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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앞둔 수험생이

아버지를 급하게 부른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어제는 수능날이었습니다.


수능을 앞둔 준서 군은 시간이 촉박해 아버지의 차를 타고 수능시험장으로 향했고 입실시간이 8시 10분이었지만 다행히 7시 50분쯤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시험을 잘 보라는 인사를 남긴 뒤 돌아가고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아빠, 다시 지금 학교로 올 수 있어요? 빨리 와주세요!"라는 아들의 전화를 받게 되었고 아버지는 "대체 무슨 일이냐"며 아들에게 재차 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들은 그저 "잠깐만 빨리 와주세요"라고만 대답했는데 놀란 아버지는 혹시나 수험표를 놓고 간 것이 아닌가 싶어 덜컥 겁이 났고 즉시 차를 돌려 아들이 있는 수능시험장으로 달려갔다고 합니다.


수험장에 도착한 아버지는 창문을 열어 아들을 불렀는데 아들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차량 앞으로 다가오더니 갑자기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아버지에게 큰절을 했다고 합니다.


아들의 행동을 본 아버지는 그제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아들에게 "얼른 들어가라"며 아들의 어깨를 다독여줬다고 하는데 이 영상은 아버지 차에 있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겨 세상에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감동적이고 눈물이 난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수능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아버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아들은 이렇게라도 아버지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기간은 수험생에게 힘든 시기이기도 하지만 그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님들 또한 몸 고생과 마음 고생을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여러분들은 부모님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셨나요?


혹시라도 깜빡했다면 지금이라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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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이주연의 빼박 열애설 증거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럽스타그램이라고도 불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연인들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이런 럽스타그램을 통해 열애설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열애설의 주인공은 빅뱅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의 이주연으로 처음 열애설이 일어난 계기는 어플 '콰이'로 찍은 영상이 업로드되면서 시작되었는데 해당 영상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더빙을 하는 장면으로 너무나도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왔으며 이런 콰이를 이용한 더빙 영상으로 손담비와 남태현 역시 열애설에 휩싸이게 되었었습니다.



이런 열애설 논란에 이주연의 소속사에서는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이런 열애설이 터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증거들이 발견되었는데 바로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사진을 각각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것으로 같은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나 비슷한 조명으로 둘러쌓인 장소에서 식사를 하는 장면 등 유사한 배경을 두고 함께 찍은 사진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이 공개된 이후 아직까지 열애설에 대한 정확한 답변은 내놓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이들은 그저 친한 친구사이일까요? 연인사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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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와 결정적인 증인

<메이킹 영상을 찍은 이지락 작가의 주장>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영화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영화 '사랑은 없다'에서 배우 조덕제가 성추행 사건을 벌였다는 것으로 당시 조덕제가 맡은 역할은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남편이었으며 성추행 사건이 벌어진 장면은 남편이 아내를 겁탈하는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장면이 촬영된 이후 아내역을 맡은 여배우가 성추행을 당했다며 조덕제를 고소했는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배우는 조덕제가 자신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과 음부를 만졌다고 주장했고 조덕제는 그 상황에서 절대 할 수 없는 행동이었고 그런 행동을 할 필요도 없었다며 감독의 디렉션과 콘티에 따라 연기했을 뿐 절대 바지에 손을 넣어 성추행한 적은 없다며 그녀의 거짓을 주장했습니다.


그 결과 조덕제는 1심에서 "감독의 디렉션을 충실히 이행했다"라며 무죄를 판결 받았지만 2심에서는 그 판결이 뒤집히게 되었는데 "감독은 미친놈처럼 하라고 지시했을 뿐, 가슴과 음부를 만지라고는 하지 않았다"라며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의 판결에 조덕제는 곧바로 상고했고 현재 대법원의 상급심의 판결만 남아있는 상태인데 조덕제는 현재 이 사건의 키가 되고 있는 메이킹 영상을 토대로 여성단체가 아닌 영화계의 조사를 원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는 메이킹필름을 촬영한 이지락 작가도 함께 참석했고 이번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 현재 감독이 말한 리허설 시간은 30분이지만 검찰에 제출된 필름이 8분짜리 영상이라며 메이킹필름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예산 영화이기 때문에 혼자서 스틸 사진과 영상을 함께 찍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30분 동안의 모든 영상을 찍을 수 없었고 또 감독이 말한 30분은 촬영 장비와 음향 장비 세팅 등이 모두 포함된 시간이었다며 감독이 디렉션 하는 모습과 리허설 등 영상으로 담아야 하는 부분은 모두 찍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지락 작가는 사건이 불거지자 메이킹 영상을 보여주면 오해가 풀릴 것이라 생각해 두 배우에게 영상의 존재를 알렸는데 여배우는 이 사실에 대해 무관심했으며 오히려 남배우가 진실규명을 위해 필요하다며 녹취록을 부탁했다고 합니다.


