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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을 신고 싶었던 그녀...

결국 다리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패션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마리아 세라노'로 그녀는 남들이 쉽게 할 수 없는 결단을 내려 화제가 되고 있는데 사실 그녀의 어린 시절은 남들과는 다른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마리아는 '내반족'이라는 병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그녀가 앓고 있던 내반족은 왼쪽 발이 뒤틀리며 안쪽으로 휘어버리는 것으로 어린 시절에 교정과 수술로 회복이 가능했지만 마리아의 경우에는 상태가 심각해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다리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친구들에게 늘 놀림거리가 되었는데 한쪽 다리가 체중을 지탱하지 못하는 바람에 항상 기우뚱거리며 걷게 되었고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은 오리같이 걷는다며 마리아를 조롱했다고 합니다.


마리아의 어린 시절은 우울의 연속이었지만 그런 어린 시절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꿈 때문이었는데 사실 그녀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 늘 패션업계에서 일을 하고 싶어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패션업계에 종사하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하이힐을 신고 있었는데 기형적인 발로 인해 하이힐을 신을 수 없던 마리아는 그녀들의 모습을 너무나도 부러워했고 결국 하이힐을 신고 싶었던 그녀는 큰 결단을 내리게 되었는데 바로 자신의 불편했던 왼쪽 다리를 절단하고 그곳에 의족을 착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수술을 마친 마리아는 가족들에게 선물 받은 하이힐을 신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 그녀는 자신이 의족을 착용한 모습이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여성들이 하이힐을 신고 다니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내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하지만 드디어 나도 하이힐을 신고 당당히 걸을 수 있게 되었다"


"나도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성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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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셀카를 올린 여성이

비난받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호주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20만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던 인스타그램 스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Yiota Kouzoukas'로 당시 임신 6개월에 접어들고 있었는데 그녀는 이 소식을 팔로워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겨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셀카를 본 사람들은 그녀를 비난하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임신 6개월이지만 배가 부르지 않았다며 무리한 다이어트나 복근 운동으로 아이의 성장을 막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비난을 받게 되자 해명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결국 자신이 앓고 있었던 '자궁내막증'의 병력을 공개하며 자신의 자궁에는 경사가 있어 다른 사람과 조금 다르게 배가 불러온다고 해명했으며 또한 병원에서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여성 5명 중 1명은 자궁에 후방 경사가 있어 임신 초기에는 배가 상대적으로 부르지 않게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해명에도 네티즌들은 그녀의 주장을 무시하며 비난이 멈추지 않았는데 결국 Viota는 자신의 임신한 모습을 주 단위 사진으로 남긴 뒤 배가 부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가 이렇게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서자 네티즌들의 비난이 줄어들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일부 네티즌들은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Viota는 현재까지도 자신의 임신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임신했다는 사실을 축하해줘도 모자랄 판에 비난하고 있다니...


아무쪼록 남은 3~4개월 동안 잘 관리해서 이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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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강인 음주운전에 이어

이번에는 여자친구 폭행까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강인 폭행 사건



두 번의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강인이 이번에는 폭행 사건으로 또 한 번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7일 오전 4시 30분경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강인이 여성을 폭행하고 있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하는데 당시 폭행을 받고 있던 피해 여성은 강인의 여자친구로 알려졌으며 여자친구는 강인에게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기 때문에 입건되지 않고 훈방조치되었다고 합니다.


