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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해체?

민의 계약 해지 + 수지 왕따설 논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대표곡 'Bad Girl, Good Girl'로 데뷔한 미쓰에이가 최근 해체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쓰에이는 처음 데뷔할 당시 특색있는 음악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노래보다는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부각되면서 '미쓰에이 = 수지'라는 이미지로 알려져왔는데 그런 미쓰에이가 지난 2015년 이후 그룹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고 2016년에는 미쓰에이의 멤버 지아가 계약만료로 JYP를 떠났으며 또 2017년 11월 9일 미쓰에이의 멤버 민 역시 재계약을 맺지 않고 JYP를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미쓰에이의 활동에는 적신호가 켜졌다고 합니다.


JYP 측은 아직까지 미쓰에이의 향후 활동 방식이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고 이에 네티즌들은 사실상 미쓰에이가 해체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또 미쓰에이 멤버들이 JYP를 떠나는것에 대해 멤버들간의 불화설 때문이 아니냐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수지 왕따설


일명 '수지 왕따설'이라 불리게 된 이 사건은 지난 2015년 2월 미쓰에이의 멤버였던 지아의 생일 파티에서 시작되었는데 당시 지아의 생일파티에는 소녀시대를 포함한 동료 걸그룹 연예인들이 참석했지만 같은 멤버였던 수지는 참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왕따설이 시작되었고 또 수지가 다른 멤버들과 SNS에서 팔로우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왕따설의 불을 지피기도 했었는데 실제로 그룹 내에서 불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이런 왕따설이 일어난 이유는 독보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수지의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사실상 수지 왕따설을 만들어낸 것은 그녀들을 좋아했던 일부 팬들이 주장한 것으로 다른 멤버들보다 수지가 잘 나가게 되자 멤버들이 수지를 시샘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으로부터 시작했으며 결국 미쓰에이가 활동하며 함께 해온 수만 가지 행동 중 몇 가지의 행동으로 왕따설을 만들어버렸다고 합니다.


미쓰에이 멤버들이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남을 사람은 남는 것이고 떠날 사람은 떠나는 것이기 때문인데 미쓰에이를 떠나더라도 모두 각자의 길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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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태민을 울게 만든

연예인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연예인으로 데뷔했지만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연예인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더유닛'으로 시청자들은 더유닛을 통해 아이돌 멤버의 구성원이 될 유닛을 선택해 걸그룹 'UNIT G' 9명과 보이그룹 'UNIT B' 9명을 뽑는 것으로 'Mnet'의 '프로듀스 101'과 비슷한 느낌의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더유닛에는 참가자들을 케어해줄 6명의 선배도 등장하는데 더유닛에 등장하는 선배들은 비와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연예인들이 등장했고 이중 현아와 태민은 더유닛에 참가한 연예인을 보고 눈물을 보였다고 하는데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현아의 눈물


현아는 한 연예인의 등장에 눈물을 보였는데 그 연예인은 바로 2008년에 발라드로 데뷔한 JOO였습니다.


JOO는 과거 현아와 함께 '원더걸스'를 준비했던 연습생 동기로 현아와 JOO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꿈을 키워왔던 사이였는데 그녀는 원더걸스를 볼 때마다 "현아 옆자리에 자신이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합니다.


아이돌을 꿈꿔왔던 JOO는 더유닛에 참가하는 것에 고민을 많이 했지만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기회조차 얻을 수 없을 것 같아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맨발로 자신만의 무대를 펼쳤는데 현아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같은 꿈을 꿨던 그녀의 모습에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태민의 눈물


태민 역시 참가자를 보고 눈물을 보였는데 태민을 울린 참가자는 그룹 '핫샷'의 멤버 '김티모테오'로 어릴적부터 태민과 친구 사이였고 그는 "제일 친한 친구가 비 선배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라며 자신은 "그 친구가 비 선배님 춤을 추는 것을 보고 가수의 꿈을 꿨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김티모테오는 핫샷을 알리기 위해 참가했다며 참가 동기를 밝혔고 자신이 힘들 때 잘해준 친구가 태민이라며 나중에 그 빚을 갚는 것이 목표라는 말도 이어서 했습니다.


