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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거르는 여행지 '벨기에'

믿기지 않는 인종차별 클래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종차별은 없어져야 할 행위로 아직까지도 자신들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다른 인종을 차별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벨기에라는 나라에서는 최근 인종차별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는데 JTBC에서 방영중인 '사서고생'에서 박준형을 포함한 소수의 연예인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벨기에 사람이 박준형에게 다가와 인사를 건네더니 갑자기 박준형을 급습하고 발길질을 하며 몸을 잡아당겼습니다.


아마도 박준형이 차고 있던 시계를 도둑질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당시 길 건너에는 벨기에 시민들이 보고 있었고 또 주변에는 동료 연예인과 제작진들도 함께 있었는데 벨기에인들은 대놓고 박준형을 급습한 거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박준형은 분노하며 외국인들과 대립했지만 다행히 일이 커지기 전에 스태프들이 투입되어 잘 마무리되었다고 하는데 벨기에인들은 그 이후에도 박준형에게 계속 시비를 걸었다고 합니다.


이런 벨기에의 인종차별은 지난 2015년에 방영된 '가이드'라는 방송에서도 보여주었는데 당시 벨기에에서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촬영하는 모습을 보고 벨기에인들은 동양인들을 비하하는 모습인 눈을 찢는 행동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황재근 역시 벨기에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말했는데 그는 유학시절 벨기에에 있는 '앤드워프 왕립 예술 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벨기에인들은 그에게 숙제 기간을 속이거나 수업이 없단 사실을 틀리게 알려줬으며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햄과 치즈를 남들과 다르게 주는 등 음식으로도 황재근을 차별했다고 합니다.



벨기에인들은 왜 이렇게 인종차별을 대 놓고 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과거 콩고를 식민지화하면서 인종차별을 벌였던 문화가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벨기에는 지난 1908년부터 1960년까지 콩고를 식민지화하면서 엄청난 수준의 착취를 거행했고 콩고인들에게 할당량을 정해준 뒤 목표량을 채우지 못하면 손을 잘라버렸는데 그다음에도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팔을 잘랐고 또 못 채우면 그때는 죽여버렸다고 합니다.


또 콩고인 아내를 감금한 뒤 남편에게 할당량을 제시했는데 남편이 할당량을 거부하면 즉시 아내를 죽여버렸고 벨기에는 이런 방식으로 콩고를 식민지하는 동안 최소 1,000만명의 콩고인들을 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인종차별은 벨기에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도 인종차별은 벌어지고 있으니 말이죠.


언제쯤 우리는 차별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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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의 옷을 벗기게 만드는

비행기 탑승권의 비밀코드 'SSSS 코드'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비행기를 이용하는 승객들 중 조금 특별한 탑승권을 발급받게 되는 여행객들이 있다고 합니다.



얼핏 보면 남들과 별 차이가 없는 이 탑승권에는 큼지막하게 'SSSS'라는 코드가 적혀있는데 만약 당신의 탑승권에 SSSS가 적혀있다면 골치 아픈 일을 겼게 된다고 합니다.


SSSS란 'Secondary Security Screnning Selection'의 약자로 '2차 보안 검색 대상' 즉, 일반적인 여행객들이 받지 않는 특별한 검색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며 SSSS 코드를 받은 여행객들은 일반적인 보안 검색이 끝난 뒤 따로불러 온몸수색과 소지품들을 낱낱이 검색하며 심지어는 속옷을 제외한 모든 옷을 탈의시킨 뒤 전신검색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SSSS 코드는 지난 미국에서 발생한 9.11 테러 이후 생겨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항공사에서는 불가피한 테러와 범죄를 막기 위해 시행한 방법이라고 말하지만 문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여행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이었는데 여행사에서는 SSSS 코드를 발급하는 선정 기준을 밝히는 것을 꺼려해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보통 편도 항공권만 발급받은 승객이나 현금으로 구매한 승객 또 출발 당일에 발급한 승객과 요주의 인물 즉, 블랙리스트에게 지급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위에 있는 항목에 들어가 있지 않더라도 랜덤으로 선정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항공사에서 선택한 기준으로 수많은 여행객들은 이유도 알지 못한 채 2차 보안 검색을 받게 되었고 지난 2009년에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었던 승객 역시 미국에서 귀국하던 중 SSSS 코드를 받아 팬티 바람으로 전신검색을 당했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또 비밀코드를 받게 된 여행객들이 대부분 백인이 아닌 유색인종들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논란도 되었었는데 안전을 위한 보안이라고 하더라도 그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남들과는 다른 대우를 받으며 차별받는 듯한 기분이 들게 된다고 하니 다른 방법을 찾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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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비행기 1등석을 타고