폭행 사건은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기 때문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이 불가능한 것으로 강인은 이번 사건에 대한 처벌은 받지 않았지만 이미 떨어질 데로 떨어진 그의 이미지는 더 이상 회복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는데 강인은 그동안 2번의 음주운전으로 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고 또 2009년에는 폭행 사건에 휘말린 적도 있었는데 지금까지 그와 관련된 모든 사건들은 술과 관련되어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동료 연예인들이 "강인은 술만 마시면 이중인격으로 변한다"며 "술을 끊어야 한다"라고 말했는데 팬들에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술을 끊길 바라며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도 확실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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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인생 대박 난 여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이 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대박 난 여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미국 뉴햄프셔 주에 있는 '플리머스 주립대학'에 다니고 있던 19세의 '아녹 야이'로 사진이 찍히기 전까지 그녀는 다른 학생들과 다르지 않은 그저 생화학을 전공하고 있던 평범한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지난 10월 22일 그녀는 워싱턴 D.C.에 있는 '하워드 대학'에서 열린 홈커밍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아녹은 검은색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한껏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홈커밍 파티에는 '스티븐 홀'이라는 사진작가도 참석하고 있었는데 스티븐은 하워드 대학 출신으로 후배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파티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아녹의 모습을 보고 넋을 잃고 말았다고 합니다.


결국 스티븐은 그녀에게 다가가 사진을 촬영 해도 되겠냐고 물었고 아녹은 그의 부탁을 흔쾌히 허락했는데 파티장을 배경으로 찍은 그녀의 사진은 인생샷이 되어버렸고 스티븐은 그녀에게 허락을 받은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아녹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함께 공개했다고 합니다.


당시 아녹은 "사진이 공개되면 팔로워수가 조금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사진 올리는 것을 허락했는데 생각보다 사진의 파급력은 어마어마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사진을 본 사람들은 아녹의 모습을 칭찬하며 4만 2천 여개의 좋아요를 눌렀고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도 팔로워를 눌렀는데 순식간에 아녹의 팔로워가 7만 7천 명이 넘어갔다고 합니다.


거기다 놀라운 것은 그녀의 사진을 보고 팔로우를 누른 팔로워들 중에는 모델 에이전시들도 있었는데 아녹은 이 사진 이후 10개 이상의 모델 회사에서 연락을 받게 되었고 이들 중 유명한 에이전시인 '넥스트 모델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아녹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하루아침에 유명인이 되었는데 그녀는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정말 깜짝 놀랐고 행복하다"라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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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한 의대생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고려대학교 페이스북에 올라온 가슴 먹먹한 이야기가 있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려대 의과대학 2학년에 재학중인 글쓴이는 "처음 제보해봐요. 어디라도 말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요, 들어주세요"라며 글을 시작했는데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의대생 앞에는 한 부부가 걸어가고 있었고 계단을 올라가던 아주머니가 갑자기 나무토막처럼 뻣뻣해지더니 앞으로 넘어졌다고 합니다.


깜짝 놀란 학생은 아주머니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달려가 아주머니의 몸을 돌려눕혔더니 얼굴은 피범벅이었고 숨도 쉬지 않았으며 의식도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학생은 곧바로 자신이 배운 지식을 이용해 아주머니를 살려야 한다며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배운대로 차근차근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아주머니의 남편은 119에 신고한 뒤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지고 왔으며 학생은 AED를 이용해 아주머니에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생의 노력에도 아주머니는 여전히 숨을 쉬지 않았다고 하는데 때마침 119 구조대원이 도착해 아주머니는 즉시 근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건 이후 아무런 소식도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었는데 얼마 전 낯선 번호로 학생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고 합니다.


학생은 전화를 받자마자 아주머니의 남편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전화기너머에서는 "학생 고마웠어요..."라는 말이 들려왔고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은 학생은 안 좋은 소식이라는 것을 직감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 사건 이후 의대생이었던 학생은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져 자책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는데 자신이 "소화기내과가 아닌 응급의학과였다면 결과가 바뀌지 않았을까?"라며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과 입학할 때의 가졌던 결심이 아무 소용 없었다면서 "저 같은 게 의사가 될 수 있는 건가요?"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는데 이런 학생의 글이 페이스북에 올라오자 많은 네티즌들은 그에게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은 잘하셨습니다!