이후 김티모테오는 같은 핫샷의 멤버 고호정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고 관객들로부터 슈퍼부트를 받으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되었는데 태민은 "친구가 이 자리에서 인정받은것 같아서 너무 멋있고 뿌듯하다"며 우정의 눈물을 보였습니다.


현재 더유닛에는 JOO와 김티모테오를 포함한 많은 연예인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또 몇몇 연예인들은 두각을 나타내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데 잊혀지고있던 연예인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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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에서

작가로 데뷔한 AOA 민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AOA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권민아가 최근 또 다른 직업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권의 책 사진을 공개했는데 '별은 밤에도 길을 잃지 않는다'라는 이 책은 바로 민아가 직접 쓴 책이라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취미로 음악 듣기와 영화 보기 또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그 무엇보다도 책을 읽는 것을 가장 좋아했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막막하고 외로울 때 책을 읽고 문장을 쓰면서 용기를 얻었다고 하는데 결국 그녀는 평범한 청년 권민아로서 자신과 같이 막막하고 외로운 기분이 드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소중한 글들을 적어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 글을 남겼다니 ㅎㅎ


그녀는 현재 '별밤길'이라는 책을 쓰며 AOA의 멤버로, 연기자로, 또 다른 무언가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민아가 작가로 데뷔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같은 멤버 설현 역시 "권작가 축하해"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의 글을 남기고 있는데 권민아의 책 '별밤길'은 11월 1일 출간 예정이며 현재는 예약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그녀와 같은 고민을 겪고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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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공개된

여자친구 소원의 몸무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이 실수로 몸무게를 공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프로필에 공개된 키는 172cm로 여자친구 내에서도 장신으로 유명하지만 다리길이만 105cm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었는데 최근 소원의 키를 의심하는 팬이 생기자 그녀가 직접 자신의 키를 찍어 SNS에 올렸습니다.


소원은 몸무게를 가린 채 172.3cm라는 키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키 의심한 사람 다 나와!!"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소원의 몸무게를 알 수 있었다고 하는데 몸무게를 가린 사진을 보고 어떻게 몸무게를 알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가려진 몸무게 아래에 있던 BMI 수치 때문이었는데 비만도를 뜻하는 BMI는


키와 키를 곱한 뒤 이 값을 체중에 나누면 나오는 것으로 구독자분들을 위해 대신 계산해보면 17.1% = 몸무게 ÷ 172.3 × 172.3 그러니깐 몸무게 = 17.1% X 172.3 X 172.3으로 약 50.8Kg이라는 값이 나옵니다.



결국 소원은 의도치 않게 50.8Kg이라는 몸무게가 공개되었는데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이라니 큰 키에 비해 전혀 굴욕 없는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부분은 소원의 BMI가 17.1%인 것으로 이 수치는 저체중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아이돌이라는 직업상 체중관리가 필수이긴 하지만 무리한 체중관리는 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니 건강을 챙기며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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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의 팬들이

산이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4일 안산 호수공원에서는 한국과 베트남의 25주년 수교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가 만들어졌고 이곳에는 아이린과 산이가 참석해 축제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핫팩을 손에 쥐고 있던 아이린은 중간중간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고 있었는데 그 순간 갑자기 산이가 아이린의 어깨에 팔을 올리며 팬들에게 혀를 내미는 돌발행동을 보였습니다.


산이의 돌발행동에 순간 아이린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지만 금세 두 사람은 환한 웃음을 보이며 축제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지만 산이의 돌발행동에 레드벨벳의 팬들은 산이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데 팬들은 산이에게


"무례하다"


"아이린 어깨에 팔을 올려서 아이린이 깜짝 놀란 것 봤냐?"


