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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시호'가

사랑이 동생을 갖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추블리네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가 둘째 아이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앞서 야노시호는 방송을 통해 둘째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소망을 여러번 말했었는데 추블리네 가족이 함께 떠난 제주도에서는 돌하르방을 만지며 '아들을 갖고 싶다'라는 소망을 빌었던 적도 있었고 또 몽골로 떠난 추블리네는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던 몽골 소년을 보고는 눈물을 흘리면서 "남자 아이를 갖고 싶다"라고 말하며 둘째를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지속적으로 추사랑의 동생을 가지고 싶다고 말했는데 무슨 이유로 둘째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야노시호가 둘째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보였던 것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아이에 대한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추사랑을 낳기 전 이미 유산을 경험했던 적이 있으며 사랑이를 낳은 이후에도 둘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아기 시술을 진행했지만 두 번이나 체외 수정으로 유산하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결국 야노시호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둘째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


"아기를 가지고 싶어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고 합니다.


덧붙여 "지금은 일과 운동에 집중하려고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그동안 아이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이런 결정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이 안타깝네요.


간절히 원한다면 기적 같은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추블리네 가족은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 보이니 어떤 결정을 하든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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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지 않는 아들 때문에

특수한 '어플'을 개발한 아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누군가에게 연락을 할 때마다 상대방이 응답하지 않는다면 화가 나는데 이런 상황이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 벌어진다면 오히려 화보다는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한 아이의 아버지가 특수한 어플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영국 런던 출신의 45살 '닉 허버트'는 몇 년 전 13살이었던 아들 '벤'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연락을 받지 않는 아들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직접 나서서 아들이 연락을 받을 수밖에 없는 어플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드디어 'ReplyASAP'라는 앱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이 앱은 발신자에게 전화나 메시지 등 연락이 오면 스마트폰의 화면을 제어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수신자가 발신자에게 응답할 때까지 화면을 멈춰버린다고 합니다.


즉, 스마트폰은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서 연락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이 어플은 상대방이 메시지를 확인했는지 안 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연락이 늦어지면 스마트폰에서 경고음이 울리도록 설정되었다고 합니다.


닉은 이 어플을 소개하며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들을 위해 개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는데 현재 이 어플은 부모들에게는 환영받고 있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아이들을 지나치게 구속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고 있고 또 아이들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어플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이런 논란이 일어날 만큼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자식들이 연락을 받지 않는 것에 대해 큰 걱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부모님의 연락은 꼭 받아서 걱정 끼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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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내의 얼굴을 확인한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해외에서 있었던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덴버에 살고 있는 '진 퍼디'로 그는 16년 전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스타르가르트라는 희귀병은 주로 어린 연령대에 발생하는 병으로 시력이 서서히 저하되는 것인데 진 퍼디의 경우 중앙에 있는 사물은 아예 보지 못하고 가장자리만 조금 볼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는 남은 시력으로 근근이 일상생활을 이어왔고 우연히 '조이 크리스티나'를 만나 결혼을 할 수 있었지만 그는 아내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고 곧이어 태어난 아들의 얼굴 또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진은 평생 단 한 번 뿐만이라도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는데 조이는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미국의 토크쇼 프로그램인 '레이첼 레이쇼'에 편지를 남겼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과거 레이첼 레이쇼에서 남편과 같은 희귀질환을 가진 여성이 출연해 도움을 받았기 때문인데 결국 그녀가 보낸 편지에 레이첼 레이쇼는 응답했고 진과 조이를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쇼에 출연한 진은 전문가들이 만든 특수 안경 '이사이트'를 쓰고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바라봤는데 잠시 말을 잃고 가만히 있던 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우와 정말 예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평소엔 퍼즐 조각처럼 떨어진 모습만 보다가 처음으로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본다"며 "이 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하면서 울먹거렸고 그런 남편을 보고 감동한 조이 역시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이어서 진은 방청석에 앉아있던 부모님의 얼굴을 보며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런 진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은 것인지 특수 안경을 만든 '이사이트 코퍼레이션' 측은 그에게 '이사이트' 안경을 선물로 주었다고 합니다.