당신만큼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가 세상에 몇 명이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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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여대생 무차별 폭행 논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JTBC에서 방영중인 '청춘시대2'는 외모부터 성격, 취향, 연애스타일 등 서로 다른 5명의 여대생들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 드라마로 젊은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주제를 다루며 많은 청춘들에게 사랑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11화에서 방영된 한 장면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데 문제가 되고 있는 장면은 한 괴인이 복수를 위해 셰어하우스로 침입하였고 여대생들을 밧줄로 묶은 뒤 과도를 꺼내들며 여대생들을 위협했는데 이 과정에서 괴한은 칼로 여대생의 목을 흉터 냈으며 또 머리채를 잡는 모습과 머리를 부딪히게 만드는 모습 등 너무나 폭력적인 장면들을 무려 20분동안이나 보여줬는데 이를 본 시청자들은 "꼭 이런 폭력적인 장면을 넣어야만 했냐"며 "드라마에서 나온 폭력씬은 누구를 위한 장면이었을까?"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극의 흐름상 필요한 내용일 수 있으니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보자라는 의견과 또 너무 폭력에만 중점을 두어 드라마를 평가하지 않길 바라며 이게 사회의 현실이라는 의견도 있었는데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남자 괴한의 무차별적인 폭행에 여대생들이 여자라는 이유로 무기력하게 당한 장면을 불쾌하다고 표현했으며 또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괴한을 신고하지 않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은 폭력을 저지르고도 괴한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은 것이라며 폭력 범죄를 미화했다는 목소리도 내고 있었습니다.



사실 청춘시대2는 15세 관람가로 청소년들도 볼 수 있는 드라마였는데 많은 시청자들은 극의 재미를 위해 여자들이 폭력적으로 이용당하는 모습은 옳지 못한 방식이었다고 비판했으며 현재 청춘시대 방송 홈페이지에는 지난 방송에 대한 비판의 글을 남기고 있는데 일부 시청자들은 드라마로 인해 마치 자신이 폭력 현장에 있던 것처럼 손과 온몸이 떨리는 등 신체마비 증세까지 왔다며 폭력장면을 여과없이 방송에 보낸 것을 고발하겠다는 의견까지 나왔는데 청춘시대에서 보여준 폭력적인 장면은 극의 흐름상 꼭 필요했던 장면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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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남 집에서 똥 싼

소개팅녀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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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영국 브리스톨에 사는 '리암 스미스'



 그는 소개팅 어플을 통해 한 여성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리암의 집에 들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소개팅녀가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들어갔고 잠시후 당황한 모습으로 화장실에서 나와 리암에게 황당한 이야기를 전했다고 합니다.


"사실... 화장실에서 대변을 봤는데..."


"물이 내려가지 않아서 대변을 휴지로 싸서 창문에 던졌어요..."


뭐??


"그런데..."


"대변이 창문 틈에 껴버렸어요..."


그녀의 말을 들은 리암은 직접 화장실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눈앞에 펼쳐진 더러운 광경을 보게 되었는데 여성은 자신이 창문 틈으로 들어가 대변을 꺼내오겠다며 다리 좀 잡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리암은 어떻게든 빨리 창문에 낀 대변을 처리해야 했지만 직접 처리할 용기는 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의 부탁대로 그녀를 창문 틈으로 집어넣은 뒤 다리를 잡아주었고 여성은 낑낑대며 결국 틈에 낀 자신의 대변을 꺼내는 대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어서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번에는 그녀의 몸이 창문 틈에 끼이고 말았다고 합니다.



