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애니메이션 영화 Up 처럼

풍선을 타고 여행을 떠난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2009년 픽사와 디즈니가 함께 작업한 애니메이션 Up을 알고 계시나요?



이 영화는 '페드릭슨' 할아버지가 그의 아내 '엘리'와 함께 여러가지 꿈을 키워왔지만 엘리는 꿈을 이루기도 전에 생을 마감하게 되었고 페드릭슨은 그런 아내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직업이기도 했던 헬륨풍선을 이용해



자신이 살고 있던 집에 수만 개의 풍선을 매단 뒤 여행을 떠나는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흥행 보증수표였던 픽사와 디즈니가 만든 작품답게 영화는 흥했고 2년 뒤인 2011년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의 'How hard can it be'라는 프로그램에서 Up의 명장면 중에 하나인 집에 풍선을 달고 떠나는 모습을 재연했는데 원작과 흡사한 집 모양을 제작한 뒤 영화에서 등장했던 수만 개의 작은 풍선과는 달리



300여 개의 큰 헬륨풍선을 사용하여 명장면을 재연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몇년 뒤인 최근에 헬륨풍선만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겠다는 남성이 등장했는데



영국 브리스톨 출신의 '톰 모건'은 100개의 헬륨풍선과 캠핑 의자만을 이용해 남아프리카 공화국 상공을 비행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위험하다며 미친 짓이라고 말했는데 톰은 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계획을 실행했고 결국 헬륨풍선을 이용하여 남아프리카 공화국 상공을 비행하는데 성공했는데 그 길이만 무려 24Km였다고 합니다.



물론 톰이 이 계획을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고난이 있었는데 최악의 기상조건으로 계획을 취소해야 할 때도 있었으며 풍선이 터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했고 또 헬륨풍선으로 너무 높게 올라가 버리면 스스로 풍선을 하나씩 끊어버려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톰은 상공 2.4Km 지점까지 도달했다고 하는데 그는 이번 경험을 통해 "두려움과 흥분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 이것과 비슷한 정신 나간 도전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이번 비행이 최고였다"라는 소감을 말했다고 합니다.


상공 2.4Km라니...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한데 한편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은 도전에 성공한 것만으로도 희열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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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애니메이션 '지구용사 벡터맨'

악당 메두사의 최근 모습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과거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던 애니메이션 '지구용사 벡터맨'을 아시나요?



지난 1998년 KBS에서 방송된 벡터맨은 히어로인 타이거와 이글 그리고 베어가 등장해 악당과 싸우는 이야기를 그려나가는데 당시 벡터맨에는 기태영, 김성수, 함재희, 김혁, 엄지원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했지만 이들 중 히어로 역을 맡은 배우가 아닌 지구 정복 총사령관인 악당 '메두사'역을 맡았던 배우가 현재는 과거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메두사 역을 연기했던 배우는 박미경으로 늘 짙푸른 화장과 날카로운 눈매로 무시무시한 연기를 펼치며 어린 시청자들을 꽤나 울리기도 했고 분노하게 만들기도 했는데 그녀는 벡터맨이 종영된 이후 연기자의 길을 계속 가야 할지 고민하다가 스스로 연기에는 끼가 없다고 판단해 재학중이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로 돌아와 학업에 열중했고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하던 중 어린 시절 한약을 먹고 아픈 몸이 나았던 기억이 떠올랐는데 결국 그녀는 한의사가 되기 위해 재수학원까지 등록하며 학업에 몰두했고 2003년 상지대 한의대에 합격한 뒤 6년간 한의학에 몰두한 끝에 드디어 한의사 면허증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한의사가 된 이후에도 연기자로 활동했을 만큼 뛰어난 외모로 '미녀 한의사'라고 불리며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박미경은 자신의 과거가 화제가 되고 있자 직접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이를 기념하고 있는데 그녀는 "연기는 좋은 경험이었다"며 "지금은 국민 한의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미경의 과거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메두사였는지 정말 몰랐다며 "벡터맨에서 공주보다 메두사가 더 예뻤던 기억이 난다"라는 반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진로를 선택하는 것보다 진로를 변경하는 것이 더 힘든 결정인데 그녀는 연기자에서 한의사로 진로를 바꾸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을 괴롭히는 악당 메두사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한의사로 돌아온 박미경 건강에 좋은 정보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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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웍스의 대표 애니메이션

'슈렉'

실제 모델의 정체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랭킹 TOP 7 입니다.







슈렉은 드림웍스의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늪지대에서 살아가는 흉층한 외모를 가진

녹색 괴물 오우거가 주인공이며

여러 동화속의 왕자님들과는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런 녹색 괴물인 슈렉을 닮은

남자의 등장으로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큰 얼굴과 큰 턱, 큰 코, 큰 귀, 큰 손가락

그리고 우스꽝 스러운 표정까지 닮은





이남자의 이름은 '모리스 티에'로

녹색 피부만 빼고는 모든것이 슈렉과 닮아있습니다.



'모리스 티에'의 원래 모습은

이러지 않았습니다.





어렸을적 모습은 잘생기고 여리여리해 보이는

훈남스타일이었지만

17살때 성장호르몬의 과잉분비로

뼈가 거대하게 자라는 '말단비대증'에 걸리게되었습니다.


말단비대증은 말 그대로 인체의 말단 부뷔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만성 질환으로

턱, 코, 귀, 손가락, 발가락등이 비대해 지면서

슈렉의 모습으로 변하게 된것입니다.





모리스는 1930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매우 총명한 아이였습니다.


어린시절부터 16개 언어를 구사할 수 있었고

시와 영화 산업에 관심이 많았던 전도유망한 청년이였습니다.

그의 꿈은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말단비대증에 걸리면서 그의 꿈이 좌절되었습니다.


외모가 흉악하게 변하게 되자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공부해 엔지니어가 되었고

프랑스 해군에서 복무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1937년 모리스는 '칼'이라는 사람을 만나고

그의 인생은 180도 변하게되었습니다.


'칼'의 직업은 레슬링 선수로 모리스의 잠재능력을 알아보았고

그에게 같이 레슬링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둘은 함께 파리로 가서 훈련을 시작하였고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프로 레슬러로 입문하면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프랑스 천사'라는 예명으로 시합에 참가하였고

무려 19개월동안 무패행진을 벌였고

월드챔피언쉽에서

여러번 우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기세는

오래가지 못하였습니다.


1945년 모리스는 말단비대증의 영향으로

운동능력이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고

1953년에는 프로 레슬러로서의 자질을 잃게 되고

마지막 시합에서 패배한 후 결국 은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후 모리스는

심장병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활동 당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슈렉 레슬러'의 이면에는 질병의 고통과

타국에서의 외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모리스가 애니메이션 슈렉의

실제 모습이라고 화제가 되고 있지만

슈렉을 만든 드림웍스 측에서는

아직까지 정확한 답변을 주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모리스는

슈렉의 실제 모델이었을까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랭킹TOP7'을 검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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