연봉 9천만원을 받는 21살 청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공짜로 비행기를 타면서 돈을 벌고 있다는 한 청년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 살고 있는 21살의 청년 '알렉스 마체라스'는



새로 출고된 항공기를 남들보다 제일 먼저 타며 시범 비행을 평가하는 알바를 하고 있는데 알렉스는 일등석을 포함한 전 좌석을 이용하면서 좌석별 기내 서비스를 체험한 뒤 그에 대한 분석 결과를 SNS에 공유하는 것이 주 업무이며 이를 통해 연봉 6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는 약 9,000만원 이상의 돈을 받는다고 합니다.


정말 꿈같은 직업을 가진 알렉스는 그저 운이 좋아서 이런 직업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사실 운도 포함되어있지만 그는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일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8살 때부터 "전 세계의 모든 비행기를 타보고 싶다"라는 꿈을 꾸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는데



요식업과 모터스포츠 업계에 종사하는 부모님 덕분에 10대 때부터 비행기를 자주 탔으며 그때마다 자신이 탄 항공기에 대한 분석 리뷰를 적어 자신의 SNS에 올렸고 또 항공 운항과 관련된 공부 심지어는 항공 조종 교육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런 알렉스의 열정 덕분에 사람들에게 조금씩 전문성을 인정받아 갔고 14살 때는 영국 라디오 프로그램에 항공 전문 분석가로 초빙되었으며 16살 때는 영국 스카이뉴스의 TV 쇼에도 진출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항공 분석가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의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데 방송국에서는 그의 항공 분석력을 높이 평가해 항공기와 관련된 프로그램에 정기적인 출연을 제안했고 또 알렉스는 항공기와 관련된 뉴스와 칼럼 등에 항공기 분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알렉스의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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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00억 남친의

프로포즈를 거절한 여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파리 생제르맹의 데뷔전을 승리로 이끈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 '네이마르'



그는 FC 바르셀로나에서 받던 연봉의 2배를 받고 이적했는데 그 금액만 무려 400억 원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몸값이 2배나 뛰어올라 기쁜 네이마르가 한편으로는 씁쓸하다고 하는데 얼마 전 5년간 사귄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하다 거절당하며 이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지난 6월 네이마르는 여자친구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여행을 떠났고 여행 마지막 날 그녀에게 결혼해달라고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아직 결혼은 이르다"며 "배우로서 커리어를 더 쌓고 싶다"고 말하면서 그의 청혼을 거절했는데 네이마르의 여자친구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던 '브루나'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사랑을 포기한 안타까운 사연으로 이야기되었지만 최근 네이마르와 브루나의 주변 사람들이 그들의 결별 이유를 말했는데 브루나는 네이마르의 특별한 행동을 싫어했다고 합니다.