이 특수 안경의 가격은 약 1725만원짜리의 안경이지만 진에게는 안경의 가격보다 가족의 얼굴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기쁨이 더욱 컸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특수 안경을 통해 사랑스런 아내와 성장하는 아들을 오랫동안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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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일산 지역 '휠체어 괴담'의 진실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일산아지매'라는 일산 지역 커뮤니티에 '아들이 주엽역에서 당한 일'이라며 오싹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는 학생인 자신의 아들이 주엽역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중 휠체어를 타고 있는 아저씨가 도움을 요청해 흔쾌히 도와줬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저씨의 휠체어를 끌며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는데 가는 길이 점점 한적한 골목길로 향했고 아저씨는 어느 건물 안으로 들어가 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이상한 생각이 든 아들은 화장실을 가야 한다는 핑계를 대고 그 자리에서 도망쳤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휠체어에 타고 있던 아저씨가 아들이 도망치자 벌떡 일어나서는 스스로 휠체어를 끌고 간 것으로 이 글을 쓴 글쓴이는 아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듣고 소름이 돋았다며 카페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휠체어 아저씨가 학생들을 유괴하려고 저런 짓을 벌인다고 생각했고 이는 곧 '휠체어 괴담'이 되어 온라인상에 퍼지게 되었으며 포털사이트에도 상위권에 오르면서 많은 분들이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휠체어 아저씨를 두려워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 주엽역 근처의 CCTV를 확인해보고 글쓴이의 아들을 만나 면담을 하자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이 알려졌습니다.


바로 이 '휠체어 괴담'은 말 그대로 괴소문이며 실제로는 있었던 일이 아니었던 것으로 글쓴이의 아들은 주엽역 근처에서 장애인의 휠체어를 밀어준 적이 있지만 작년 10월의 일이었고 글에 담겨있던 내용의 사건은 없었으며 학생이라고 표현된 글과는 달리 20대 후반의 직장인이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허위로 작성된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안심하셔도 된다고 밝히자 네티즌들은 허위 글을 올린 글쓴이에게 분노했는데 글쓴이는 자신이 쓴 글을 삭제하고는 날씨가 덥다며 화채를 먹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어 휠체어의 대한 해명글을 올리라고 수많은 댓글을 달았고 결국 글쓴이는 '주엽 휠체어 사건 답변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는데 글쓴이는 경찰이 수사를 진행할 때까지만 해도 글을 올렸던 것처럼 생각하고 있었지만 경찰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들과 나눈 대화에서 착각한 것을 깨달았고 자신도 충격을 받았다며 너무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는데 자신의 아들처럼 다른 사람의 자식들도 이런 일을 겪지 말라는 생각으로 글을 올렸다고합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제각각인데 자식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올렸다는 말에 공감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 관심을 받기 위해 올린 글이 아니냐며 정신병자 취급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유가 어쨌든 사건이 진실이 아니라는 점은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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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의 초등학생 아들 집단 폭행 사건?

재벌 그룹 손자와 윤손하의 아들이 함께 피해자를 폭행?

폭행이냐? 장난이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한 사립 초등학교 수련회에서 집단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폭행이냐? 장난이냐?

수련회를 다녀온 한 명의 초등학생이 병원에서 '횡문근융해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 횡문근융해증이란 근육 손상으로 인해 나타나는 병으로 독성 세포가 신장 기능을 마비시켜 신부전증 등 합병증까지 발생시킬 수 있는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오줌 색이 커피색이거나 극심한 근육 손상으로 인해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며 사망률이 무려 20~30%에 이른다.


하지만 이러한 병이 생기게 되는 원인은 '외상성'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는 외부적 타격이란 뜻으로 즉 누구에게 맞아서 발생한 병이었다.


