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아이돌 오디션에서 준결승에 진출해

화제가 된 CG 여고생 소녀 '사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일본의 여고생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사야'로 그래픽 아티스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유카 이시카와'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앳된 외모와 깔끔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사야가 인기를 얻고 있던 이유가 꼭 외모 때문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2015년도에 만들어진 CG 그래픽 소녀로 피부 질감과 얼굴에 난 점 그리고 섬세한 머리카락까지 실제 소녀와 비슷하게 제작되었는데 이미지로만 남아있던 사야는 시간이 흘러 영상 속 움직이는 소녀로 진화했고 최근에는 일본의 최대 출판사인 '고단샤'가 주최하는 아이돌 오디션 'Miss iD'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사야는 오디션에 참가하며 여러 가지 색의 체크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자신을 17살이라고 밝히며 풋풋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녀는 자신이 영원히 17살일 것이라며 이제 막 태어났고 세상의 이것저것을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한 사야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고퀄리티의 모습을 보고 사람과 구분되지 않는다며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아이돌 오디션에 인간이 아닌 CG 캐릭터가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과 CG 캐릭터가 경합하는 대회가 되어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야는 이 대회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한 상태라고 하며 최종 후보는 10월 중순에 가려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CG 그래픽 소녀 사야는 인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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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를 올리고 허벅지에?

20명의 여고생을 성추행 한 체육교사!

전북 부안의 어느 여자 고등학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고등학교 체육교사가 여자 고등학생을 상대로 성추행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다.


'사랑해'

전북 부안에 있는 여자고등학교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벌어졌다.


바로 체육교사가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체육교사를 신고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주장에 따르면 체육교사가 수업 도중 자세를 교정해주겠다는 핑계로 신체를 과도하게 접촉했다고 말하며 또 여고생이 입고 있던 치마를 올린 뒤 허벅지에 '사랑해'라고 적었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어느 여고생은 "선생님의 어딘가가 제 뒤랑 닿았다"며 당황스러웠다고 말했고 한 여고생은 방과 후에 "나랑 사귀자"라는 문자메시지까지 받았다고 한다.


학생들은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제보를 받기 위해 SNS를 개설했는데 SNS가 개설된 지 하루 만에 수십여 건의 제보가 올라왔다.


SNS를 통해 알려진 내용들로는 혼자 교실에 앉아 있으면 들어와서 양손으로 허벅지를 눌렀고 복도에서 만나면 포옹하면서 "사랑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런 제보들로 체육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한 여고생은 총 20여 명으로 밝혀졌는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체육교사는 지난 6일부터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는 이런 성추행 논란에 대해 아이들과 좀 더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랬다며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지만 이미 수많은 여고생들이 체육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제보했고 경찰은 제보하지 않은 학생들이 더 있을거라 생각해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성추행 사건은 이것으로 끝이었을까?


체육교사를 대상으로 만든 SNS에는 다른 제보들도 접수되었는데 바로 체육교사가 아닌 다른 교사들 또한 학생들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을 벌인 것으로 어느 교사는 수업 중 "자신의 와이프가 생리주기니 오늘 임신시키겠다"라고 서슴없이 말했고 또 다른 교사도 수업 중 여학생의 특정 신체 부위를 자주 만졌다고 제보했다.



또 체육교사가 성추행 말고 금품을 갈취했다는 제보도 올라왔는데 자신의 생일을 비롯한 각종 기념일에 학생들에게 선물을 요구했고 선물을 주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불이익을 줬다는 진술도 나왔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교사가 되었을까?


현재 전북교육청은 체육교사를 비롯한 다른 제보를 받은 교사들까지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빠른 시일 안에 감사팀을 구성한 뒤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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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작아 고민인 여고생

어마어마한 전효성에게 남긴 메시지

(어마어마한 그녀 + 작은 가슴이 고민인 여고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전효성

가요계에서 보기 드문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전효성은 요즘 물오른 외모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몸매로 많은 남성과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 과거에도 감출 수 없는 볼륨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속옷 광고 이후 과감해진 그녀는 SNL과 여러 방송을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였고 최근에는 전신 시스루 룩을 선보이며 레전드로 꼽히는 화보도 찍었다.


어마어마한 그녀

그런 전효성과 함께 샤워를 같이한 개그우먼의 발언이 화제가 되었는데 개그우먼 김영희는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함께 샤워할 때 주제도 모르고 자신이 먼저 탈의를 했다며 자신도 육덕으로는 밀리지 않지만 자기 옆에 뭔가 어마어마한게 있었다며 전효성을 가리켰다. 부끄러워하는 전효성은 같이 샤워하던 다른 멤버들도 어마어마했다고 말했지만 김영희는 "아니야"라고 딱 잘라 말하며 차오루는 별로였다고 말해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런 김영희의 발언으로 전효성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이 되자 과거 전효성이 여고생에게 남긴 메시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작은 가슴 여고생

작은 가슴이 콤플렉스라는 이 여고생은 전효성이 롤모델이라며 가슴을 키우는 운동을 많이 하고 성장에 필요한 음식들도 많이 먹었지만 전효성처럼 커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자신의 가슴이 작아서 놀림도 많이 받고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전효성에게 글을 남겼고 전효성은 "아직 어려서 덜 자란 게 아닐까?"라고 운을 띄우며 어린 나이에 무리한 운동보다는 자신이 '스타캐스트'에서 촬영했던 영상이 있다며 그걸 따라해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만약 이 여고생처럼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거나 전효성과 같은 몸매를 가지고 싶은 사람은 그녀가 했던 운동을 따라서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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