그 행동은 바로 유별나게 가족을 사랑하는 행동이었는데 네이마르의 오른팔에는 어머니의 얼굴과 여동생의 얼굴 그리고 아버지의 눈이 문신되어있으며 가슴에는 아버지에게 바치는 시를 문신으로 새겼고 네이마르는 어딜 가든 가족들을 동행했는데 심지어는 청혼을 했던 6월 남아공 여행에도 가족들을 동행했고 그의 유별난 가족사랑이 싫증 난 브루나는 그의 청혼을 거절하고 이별을 통보한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네이마르의 유별난 가족사랑이 가족이 될뻔한 여자친구와 결별하게 된 이유가 된 것인데...


정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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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가운데에서

잃어버린 결혼반지를 찾은 사연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엘리자베스 도허티'로 그녀는 자신의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남편 '제이슨'과 함께 지난 6월 오스트레일리아의 있는 '심프슨 사막'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그곳에 도착한 엘리자베스 부부는 이곳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 즐기고 있었는데 모래 언덕을 올라가 마지막 사진을 찍으려던 순간 엘리자베스는 무언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바로 자신의 손에 끼고 있던 결혼반지가 사라졌던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결혼반지를 언제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알 수 없었는데 엘리자베스는 사막에서 사진을 찍었던 것을 생각해냈고 사진을 통해 마지막으로 반지를 끼고 찍은 사진 위치를 찾은 뒤 반지를 찾기 시작했는데 수많은 모래로 뒤덮인 사막에서 반지를 찾는 것은 무리였고 결국 그녀와 남편은 반지 찾는 것을 포기한 채 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러다 2달이 지난 8월 8일


그녀는 우연히 호주 방송사인 'ABC'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보게 되었는데 엘리자베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글의 내용은 바로 그녀의 반지를 찾았다는 내용의 글이었는데



한 관광객이 심프슨 사막에서 반지를 발견했다며 사진과 함께 반지의 주인을 찾는다는 내용이었고 그녀는 즉시 과거에 반지를 끼고 있었던 사진을 보내며 자신이 반지의 주인이라고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현재 그녀는 반지의 진짜 주인이 맞는지에 대해 경찰의 확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군가가 이 반지를 찾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였고 반지를 찾아준 사람과 관심을 가져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렵게 찾은 반지를 두 번 다시 잃어버리지 말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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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에서 현지인들 등쳐먹고

비난받고 있는 서양인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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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일부 서양인 관광객들의 비양심적인 행동으로 동남아시아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러시아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태국 방콕 시내 관광지인 짜뚜짝 공원에 나타났는데 그녀는 젖먹이 딸을 데리고 길가에 좌판을 펼친 뒤 구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당시 그녀는 남편에게 버림받았고 딸과 함께 귀국할 비용이 필요하다며 '어떤 가격이든 좋으니 사진을 사달라'며 딸의 사진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안타까운 사연으로 거리를 걸어 다니던 현지인들은 그녀의 딸 사진을 비싼 돈 주고 구매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녀가 남편에게 버림받았다는 것이 거짓말로 알려졌습니다.


바로 며칠 뒤 이 여성이 태국의 유명한 관광지인 치앙마이 시내에서 다시 구걸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는데 이때는 자신의 딸뿐만 아니라 남편도 함께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동정심을 유발해 자신들보다 가난한 현지인들을 속여 여행자금을 받아 간 것인데 이 소식을 알게 되자 태국 주민들과 해외 네티즌들은 그녀를 비난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이렇게 양심을 팔아가며 현지인들을 등쳐먹는 관광객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한쪽 다리가 심하게 붓는 희귀병을 가진 30대의 독일 남성은 방콕에서 걸인 신세가 되었을 때  방콕 시민들이 약 160만원의 성금과 독일로 갈 수 있는 항공권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일인 역시 일부러 동정심을 유발해 여행자금을 얻은 것으로 그는 독일로 떠나지 않고 받은 돈을 모두 '술값'으로 탕진했는데 이 소식을 들은 태국 정부는 괘씸한 행동을 벌인 그를 강제추방시켰으며 이 독일인은 이후에도 아픈 다리를 내세워 구걸하며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니아 등 동남아시아의 각국을 돌아다니며 벌어들인 돈으로 호화 여행을 즐겼다고 합니다.