사실 이 아이는 초등학교 수련회에서 집단으로 학생들에게 맞았다고 주장하는데 아이와 아이의 엄마는 4명의 아이가 피해 아동을 담요로 가리고 깔아뭉개며 2명의 아이는 야구방망이와 나무 막대기를 휘둘렀고 한 명은 무릎으로 폭행했다고 주장한다.


또 아이가 목이 마르다고 하자 바나나 우유 용기에 든 물비누를 우유라고 속여 강제로 먹였는데 이런 사건에 대해 학교폭력위원회에서는 가해 아동들에게 '조치 없음' 처분을 내리며 고의 폭행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는데 이 처분에 대해서도 고위층이 압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한다.



사실 한 명의 피해 아동을 폭행한 가해 아동그룹 4명 중 1명은 모 재벌회사의 손자이며 또 다른 1명은 탤런트 윤손하의 아들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런 폭행 논란이 일어나자 탤런트 윤손하는 방송에서 피해 부모의 진술만 너무 일방적으로 다루고 있다며 억울한 입장을 보였는데 담요 안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에는 친구들끼리 장난을 치던 상황으로 담요 위에서 누른 건 몇 초밖에 되지 않았으며 야구방망이도 흔히 알고 있는 운동용이 아닌 스티로폼으로 감싸진 플라스틱 방망이라고 설명했고 바나나 우유 모양의 물비누를 강제로 먹인 것에 대해서도 살짝 맛을 보다 뱉은 일이 전부이지 먹지 않았다며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피해자가 진술한 압력 행사 의혹도 사실무근이라 말하며 직접 피해자 부모를 만나 눈물로 사죄했고 필요한 조치도 약속했지만 피해자 쪽에서는 쉽게 받아들여주지 않았고 유명인이라는 특수한 직업으로 압력을 행사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장난이라도 한 명의 아이를 괴롭힌 것은 분명한 죄이다.


하지만 있지도 않은 사실을 부풀려 말했다면 피해자 역시 거짓의 죄를 짓고있는 것이다.


누구의 진술이 맞는지 아직 알 수는 없지만 하루빨리 해결되어서 피해를 입은 아이가 회복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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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아들 김한솔

'천리마 민방위 동영상'

논란





안녕하세요~

유튜버 랭킹 TOP 7 입니다.







피살된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로 추정되는 인물이

유튜브에 등장했습니다.


김한솔로 추정되는 한 인물은

'천리마 민방위'에서 게시된 'KHS Video'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에서

자신의 여권사진을 보여주면 자신을 신분을 증명했지만

모자이크 처리되어 이름은 확인 할 수 없습니다.


그는 담담한 어조로 얼마전 자신의 아버지가 피살됐고

현재 어머니, 누이와 함께 안전한 곳에 대피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영상은 누가 촬영했는가?





이 영상을 촬영한 것은

북한 주민의 탈북을 돕고 있는

'천리마 민방위'라는 단체로


그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북조선 사람들에게

탈출을 원하거나 정보를 나누고 싶은 분

자기들이 지켜준다 말하고

어느 나라에 계시던지 가시고 싶은 곳으로 안전히 보내드리며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천리마 민방위 측은 지난달 김정남 피살 이후

그 가족에게서 도움을 요청해 왔고

그들을 만나 안전한 곳으로

직접 이동시켜 드렸다고 전했고

김정남 가족의 현재의 행방이나 탈출 과정에 대한 사항은

이 이상 공개하지 않는다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영상의 진위 여부와 함께

천리마 민방위에 대해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

그는 누구인가?





1995년 평양에서 태어난 김한솔은

마카오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르아브르 캠퍼스에서 학업을 이수하고

영국 옥스퍼드대 대학원에 합격했습니다.





김정남의 장남이자, 김정은의 이북조카인 김한솔은

김일성가의 장손으로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독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맏아들 김한솔의 신변에도

이상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다음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김한솔은 북한의 테러 위협을 피하기 위해

영국 옥스퍼드대 대학원 진학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지고있습니다.



김한솔씨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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