리암은 어떻게든 그녀를 꺼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리암이 힘을 쓰면 쓸수록 그녀는 고통스러워했고 결국 구급대를 부를 수밖에 없었는데 잠시 후 구급대원들의 도움으로 창문을 깬 후에야 이 여성은 구조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여성은 다치지 않았지만 대학생이었던 리암에게는 깨진 창문을 수리할 비용이 없었는데 결국 여성의 허락을 받은 뒤 기부 사이트에 이 사연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그는 사연을 공개하며 창문을 고치기 위해 200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30만원을 기부해달라고 부탁했는데 황당한 사연의 웃픈 네티즌들이 하나둘씩 기부금을 모으기 시작했고 결국 약 190만원의 기부금이 모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사연에 생각보다 많은 기부금이 모이자 리암은 창문을 수리하고 남은 비용은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는데 그나저나 이 커플의 관계는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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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땅 속으로 떨어진 여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8월 26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에서 한 여성이 땅속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합니다.


출근을 하기 위해 평소처럼 지하철역에 도착한 그녀는 에스컬레이터에 오르려고 하는 순간 땅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었는데 당시 앞에 걸어가던 행인이 이 모습을 목격하고 여성을 구하려 했지만 혼자의 힘으로 그녀를 구하는 것은 역부족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지하철역 안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구멍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는데 당시 그녀가 밟은 땅은 뚫려있었고 허술하게 만들어진 덮개만 살며시 놓여있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경고 표지판이나 문구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는데 생각이 있는 것일까요? 없는 것일까요?


어떻게 위험한 장소를 무책임하게 방치할 수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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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되고 있는

한 커플의 휴가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SNS에 한 커플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남녀가 함께 찍은 이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었는데



여러분은 사진을 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하셨나요?


바로 가녀린 여성이 커다란 나무를 한 손에 들고 있는 것이었는데 네티즌들은 이 모습을 보고 "저 나무를 어떻게 들고 있는 거지?" "멋진 나무네" "삼손의 후예인가?"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 사진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요?


사진 속 주인공은 영국 출신의 권투선수 '조슈아 켈리'와 그의 여자친구로 이들은 휴가를 보내면서 사진을 찍은 것이었는데 당시 그녀는 오른쪽 어깨에 가방을 메고 긴 머리카락이 그녀의 어깨와 팔을 가리면서 생긴 '착시현상'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많은 네티즌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정말 감쪽같은 착시현상에 놀라워했다고 하는데 정말 다시 봐도 여성이 나무를 들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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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적도 없는 대만에서

범죄자라고 소개된 한국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대만의 방송에서 한국인 여성을 '진상 고객'이라고 소개하며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도했습니다.



대만 매체 CTS에서 보도한 내용은 한국인 여성이 대만에 와서 한 달 동안 무전 취식했다고 전했는데 그녀는 카드와 돈이 없다는 핑계를 대고 일단 호텔에 입주했고 한 달동안 생활한 뒤 타이밍을 보고 몰래 도망쳤다고 합니다.


당시 대만의 호텔에서 피해를 입은 금액만 무려 250만원이라고 전해졌는데



CTS는 해당 여성이 43세의 이 모 씨이며 어느 국립대학에 재학중이라는 상세한 신상정보까지 공개했습니다.


이 보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정말 국제적인 망신이 되는 것이었지만 사실 이 보도의 내용은 모두 거짓이었다고 합니다.


대만에서 공개했던 사진 속 여성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사실을 알렸는데 그녀는 대만을 방문한 적도 없으며 43살이 아닌 28세의 여성이었고 대만에서 공개한 사진은 그녀가 SNS에 올린 일상 사진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대만의 어처구니없는 잘못된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었고 이 사실을 외교부에게 알리며 도움을 요청했는데 외교부는 대만 방송국과 직접 연락하거나 변호사를 선임하라는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뉴스를 통해 이 소식이 이슈가 되자 외교부에서는 이제서야 대만 방송국과 접촉을 시도하면서 대중들에게 논란이 되었는데 외교부에서는 피해 여성이 신고할 당시에는 '대응 지침'대로 안내했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대만 방송국과 접촉을 시도했지만 해당 방송의 담당자는 휴가 중이라는 핑계를 대며 답변을 미루었고 결국 해당 영상은 대만 방송국 CTS에서 삭제된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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