또 여배우는 1심이 끝난 이후 메이킹필름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며 뻔뻔한 거짓말까지 했다고 하는데 이어서 이지락 작가는 "영상에 나온 대화나 상황 등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 사람이 말하는 게 진실일 것이다"라는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증거와 정황상 분명 한 배우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 과연 누구의 주장이 사실일까요?



한편 조덕제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는데 "저를 조사하십시오. 어떤 시험대라도 오르겠습니다. 영화인들이 조사한 결과라면 존중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공정한 절차로 진상 규명을 해주시길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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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스마트폰에 붙어있는

빨간 스티커의 의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연예인들과 시민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캠페인이 있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빨간색 원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지난 9월 15일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인 'LOUD'와 경찰이 공동으로 기획한 '빨간원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빨간원 스티커?


왜 경찰은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한 것이었을까요?


빨간원 프로젝트가 기획된 배경에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리벤지 포르노'를 포함한 수많은 몰카 문제로 시작되었는데 빨간원 스티커를 카메라에 부착하면서 일상에 숨겨진 카메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변인들에게 경고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었으며 또 "나는 보지 않겠습니다!"라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불법 몰카에 대한 근절의 의미로는 상당히 좋은 캠페인이었지만 시민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뿐더러 캠페인을 알게 되었더라도



"몰카를 찍지 말라는 캠페인인가?"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는 거랑 보지 않겠다는 거랑 무슨 상관?"


"뭘 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나만 이해 안 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빨간원 프로젝트를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한가지 방법을 선택했는데 바로 연예인들의 협조를 얻어 캠페인을 확산시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수많은 연예인들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직접 스마트폰에 스티커를 부착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이에 따라 시민들도 빨간원 스티커를 구한 뒤 인증샷을 올리며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발달과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몰카...


여러분도 몰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빨간원 스티커는 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서 민원실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하며 현재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기면 소정의 상품도 드린다고 하니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는 아래에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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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

'모래 소용돌이 내부' 플레이 영상

안녕하세요~ 메피입니다!!

오늘은 인기 모바일 게임 액스의 '협곡 모래 동굴' 플레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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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

'협곡 모래 동굴'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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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기 모바일 게임 액스의 '협곡 모래 동굴' 플레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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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물어뜯고 학대하는 여성

"내 개니깐 참견 말고 꺼져"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의 행동이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5일 유튜브에 하나의 영상이 업로드되었는데 영상 속에는 당시 캐나다 토론토에서 운행 중이던 전철 안에 한 여성이 강아지를 안고 의자에 앉아있었으며 그녀는 입속에 있는 무언가를 손으로 빼내려고 하는 행동을 하고 있었는데 그녀의 입에는 무엇이 있었길래 저런 행동을 하고 있었을까요?


사실 그녀의 입속에 있는 것은 함께 있는 강아지의 털이었는데 그녀는 가만히 있는 강아지의 머리채를 손으로 잡고 "멈춰"라고 말하며 입으로 강아지를 무는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입에 털이 들어간 것이었고 강아지가 무서워 벌벌 떨고 있는 상황에도 손바닥으로 강아지의 머리를 쌔게 때리면서 또 머리채를 잡는 등 강아지를 학대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보여줬습니다.



겁에 질린 강아지는 그녀로부터 도망치려고 하자 그녀는 강아지의 줄을 무자비하게 잡아당겼는데 결국 이 모습을 본 한 남성이 그녀에게 다가가 "강아지를 그만 때리는 것이 좋겠다"고 말을 건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네가 뭔데 참견이냐?" "꺼져라,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며 남성에게 대응했다고 합니다.


영상은 여기에서 마무리되었는데 영상을 올린 사람은 "나중에 직원들이 와서 여자를 데려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강아지를 저렇게 학대하고 있다며 분노하고 있는데 정말 할 말이 없네요...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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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길거리에서 벌어진

여성의 홀딱 '스트립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길거리에서 '스트립쇼'를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18일 새벽 12시 30분경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유흥가 거리에서 발생했는데 20~3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어느 오락실 앞에 멈추더니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했으며 속옷만 입은 채 한동안 몸을 흐느적거리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주변을 지나다니던 시민들은 여성을 보고 "옷 입어라" "그만해라"라고 소리를 쳤지만 이 여성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춤을 계속 추더니 입고있던 속옷마저 하나씩 벗으며 알몸인 채로 계속 춤을 췄고 그렇게 20여분간 춤을 추던 여성은 스스로 옷을 입고 현장을 떠났다고 합니다.