"레베럽들에게 메롱 한 것도 사과해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산이의 SNS에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그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고 있는데 심지어는 공개된 자리에서 상대방의 동의 없이 신체를 접촉한 것은 성추행이라는 표현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산이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물론 산이의 행동이 악의 없는 장난이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난의 대상이 되는 입장에서 상처를 받았다면 문제가 되는 것인데 레드벨벳의 팬들 입장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몸에 터치를 한 행동과 혀를 내밀며 '메롱'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팬들을 농락하는 행동이라며 불쾌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장난이었더라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사과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산이의 돌발행동 이후에도 두 사람은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일부 영상에서는 산이의 돌발행동과 아이린이 깜짝 놀라는 표정을 부각시켜 보여주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는데 산이 입장에서는 어색한 자리를 풀어보기 위해 벌인 행동이 아니었을까요?


하지만 산이는 본인의 행동에 대해 일어난 논란인 만큼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해야 할 부분은 확실히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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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김소혜, 최유정의 파자마 파티 술병의 진실!

하지만 진실보다 더 큰 문제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소녀들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고 합니다.



최근 전소미는 최유정의 집에서 김소혜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즐기며 즐거운 날의 모습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공개했고 이후 이날의 사진과 영상을 SNS에 올리며


"당신들과 함께 휴일을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전소미가 올린 사진을 보고 한가지 의혹을 제기했는데 네티즌들은 우측 하단에 있는 술병을 지적하며


"2001년생인 전소미와 1999년생인 김소혜, 최유정 모두 미성년자인데 술을 먹은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이런 지적이 올라오자 세명이서 함께 찍은 다른 사진에서도 술병이 발견되었는데 논란이 일어나자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을 삭제했지만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있는 그녀들에 대한 논란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이 여전히 의혹을 품고 있자 최유정 측에서는 술을 먹은 것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는데 당시 현장에는 최유정의 부모님과 친척분들이 다 함께 있었고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진의 술병은 어른들이 마신 것이며 세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았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런 공식적인 입장에도 네티즌들의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세 사람이 술을 먹은 것에 대한 진실보다는 이를 바라본 사람들의 인식에 있었습니다.


그녀들을 아껴주고 있는 일부 팬들은  세 사람을 옹호하는 팬들은


"술 먹고 사람 팬 것도 아니고 요즘 애들중에 술 안 먹는 사람도 있냐?"라고 말하면서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니들은 미성년자 때 먹었으면서 왜 세 사람한테 트집 잡고 난리냐?"


"일을 크게 만들지 말아라"라고 댓글을 남기면서 그녀들을 옹호하고 있는데 물론 그녀들이 술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우리는 알 수는 없습니다.


최유정 측의 말대로 어른들이 마신 술병 앞에서 그녀들이 영상과 사진을 찍은게 사실일 수도 있죠 하지만 그녀들을 옹호하며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인식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술 앞에는 장사가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른들이 먹더라도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그런데 이런 술을 미성년자가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물론 미성년자가 술을 먹는다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이 말세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것은 지키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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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스마트폰에 붙어있는

빨간 스티커의 의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연예인들과 시민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캠페인이 있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빨간색 원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지난 9월 15일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인 'LOUD'와 경찰이 공동으로 기획한 '빨간원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빨간원 스티커?


왜 경찰은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한 것이었을까요?


빨간원 프로젝트가 기획된 배경에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리벤지 포르노'를 포함한 수많은 몰카 문제로 시작되었는데 빨간원 스티커를 카메라에 부착하면서 일상에 숨겨진 카메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변인들에게 경고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었으며 또 "나는 보지 않겠습니다!"라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불법 몰카에 대한 근절의 의미로는 상당히 좋은 캠페인이었지만 시민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뿐더러 캠페인을 알게 되었더라도



"몰카를 찍지 말라는 캠페인인가?"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는 거랑 보지 않겠다는 거랑 무슨 상관?"


"뭘 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나만 이해 안 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빨간원 프로젝트를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한가지 방법을 선택했는데 바로 연예인들의 협조를 얻어 캠페인을 확산시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수많은 연예인들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직접 스마트폰에 스티커를 부착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이에 따라 시민들도 빨간원 스티커를 구한 뒤 인증샷을 올리며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발달과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몰카...


