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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 폐지 되나?

일본의 소년법을 바꾸게 만든 충격적인 '사카키바라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소년법이란 범죄행위를 한 소년의 형사사건을 처리하는 형사특별법으로 한국은 만 19세 미만의 사람, 일본은 만 20세 미만의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997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일본의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건은 '사카키바라 사건'이라 불리며 한때 일본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지난 1997년 5월 일본 고베에 있는 한 중학교 앞에는 경찰들이 모여있었고 당시 경찰은 중학교 정문에 있던 비닐봉지를 열어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봉지 안에는 죽은 아이의 얼굴과 섬뜩한 내용의 쪽지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쪽지에는 "자,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우둔한 경찰 제군들이여, 나를 한번 저지해 보시게"라고 적혀있었고 또 살인이 즐거워 견딜 수 없다며 사람이 죽는 걸 보고 싶다고 적으면서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경찰이 다른 쪽지에 범인의 닉네임으로 추정되는 '사케', '오니', '바라'라는 단어를 발견하면서 신문사들은 앞다투어 이 사건을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신문사에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되었는데 놀랍게도 편지는 범인이 보낸 것이었으며 편지에는 "TV에서 내 이름을 잘못 읽는 걸 봤는데 그건 나를 우롱하는 행위다"라고 적었고 스스로 자신의 이름이 "사카키바라 세이토"라고 밝히는 대범함까지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경찰이 수사 중 혼란이 생길 때마다 범인은 쪽지를 보내며 수사에 도움을 주었고 결국 사건 발생 한 달 후 드디어 범인이 검거되었는데 놀랍게도 사카키바라 세이토는 14살의 소년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카키바라의 범죄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는데 조사 중 밝혀진 그의 범죄는 사건 발생 몇 달 전 길거리에 있던 6학년 여자아이 2명의 머리를 망치로 내려쳤으며 그로부터 한달 뒤 또 길을 걷고 있던 4학년 여자아이의 머리를 해머로 내려쳤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살인 2건에 살인미수 1건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사카키바라에게는 어떤 처벌이 내려졌을까요?


아쉽게도 사카키바라는 당시 14살로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이런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르고도 고작 의료소년원에 수감되는 것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끔찍한 일을 벌이고도 고작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죄가 감형된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은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미성년자들의 끔찍한 범죄가 발생되고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소년법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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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에서 퍼지고 있는

여학생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차마 원본을 보여드리기 힘들 만큼 끔찍한 이 사진은 피투성이가 된 14살의 여중생이 누군가에게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으로



사진과 함께 공개된 글에는 "심해?" "들어갈꺼같아?" 라는 대화 내용도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또래의 가해자 여중생이 또 다른 누군가와 함께 폭행을 저질렀다며 아는 선배에게 사진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선배는 사진과 함께 대화 내용을 캡쳐 후 인터넷에 공개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네티즌들은 곧 가해자의 신상을 밝혀낸 뒤 가해자 SNS에 비난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해자들은 자신들이 여학생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비아냥거리고 있다고 하며 또 사건과 관련된 글에는 칼까지 사용했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는데 이 사건은 지난 9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부산 사상구 한 공장 앞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사건을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은 피투성이가 된 여학생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었는데 이날 여학생을 폭행했던 가해자가 지구대를 찾아와 자수했고 함께 범행을 저지른 학생의 신병도 확보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심신이 안정되기를 기다렸다가 오늘 오전 사건에 대해 진술을 받아놓은 상태이며 오늘 오후 가해 학생 2명을 찾아가 사건에 대해 모두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어린 여중생이 칼까지 사용하며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교묘하게 법을 피해가지 않고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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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카앨 2017.09.03 16:50 신고

    아..정말..저런 얘들은 어른이랑 똑같은 처벌을 받아야 할텐데요......담배 피고 술먹을땐 어른인척하고..... 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을땐 청소년이라 봐달라 하고.....에휴..

  2. 조이 2017.09.03 21:12 신고

    애들이 아닙니다 아주 영악한 애들입니다
    어떤 부모들인지 궁금하네요 대개 저런경우 자기애 감싸기 바빠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경우도 있죠
    내가 저런 경우라면 법으로 처리 안돼면 직접 처리 할것 같네요 안그럼 내가 죽을 것 같으닌까

  3. 암살자 2017.09.04 18:24 신고

    사형제도 없으니까 나라가 점점 썩어가는구나
    자 이제 구경하던 년들 잡으러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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