당시 목격자들은 여성이 화가 난 듯 춤을 추면서 간간이 고성을 질렀다고 이야기하며 주변에 있던 시민들은 직접 나서서 여성을 저지하거나 알몸을 가려주지 않은 채 핸드폰으로 여성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구경만 했으며 당시 찍혔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이 사건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상을 보게 된 경찰은 여성이 벌인 행위는 형사 처벌 대상이라고 판단해 수사에 나섰는데 사건이 발생한 18일에 경찰에게 접수된 신고는 1건도 없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성의 모습을 목격한 시민들은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은 채 그저 방관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한편 이 사건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112에 신고하지 않은 채 스트립쇼를 방관한 것은 비난받을 짓이지만 목격자들이 혹시라도 다가가서 도움을 줬다가는 성추행범으로 몰릴 수도 있기 때문에 다가가지 못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벌인 행위는 명백한 공연 음란으로 볼 수 있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한 뒤 형사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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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혼자 사는' 집만 찾아다니는

인천 '여장 변태남'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천에서 소름 끼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9일 오피스텔에 설치된 CCTV에서 녹화된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공개된 영상에는 누가 봐도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여장을 한 채 나타났고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의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남성은 초인종을 눌러도 여성이 나오지 않자 여러 차례 벨을 눌렀고 한참을 제자리에 서서 여성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여성의 인기척이 들리지 않자 남성은 주변을 살피며 CCTV가 있나 확인했고 결국 여장을 한 남성은 발걸음을 돌리며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이 남성은 왜 여장한 채로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집에 초인종을 누르며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영상을 보신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실거라 생각되는데 이 남성이 초인종을 누를 당시 집안에는 여성이 혼자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새벽에 갑자기 울린 초인종을 듣고 누군지 확인했는데 그냥 딱 봐도 남자가 여장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문 앞에 서있어서 깜짝 놀라 대답도 못하고 멍하니 있었고 남성이 계속 초인종을 누르자 결국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출동하기 전에 남성은 도망쳤고 현재까지도 붙잡히지 않은 채 녹화된 CCTV만 남아있었다고 하는데 이 남성은 누구였으며 왜 이런 일을 저지르고 다니는 것일까요?


최근 1인 가구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혼자 사는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이 같은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창문과 대문 등을 철저히 단속하고 모르는 사람이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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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져 죽어가는 남성을 바라보면서

웃고 떠들며 조롱하는 10대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SNS를 통해 영상 하나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호수에서 남성이 물에 빠져 익사한 사건이 있었으며 당시의 모습을 찍은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그 모습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멀리 있는 곳에서 누군가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으며 그 모습을 본 목격자들은 구하러 다가가거나 119에 신고하는 모습 대신 스마트폰을 꺼내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촬영했는데 당시 그 현장에는 14~16세의 남성 5명이 있었으며 그들의 목소리도 함께 영상에 담겨있었습니다.


그들은 빠진 사람을 보고는


"저러다 빠져 죽겠다. 빠져나와라"


"곧 죽어간다."


"안 도와줄 거야"


"그러니깐 들어가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면서



서로 키득키득거리며 웃고 있었고 또 10대 남성들은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물에 빠진 사람을 조롱하는 모습까지 담겨있었습니다.


당시 영상 속에는 "도와주세요"라고 절박하게 외치는 남성의 목소리도 담겨있었지만 이내 힘이 빠진 남성은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끝내 시간이 지나도 남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익사한 남성의 시신은 3일 뒤 호수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남성은 32세의 '자멜 던'으로 당시 몸에 문제가 있던 장애인으로 알려졌으며 그가 물에 빠진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이 해당 영상을 찍은 10대들을 찾아가 조사한 결과 당시 10대들은 호수 근처에서 마리화나를 흡입하고 있었으며 그들은 던이 스스로 물에 들어갔다고 증언했습니다.


아직까지 던이 왜 스스로 물에 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영상에서 나왔듯이 살려달라고 소리친 것으로 보아 경찰은 계속해서 조사중이라고 밝혔으며 사람이 목숨을 잃어가고 있던 중에도 그를 조롱하고 비웃던 10대들은 딱히 처벌할 수 있는 법이 없어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비도덕적인 행동을 벌이고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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