여러분도 몰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빨간원 스티커는 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서 민원실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하며 현재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기면 소정의 상품도 드린다고 하니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는 아래에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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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오디션에서 준결승에 진출해

화제가 된 CG 여고생 소녀 '사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일본의 여고생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사야'로 그래픽 아티스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유카 이시카와'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앳된 외모와 깔끔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사야가 인기를 얻고 있던 이유가 꼭 외모 때문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2015년도에 만들어진 CG 그래픽 소녀로 피부 질감과 얼굴에 난 점 그리고 섬세한 머리카락까지 실제 소녀와 비슷하게 제작되었는데 이미지로만 남아있던 사야는 시간이 흘러 영상 속 움직이는 소녀로 진화했고 최근에는 일본의 최대 출판사인 '고단샤'가 주최하는 아이돌 오디션 'Miss iD'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사야는 오디션에 참가하며 여러 가지 색의 체크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자신을 17살이라고 밝히며 풋풋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녀는 자신이 영원히 17살일 것이라며 이제 막 태어났고 세상의 이것저것을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한 사야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고퀄리티의 모습을 보고 사람과 구분되지 않는다며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아이돌 오디션에 인간이 아닌 CG 캐릭터가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과 CG 캐릭터가 경합하는 대회가 되어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야는 이 대회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한 상태라고 하며 최종 후보는 10월 중순에 가려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CG 그래픽 소녀 사야는 인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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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1시간 동안 엉엉 울었던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자칭 '우주대스타'로 불리고 있는 김희철이 최근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며칠 전에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녹화를 진행했는데 함께 녹화를 진행하던 연예인들이 그가 선글라스를 낀 이유를 궁금해하자 김희철은 한 시간 동안이나 울었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끼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방송을 녹화하기 전 말 못할 고통을 겪게 되었다고 하는데 김희철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사실 김희철은 지난 2006년에 같은 멤버 동해의 아버지 빈소를 다녀오다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는데 이 사고로 그는 왼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결국 수술을 통해 철심을 7개나 박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부상도 부상이지만 교통사고의 경우 후유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정신적인 고통도 함께 겪었는데 김희철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잠도 못 자고 다리도 제대로 못 구부린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었습니다.



결국 김희철은 이런 왼쪽 다리의 고통 때문에 눈물을 보였다고 하는데 2006년에 발생한 사고의 고통이 왜 갑자기 재발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슈퍼주니어는 한 달 뒤에 컴백을 앞두고 있었는데 김희철은 컴백을 준비하기 위해 안무 연습을 진행한 뒤 집으로 돌아갔고 결국 안무 연습으로 왼쪽 다리에 무리가 가서 통증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김희철은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큰 고통이 찾아왔고 집에 혼자서 가만히 앉아있던 김희철은 알 수 없는 두려움에 결국 1시간 동안 엉엉 울었다고 합니다.


항상 TV 속에서 밝은 모습만 보여주던 김희철이 이런 아픔을 겪고 있었다니...


그의 팬들은 슈퍼주니어가 컴백하는 것을 원하기도 하지만 아픈 모습으로 컴백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테니 무리하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컴백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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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때문에

왕따를 당했었다고 고백한 강다니엘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보이 그룹 '워너원'으로 사랑받고 있는 '강다니엘'이 어린 시절에 겪었던 상처를 고백했다고 합니다.



워너원은 지난 4일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외모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의 주인공이 등장했고 그녀는 언니보다 뛰어나지 않은 자신의 외모 때문에 항상 비교당한다며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때 그녀의 고민을 듣고 있던 강다니엘이 입을 열었는데 "나도 어렸을 때 "왕따를 당했던 적이 있었다", "내 외모가 좀 그래가지고... 초등학교 때 심하게 당했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현재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강다니엘이 이런 고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는데 강다니엘은 어릴 적 외모가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아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다니엘은 그때마다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려고 노력했는데 강다니엘은 "내가 너보다 못생겼지만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해"라고 생각하면서 자존감을 키워나갔다며 외모 때문에 고민하던 사연의 주인공에게 "결국 자존감은 나한테서 나오는 것 같다"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강다니엘이 외모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는 말이 상상도 되지 않지만 왜 사람들은 남의 외모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일까요?


외모보다 중요한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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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너원팬 2017.09.20 17:25 신고

  2. ❤워너블❤ 2017.10.18 19:57 신고

    퍼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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