어떻게 자신들의 여행을 위해 힘들게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돈을 구걸할 생각을 했는지...


이런 사람들 때문에 실제로 외국에서 도움이 필요한 관광객들이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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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여행 간 한국 여성이

일본인에게 '성폭행' 당한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안전한 여행지로 꼽히는 일본에서 한국인 여성이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인데 지난 16일 한국 여성이 온라인 숙박 사이트를 통해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그녀가 예약한 곳은 후쿠오카에 위치한 민간인이 운영하는 원룸형 아파트로 당시 친구와 함께 후쿠오카를 여행한 여성은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민박집 주인 일본 남성이 찾아와 한국 여성들에게 술을 권했고 그렇게 두 잔의 술을 마신 여성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고 합니다.


그러자 일본 남성은 여성이 정신을 잃은 틈을 타 여성의 몸을 더듬으며 성폭행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여성에게 상처까지 입혔다고 합니다.


다행히 옆에서 자고 있던 친구가 이런 상황을 발견하고는 남성을 제지했고 피해를 당한 여성은 즉시 한국 영사관을 통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에게 붙잡힌 일본 남성은 경찰에게 이렇게 말했는데 "한국 여성을 만지기는 했지만 성폭행은 하지 않았다"며 범죄를 부인했습니다.


이는 과거 논란이 되었던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말처럼 들렸는데 의도적으로 여성에게 접근한 뒤 술을 먹이고 몸을 더듬은 것 자체만으로도 범죄이며 피해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용의자를 체포한 뒤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한국인 관광객은 작년에만 약 510만 명이었으며 이들은 저렴하다는 이유로 호텔이 아닌 민간인이 운영하는 숙소를 예약하곤 하는데 최근에도 후쿠오카의 다른 민박집에 머물던 20대 한국인 커플이 침대 위쪽 천장에 설치된 화재경보기 안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고 그 카메라 안에는 커플의 모습이 찍혀있는 충격적인 사건도 발생했었습니다.


물론 민간인이 운영하는 일본의 모든 숙소가 이런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지만 일본 여행시 너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조금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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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중국으로 여행갈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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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중국은 일본 못지않게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가는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조심해야하는 나라 중 하나이기도 한데 특히 중국으로 여행 갈 때 아이를 데리고 간다면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동 납치가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인데 대륙의 크기만큼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매년 20만명의 어린이가 실종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더욱 놀라운 점은 부모님이나 사람들 몰래 데려가는 것이 아닌 보는 앞에서 대놓고 납치해 간다는 것으로 이를 증명하기 위해 실제로 중국에서 아동 납치 실험을 해보았는데 눈앞에서 벌어지는 납치극에 주변 사람들은 그저 멀뚱멀뚱 구경만 하고 있었으며 또 자녀가 있는 부모들은 나 몰라라 하며 자식들이 그 모습을 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총 9차례에 걸친 실험을 했지만 모두 무관심한 반응을 보여 충격을 주었는데 어떻게 눈앞에서 아이가 납치당하고 있는데 무관심할 수가 있을까요?


또 실제 납치 장면이 찍힌 CCTV도 공개되었는데 어머니와 아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가오자 아들만 쏙 납치해가는 납치범도 있으며 할아버지와 손자가 건물에서 나오자 뒤에서 여자가 나타나더니 아이를 뺏으려 했고 그녀와 한패였던 주변 사람들도 모두 달려들어 아이를 납치했습니다.


또 집 앞에서 놀던 아이를 납치하려 납치범이 다가가자 부모는 아이를 안고 도망쳤는데 끝까지 쫓아가서 아이를 납치해오는 납치범도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광경인데...


