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아이돌 오디션에서 준결승에 진출해

화제가 된 CG 여고생 소녀 '사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일본의 여고생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사야'로 그래픽 아티스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유카 이시카와'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앳된 외모와 깔끔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사야가 인기를 얻고 있던 이유가 꼭 외모 때문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2015년도에 만들어진 CG 그래픽 소녀로 피부 질감과 얼굴에 난 점 그리고 섬세한 머리카락까지 실제 소녀와 비슷하게 제작되었는데 이미지로만 남아있던 사야는 시간이 흘러 영상 속 움직이는 소녀로 진화했고 최근에는 일본의 최대 출판사인 '고단샤'가 주최하는 아이돌 오디션 'Miss iD'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사야는 오디션에 참가하며 여러 가지 색의 체크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자신을 17살이라고 밝히며 풋풋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녀는 자신이 영원히 17살일 것이라며 이제 막 태어났고 세상의 이것저것을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한 사야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고퀄리티의 모습을 보고 사람과 구분되지 않는다며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아이돌 오디션에 인간이 아닌 CG 캐릭터가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과 CG 캐릭터가 경합하는 대회가 되어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야는 이 대회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한 상태라고 하며 최종 후보는 10월 중순에 가려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CG 그래픽 소녀 사야는 인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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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의 마스코트

켄터키 할아버지 오디션 공개!!

(오디션 영상 공개 + 과연 누가 켄터키 할아버지가 될까? 결과는 5월 29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KFC의 마스코트 켄터키 할아버지를 뽑는 오디션이 공개되 화제가 되고 있다.


무슨 일인가?

필리핀에서 있었던 일이다.


유독 KFC를 사랑하는 필리핀은 켄터키 할아버지를 뽑는다고 공지를 하였고 그 오디션에 호나우두 발데즈, 레오 마르티네즈, 펜 메디나 이렇게 총 3명의 연예인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들은 영상을 통해 각자 자기소개를 한 뒤 켄터키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변장하고 나타났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겠다.



첫 번째 남성 호나우두 발데즈는 다른 2명보다는 가장 원조 켄터키 할아버지의 모습과 비슷하다.


두 번째 남성인 레오 마르티네즈는 개그맨으로 필리핀 억양을 사용하며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세 번째 남성인 펜 메디나는 원조 켄터키 할아버지가 대령 출신인 걸 감안해 정말 대령인듯한 연기를 펼친다.


딱딱할 것 같은 분위기가 아닌 정말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오디션 영상이 공개되었고 5월 29일에 결과가 발표된다고 한다.


현재 필리핀 사람들을 포함한 많은 나라의 사람들은 누가 오디션에서 통과할지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보기에는 누가 가장 켄터키 할아버지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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