

아직까지 제대로 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특히나 심해지면 신장 기능의 이상,

시력장애, 미숙아 출산으로 이어지며

아이와 산모의 목숨까지

위험해진다고 한다.


현재 상태는?

둘째 아이는 뇌성마비로 인해 오른팔과 손이 불편하지만

꾸준한 치료로 인해 점점 호전되고 있다고 한다.



아내는 신장이식 수술을 통해 임신중독증으로 약해진 신장을

치료하였으며 아직도 신장 투석을 진행 중이다.

수술 당시

이수근의 아내가 쓴 편지가 있다.

어찌 이런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일이 늦게 끝나도 다음날 새벽같이 일이 있어도

병실 한구석 침대도 아닌 소파에서 새우잠을 청하는 당신.

당신을 만나 철없이 보냈을 나의 젊은 시절

나는 잃은 것보다 얻은 게 훨~씬 더 많아요

그리고 조금 일찍 어른인척할 수 있는 깊은 생각도 생겼어요

이제 저는 몇 분 후면 신장이식 수술대에 오르겠지요

빨리 회복해서 관리 잘해

평생 당신 행복하게 해줄게요.


편지 내용만 보아도 이수근 부부가

서로를 얼마나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수근의 아내는 과거의 미모를 잃어버렸지만

자상한 남편과 두아들과의 행복해 보이는 가정을 얻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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