중국은 이미 납치뿐만 아니라 인신매매도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하니 중국으로 여행 가시는 분은 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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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여행가면 많이 구매하는 '곤약젤리'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찾는 여행지 중 하나로 뽑히고 있습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은 꼭 사오는 일본의 간식거리가 있다고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녹차키켓과 인절미 과자 그리고 로이스 초콜릿 등 수많은 간식거리가 있습니다.


이 중 사과맛과 복숭아맛, 포도맛, 리치맛 등 많은 종류를 가지고 있는 곤약젤리는 몰캉몰캉한 식감과 한번 먹으면 빠져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객들의 필수 구매 품목 중 하나로 자리 잡았지만 이런 곤약젤리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곤약젤리를 제조하는 공장이 원전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와 근접한 군마 현에 위치해 있다는 것인데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했고 그 피폭으로 인해 후쿠시마 반경 200km 이내의 지역에서 종양 환자들이 급증했으며 6년이 지난 지금도 방사능 수치는 위험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데 방사능 수치는 시간당 530시버트로 이 수치는 사람이 1분만 노출되어도 죽을 수 있는 수치라고 합니다.



결국 곤약젤리가 만들어지는 공장이 이곳에 위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제발 곤약젤리 좀 사먹지 마"라며 글을 올리고 있는데 실제로 네이버에 곤약젤리를 검색해보면 '곤약젤리 방사능'이 추천검색어로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논란으로 곤약젤리의 소비가 줄어들자 일본에서는 제조 회사의 안전성을 강조하는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미 한국 사람들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사고로 인한 피해를 감추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연 이들의 말을 믿고 곤약젤리를 사 먹을 수 있을까요?


또 곤약젤리의 공장이 논란이 되자 다른 간식거리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끝판왕이라 불리는 '우마이봉' 또한 후쿠시마 근처에 공장이 있다고 합니다.


저도 지난달 일본 여행을 다녀와서 우마이봉이랑 곤약젤리를 많이 사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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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 디스펜서'로 인해 사망한

유명한 인스타그램 스타의 안타까운 소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휘핑크림이 올려져 있는 맛있는 디저트를 여러분은 좋아하시나요?



이런 휘핑크림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바로 '휘핑크림 디스펜서'인데 이 휘핑크림 디스펜서로 인해 사람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사건은 어제 발생했는데 프랑스에 살고 있는 셀럽 '레베카 뷔르제'가 겪었던 일로 레베카는 인스타그램에서 19만 4천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인스타그램 스타이며 34살의 나이로 20대의 여성들보다 뛰어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사진들과 그녀의 일상들을 올리며 건강과 여행 등을 주제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었는데 어제는 갑자기 그녀와 상관없는 한 장의 도구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은 그녀가 올린 것이 아닌 레베카의 가족이 올린 사진으로 "이것이 바로 레베카의 죽음을 불러온 기계다"라는 글을 함께 게시되었는데 그녀의 가족이 밝힌 그녀의 죽음과 관련된 사건의 내용은 그녀가 휘핑크림 디스펜서를 사용하던 중 안에 있던 가스의 힘으로 디스펜서가 폭발했고 폭발로 인해 디스펜서의 부품이 그녀의 가슴을 강타하면서 숨지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그녀의 죽음을 추모하고 있고 그녀의 가족들은 이번 사건과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며 해당 사진과 같은 제품의 디스펜서를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는데 사실 디스펜서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디스펜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뼈가 골절되거나 치아가 손상되었고 귀가 울리는 이명을 겪었으며 한쪽 눈이 실명하는 사건까지 발생했었습니다.


또 2013년에는 디스펜서가 폭발하면서 갈비뼈 6대와 복장뼈까지 부러진 피해자가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폭발의 방향이 조금만 바뀌어 심장을 향했다면 바로 죽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2010년부터 소비자단체는 디스펜서의 위험함을 느끼고 수많은 경고를 해왔는데 결국 이렇게 사망하는 사건까지 발생하게 되어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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